1.친구가 누구랑 친군지 모르겠다 (2)
2.죽고 싶은데 엄마 땜에 못 죽겠어. (1)
3.난 아싸다 (14)
4.나를좋아하는거야? 못생겨서 쳐다보는거야? (2)
5.특수분장사가 꿈이야 (1)
6.트라우마 극복할 방법좀 알려줄래?? (1)
7.연애 잘 하는 사람들 조언좀 (12)
8.학교 다니기 싫다 진짜로 (2)
9.믿을 수 있는 사람 (14)
10.,,,,ㅣ (1)
11.. (3)
12.나만 늦게 크는 거 같아 짜증나 (4)
13.자꾸 싸움을 거는 친구가 있습니다 (26)
14.예쁜 애들 보면 ㅈㄴ 부럽다 (1)
15.진짜로미치게ㅛㅆ다 (1)
16.나 너무 뚱뚱한거 같애서 요즘 좀 힘들어 (12)
17.정말 힘들어 (11)
18.제목없음 (1)
19.친구문제ㅠㅠㅠ상담 좀 해줘ㅠㅠ (5)
20.오늘 하루는 어땠어? (17)
1
violet
2019/05/17 22:44:53
ID : HB89tgZfPjs
0
우선 내가 우리반에 친구가 딱 2명밖에 없었어
친화력이 좋은 편도 아니라서 2달이 지났는데 애들하고 친해지지를 못 했거든 내 친구 2명은 이미 다 친해졌고
내가 맨날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 아니면 책상에 앉아서 자..
다른 친구들한테 말도 걸어보고 친한 척 하는데 자꾸 말도 끊기고...친한 척 불편해하는게 눈에 너무 잘 보여서..더 다가가기가 무서워 근데 며칠전에 여자애들 7명이 나랑 얘기를 하고 싶다는거야 7명에 내 친구 2명도 포함이 되있어
내가 다른반 친구들한테 ''나 친구 없어ㅠㅠ","나 찐따야ㅜㅜ"이렇게 습관처럼 말했거든 근데 그 애들이 우리반 애들이 나를 왕따시킨다고 받아들였나봐 내가 말 한거를 7명한테 말했데
그래서 7명이 화가 나서 그렇게 말하면 우리가 너 왕따시킨 나쁜년이 되는거잖아 이렇게 말을 했어
그래서 내가 나는 그렇게 받아들여질줄 생각 못했어 미안해 라고 사과를 했어 근데 미안해라고 하지말래....왜 다른반 애들한테 그렇게 얘기했는지 이유가 궁금하다는거야 근데 딱히 이유가 없어
라고 말했는데 그럼 이유없이 우리 까고다닌거냐고 하는거야 까고 다닌게 아닌데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니까 할 말이 없었어
애들이 자꾸 왜 까고다녔냐고 뭐라하니까 내가 진짜 깠었나 헷갈리는거야 그 애들 욕을 한 적은 맹새코 없거든...근데 그렇게 받아들였다니까 미안하다고 하는데 미안하다고 하지말라그러고...7명이 말을 계속하니까 무서웠어 머리속이 하얘져서 아무말도 안 나오는거야
말을 못 하고 있는데 왜 말을 안 하냐고...대가리를 굴리고 말하라고...몰아붙여지니까 더 할 말이 없었어...그렇게 몇교시동안 얘기를 했는데 그 다음날 부터 일쥬일동안 현장체험학습을 내고 학교를 안 갔어 그 애들을 보는게 너무 무서운거야 그런데 다음주 월요일에 봐야하는데...담임선생님이 애들하고 얘기를 해보라는데...그 애들은 얘기가 안 끝났다고 했데 나는 더 얘기할게 있나싶거든...그날 이렇게 받아들여질줄 몰랐어 미안해,그 때 그렇게 얘기한거 미안해 계속 사과하고 계속 물어본 이유까지 억지로 생각해내서 얘기했는데..더 무슨 얘기를 해야 할까.....너무 무서워 같은 반에 친구도 없고 다른반애들도 나를 싫어하는거같아..다음주에 어떻게 얘기해야할까...내 고칠점이나 다음주에 잘 얘기 할 만한 방법 없을까..?
2
이름없음
2019/05/17 22:56:23
ID : Ds1a8pcNuts
0
아이고 스레주가 마음이 너무 여리네 스레주가 잘못한 거 없고 괜히 걔네가 시비 터는 거야
나 찐따야 친구 없어 라고 말한 게 나 왕따 당하고 있어ㅠㅠ로 해석된다면 대학 내에서 사람들이 자기 아싸라고 말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럼 그런 사람들 죄다 대학에서 왕따 당하는 거게? 그리고 농담으로 친한 친구들한테 찐따시키라고 말하는 애들도 있는데 그런 애들은 우리가 너를 왕따 시키고 있어라고 말하는 거게?
스레주 말을 좀 기분 나쁘게 받아 들이는 사람 있을 수 있어 근데 그걸 대가리 굴리고 말하라니ㅋㅋ;; 스레주가 머리 굴리고 말해야 하는 거면 걔네도 한 번 굴리고 말해야 할 듯
3
이름없음
2019/05/17 23:02:46
ID : Ds1a8pcNuts
0
그냥 솔직하게 말해 나는 너네가 나를 왕따를 시켜서 친구가 없단 의미로 말한 게 아니라 내가 정말 말 그대로 친구가 없어서 농담식으로 말한 거라고 너네가 그렇게 받아 들였다면 미안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4
violet
2019/05/17 23:16:21
ID : HB89tgZfPjs
0
2>>고마워ㅠㅠ아무도 나한테 그렇게 안 말해줬거든.ㅠㅠ말 너무 예쁘게 해준다ㅜㅜ
3>>그렇게 말 했어...그럴의도로 말 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받아들일줄 몰랐다고...근데 나보고 생각을 안 하고 쳐 말한거냐고 하니까 무서워서 더 말을 못 했어...
5
이름없음
2019/05/17 23:25:55
ID : Ds1a8pcNuts
0
아 그 친구들이 어떤 스타일인지 알 것 같아 나 어릴 때에 반에 저런 스타일인 애들 꼭 있었거든
그런 애들은 뭘 해도 아니꼽게 보고 시비 걸니까 그냥 신경 쓰지 마 앞으로 걔네 관련한 이야기 좋은 말이여도 하나도 하지 말고
다음 주에 이야기 한다 했지? 어휴... ... 저런 애들은 뭘 말해도 욕 한단 걸 알아서 뭐라 해줄 수 있는 말이 없네... ... 선생님 통해서 사과해도 저런 애들은 앞에서만 사과 받아 들이는 척 하고 뒤에서는 욕하니까...어휴...ㅠㅠ 미안 도움이 안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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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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