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맹장 걸려본 사람 제발 들어와줘 (25)
2.ㄷ (3)
3.요새 또 우울시기가 온건지..좀 버티기가 힘든데 어떡해야할까 (8)
4.칼들고다니는사람어케생각해? (20)
5.생리통 허리 땜에 미치겟어 ㅜㅜㅜ (6)
6.예전 일이 자꾸 숨을 턱턱 막아와 (4)
7.흔적없이 사라지고 싶을 때 있어? (5)
8.이제 치료 그만 두려고 해 (21)
9.역시 나는 니가 싫어 (1)
10.여친이 있는 전남친과의 연락 (5)
11.나 너무 우울해 (2)
12.남자들앙 (9)
13.고3 (3)
14.인터넷 중독이 너무 심해 (2)
15.엄마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4)
16.별건아닌데 조금 충격이었던거 (3)
17.같은 학교 선배들한테 돈을 뜯기고있어 (2)
18.죽을것 같아 (1)
19.확실히 결론은 돈인 것 같아 돈이 있으면 환영해주는듯 (1)
20.죽고싶은 사람들아 (2)
2
이름없음
2019/06/02 22:10:28
ID : 08qjdBdU59i
0
레주 칼들고 다녀? 아님 다른사람? 혹시 내주위에 있다고 생각하면 왜 들고 다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좀 무서울것같기도한데..
3
이름없음
2019/06/02 22:15:42
ID : 065ak9BxWi8
0
내가아는애가 칼들고다녀 내친구랑살짝다툰뒤로 말만걸면 칼을꺼내서 너죽여버린다이래
4
이름없음
2019/06/02 22:22:52
ID : 08qjdBdU59i
0
헐..!진짜? 무섭겠다...그렇게 위협하는거 동영상 찍거나 녹음하거나 해서 경찰에 신고해버려ㅠㅜ 멀쩡한 사람은 아닌것 같다...
5
강태공
2019/06/02 22:32:00
ID : ksi3Ds1dCjh
0
회를잘썰겠지
6
이름없음
2019/06/02 22:55:20
ID : Pa060mtunzV
0
빠른 손절ㅋㅋㅋ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칼들고 죽여버린다ㅋㅋㅋㅋㅋㅋ 레주 그 친구 나이가 어리면 중이병 심하게 온거고 성인이면 진짜개위험한 사람임. 이러나 저러나 빠른 손절 추천
7
이름없음
2019/06/02 22:57:47
ID : e42MnPilxwr
0
호신용으로 쬑간한가면 몰라도... 음으.... 협박용으로 쥭여붸릔다~ 하는건 좀
8
이름없음
2019/06/02 23:07:05
ID : y3QsjiqnPh9
0
중2병
9
이름없음
2019/06/02 23:07:28
ID : vBhBAnSLatv
0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대비용으로 들고다니는 건 나쁘지 않은데 중이병 컨셉이면 손절추천
10
이름없음
2019/06/02 23:09:08
ID : Ckts1fSK0sn
0
으 그런말 하는 사람이면 빠르게 손절해.. 분명히 걔 때문에 힘들어지는 날이 올거야.
11
이름없음
2019/06/02 23:10:50
ID : 065ak9BxWi8
0
그래볼까?
너뭐야 저리가
고등학생인데 아직도 중2병일려나?
뭔 말만걸면그런다 특히나한에 제일 많이
12
이름없음
2019/06/02 23:11:29
ID : 065ak9BxWi8
0
근데계속신경쓰인다 그래두 걱정해줘서 고마워!손절할께
13
이름없음
2019/06/02 23:50:36
ID : ak9uso7xO7f
0
그런애 내 주변에도 하나 잇음 ㅋㅋㅋㅋ
ㅈㄴ 컨셉에 미친 괴물
조금씩 살살 컵셉 긁어주면 혼자 발악함
예를들어 선생님한테 제 칼 들고 다는다고 말하는거 같은거
14
이름없음
2019/06/03 23:31:39
ID : GoGq42IMqnR
0
그냥 손놀림이 장난아닌가보다..끝?
15
이름없음
2019/06/04 00:22:48
ID : ZfSJQtAjeLe
0
미안..중2같아..
16
이름없음
2019/06/04 00:48:49
ID : O2pWmIHu9um
0
나 들고다녀
우울증도 있고 불안증세도 심하다고 하더라 병원에서
누가 날 죽이기 전에 내가 죽인다는 마음으로 주머니에 항상 있어
17
이름없음
2019/06/04 01:01:35
ID : fVcKY004IK2
0
병이랑 중2병은 다른거지... 내가 보기에도 스레주가 말하는 걔는 중2병 같음
18
이름없음
2019/06/04 01:13:44
ID : ZfSJQtAjeLe
0
칼 잡아서 죽여봐 찔러봐 신고해줄께 퇴학시켜 줄게 라고 해보라 캐
실제로 해봤는데 많이 당황할거야. 와 근디 진짜 미친놈이면 찌르것네
그냥 교무실로 스윽 가서 쌤한테 꼰질러도 되는데 그정도면 애들 사이에서도 소문 났겠다
19
이름없음
2019/06/04 02:27:26
ID : IMp84MmFclc
0
나도 중고등학교때 필통에다 넣기 귀찮아서 주머니에 가끔 넣어놨는데 그때 볼펜, 자, 샤프, 작은 공책, 지우개, 풀, 가위, 과자 등등 별게 다 나와서 도라이몽이라고 불리고 그냥 그러려니 했어.....
20
이름없음
2019/06/04 04:16:01
ID : oMlBamoMqqj
0
나도 칼들고다니고싶은데 조그맣고 옛날 조선시대에 여자들이 갖고다녔던 단검? 같은거 사고싶은데 파는곳이 없더라 ㅠㅠ..... 구입한사람 판매처좀 알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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