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부로 귀신을 보게 된 것 같아 (5)
2.아까 시체머리 본다는 스레인가?? 그거없어졌넹 (10)
3.아까부터 집에 혼자있는데 나만있는게 아닌것같아 (63)
4.달이 크게 보였어 (9)
5.나를 관찰하는 누군가의 목소리 (39)
6.사람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서움 (4)
7.그 애의 실종 (94)
8.이런거 아는 사람있어? (3)
9.{ 곤충싸움 } (29)
10.괴담을 읽고 있는 모두들 잠시 분위기를 환기하고 가자구 ^*^)/ (14)
11.여자 공중화장실 괴담 (25)
12.혹시 이런적 있어? (4)
13.친구가 죽었어 (61)
14.관 속에서 180도 도는게 가능해? (61)
15.나한테 악몽팔아주면 좋겠다 (1)
16.단어를 봤을 때 이질감느낀적 있어? (44)
17.글자스킬 해본 애들 있어? (6)
18.1995629557 스레 아는 사람 있어? (6)
19.강령술말인데 (57)
20.문틈괴담 관련된 썰 풀게! (26)
1
이름없음
2019/06/08 00:04:30
ID : zSE4IGlcldx
0
제목 그대로 나와 6년 간 모든 일상을 함께했던 친구가 갑작스레 죽었어.
조금 지난 일이지만 요즘들어 자꾸 그 애의 죽음에 대한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
조금이나마 이를 통해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
2
이름없음
2019/06/08 00:05:44
ID : zSE4IGlcldx
0
글 지워져서 다시 쓰고 있는 중인데 혹시 보고있는 사람 있으면 레스 남겨줘
3
이름없음
2019/06/08 00:06:34
ID : jwJTU3SMrvB
0
넹
4
이름없음
2019/06/08 00:07:05
ID : zSE4IGlcldx
0
그 애는 죽기 얼마 전부터 무언가에 계속 시달리고 있었어.
그 정체모를 존재에 대하여 이야기 하기 위해 우선 그 애와 처음 만난 날의 이야기부터 시작할게.
우리 첫만남은 정말 평범했어.
중학교 입학 후 첫날 짝이 된게 그 시작이였지. (여중이였어.)
5
이름없음
2019/06/08 00:09:04
ID : Laq0nzUZeNv
0
보구이써
6
이름없음
2019/06/08 00:09:11
ID : Laq0nzUZeNv
0
보구이써!
7
이름없음
2019/06/08 00:13:19
ID : zSE4IGlcldx
0
이상하게도 그 해의 우리 반은 참 조용했어.
대부분 학기 초에는 조용한 반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아주 조용한 축에 속했다고 생각하면 돼.
단 한명도 말을 하지 않았거든. 나랑 내 짝도 그 속에서 눈치만 보고 있었지.
나는 용기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어쨌든 용기를 내서 내 짝 (A라고 할게) A에게 말을 건넸어.
8
이름없음
2019/06/08 00:15:13
ID : zSE4IGlcldx
0
A도 조용히 있느라 힘들었는지 화색이 되어 내게 대답을 해주더라고.
참 좋았어. 적어도 친구 한 명은 만든 셈이 되는거니까.
9
이름없음
2019/06/08 00:20:56
ID : zSE4IGlcldx
0
입학 첫 날에는 별로 중요한 일이 없으니까 건너뛸게.
입학 후 둘째 날이 되어 학교에 갔는데, 비어있던 자리에 어떤 여자 애가 앉아있는게 보였어.
하지만 그 모습이 조금은 특이했지. 나무젓가락 처럼 바싹 말랐는데 앙상한 목 부분에 커다락 상처가 있는거야.
얇고 숱이 없는 머리카락은 축 늘어져 있었어.
혹시 어제 왔었는데 내가 착각하는걸까 싶어 A에게 물어봤는데, A도 못봤다고 하더라고.
10
이름없음
2019/06/08 00:23:35
ID : zSE4IGlcldx
0
간단히 ㅂㄱㅇㅇ라도 남겨줘 :)
----
한동안 나랑 A가 그 여자애를 쳐다보고 있는데, 그 애가 고개를 확 들더니 우리 쪽으로 시선을 돌렸어.
나랑 A는 깜짝 놀라 그 여자애한테서 눈을 돌렸지. (그 여자애를 '영주'라고 할게.)
분명 같이 눈을 돌렸는데 A는 계속 영주를 흘끔흘끔 쳐다보는 거야.
난 괜히 영주가 A한테 앙심이라도 품을까 A 옆구리를 콕콕 찌르면서 보지 말라고 했어.
그런데 A가 당시에는 호기심이 충만했는지 어떤 앤지 궁금하다며 계속 힐끔대더라.
11
이름없음
2019/06/08 00:31:43
ID : 4FdxDtjyY3y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6/08 00:31:48
ID : hbxwq1Ds4Fa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6/08 00:39:46
ID : zSE4IGlcldx
0
그 날 점심시간에는 나와 A가 어영부영 그 반 여자애들 무리와 함께 점심을 먹게 됐어.
나는 딱히 말이 많고 주도적인 스타일이 아니라 얘기 듣고, 호응하고 이런 정도였는데 A는 적극적인 성격이라 대화를 이끄는? 역할을 했어.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다가 A가 타이밍을 재더니 영주 이야기를 꺼내더라.
"영주 걔, 예전에 어떤 애였어?" (대화 내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서 워딩이 좀 다를 수도 있어.)
영주 얘기가 나오자 마자 여자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초등학교 때 있었던 일을 풀었어.
초등학교 중학교가 묶여있는 학교라서 걔네는 다 초등학교 때 영주를 알고 있더라고.
14
이름없음
2019/06/08 00:46:27
ID : 67vzO4IE3xA
0
그래소 ?!
15
이름없음
2019/06/08 00:48:28
ID : zSE4IGlcldx
0
영주는 작년에 무척이나 뚱뚱했고 그래서 6학년 때 전학 오자마자 왕따를 심하게 당했었대.
화장실의 청소도구함에 하룻동안이나 갇혀있고, 각종 모욕적인 말은 기본으로 들었나 봐.
16
이름없음
2019/06/08 00:49:49
ID : 1Cqo1xCi9v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
이름없음
2019/06/08 00:49:51
ID : zSE4IGlcldx
0
하지만 누가 자기를 모욕하던 말던 계속 자리에 붙어있기만 했다고 해.
청소도구함에 갇혔던 날에는 왕따 가해자들이 화해하고 친하게 지내자며 화장실로 불러내기에 좋다고 처음으로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던거라고 하더라고...
이 말을 듣고 처음에는 믿지 않았어. 어떻게 초 6짜리 애들이 그렇게 악랄한 생각을 할 수 있겠어.
그거야 어찌됐든 애들 말로는 애가 음침했대.
18
이름없음
2019/06/08 00:50:24
ID : 1Cqo1xCi9v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9
이름없음
2019/06/08 00:52:13
ID : zSE4IGlcldx
0
그 얘기를 듣고 나니까 지금 그렇게 말라버린 게 6학년 때 뚱뚱하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해서 무리하게 살을 빼다가 그런건 아닐까 싶더라.
그 날 점심을 다 먹을 때 까지 애들과 대화한 내용은 거의 다 영주였어.
교실로 올라갈 때 쯤 되니 여자애들은 다 화장실에 들렀다 가겠다고 했어.
A랑 같이 교실 문 앞에 섰는데 텅 빈 교실에 영주가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는 거야.
20
이름없음
2019/06/08 00:54:37
ID : 1Cqo1xCi9v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
이름없음
2019/06/08 00:55:29
ID : zSE4IGlcldx
0
난 A 옆에서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A는 그냥 들어가자고 했어.
하지만 영주랑 눈이 딱 마주쳐 버린 나는 무서워서 그냥 아까 그 여자애들이 갔던 화장실로 향했어.
22
이름없음
2019/06/08 00:58:30
ID : zSE4IGlcldx
0
화장실로 들어가니까 여자애들이 올줄 알았단느 듯이 반응하더라고.
애들이 어쩌면 영주랑 단 둘이 있다가는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했어.
그 말에 나는 A도 데려와야 겠다 생각해서 다시 교실로 가려고 했지.
그런데 여자애들이 말리더라고. 그래도 A가 걱정되서 어쩔 수 없었어.
23
이름없음
2019/06/08 01:11:59
ID : zSE4IGlcldx
0
보고 있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다ㅎㅎ...
----
교실로 가보니 A랑 영주가 화기애애하게 대화하고 있더라.
가까이 다가가서 들어보니 전생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나도 대화에 끼려고 아는 내용을 얘기했지.
아마 전생의 직업히 후생의 재능이였나 특기였나로 나타난다는 내용이였을거야.
24
이름없음
2019/06/08 01:15:33
ID : zSE4IGlcldx
0
보고있는 사람 없으면 그만 쓸게.
얻는게 혹시나 있을까 싶어 쓰는건데 아무도 안보면 소용이 없을 것 같네.
25
이름없음
2019/06/08 01:25:38
ID : 1Cqo1xCi9v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6
이름없음
2019/06/08 01:29:21
ID : zSE4IGlcldx
0
병 있니
27
이름없음
2019/06/08 01:30:01
ID : f9iqphtjurb
0
구라여도 문제 구라아니여도 문제
문제아가 쓴글이랍니다
28
이름없음
2019/06/08 01:30:34
ID : 1Cqo1xCi9v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9
이름없음
2019/06/08 01:31:41
ID : zSE4IGlcldx
0
됐네요. 그쪽같은 분들 덕에 그 일은 평생 닥치고 살아야겠네.
여기다가 얘기하면서 조금은 알수있지 않을까 했는데 참
30
이름없음
2019/06/08 01:32:26
ID : 7y5anzXvu9A
0
네 근데 이야기 진짜 재미없게쓰시네
31
이름없음
2019/06/08 01:34:26
ID : f9iqphtjur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2
이름없음
2019/06/08 01:36:18
ID : qi7anva4E05
0
아니 왜 ㄱㅊ아 계속해줘 쓰니야!
33
이름없음
2019/06/08 01:39:12
ID : zSE4IGlcldx
0
미안해.. 내가 이야기 해봤자 저 사람들이 계속 저런다면 지금도 힘든데 너무 힘들어질 것 같아서..
34
이름없음
2019/06/08 02:14:11
ID : Y3xxCpbBald
0
에 뭐야...어제부터 보고있었는데 없어졌길래 놀랬는데 써주면안되ㅜㅜ?
35
이름없음
2019/06/08 02:21:31
ID : 1xB87are3W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
이름없음
2019/06/08 05:20:40
ID : VdO4Hvhf9jw
0
정주행하다가 사라져서 한참찾고있었는데ㅠㅠㅠㅠ썰 듣고싶어ㅠㅠㅠ
37
이름없음
2019/06/08 11:35:31
ID : 59g6qktwMi1
0
아오 시발련이 뭔 말이 많아. 보기싫음 꺼지던가 개새끼야 어디서 주둥아리를 혼자 나불대고 지랄이니 ?
넌 정신병자 같으니까 이상한짓하지말고 집에나 쳐박혀서 엄마가 주는 밥이나 먹어라 이 재수없는년아
38
이름없음
2019/06/08 11:54:11
ID : 6lzQmoIJWmF
0
씨발 잘 보고있는데 왜그래 꼬우면 보질 말던가 관심병있나 존나 나불대네 개같은것들이
39
이름없음
2019/06/08 11:55:05
ID : 6lzQmoIJWm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0
이름없음
2019/06/08 11:56:02
ID : 6lzQmoIJWm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1
이름없음
2019/06/08 11:56:08
ID : yJPjtbcmmqY
0
ㅂㄱㅇㅇ
42
이름없음
2019/06/08 21:19:40
ID : zSE4IGlcldx
0
아까 있었던 일 때문에 지금 좀 많이 놀라서 이따가 진정ㄷ되고 다시 쓸게
43
이름없음
2019/06/11 21:40:04
ID : fgrAo3SJSJQ
0
레주 언제왕 ? ㅜㅜ
44
이름없음
2019/06/11 23:25:06
ID : 1wla02q1vcp
0
레주야 위에 저런사람말 신경쓰지마! 잘보고있고 레주도 친구 보내서힘들었을텐데 용기내서 여기에적어줘서 고마울따름이야
신경쓰지말구 계속써줭
45
이름없음
2019/06/12 10:35:27
ID : 3VhtimLhBv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6
이름없음
2019/06/12 10:42:37
ID : 3VhtimLhBv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7
이름없음
2019/06/12 10:45:01
ID : 3VhtimLhBvA
0
그리고 스레주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1년도 아니고 6년 동안이면 되게 많은 시간을 함께 했을 것 같은데 이런 익명 사이트에 풀어놓는 게 나는 잘 이해가 안돼! 스레주를 비꼬려는 건 아니구 스레주도 아닌 애들이 미친 것마냥 욕을 싸지르고 가서... 6년 동안 함께한 친구가 세상을 떠나버려서 힘들고 괴롭겠지만 꼭 힘내길 바라
48
이름없음
2019/06/12 11:24:31
ID : 0ljByZjAkoF
0
자기소개해?ㅠㅠ 무슨 일이 있는데 어따 풀 곳이 없으니 익명의 힘을 빌려서 쓰는거 아닐까 시작도 안했는데 그냥 다들 닥치고 얘기부터 들었으면 좋겠다
49
이름없음
2019/06/12 11:42:39
ID : jAi1jAnQslu
0
친구가 죽었다고 꼭 스레에 올리지 말라는 법은 없어 스레주
혼자 끙끙 앓고 힘든것보단 어디라도 털어놓는게 편할 수도 있는거고
왜 그럴때 있잖아 아는사람보단 모르는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객관적인 판단을 바랄때 라던지, 부담도 없고,
생각과 의견은 전부 다를 수 있는거니까 싸울 필요는 없는거 같아
예의 없게 말하는 사람들은 똥 밟았다 생각하고 거르면 되고 ㅎㅎ 조용히 올라오는 댓글 보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계속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어
50
이름
2019/06/12 12:23:32
ID : 3Bamk67thdS
0
뭐야
51
이름없음
2019/06/12 13:48:24
ID : HBgo6nWkldu
0
ㅋㅋㅋ 푸학이래 쟨 ㄹㅇ 찐이네
52
이름없음
2019/06/12 14:47:28
ID : Be1DApcJSKZ
0
46 이런 이야기 한두개도 아니고 굳이 여기에다가만 이ㅈㄹ떠는 이유좀. 스레딕이 너 하나만을 위해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네 까짓게 그딴 지적질 한다고 쓰면 안 되는 거? 지 주제를 알아야지.
53
이름없음
2019/06/12 15:06:48
ID : HBgo6nWkldu
0
쟤한테 관심 주지 마셈. 유명한 어그로임ㅋㅋ 다른 저퀼 스레에서도 저러다가 레스주들한테 욕 엄청 쳐먹었는데 그 일 때문에 만만한 스레 와서 저 지랄하고 있대. 화풀이도 참 같잖기도 하지ㅋㅋㅋㅋ
54
이름없음
2019/06/12 21:36:09
ID : fbCrtg1Bhy3
0
내가 말을 곱게 못 한 것 같아 나는 내 6년지기 친구가 죽었다면 스레딕에 올릴 여유도 없었을 텐데 너무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다 보니까 스레주 존중도 못 하고 분위기 흐린 것 같아서 미안해 욕먹어서 나도 기분이 확 나빠져서 말이 더 곱게 안 나간 것 같아
55
이름없음
2019/06/12 21:38:38
ID : fbCrtg1Bhy3
0
근데 한 가지 오해는 풀었으면 좋겠어 나 어그로 아니야 이런 식의 댓글은 이 스레가 처음이었어... 그니까 스레 세운 것만 보기만 했지 딱히 레스를 단 적도 많이 없고 그냥 지나가다가 들어온 거였는데 너무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느라 저렇게 쓴 것 같아 분위기 흐려서 미안해 스레주한테도 미안하고...
56
이름없음
2019/10/02 12:31:35
ID : 9AkleNvDy40
0
개판이네
일단 기본 에티켓은 지키자
욕은 갑자기 왜 하냐..;;
네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타인을 비하하면 안되지
세상이 모두 네 기준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57
이름없음
2019/10/03 09:43:23
ID : wLgqmL84Le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8
이름없음
2019/10/03 09:52:07
ID : Y5QoNxTPa4E
0
여긴 어그로 한명이 스레주 이야기 푸는거 망쳐놨네
59
이름없음
2019/10/03 12:14:49
ID : o0q7upVbA43
0
스레주야쟤이야기신경쓰지말고여기에다말하는게더편할지도몰라우린이이야기를듣고싶고너친구가죽은건안타깝다..힘내고이야기계속해줘!
60
이름없음
2019/10/03 13:07:48
ID : Ns9yY8qqmE4
0
레주글...뒤에가너무궁금하다..아직확신은없지만,그,영주라는애가,,진짜뭔가있는것같다..
61
이름없음
2019/10/03 14:20:31
ID : he0k62LcJU7
0
스레주도 혼자 마음에 담아두려니 답답해서 용기내 털어놨을텐데 고작 네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굳이 스레 분위기 망치고 이야기 잘보던 사람들한테까지 피해를 줘야 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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