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어떻게 직장인이 됐어? (2)
2.사는게 참 힘들다 (9)
3.진짜 안풀리는 시기는 하는것마다 다 안풀리나봐 (1)
4.짝사랑중 (2)
5.나 고민 좀 들어주라 (29)
6.혹시 나랑 같은사람 있을까? (4)
7.웃음 많아지려먼 어떻게 해야 되나요?? (2)
8.나 기생충 보러갔는데 중 1같다고 짤림;; (10)
9.직장 다니는 분들에게 물어볼게 있습니다. (14)
10.나지금 관장하려고 하거든... (18)
11.좋아하는 오빠가 친한언니를 좋아해 (3)
12.죽고싶어 진짜 (1)
13.아니 얘 오늘나 큰일났잖니 (2)
14.여우님의 약국 (고민상담, 하소연,이야기) (5)
15.알코올 의존증 고친사람? (9)
16.사람이 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날 수 있는 거 아니냐 (4)
17.나이에 관해 (5)
18.설사사 계속나와.. (3)
19.인생이 어색해 (3)
20.자존감 존나 낮은 내가 싫다 (6)
1
이름없음
2019/06/10 19:35:33
ID : Gk2oJTV87dQ
0
저는 중학생이고 이번에 게임하면서 만난 언니가 있는데 20대 후반에 직딩이더라구요.
2
이름없음
2019/06/10 19:36:38
ID : Gk2oJTV87dQ
0
저녁에 퇴근한다는데 원래 자기 스스로도 멘탈 약하고 일 다니는거 힘들다고 말하는 언니였는데, 요즘 굉장히 스트레스 많이 받는지 한탄이 많아지고 주변 지인들한테 화내는 일이 잦아졌는데 어쩌면 좋을까영...
3
이름없음
2019/06/10 23:09:36
ID : vbdyGmq7s3A
0
일이 안맞는거 아닐까요?앞으로도
하고싶은 일이래요?
4
이름없음
2019/06/13 13:56:21
ID : so6mL83Dy0r
0
회사다님 어쩔 수 없던데.. 인성 개파탄남 진짜
5
이름없음
2019/06/13 14:10:39
ID : tutyZa8p89v
0
회사 다니면 인류애를 상실하긴 하는데......
6
이름없음
2019/06/13 16:33:24
ID : mq2HA0oHDtd
0
그 언니 개인의 문제인거라 스레주가 딱히 할 수 있는건 없다고 봐ㅠㅠ.... 그 언니가 못견뎌서 퇴사하는게 아닌이상에야....
그리고 회사다니면 인성이 파탄난다고 해도 주변 지인들에게 그걸 화내면서 풀진 않아.
7
이름없음
2019/06/13 20:19:25
ID : Gk2oJTV87dQ
0
회사는 좋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니까 면접도 여러번 다니고 그런거겠죠... 다만 자기가 너무 힘들댔어요.
8
이름없음
2019/06/13 20:19:38
ID : Gk2oJTV87dQ
0
그렇군요.
9
이름없음
2019/06/13 20:20:06
ID : Gk2oJTV87dQ
0
역시 그렇겠죠...
10
이름없음
2019/06/13 20:21:24
ID : Gk2oJTV87dQ
0
저는 직장을 안다녀봐서 모르겠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수십번 힘들다고 얘기하실때마다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한두번이면 위로할 수도 있는데,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게임할때도 힘들다고 말하시니 게임하기 싫은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11
이름없음
2019/06/13 20:22:03
ID : Gk2oJTV87dQ
0
그치만 자기가 게임을 좋아해서 퇴근하고나서 하는거니까 이해는 해줘야겠죠. 저도 학교 다니는게 힘든데, 그 언니라고 저녁에 퇴근하는 회사가 안 힘들까요.
12
이름없음
2019/06/13 20:25:08
ID : 04LbCjheY5R
0
최대한 귀찮게 하지 마셈
불똥튐
13
이름없음
2019/06/13 20:25:28
ID : Gk2oJTV87dQ
0
사람 자체는 좋은 언니에요. 기프티콘도 여러개 줬고, 게임에서도 받은게 많습니다. 그치만 피곤이 극에 달았을때에는 쉬러갔으면 좋겠다고 바랍니다... 괜히 무리해서 저랑 게임하다가 모르는 사람들이랑 싸운적이 굉장히 많아서... 그 게임이 고인물 게임이고 팁을 공유하는 사이트도 따로 있는데 거기서 박제라던가 될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14
이름없음
2019/06/13 20:26:08
ID : Gk2oJTV87dQ
0
귀찮게는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화풀이 한적은 전혀 없어요. 그냥 한탄만 여러번 하시고, 화풀이는 다른 길드원이나 모르는 사람들한테 하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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