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13 18:40:58 ID : zV85V861va8 0
세상에 제목그대로야 학교갔다가 집와서 친구만나러 가려고 막 화장고치고 옷을 갈아입었거든? 근데 아까 학교에서 똥이 너무 마려웠는데 안쌌단말야ㅜ 내 고귀한(?ㅋ) 이미지를 위해 또 참았잖니^^ 근데 미쳐, 갑자기 화장다하니까 떵이 생각나서 '' 음^^ 속좀 비워야겠당 뿌뿌 '' 이러면서 퍼질러쌌지 근데 변기구멍을 내떵들이 틀어막아버린거야;;;; 난 변기물을 내렸지만 오히려 변기가 내떵물로 꽉차버렸어 후회와 참회의 눈물을 비련의 주인공마냥 펑펑 터뜨렸더니 세상에 엄마,아빠,동생이 집에 들어온거야 나년은 당장 해결하기 위해 다시 물을 내렸어(발암냔이지 나도참;;) 근데 세상에 뚫어뻥으로 한번 쿡! 누르니까 첨벙~ 촬촬촬촬 하며 떵물이 바닥으로 내려와 배수구로 사라지잖니 근데 아직도 변기가 막혀있는거야ㅜㅠㅜㅜㅜㅜ 동생은 밖에서 부르고 엄마는 안나오냐고 닦달해 그래서 과연내가 어떻게했을까? 맞춰봥><
2 이름없음 2019/06/13 19:03:21 ID : WjdDBwLdWqk 0
인소 말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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