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어떻게 직장인이 됐어? (2)
2.사는게 참 힘들다 (9)
3.진짜 안풀리는 시기는 하는것마다 다 안풀리나봐 (1)
4.짝사랑중 (2)
5.나 고민 좀 들어주라 (29)
6.혹시 나랑 같은사람 있을까? (4)
7.웃음 많아지려먼 어떻게 해야 되나요?? (2)
8.나 기생충 보러갔는데 중 1같다고 짤림;; (10)
9.직장 다니는 분들에게 물어볼게 있습니다. (14)
10.나지금 관장하려고 하거든... (18)
11.좋아하는 오빠가 친한언니를 좋아해 (3)
12.죽고싶어 진짜 (1)
13.아니 얘 오늘나 큰일났잖니 (2)
14.여우님의 약국 (고민상담, 하소연,이야기) (5)
15.알코올 의존증 고친사람? (9)
16.사람이 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날 수 있는 거 아니냐 (4)
17.나이에 관해 (5)
18.설사사 계속나와.. (3)
19.인생이 어색해 (3)
20.자존감 존나 낮은 내가 싫다 (6)
1
이름없음
2019/06/12 19:54:48
ID : si6Y4IJXy2J
0
친구들이 못생겼다고 장난식으로 말해도 상처받고 쟤는 이쁜애들한텐 못생겼다고 장난도 안 치겠지? 이생각부터 든다. 날 무시 할 때면 못생겨서 무시하겠단 생각들고 이뻐져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표현하고 싶어
2
이름없음
2019/06/12 21:03:40
ID : eFhbvg5hunu
0
맘 고생 많이 했겠네 ㅠㅠㅠㅠ 나도 자존감 되게 낮아가지고 그런거에 신경 안 쓰려고 노력중이긴한데 그게 쉽진 않지
3
이름없음
2019/06/12 21:57:50
ID : E9utwNzhBti
0
나도 자존감 엄청 낮아서 이제 나는 정말 밑바닥 쓰레기같아
4
이름없음
2019/06/12 22:23:59
ID : vBfdO1cr9hc
0
매일 아침이랑 잠 자기 전에 거울 보고 난 존나 예쁘다. 한 번씩 말해
뭔가 변하는 게 느껴질 거임. 진짜니까 꼭 해봐
5
이름없음
2019/06/12 22:36:00
ID : oKZhgmINwGs
0
최선을 다해서 예뻐지고난뒤에 이만큼 노력해서 이게 내 외모 최대치인데 어쩌라고 ㅋㅋ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해도 쿨하게 넘겨 스스로 상대방의견에 좌우되고 우울해지기 보다 강단있는 성격을 가질필요가 있어 화이팅 @!!
6
이름없음
2019/06/13 13:31:29
ID : imIE5RzSIE4
0
의 의견에 동의해. 예쁘다가 아니어도 좋아. 스레주 자신에게 칭찬을 해줘 매일매일. 그리고, 나는 하나 더 추천하고 싶은게 자기계발에 힘써보는거. 말은 자기계발이라고 썼는데, 사는데 몰라도 지장없지만 스레주가 하고 싶은 무언가를 해보는거지. 언어 공부도 좋고, 난 요즘 네일아트에 살짝 관심이 있어서 그쪽을 파볼까 생각중이거든. 뭐든 좋아. 스레주가 온전히 혼자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게 중요해. 이게 자존감이랑 뭔 상관이 있냐? 싶겠지만 ㅋㅋ 실제로 나는 행했을때 내가 행복하고 즐거운 일 덕분에 자존감이 많이 높아졌거든. 뭐 영 떠오르는게 없다! 싶으면 음악들으면서 조금 빠른 걸음으로 산책하면서 땀 흘리는것도 좋더라구. 이런 좋은 감정들이 쌓이고, 긍정적인 생각이 늘어가고 밝아지면 애써 '난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될거야!' 하지 않아도 그렇게 되어있을거야!! 스레주 화이팅!!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2레스다들 어떻게 직장인이 됐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4
0
9레스사는게 참 힘들다
62 Hit
고민상담
◆woNvA6rzgi6
19.06.14
0
1레스진짜 안풀리는 시기는 하는것마다 다 안풀리나봐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2레스짝사랑중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29레스나 고민 좀 들어주라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4레스혹시 나랑 같은사람 있을까?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2레스웃음 많아지려먼 어떻게 해야 되나요??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10레스나 기생충 보러갔는데 중 1같다고 짤림;;
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14레스직장 다니는 분들에게 물어볼게 있습니다.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18레스나지금 관장하려고 하거든...
9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3레스좋아하는 오빠가 친한언니를 좋아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1레스죽고싶어 진짜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2레스아니 얘 오늘나 큰일났잖니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5레스여우님의 약국 (고민상담, 하소연,이야기)
72 Hit
고민상담
여우님
19.06.13
1
9레스알코올 의존증 고친사람?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4레스사람이 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날 수 있는 거 아니냐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5레스나이에 관해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3레스설사사 계속나와..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3레스인생이 어색해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6레스» 자존감 존나 낮은 내가 싫다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