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는 사람이랑 싸우고 화해했는데 후회됨 (6)
2.친구의 자기비하 (14)
3.학창시절 학교에서 노는 여자애들 커서 뭐하냐 (17)
4.내가 2년이란시간이 있었다면 지금 달랐겠지 (2)
5.공감능력 떨어진 것 같아 (3)
6.사는게 너무 힘들어 (1)
7.사이멀어진거같은 친구한테 (2)
8.사람을 안 믿는 내가 (8)
9.요새 자꾸 엄마를 죽이고싶고 동생을 죽이고 나도 죽고싶어 (4)
10.시험에서 자꾸 (5)
11.나 진짜 눈치없어...... (4)
12.이건 애완동물을 버리는 걸까? (6)
13.병원 안가고 구할 수 있는 항우울제 (4)
14.이런 사람 심리가 뭘까 대체 (2)
15.친구전남친이랑 사귀는거 에바라고 생각해? (3)
16.몇달전에 좀 친했던 애들이랑 크게 싸웠는데 (2)
17.3인칭 쓰는 친구 (30)
18.다들 살면서 한 번씩 부모님한테 (18)
19.냄새 솔솔 (6)
20.다들 썸 깨진적 ㅈㅂ 못잊겠음 (3)
2
이름없음
2019/06/21 00:24:32
ID : f81fVcIGmle
0
아니. 그거 정상 아님. 만약 네가 그런 상황이면 니 부모 이상한 거야
3
이름없음
2019/06/21 01:43:45
ID : k66jjBtcmtu
0
? ㄴㄴ 그런적 한번도 없음
4
이름없음
2019/06/21 01:47:02
ID : pcK2GoJRDxX
0
난 당했는데
5
이름없음
2019/06/21 01:52:55
ID : 3xA1CpcJPbb
0
난 성추행하려고 할 때마다 고추 발로 차니까 더이상 안하더라
6
이름없음
2019/06/21 02:41:22
ID : nSK589uk5Pj
0
아니???? 아니야 그거. 다시 생각해봐. 절대 옳은 일 아니야.. 당연한 일 아니라고..
7
이름없음
2019/06/21 17:38:32
ID : Be7BAmE7apQ
0
성추행 수위가 구체적으로 어느정도야?
궁디팡팡 이정도라면 장난으로 할수있을것 같긴한데 그 이상이라면 좀..
8
이름없음
2019/06/21 17:45:09
ID : Xvu5RAZeFfR
0
추행이라고 느끼는 시점부터 일반적이지 않다는 의미지..
9
이름없음
2019/06/21 21:20:50
ID : 1CqoZg2K6kp
0
니가 추행으로 느꼈으면 그건 범죄야...
10
이름없음
2019/06/21 21:37:06
ID : 3CmE2ldwoIM
0
스레주 신상 공개 안하는 선으로 지금 나이만 알려줄래? 친부모이기는 하고?
11
이름없음
2019/06/22 13:02:49
ID : wJXBy2Ny6qp
0
나도 당하긴 했는데 보통 안 당하지...
12
이름없음
2019/06/22 16:27:59
ID : jwHDvwtzaq0
0
??????????아니!??????그냥 엄마랑 아빠가 장난 치면서 엉덩이정도는 만져도..
13
이름없음
2019/06/23 20:30:47
ID : s4NBBy1BbCp
0
어릴 때 한 7년정도 몸 군데군데(성기포함) 만지면서 ㅇㅇ이 가슴 누구 꺼? 어디어디 누구 꺼? 이런 거 했었거든 크면서 내가 그게 점점 싫어져서 싫다고 몇 번 하니 안 하셨는데 안 하게 된 시기부터 내가 여러가지 일로 학교 성적도 떨어지고 하니 갑자기 사람 취급을 안 하더라 너무 힘들었어 왠지 그런 행동 거부한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서... 나도 사춘기가 심한탓이 있었겠지만 아무튼 아무도 이걸 성추행이라고 생각 안 하고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으니까 나도 잘 몰랐는데 성추행같기도 하고 나도 잘 모르겠다. 남들이 성추행이야!! 해도 깊이 납득도 안되고 아 그렇구나 하고 말고... 이게 내 삶에 영향을 미친 것 같기는 한데 이걸로 뭘 어떻게 하고 싶지도 않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자주 헷갈려서, 궁금해서 물어봤어 다들 고마워!!!
14
이름없음
2019/06/26 20:46:20
ID : BwIHDvwrbzP
0
아.. 크면 안하는게 당연하지 그리고 어렸을때라도 몸 군데군데 만지면서 누구꺼냐고 하는건 나도 좀..
15
이름없음
2019/06/26 20:55:26
ID : 8i1coLhuqY2
0
아 어릴때는 이거 흔한듯
확실히 이상하긴한데
누가퍼트린건지...
무튼 성적인의미로 한다기보단 걍 귀여워서
하는건데 당하는사람의 기분이 그래서 이런건
좀 안했으면함
16
이름없음
2019/06/27 00:39:36
ID : Dy0k7hvBhzd
0
중1 때까지 그랬어...아 흔한거지? 예전부터 자꾸 떠오르는데 이게 성추행은 아닌 것 같고 나도 좀 복잡해서 써봤다 아오...걍 잊고싶다ㅠㅠㅠ
17
이름없음
2019/06/27 00:44:11
ID : Dy0k7hvBhzd
0
내가 아빠랑 살 때는 엄마랑 안 살아서 스스로 엄마 대용품이 아닌가 생각한 탓도 있는 것 같아 아 현타온다
18
이름없음
2019/06/27 00:56:41
ID : E63Piqlxvhb
0
ㄴㄴ성추행은 안당하는데 엄마가 아토피 본다고 함부로 다리 올려서 허벅지 안쪽 보고 손가락으로 문대는데 기분 나쁨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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