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1 00:09:36 ID : dTPhfhAnXAr 0
성추행 당하면서 살지?
2 이름없음 2019/06/21 00:24:32 ID : f81fVcIGmle 0
아니. 그거 정상 아님. 만약 네가 그런 상황이면 니 부모 이상한 거야
3 이름없음 2019/06/21 01:43:45 ID : k66jjBtcmtu 0
? ㄴㄴ 그런적 한번도 없음
4 이름없음 2019/06/21 01:47:02 ID : pcK2GoJRDxX 0
난 당했는데
5 이름없음 2019/06/21 01:52:55 ID : 3xA1CpcJPbb 0
난 성추행하려고 할 때마다 고추 발로 차니까 더이상 안하더라
6 이름없음 2019/06/21 02:41:22 ID : nSK589uk5Pj 0
아니???? 아니야 그거. 다시 생각해봐. 절대 옳은 일 아니야.. 당연한 일 아니라고..
7 이름없음 2019/06/21 17:38:32 ID : Be7BAmE7apQ 0
성추행 수위가 구체적으로 어느정도야? 궁디팡팡 이정도라면 장난으로 할수있을것 같긴한데 그 이상이라면 좀..
8 이름없음 2019/06/21 17:45:09 ID : Xvu5RAZeFfR 0
추행이라고 느끼는 시점부터 일반적이지 않다는 의미지..
9 이름없음 2019/06/21 21:20:50 ID : 1CqoZg2K6kp 0
니가 추행으로 느꼈으면 그건 범죄야...
10 이름없음 2019/06/21 21:37:06 ID : 3CmE2ldwoIM 0
스레주 신상 공개 안하는 선으로 지금 나이만 알려줄래? 친부모이기는 하고?
11 이름없음 2019/06/22 13:02:49 ID : wJXBy2Ny6qp 0
나도 당하긴 했는데 보통 안 당하지...
12 이름없음 2019/06/22 16:27:59 ID : jwHDvwtzaq0 0
??????????아니!??????그냥 엄마랑 아빠가 장난 치면서 엉덩이정도는 만져도..
13 이름없음 2019/06/23 20:30:47 ID : s4NBBy1BbCp 0
어릴 때 한 7년정도 몸 군데군데(성기포함) 만지면서 ㅇㅇ이 가슴 누구 꺼? 어디어디 누구 꺼? 이런 거 했었거든 크면서 내가 그게 점점 싫어져서 싫다고 몇 번 하니 안 하셨는데 안 하게 된 시기부터 내가 여러가지 일로 학교 성적도 떨어지고 하니 갑자기 사람 취급을 안 하더라 너무 힘들었어 왠지 그런 행동 거부한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서... 나도 사춘기가 심한탓이 있었겠지만 아무튼 아무도 이걸 성추행이라고 생각 안 하고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으니까 나도 잘 몰랐는데 성추행같기도 하고 나도 잘 모르겠다. 남들이 성추행이야!! 해도 깊이 납득도 안되고 아 그렇구나 하고 말고... 이게 내 삶에 영향을 미친 것 같기는 한데 이걸로 뭘 어떻게 하고 싶지도 않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자주 헷갈려서, 궁금해서 물어봤어 다들 고마워!!!
14 이름없음 2019/06/26 20:46:20 ID : BwIHDvwrbzP 0
아.. 크면 안하는게 당연하지 그리고 어렸을때라도 몸 군데군데 만지면서 누구꺼냐고 하는건 나도 좀..
15 이름없음 2019/06/26 20:55:26 ID : 8i1coLhuqY2 0
아 어릴때는 이거 흔한듯 확실히 이상하긴한데 누가퍼트린건지... 무튼 성적인의미로 한다기보단 걍 귀여워서 하는건데 당하는사람의 기분이 그래서 이런건 좀 안했으면함
16 이름없음 2019/06/27 00:39:36 ID : Dy0k7hvBhzd 0
중1 때까지 그랬어...아 흔한거지? 예전부터 자꾸 떠오르는데 이게 성추행은 아닌 것 같고 나도 좀 복잡해서 써봤다 아오...걍 잊고싶다ㅠㅠㅠ
17 이름없음 2019/06/27 00:44:11 ID : Dy0k7hvBhzd 0
내가 아빠랑 살 때는 엄마랑 안 살아서 스스로 엄마 대용품이 아닌가 생각한 탓도 있는 것 같아 아 현타온다
18 이름없음 2019/06/27 00:56:41 ID : E63Piqlxvhb 0
ㄴㄴ성추행은 안당하는데 엄마가 아토피 본다고 함부로 다리 올려서 허벅지 안쪽 보고 손가락으로 문대는데 기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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