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는 사람이랑 싸우고 화해했는데 후회됨 (6)
2.친구의 자기비하 (14)
3.학창시절 학교에서 노는 여자애들 커서 뭐하냐 (17)
4.내가 2년이란시간이 있었다면 지금 달랐겠지 (2)
5.공감능력 떨어진 것 같아 (3)
6.사는게 너무 힘들어 (1)
7.사이멀어진거같은 친구한테 (2)
8.사람을 안 믿는 내가 (8)
9.요새 자꾸 엄마를 죽이고싶고 동생을 죽이고 나도 죽고싶어 (4)
10.시험에서 자꾸 (5)
11.나 진짜 눈치없어...... (4)
12.이건 애완동물을 버리는 걸까? (6)
13.병원 안가고 구할 수 있는 항우울제 (4)
14.이런 사람 심리가 뭘까 대체 (2)
15.친구전남친이랑 사귀는거 에바라고 생각해? (3)
16.몇달전에 좀 친했던 애들이랑 크게 싸웠는데 (2)
17.3인칭 쓰는 친구 (30)
18.다들 살면서 한 번씩 부모님한테 (18)
19.냄새 솔솔 (6)
20.다들 썸 깨진적 ㅈㅂ 못잊겠음 (3)
1
이름없음
2019/06/27 01:13:58
ID : 9hbA3Xs9zhs
0
내 친구가 친구관계 문제땨문에 좀 많이 힘들어하고 우리보고 어떻게해야돼냐고 맨날 맨날 이야기햇어 난 상담같은것도 좋아하고 해결방안? 그런거 잘 말해준단말야 이렇게 해보면 어떻냐고 그래서 자기가 알겟대 해보겟대
근데 몇일이 지나도 노력도 안햇으면서 또 우리한테 와서 맨날 어떻게해야돼냐고 물어봐 대체 심리가 뭐지 ? 내 딴에서는 진짜 걔 입장 쟤 입장 다 생각해서 열심히 말해줫는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렷나봐 왜그럴까 대체
2
이름없음
2019/06/27 02:09:07
ID : dzVbwnwnA3T
0
조언이 필요한게 아냐. 끝없이 털어놓고 공감받고 위로받고 편이 되어주고 신경써줄 사람이 필요한거지.
끝없이 들어주면 지치고 지긋지긋해진다. 정리하건 무시하건 대화를 해보거나 넘겨버리던 조치를 취하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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