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019/06/24 22:11:27 ID : 9utxWqmILgn 0
ㆍ사랑스러운 사람 되기! 말도 예쁘게 하고, 생각도 예쁘게! ㆍ잠 줄이기! 아침에 한 번에 일어나는 것부터! ㆍ여기 자주 와서 뭐든지 적고 가기. 매일매일! ㆍ책 많이 읽기. 사놓고 안 읽은 것부터 차근차근! 이거 본 사람! 당신! You! 너! 나랑 같이 놀자!
2 이름없음 2019/06/24 22:15:56 ID : 9utxWqmILgn 0
이름을 뭘로 할 지 못 정했어. 뭐로 하지? 사실 지금 졸려서 그냥 자고 싶은데 여기 뭐라도 적는 게 목표니까! 근데 솔직히 이름 지어놓고도 귀찮을 것 같아. 계속 이름 적어줘야 하잖아. 아, 제목은 그거!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이모티콘! 귀여워서 좋아! 또 뭐더라. 요즘 꽂힌 노래는 십센치와 첸의 Bye Babe! 왜 갑자기 이 얘기냐면 지금 계속 듣고 있거든! 씻고 자야하는데 씻기 귀찮다. 클렌징 귀찮아. 클 렌 징 귀 찮 아 ! 귀! 찮! 아!
3 이름없음 2019/06/24 22:18:31 ID : 9utxWqmILgn 0
완전 의식의 흐름 횡설수설이잖아...? 그래도 맞춤법은 최대한 지킬거야. 맞춤법! 말도 예쁘게 예쁘게, 생각도 예쁘게 예쁘게~ 사실 글로 쓸 때는 여러번 생각이 되는데, 말로 할 때는 바로 툭툭 나와버려서 힘들어. 욕도 하고, 되게 생각없이 말하는 것 같아. 스스로도 속상해...
4 이름없음 2019/06/24 22:20:24 ID : 9utxWqmILgn 0
으 으 으 내일 시험 있어서 자야하는데! 일찍 자야하는데 자기 싫어~! 사실 잠은 지금도 오지만 그냥 자기 싫어~ 영화보고 싶다. 콘서트 가고 싶디! 너랑 연락하고 싶다! 그냥 친해지고 싶어! 그리고 또 돈까스 먹고 싶다... 돈 까 스... 친구가 계속 스윙스라고 놀리고 있습니다...
5 이름없음 2019/06/25 06:39:47 ID : 9utxWqmILgn 0
얍! 좋은 아침! 여기 만든 거 자고 까먹었었어!
6 이름없음 2019/06/25 07:25:44 ID : O79bhfanveF 0
지하철 사람 없다!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시작했으니까 끝날 때도 한 시간 일찍 끝내야지. 민증 만들어야 하는데 귀찮다. 주말에 만들 수 있나? 민증 찍을 때는 뭐 입지. 단정하게...? 맞아, 오늘 끝나고 집에 돈까스 사가기! 까먹기 금지 XXX 돈까스 먹자!
7 이름없음 2019/06/25 07:28:20 ID : 1yFa1eJWjhd 0
어제 지갑 잃어버렸었어. 집 가기 전에 딱 30분! 만 잠깐 놀았는데, 근데 그 때 뿅 잃어버렸어. 들른 곳이 두 곳 밖에 없어서 찾아갔는데 분실물에 있더라. 사고 싶은 책이 있어서 구경할려고 내려놨다가 그대로 잊어먹구 왔나 봐. 찾아서 다행이야... 오늘 시험 때 신분증 확인도 필요한데 큰일날 뻔 했어.
8 이름없음 2019/06/26 07:09:15 ID : 1beLdTO5U6m 0
스레 제목이 저래서는 검색해서 찾을 수가 없잖아... 열심히 찾아내려왔어. 일기 쓰는 사람들이 많구나 싶고. 여러 사람의 이야기가 이렇게 스레로 하나하나 정리된 거, 꼭 서점에 잔뜩 꽂혀있는 책 같다. 스레가 여러 개인 사람은 시리즈물!
9 이름없음 2019/06/26 07:14:22 ID : ii60k08jdxB 0
1레스에 적어놓은 거 3번째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시무룩. 그래도 계속 하다보면 첫번째, 두번째, 네번째도 다 하겠지! 근데 잠 줄이기는 조금... 많이... 힘든데...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나겠지! 하고 10시도 전에 자도 6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 밍기적거리거나 다시 자... 아. 아! 잠이 아니라 게으른 게 문제구나!
10 이름없음 2019/06/26 07:49:09 ID : 9utxWqmILgn 0
내가 해야할 건 너무 많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인데 내가 하기 싫어. 그치만 결국 다 하겠지... 하기 싫다.
11 이름없음 2019/06/26 08:52:36 ID : eNwLe2JSILh 0
좀 더 어렸을 때는 지하철이랑 버스가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이라고 생각했어. 괴물이 사람들을 잔뜩 잡아먹고, 너무 많이 먹어서 토해내고. 지하철이 엄마괴물, 버스가 애기 괴물. 그리고 지금은 나도 잡아먹혀 버렸다! 으악!
12 이름없음 2019/06/26 08:56:02 ID : eNwLe2JSILh 0
토끼풀밭에 빨강 하양 체크무늬 돗자리 펼치고, 양 옆으로 열리는 피크닉 바구니에서 샌드위치 꺼내 먹고 싶다. 나무 그늘 아래서 여유롭게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애완견이랑 같이 쉬고 싶어. 화관 만들어서 멍멍이한테 씌워줄 수 있는데! 는 벌레 싫어! 피크닉 번거롭고, 애초에 애완견도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가까운 공원벤치에서 편의점 샌드위치 먹는 거이지 않을까? 그리고 지나가는 남의 강아지보고 아이 귀여워~ 하기.
13 이름없음 2019/06/27 07:01:09 ID : 9utxWqmILgn 0
결국 발에 물집이 잡혀버렸다는 슬픈 이야기. 밴드 붙이고 해봤는데 겨얼구욱...
14 이름없음 2019/06/27 08:44:19 ID : bvgZbfU4Y62 0
24일에 데이터 100% 리필쿠폰을 썼는데 어제 80%이상 썼다구 문자가 날라왔어. 나... 데이터... 왜 이렇게... 많이 쓰지...? 3G 중에 80%... 2.5G를 이틀만에...?
15 이름없음 2019/06/27 23:36:14 ID : 9utxWqmILgn 0
귀에서... 계속... 즐겨하는 게임 브금 소리가 들린다...! 심지어 빠대 잡는 동안 대기할 때 나오는...!
16 이름없음 2019/06/28 08:58:26 ID : PfQtxRwleNt 0
대박 지각이다 아직도 버스야ㅋㅋㅋㅋㅋㅋ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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