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7 23:49:41 ID : xXwK2MjdAY1 1
너무 예뻐서 팔에 차고 다니는 중 몸에 알수없는 멍들이 생겨나고 있어
2 이름없음 2019/06/27 23:55:09 ID : 9cq5asrvA3P 0
버려 왜주워왔어 아무리 예뻐도 밖에서 함부러 물건 주워오는거 아니야
3 이름없음 2019/06/28 00:05:38 ID : xXwK2MjdAY1 0
이렇게 끈으로 조절하는 형식이야 난 평소에 귀는 뚫었지만 귀걸이도 안하고 손목 시계라던지 반지 목걸이 등 악세서리에는 관심이 없어 귀찮기도 하고
이렇게 끈으로 조절하는 형식이야 난 평소에 귀는 뚫었지만 귀걸이도 안하고 손목 시계라던지 반지 목걸이 등 악세서리에는 관심이 없어 귀찮기도 하고
이렇게 끈으로 조절하는 형식이야 난 평소에 귀는 뚫었지만 귀걸이도 안하고 손목 시계라던지 반지 목걸이 등 악세서리에는 관심이 없어 귀찮기도 하고
이렇게 끈으로 조절하는 형식이야 난 평소에 귀는 뚫었지만 귀걸이도 안하고 손목 시계라던지 반지 목걸이 등 악세서리에는 관심이 없어 귀찮기도 하고 그런데 이 팔찌는 줍자마자 내꺼다 하는 느낌이 들었던 거 같아 내 팔목에서 풀어본 적이 없어 외출을 마치고 집에 와서도 샤워할 때도 옷을 갈아입을때도 잘 때에도
4 이름없음 2019/06/28 00:02:16 ID : beE4IJXurgn 0
그지냐 왜 줏어다가 함부로 차고댕겨 빨리 버려
5 이름없음 2019/06/28 00:08:09 ID : L82q2K42Fjz 0
저런 팔찌 내가 아는애 차고다니는데..물론 돈주고 산거지만
6 이름없음 2019/06/28 00:11:59 ID : beE4IJXurgn 0
아니 진짜 뭐에 홀린거 아니냐 왜 저런걸 줏어왔어
7 이름없음 2019/06/28 00:22:43 ID : xXwK2MjdAY1 0
다른 글 들 보면 이런걸 주워왔을때 괴이한 꿈을 꾸거나 하던데 난 기본적으로 불면증이 심해서 3-5일 정도는 못자는게 익숙하고 어쩌다 한 번 죽은듯이 내리 잘 때가 있는데 깊게 잠들어서 인지 괴이한 꿈 같은 건 꾸지 않아 기억을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8 이름없음 2019/06/28 00:25:20 ID : xXwK2MjdAY1 0
대신 환청을 듣고 대답하거나 헛 것이 보이기는 해 그래서 곁에 있는 사람들이 놀라거나 무서워하는데 그게 팔찌 때문인지 잠을 못자서인지는 모르겠어
9 이름없음 2019/06/28 00:28:25 ID : beE4IJXurgn 0
일단 버리고 지켜보자
10 이름없음 2019/06/28 00:31:36 ID : xXwK2MjdAY1 0
저걸 줍고난 후 나한테 온 변화는 몸에 알수없는 멍이 자꾸 생기는 것과 전에는 벽에 벌레나 곤충들이 보였는데 요즘엔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여 베란다에서 기어오셔 당연히 모르는 분들이구
11 이름없음 2019/06/28 00:34:29 ID : xXwK2MjdAY1 0
항상 잠에 들지 못하니까 붕 떠 있고 멍한 기분이라 딱히 누구지? 무섭다는 감정은 안 들고 그냥 가짜같고 진짜같고 왜 기어오시지 다리 아프시겠다 하는 생각 정도?
12 이름없음 2019/06/28 00:45:20 ID : xXwK2MjdAY1 0
오늘 발견한 건 팔꿈치와 허벅지에 빨간 반점 같은 것 뾰루지처럼 튀어나온 것도 아니고 아프지도 않아
오늘 발견한 건 팔꿈치와 허벅지에 빨간 반점 같은 것 뾰루지처럼 튀어나온 것도 아니고 아프지도 않아
오늘 발견한 건 팔꿈치와 허벅지에 빨간 반점 같은 것 뾰루지처럼 튀어나온 것도 아니고 아프지도 않아
13 이름없음 2019/06/28 00:46:23 ID : xXwK2MjdAY1 0
어디에 찍힌 적 또한 없고 쓸리거나 닿은적이 없어
14 이름없음 2019/06/28 00:50:50 ID : xXwK2MjdAY1 0
가렵거나 간지럽지도 않아
15 이름없음 2019/06/28 00:51:54 ID : xXwK2MjdAY1 0
곧 없어질테지만 없던게 생기니 기분만 나쁠 뿐
16 이름없음 2019/06/28 11:02:36 ID : Wi7fcGpSNxT 0
팔찌 버려
17 이름없음 2019/06/28 13:22:43 ID : xXwK2MjdAY1 0
오늘도 난 잠들지 않았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여전히 다녀가셨다. 할아버지는 끄어어어- 하시면서 한 손을 뒤로 해 할머니 손을 붙잡으시고 또 엎드린 채 기어오셨는데 배란다 문 턱을 늘 항상 넘지 못하신다. 남은 손을 날 향해 뻗으셨는데 도와드려야되나 잠시 고민했다.
18 이름없음 2019/06/28 13:24:51 ID : xXwK2MjdAY1 0
팔찌 때문인지 확실히 모르겠어서 이 예쁜 팔찌를 버리기엔 욕심이 생기는거 같다.
19 TteKko 2019/06/28 16:35:44 ID : ldDvwtvyGoN 0
예전부터 밖에서 물건 줏어다 쓰는거 아니랫어... 진짜 혹시 모르니 버리는거 어때? 그 팔찌
20 이름없음 2019/06/28 18:08:27 ID : i004K45fcHC 0
샤워하러 화장실에 들어와서 거울을 봤는데 양 쪽 치골에 똑같이 멍이 들어있다. 이거 진짜 버려야 하는걸까?
21 이름없음 2019/06/28 18:09:45 ID : beE4IJXurgn 0
아니 버리라고 왜케 말을 안들을 까 !
22 이름없음 2019/06/28 18:11:19 ID : xXwK2MjdAY1 0
난 오늘 집 밖을 단 한번도 나간 적이 없고 여전히 부딪히거나 다친적이 없는데
23 이름없음 2019/06/28 18:15:14 ID : 8rtgY4Gk3wk 0
제발 버려
24 이름없음 2019/06/28 18:15:23 ID : xXwK2MjdAY1 0
만약 팔찌 때문이라면 어차피 버릴거면.. 갖고 있다가 내가 미워하는 사람에게 줘도 괜찮을 거 같은 나쁜 생각이 들어
25 이름없음 2019/06/28 18:19:31 ID : ipf83DBzf9f 0
와 팔찌 개이쁘다 근데.. 나도 똑같은거 사고싶을정두ㅇㅇ
26 이름없음 2019/06/28 18:33:11 ID : raoK46jirzb 0
주던 버리던 얼른 스레주 근처에서 치워
27 이름없음 2019/06/28 18:33:55 ID : raoK46jirzb 0
전에 원석에 깃든 거 알려주는 스레주한테 물어보고싶다
28 이름없음 2019/06/28 20:18:01 ID : SHCp9hcGoHD 0
버려 팔찌
29 이름없음 2019/06/28 22:28:22 ID : xXwK2MjdAY1 0
허벅지에 생긴 붉은 반점이 멍처럼 푸르고 노랗게 번져있어 지금 딱히 괴로운건 없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곳 곳의 멍자국 들. 팔찌 때문이길 바라고 있어. 버리지 않고 그 들 에게 선물해 그 들 중 누구라도 단 한 명 이라도 나처럼 시달렸음 좋겠어
30 이름없음 2019/06/28 22:33:43 ID : eZbdA0lg6lz 0
스레주야 그냥 버려 남 피해줄 생각 하지말고 ㅜㅠ
31 이름없음 2019/06/28 22:34:13 ID : eZbdA0lg6lz 0
너가 뭔가에 홀린거 같기도 한데 ;;
32 이름없음 2019/06/28 22:47:41 ID : xXwK2MjdAY1 0
내가 피해받은걸 돌려주고 싶은건 나쁜거 아니잖니 그동안은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었지만 이게 기회가 될 수 있을지도 몰라
33 이름없음 2019/06/29 10:50:03 ID : Wi7fcGpSNxT 0
머야 스레주 걍 자기할말만 하고;; 팔찌에 홀린거같은데 괜찮은거 맞지?
34 이름없음 2019/06/29 12:25:33 ID : vbdA2K0pWjf 0
물건 함부로 줍지마 버려진 물건엔 귀신 잘 씌인다
35 이름없음 2019/06/29 12:30:25 ID : HDvvfWi5Qq3 0
저 팔찌 내가 제주도 수학여행갔는 때 가게에서 파는 팔찌다! 모양은 약간다른데 나도 있어
저 팔찌 내가 제주도 수학여행갔는 때 가게에서 파는 팔찌다! 모양은 약간다른데 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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