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팔찌를 주웠어 (35)
2.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람이 점점 미쳐가는 과정 (14)
3.원석 목걸이 (7)
4.너희도 집에 이런전화 와? (5)
5.얘들아 울엄마 이상해 (17)
6.너희 절대 칼 베게아래에 두고 자지마라 절대로!! (2)
7.초딩 때 있었던 약간 미스테리했던 일 (18)
8.공연장 귀신이야기 아는사람 (9)
9.간호사들 태움문화 (20)
10.나 기 쎈 걸까 (6)
11.명상에 대해 잘 아는 사람 도와줘 ㅠㅠ (6)
12.고문받는거 같은 이상한 가위 눌려본 사람 잇어? (16)
13.아까 꾼 소름 돋은 꿈 (14)
14.귀각시 웹툰 기억나는사람? 얘기해줄께 (21)
15.우리 학교 말이야.... (4)
16.예전에 놀라온 사촌언니가 예지몽꾼단 스레 아는사람 (2)
17.. (10)
18.귀신을봤어 (13)
19.살려주라... (6)
20.내가 내가 아닌거 같아 (10)
재목 그대로야 간호사들 태움문화 그거때문에 안좋은 선택 하신 분들 꽤 많잖아. 왜 그러셨는지 이유를 조금 알거같아
난 아직 간호사는 아니고 학교에서 실습을 나왔어 실습시간 이수해서 제출해야 학점 받고 하거든 그래서 얼마 전부터 종합병원에 실습을 나왔어 종합(야간진료실 응급실 등등) 배정 받아서 일 하는 중이야
우리 부서는 나까지 4명이야 한 분 빼고는 다 온지 얼마 안된 사람들이긴 한데 그런거 치고는 잘 하는 편이라고 하셨어
우리가 최근 들어서 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다른 부서 간호사님 때문이야 우리 부서도 아닌데 계속 와서 우리보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우리 부서 일에 참견하고 별거 아닌걸로 꼬투리 잡고 난리났어
일단 난 처치하는 법은 진짜 다 할 줄 알아
소독 준비하고 소독 하는거랑 링겔 빼는거 기구 세척 소독 붕대감기 깁스 해주는거 등등 다 할 줄 아는데 자꾸 와서 사소한가 설거지 시키고 자기 잔심부름이 뭐에 그냥 난리야
레스 작성
35레스팔찌를 주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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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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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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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7s4HvbilClB
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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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너희도 집에 이런전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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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헬렐레
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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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얘들아 울엄마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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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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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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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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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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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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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mina
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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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우리 학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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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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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내가 내가 아닌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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