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존감 물어보던 스레주야. (8)
2.나 너무 한심한인간임 (3)
3.그냥 사람 만나지 말고 살까. (6)
4.뭐라고 해야 할까 (4)
5.얘들아 도와줘 나 남친이랑 여행 왔는데 급똥이다 (8)
6.그림그릴 공간이 부족해 (8)
7.해외에 있는데 6년동안 랜선연애 될까? (5)
8.애인 두명 (10)
9.성정체성을 어떻게 찾아야?할 지 모르겠어.. (5)
10.정신병 있는걸까?? (5)
11.나 뭐가 힘든걸까 (5)
12.좋아하는 사람 생겼으면 하는건 무성애자는 아닌건가? (12)
13.어리버리하다고 무시받을때면 사람들을 죽이고싶다 (6)
14.이름 개명에 대한고민... (11)
15.짝사랑....... (6)
16.나를 도와주지 않을래? (4)
17.아빠가 너무 싫어요 (3)
18.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날 욕하고 있다. (2)
19.나 사랑하는 방법을 잘못 배운거 같아. (11)
20.행복해지고싶다. (5)
여기서 처음으로 올려보는 글이지만 한번 올려볼게.
나이는 밝히지 않고 일단 난 아직 학생이야. 해외에 살고있고 공부중이긴 한데 다른 가족이 여기서 살려 할때 나 혼자선 6년뒤쯤에 한국가서 살 생각을 하고있거든. 인터넷은 한 5년? 전부터 입문한지라 여러 곳을 떠돌다가 한 아이를 만났거든. 나보다 두살 아래고 그림 좋아해. 여러가지 얘기를 하다가 내가 먼저 호감도 갖고.. 막 어른되면 같이 살자 같은 것도 말했는데 애가 받아주고... 내가 많이 우울한 성격인데 그아이는 그거 전부 받아줘서 솔직히 성급한 판단일지도 모르지만 우리 둘다 거의 결혼하고싶어하는? 그런거야.
본론을 말하자면. 어쨋든 6년뒤쯤에 한국에가서 그 아이아 살려고 하는데 이게 될까? 현실이라면 매일 얼굴을 마주치거나 놀러갈순있지만 랜선이라는거, 그렇게 오래 못가는고 다들 알잖아. 그렇지? 물론 우리 둘이 남들보다 생각이 모자라서 성급하게 하는것같지만.. 그래도 그아이와 더 교제하고 싶고 그래. 어떻게하면 이 아이와 버틸수 있을까? 이젠 살짝 내 정신적 지주 같은 느낌이라.. 절대 포기할 생각없어. 바보같은 고민이지만 다들 여러가지 의견 내줬으면 좋겠어.
일단 서로 마음이 있고없고가 중요한거같아 나같은경우는 마음 없어서 88일동안 질질끌다 헤어지자고했거든 그동안 진짜 힘들었지.. 마음이 이어지냐 안이어지냐가 중요한거같아
둘 이 통하는 구석이 있고 만남을 이어 가려는 의지만 있다면 큰 문제는 없을 듯. 그리고 결혼 보다는 동거 추천. 같이 지내다 보면 무슨 말인지 알거야ㅎㅎ
이거 읽어봐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연애 감정 변화가 네게 와 닿을지도 모르겠다.....썰 항목에 있는데 총 29편 까지 이어져. 난 조금 읽다 포기했지만 여자들은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 많더라
http://calculus9.blogspot.sg/2016/01/1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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