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애상담 해줄수 있는 사람ㅠㅠ (2)
2.내가 유학을 준비하고 있어 (7)
3.동아리 탈퇴를 하고싶어 (2)
4.계속 환청이 들려 (4)
5.음악하는 사람이 되고싶어 노래 부르는 (3)
6.친구한테 똑같이 갚아주고싶어 (6)
7.내가 자퇴를 했는데... (7)
8.머리 빨리 기는 법 (21)
9... (2)
10.나는 웃긴일생기면 방광이 일을안해;;;;; (4)
11.우리엄마는 날 사랑하지 않은걸까? (47)
12.안경도수 렌즈도수 (3)
13.기록 일지 (4)
14.힘들 때 꼭 들어와요. (3)
15.나 요새 아빠한테 싫은감정 느낄때가 많아.. (26)
16.언니를 더 사랑했던 우리 가족 (24)
17.여친이랑 헤어지고 잠이 안 와 (4)
18.팔찌삿었는데 그냥 짜증나서 올려봐 (3)
19.진짜 존나 소외감 든다 (4)
20.스포츠웨어 어울릴까? (4)
1
이름없음
2019/07/25 14:06:57
ID : 2skq44Y63TR
0
고등학교 입학하고 한달?정도 다니고 자퇴를 했는데
내가 간 고등학교가 미술쪽으로 유명한 학교였어
근데 나는 내가 하고 싶었던 것도 모르고 내가 무엇을 잘하는
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평소에 그냥 그림 끄적이는게 다여서
그 고등학교에 진학하기로 정했어...
그냥 일반고를 가기에는 내가 공부를 딱히 하는것도 아니고 잘하지도 않았거든...
면접을 보고 그렇게 학교에 진학했는데 선생님들도
학생들 한테 '너네 그림 계속 그런식으로 그릴려면 나한테 배웠다고 하지마라'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여고였는데 '데이트폭력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 여자때문이야'이러기도 하고...
아무튼 학교도 집에서 멀기도 하고(1시간 거리에다가 학교가 산에 지어져서 산타야해ㅠㅜ)그림이 진짜 내 길인지도 모르겠고
반 아이들도 좀 그렇고 해서 고민하다가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선생님이랑도 상담하고 그렇게 자퇴했거든...
근데 엄마가(아빠는 직장때문에 집에 잘 없어) 내가 자퇴하고서 계속'고등학교 간지 한달 만에 자퇴하고 집에서 저러는꼴 때문에 내가 살수가 없다', '너는 검정고시 한번에 합격 못하면 나랑은 연
끊는거야' 라는 말을 해...내가 집에서 노는 것도 아니고 공부
하거든... 자퇴한게 진짜 너무 죽을죄 지은거 같고 가끔 '내가 이러고 살거면 왜 사는거지' 라는 생각도 나고...
어쩌면 좋을까....
2
이름없음
2019/07/25 14:18:07
ID : NBvCo7upU6p
0
.
3
이름없음
2019/07/25 14:38:50
ID : cHwqZdzO643
0
당연한거 아닐까,,? 그럼 공부안하고 뭐하려고?
4
이름없음
2019/07/27 22:14:43
ID : u7are3U5ffg
0
검정고시가 생각보다 쉽대 그러니까 너가 검넝고시를 준비하고 끝낼동안 하고싶을 것을 해
5
이름없음
2019/07/28 00:04:31
ID : p9ck60pXAkm
0
나 고3이고 고2때 자퇴했는데 난 미용배운다고 자퇴했거든
근데 넌 힘들다고 자퇴한거잖아 난 엄마아빠 이해시키려고 계획도 짜고 그랬어.지금 3급 합격하고 2급 준비중이고
검고는 우리부모님도 공부얘기 많이 하셨거든 고졸은 꼭 합격해야된다면서
검고 엄청 쉬워 올해 4월에쳤고 나 시험 3일전에 공부했는데 고득점으로 패스했어 이번 8월에 칠거아니면 막 그렇게 공부할 필요도 없을것같애
그시간에 너가 뭘하고싶은지 그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
17살이면 이제 시작할 나인데 너가 미술을 좋아하면 미술쪽으로 계속 공부해봐
6
이름없음
2019/07/28 01:16:43
ID : krare7xWo0r
0
입학한지 한달만에,,? 어머니 생각 충분히 이해 가 자퇴가 죽을 죄는 아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입학 후 한달만에 자퇴'는 억장이 무너지는 일이니까
7
이름없음
2019/07/28 05:29:59
ID : cMlxwslBe3P
0
검고 치고 대학 가...검고 시선 아직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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