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27 03:55:10 ID : rdQk9xXAi4L 5
・*:.。.・*:.。.・*:.。☆.。.:*・゚*:.。.☆.。.:•*¨*•.¸¸☆*・゚ 깊게 가라앉은 새벽의 어둠 속. 모닥불 앞에 둘러앉은 우리들의 얼굴을, 붉은 불길이 비춘다. 누가 먼저 입을 열지는 모르겠는 정적 속. 한가지는 확실하다. 무슨 이야기든 상관 없이 누구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고, 듣는다는것. 동이 터올 때까지 대화가 이어진다. 서로 웃고 떠들고 공감하며. 이렇게 우린, 밤을샌다.(여유로운 목소리로)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여모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12902
802 이름없음 2019/07/28 00:59:07 ID : rdQk9xXAi4L 0
아직 새벽은 길다구☆ 벌써 졸릴리가!
803 이름없음 2019/07/28 00:59:17 ID : IJTVcHCkq0p 0
나!!!! 내가 듣고있어
804 이름없음 2019/07/28 00:59:19 ID : B9ioZjwGsks 0
슬슬 북적북적해지네!! 좋다!
805 이름없음 2019/07/28 00:59:30 ID : rdQk9xXAi4L 0
나나나나
806 이름없음 2019/07/28 00:59:39 ID : yMo1vdyINy7 0
나나나!
807 이름없음 2019/07/28 00:59:56 ID : kpXvzXyZdu4 0
좋아! 해볼게! 재미는 없고 그냥 쫌 신기할 뿐인 얘기야
808 이름없음 2019/07/28 01:00:05 ID : rdQk9xXAi4L 0
두근두근하며 기다리고있징!
809 이름없음 2019/07/28 01:00:19 ID : p87gpdQsqqj 0
내생각엔 레주가 본 흰 뭔가가 내려오는 소리 아니었을까 싶어
810 이름없음 2019/07/28 01:00:30 ID : IJTVcHCkq0p 0
이 스레 터트리는 것까지 이백개도 안 남았어
811 이름없음 2019/07/28 01:01:03 ID : IJTVcHCkq0p 0
흰 기둥이 기둥이 아니었던 거야?
812 이름없음 2019/07/28 01:01:04 ID : xyGspdQrfe0 0
안녕하세요..어제 들어왓던 신참쓰입니돠..
813 이름없음 2019/07/28 01:01:04 ID : rdQk9xXAi4L 0
다음 4탄은 이 하는거 어때?
814 이름없음 2019/07/28 01:01:06 ID : yMo1vdyINy7 0
오늘의 햇님은 5시 37분에 뜨겠습니당~!
815 이름없음 2019/07/28 01:01:17 ID : rdQk9xXAi4L 0
시니미이이이이인참구우우윤!!!!!
816 이름없음 2019/07/28 01:01:20 ID : xyGspdQrfe0 0
저는 출첵하구가께요..
817 이름없음 2019/07/28 01:01:23 ID : IJTVcHCkq0p 0
헐 신참!! 기다리고 있었어
818 이름없음 2019/07/28 01:01:33 ID : rdQk9xXAi4L 0
같이놀자아아!!!
819 이름없음 2019/07/28 01:01:54 ID : rdQk9xXAi4L 0
어디기준인가요?!
820 이름없음 2019/07/28 01:02:02 ID : IJTVcHCkq0p 0
☆☆☆☆신참 스레딕 적응시켜주기 프로젝트☆☆☆☆
821 이름없음 2019/07/28 01:02:25 ID : rdQk9xXAi4L 0
후후. 우리신참군. 편하게 들어와들어와~~
822 이름없음 2019/07/28 01:02:39 ID : kpXvzXyZdu4 0
엄마가 해준 얘기야. 내 동생이 아주 어렸을 때. 막 말로 상황 묘사 할 때쯤의 나이 있잖아. 뭐 남자 사람이 웃고 있어요 이런거. 그런 나이에 엄청 고열로 아팠던 적이 있대. 알다시피 애기들한텐 조금만 열이 나도 크게 다칠 수가 있잖아. 엄마가 동생 간병을 하는데 그 때 우리집 현관문이 반투명한 유리로 된 나무문이었단 말야? 근데 거실에 누워 있던 내 동생이 뭐랬는 줄 알아? 엄마, 문 앞에서 까만 옷 입은 아저씨가 날 보고 웃으면서 같이 가재.
823 이름없음 2019/07/28 01:02:41 ID : yMo1vdyINy7 0
꼬레아 기준! 이라고 하려했는데 한국 내에서 쪼꼼쪼꼼 다르네...
824 이름없음 2019/07/28 01:03:17 ID : kpXvzXyZdu4 0
쓰고낫더니 뉴비가 왓군! 액의~ 즐겁게놀다가라구~
825 이름없음 2019/07/28 01:03:17 ID : rdQk9xXAi4L 0
헐헐 저승사자본거? 오오. ...
826 이름없음 2019/07/28 01:03:42 ID : unyNs63U2Lb 0
돌아왔구나 신참군...♡ 후욱후욱
827 이름없음 2019/07/28 01:03:45 ID : rdQk9xXAi4L 0
꼬레아군요!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19/07/28 01:03:53 ID : p87gpdQsqqj 0
기둥 뒤의 흰 무언가였지 어머니 입장에선 되게 정말 섬뜩했겠다...
829 이름없음 2019/07/28 01:03:59 ID : 3A5hs3Bgqkp 0
충남의 어딘가 기준이양 히히
830 이름없음 2019/07/28 01:04:05 ID : rdQk9xXAi4L 0
꺄아아악! 신참군 도망치진말고 내뒤로 숨어!
831 이름없음 2019/07/28 01:04:20 ID : unyNs63U2Lb 0
짜잔 이런거 그렸어
짜잔 이런거 그렸어
832 이름없음 2019/07/28 01:04:20 ID : kpXvzXyZdu4 0
그리고 아직까지도 내 동생은 가끔 못 볼 걸 본대. 가위도 자주 눌리고
833 이름없음 2019/07/28 01:04:30 ID : 3A5hs3Bgqkp 0
우와
834 이름없음 2019/07/28 01:04:36 ID : IJTVcHCkq0p 0
지금은 동생 건강해?
835 이름없음 2019/07/28 01:04:46 ID : IJTVcHCkq0p 0
아닌가보네...
836 이름없음 2019/07/28 01:04:49 ID : B9ioZjwGsks 0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구나... 얘들아 나 눈아파서 이만 자야겠어!! 난 가볼게! 다들 안녕!!
837 이름없음 2019/07/28 01:04:50 ID : rdQk9xXAi4L 0
우왕 귀여워
838 이름없음 2019/07/28 01:05:01 ID : 3A5hs3Bgqkp 0
마시멜로와 사람의 위치를 바꿔야 전통에 맞다구!!(?
839 이름없음 2019/07/28 01:05:04 ID : rdQk9xXAi4L 0
잘가...!(손수건물어뜯으며
840 이름없음 2019/07/28 01:05:05 ID : IJTVcHCkq0p 0
응 잘 자!
841 이름없음 2019/07/28 01:05:18 ID : kpXvzXyZdu4 0
재밌는 건 엄마도 내 동생도 귀신 목격담이 있는데 나만 없어! 아마도 내가 귀신을 후두려 패나 봐
842 이름없음 2019/07/28 01:05:27 ID : unyNs63U2Lb 0
우왕 고마워 안됔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
843 이름없음 2019/07/28 01:05:36 ID : p87gpdQsqqj 0
반가워 나도 충남사람이야
844 이름없음 2019/07/28 01:05:38 ID : unyNs63U2Lb 0
이제 마시멜로 대신 귀신을 굽는건가
845 이름없음 2019/07/28 01:05:48 ID : kpXvzXyZdu4 0
좀 지나치게 건강해;; 가위 심하게 눌리는 거 빼곤
846 이름없음 2019/07/28 01:05:52 ID : rdQk9xXAi4L 0
나는 경기사람
847 이름없음 2019/07/28 01:06:05 ID : unyNs63U2Lb 0
나도 경기!!
848 이름없음 2019/07/28 01:06:16 ID : rdQk9xXAi4L 0
가위눌린적이없지만 눌리면 역시 피곤하겠지?
849 이름없음 2019/07/28 01:06:33 ID : kpXvzXyZdu4 0
맛이 있긴 할까? 물귀신이면 한강물맛 날듯 에퉤퉤
850 이름없음 2019/07/28 01:06:56 ID : rdQk9xXAi4L 0
오옹! 경기!
851 이름없음 2019/07/28 01:07:16 ID : unyNs63U2L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2 이름없음 2019/07/28 01:07:16 ID : rdQk9xXAi4L 0
한강물앗 귀신 에퉤퉤 맛없겧다
853 이름없음 2019/07/28 01:07:34 ID : kpXvzXyZdu4 0
무섭대서 잘때까지 같이 있어준 적 있는데 끙끙 앓다가 발작하듯이 하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펑펑 울고 다시 자려고 누우면 또 저러고 그러더라. 아마 동생이 순수한 영혼 뭐 그런 건가봐
854 이름없음 2019/07/28 01:08:13 ID : rdQk9xXAi4L 0
힘들겠다.. 그래도 몸은 건강하다니 뭐..
855 이름없음 2019/07/28 01:08:22 ID : kpXvzXyZdu4 0
지지 먹지마
856 이름없음 2019/07/28 01:08:38 ID : rdQk9xXAi4L 0
넹...엄마
857 이름없음 2019/07/28 01:09:03 ID : kpXvzXyZdu4 0
너 같은 자식 둔 적 없다.
858 이름없음 2019/07/28 01:09:13 ID : p87gpdQsqqj 0
가위하니까 생각난건데 난 초딩때 가위가 종이자르는 가위인줄알고 가위눌린다는게 거대한 가위에 눌리는 꿈 말하는줄알았어
859 이름없음 2019/07/28 01:09:33 ID : rdQk9xXAi4L 0
어떻게 그런 심한...(입틀막, 글썽글썽
860 이름없음 2019/07/28 01:09:38 ID : rdQk9xXAi4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1 이름없음 2019/07/28 01:09:49 ID : kpXvzXyZdu4 0
내 아이디에 엑스 두 개나 있네 내 인생 글러먹엇다 이거지 지금 어
862 이름없음 2019/07/28 01:09:58 ID : rdQk9xXAi4L 0
나도 그런적 있었음 어릴때니까ㅋㅋㅋ
863 이름없음 2019/07/28 01:10:12 ID : unyNs63U2Lb 0
헐 나도 난 심지어 가위를 실수로 깔고자면 가위한테 복수받는건줄알았음
864 이름없음 2019/07/28 01:10:18 ID : kpXvzXyZdu4 0
사실이잖아 울지마 뚝해
865 이름없음 2019/07/28 01:10:43 ID : rdQk9xXAi4L 0
흐윽, 흡!(그치려고 노력하지만 부들부들
866 이름없음 2019/07/28 01:11:00 ID : rdQk9xXAi4L 0
귀여운생각이다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19/07/28 01:11:14 ID : p87gpdQsqqj 0
그리고 수간호사의 수가 암수할때 수인줄알고 수간호사 = 남자간호사라고 생각했었지
868 이름없음 2019/07/28 01:11:34 ID : rdQk9xXAi4L 0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똑한건지 아닌지ㅋㄲㅋ
869 이름없음 2019/07/28 01:11:36 ID : p87gpdQsq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
870 이름없음 2019/07/28 01:12:19 ID : kpXvzXyZdu4 0
뚝해 지금 울면 낼 못생겨진다~~~~히히히
871 이름없음 2019/07/28 01:12:33 ID : rdQk9xXAi4L 0
어릴때 비닐봉지 머리에 쓰고 놀았었는데(아련
872 이름없음 2019/07/28 01:12:58 ID : rdQk9xXAi4L 0
햐아아악ㅡ!
873 이름없음 2019/07/28 01:14:26 ID : unyNs63U2Lb 0
으악 집에 과자가 없어!!
874 이름없음 2019/07/28 01:14:33 ID : kpXvzXyZdu4 0
너무 구운계란 먹고싶은데 까기만 하면 고영들이 지들껀줄알고 달려와서 먹을수가없다ㅜ
875 이름없음 2019/07/28 01:14:42 ID : rdQk9xXAi4L 0
걱정마. 내집에도 없다
876 이름없음 2019/07/28 01:14:59 ID : rdQk9xXAi4L 0
냥이들!!!
877 이름없음 2019/07/28 01:15:33 ID : 3A5hs3Bgqkp 0
더워죽을거같애...
878 이름없음 2019/07/28 01:15:45 ID : rdQk9xXAi4L 0
찬물세수!
879 이름없음 2019/07/28 01:15:51 ID : kpXvzXyZdu4 0
애옹(눈나) 애오오오옹(왜내껄니가먹어) 애옭(죽고십냐?)
880 이름없음 2019/07/28 01:15:53 ID : rdQk9xXAi4L 0
별효과는 없겠지안
881 이름없음 2019/07/28 01:16:14 ID : rdQk9xXAi4L 0
ㅋㅋㅋㅋㅋㅋ애옭ㅋㅋㅋㅋ
882 이름없음 2019/07/28 01:16:32 ID : p87gpdQsqqj 0
우리집 고영스는 내 쓰레빠 물어뜯어서 못쓰게만들었어
883 이름없음 2019/07/28 01:16:57 ID : kpXvzXyZdu4 0
고양이들이 야옹 할 것 같죠? 그런 고양이 없습니다
884 이름없음 2019/07/28 01:17:04 ID : rdQk9xXAi4L 0
열대야가 밤기온이 25도 이상이였나 26도였나... 암튼 지금 27도다
885 이름없음 2019/07/28 01:17:39 ID : unyNs63U2Lb 0
>>873 결국 라면부숴먹는중... (안먹는단 선택지는 없음)
결국 라면부숴먹는중... (안먹는단 선택지는 없음)
886 이름없음 2019/07/28 01:17:32 ID : rdQk9xXAi4L 0
덥다기보단 습하다...
887 이름없음 2019/07/28 01:17:34 ID : kpXvzXyZdu4 0
예시 1. 애! 애애! 2. ....앵! 3. 웅냐앜 4. 삒 먞 먂 앾 5. 아오오옭 아옭
888 이름없음 2019/07/28 01:17:53 ID : rdQk9xXAi4L 0
겁나 현실적이다.(폭소
889 이름없음 2019/07/28 01:18:01 ID : unyNs63U2Lb 0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19/07/28 01:18:22 ID : rdQk9xXAi4L 0
난 라면뿌셔먹는건 비싸지만 신라면만 고집.. 다른건 별로더라
891 이름없음 2019/07/28 01:18:26 ID : kpXvzXyZdu4 0
누가 고양이 야옹이라고 했냐 고양이 밐이먘 이런소리 냄 다들 환상깨라
892 이름없음 2019/07/28 01:19:02 ID : p87gpdQsqqj 0
우리집 고영스
우리집 고영스
893 이름없음 2019/07/28 01:18:55 ID : unyNs63U2Lb 0
난 죽어도 스낵면인데ㅋㅋㅋ
894 이름없음 2019/07/28 01:18:59 ID : rdQk9xXAi4L 0
야옹보단 왜애애옭 이 보통느낌ㅋㅋㄱ
895 이름없음 2019/07/28 01:19:05 ID : unyNs63U2Lb 0
헐 완전공감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896 이름없음 2019/07/28 01:19:11 ID : rdQk9xXAi4L 0
졸귀
897 이름없음 2019/07/28 01:19:31 ID : unyNs63U2Lb 0
898 이름없음 2019/07/28 01:19:30 ID : kpXvzXyZdu4 0
안믿겠지만 가끔 소리도지른다 우아아아아악!!!!!!
899 이름없음 2019/07/28 01:19:47 ID : rdQk9xXAi4L 0
한번도 스낵면 부셔먹어본적없다. 아니 애초애 끓여먹은적도 없넹ㅋㅋㅋ
900 이름없음 2019/07/28 01:20:02 ID : kpXvzXyZdu4 0
울집고영 사진도 올리고싶은데 지금 데이터라 안된다ㅜ 집가서 올려볼개
901 이름없음 2019/07/28 01:20:15 ID : rdQk9xXAi4L 0
고양이가 우아아아아아아악! 진짜?ㅋㅋ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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