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먹을지 말지 다갓님께 여쭤보는 스레 (2)
2.여기 나밖에 안사는데 소리가 나;; (2)
3.오토바이가 고양이를 밟고 지나갓어 (5)
4.지금 방 밖에서 새엄마 존나 처맞고 잇는데 (7)
5.웹툰덕들이 기억 안 나는 웹툰 제목 찾아주는 스레 (8)
6.갑자기 연애썰 풀고 싶어졌어 (2)
7.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3 (1000)
8.아재개그 중에서 (4)
9.트위치 도네 어케해 ㅠㅠ?? (5)
10.찜질방에서 (11)
11.방금밖에서 무슨 상욕이 (3)
12.6.25 전쟁 조사 어디서 부터 해야할까 (2)
13.정말 오랜만에 외로움을 느껴봤어 (1)
14.Good Listener가 되고 싶은 스레주의 스레 (3)
15.옛날에 낯선사람과의 대화라는 앱있었잖아 (6)
16.카톡 프로필 뮤직 신경써? (11)
17.사탐 문제집 새거 팔건데 정가보다 얼마나 싸게 해야할까? (2)
18.아...습....큰일났다 (7)
19.이어폰 원래 귀뒤로 넘겨서 끼는거라길래 (10)
20.나시 입었는데 (2)
1
이름없음
2019/07/27 03:55:10
ID : rdQk9xXAi4L
5
・*:.。.・*:.。.・*:.。☆.。.:*・゚*:.。.☆.。.:•*¨*•.¸¸☆*・゚
깊게 가라앉은 새벽의 어둠 속. 모닥불 앞에 둘러앉은 우리들의 얼굴을, 붉은 불길이 비춘다. 누가 먼저 입을 열지는 모르겠는 정적 속.
한가지는 확실하다.
무슨 이야기든 상관 없이 누구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고, 듣는다는것.
동이 터올 때까지 대화가 이어진다. 서로 웃고 떠들고 공감하며.
이렇게 우린, 밤을샌다.(여유로운 목소리로)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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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19/07/28 00:59:07
ID : rdQk9xXAi4L
0
아직 새벽은 길다구☆ 벌써 졸릴리가!
803
이름없음
2019/07/28 00:59:17
ID : IJTVcHCkq0p
0
나!!!! 내가 듣고있어
804
이름없음
2019/07/28 00:59:19
ID : B9ioZjwGsks
0
슬슬 북적북적해지네!! 좋다!
805
이름없음
2019/07/28 00:59:30
ID : rdQk9xXAi4L
0
나나나나
806
이름없음
2019/07/28 00:59:39
ID : yMo1vdyINy7
0
나나나!
807
이름없음
2019/07/28 00:59:56
ID : kpXvzXyZdu4
0
좋아! 해볼게! 재미는 없고 그냥 쫌 신기할 뿐인 얘기야
808
이름없음
2019/07/28 01:00:05
ID : rdQk9xXAi4L
0
두근두근하며 기다리고있징!
809
이름없음
2019/07/28 01:00:19
ID : p87gpdQsqqj
0
내생각엔 레주가 본 흰 뭔가가 내려오는 소리 아니었을까 싶어
810
이름없음
2019/07/28 01:00:30
ID : IJTVcHCkq0p
0
이 스레 터트리는 것까지 이백개도 안 남았어
811
이름없음
2019/07/28 01:01:03
ID : IJTVcHCkq0p
0
흰 기둥이 기둥이 아니었던 거야?
812
이름없음
2019/07/28 01:01:04
ID : xyGspdQrfe0
0
안녕하세요..어제 들어왓던 신참쓰입니돠..
813
이름없음
2019/07/28 01:01:04
ID : rdQk9xXAi4L
0
다음 4탄은 이 하는거 어때?
814
이름없음
2019/07/28 01:01:06
ID : yMo1vdyINy7
0
오늘의 햇님은 5시 37분에 뜨겠습니당~!
815
이름없음
2019/07/28 01:01:17
ID : rdQk9xXAi4L
0
시니미이이이이인참구우우윤!!!!!
816
이름없음
2019/07/28 01:01:20
ID : xyGspdQrfe0
0
저는 출첵하구가께요..
817
이름없음
2019/07/28 01:01:23
ID : IJTVcHCkq0p
0
헐 신참!! 기다리고 있었어
818
이름없음
2019/07/28 01:01:33
ID : rdQk9xXAi4L
0
같이놀자아아!!!
819
이름없음
2019/07/28 01:01:54
ID : rdQk9xXAi4L
0
어디기준인가요?!
820
이름없음
2019/07/28 01:02:02
ID : IJTVcHCkq0p
0
☆☆☆☆신참 스레딕 적응시켜주기 프로젝트☆☆☆☆
821
이름없음
2019/07/28 01:02:25
ID : rdQk9xXAi4L
0
후후. 우리신참군. 편하게 들어와들어와~~
822
이름없음
2019/07/28 01:02:39
ID : kpXvzXyZdu4
0
엄마가 해준 얘기야. 내 동생이 아주 어렸을 때. 막 말로 상황 묘사 할 때쯤의 나이 있잖아. 뭐 남자 사람이 웃고 있어요 이런거. 그런 나이에 엄청 고열로 아팠던 적이 있대. 알다시피 애기들한텐 조금만 열이 나도 크게 다칠 수가 있잖아. 엄마가 동생 간병을 하는데 그 때 우리집 현관문이 반투명한 유리로 된 나무문이었단 말야? 근데 거실에 누워 있던 내 동생이 뭐랬는 줄 알아?
엄마, 문 앞에서 까만 옷 입은 아저씨가 날 보고 웃으면서 같이 가재.
823
이름없음
2019/07/28 01:02:41
ID : yMo1vdyINy7
0
꼬레아 기준! 이라고 하려했는데 한국 내에서 쪼꼼쪼꼼 다르네...
824
이름없음
2019/07/28 01:03:17
ID : kpXvzXyZdu4
0
쓰고낫더니 뉴비가 왓군! 액의~ 즐겁게놀다가라구~
825
이름없음
2019/07/28 01:03:17
ID : rdQk9xXAi4L
0
헐헐 저승사자본거? 오오. ...
826
이름없음
2019/07/28 01:03:42
ID : unyNs63U2Lb
0
돌아왔구나 신참군...♡ 후욱후욱
827
이름없음
2019/07/28 01:03:45
ID : rdQk9xXAi4L
0
꼬레아군요!ㅋㅋㅋㅋ
828
이름없음
2019/07/28 01:03:53
ID : p87gpdQsqqj
0
기둥 뒤의 흰 무언가였지
어머니 입장에선 되게 정말 섬뜩했겠다...
829
이름없음
2019/07/28 01:03:59
ID : 3A5hs3Bgqkp
0
충남의 어딘가 기준이양 히히
830
이름없음
2019/07/28 01:04:05
ID : rdQk9xXAi4L
0
꺄아아악! 신참군 도망치진말고 내뒤로 숨어!
831
이름없음
2019/07/28 01:04:20
ID : unyNs63U2Lb
0

832
이름없음
2019/07/28 01:04:20
ID : kpXvzXyZdu4
0
그리고 아직까지도 내 동생은 가끔 못 볼 걸 본대. 가위도 자주 눌리고
833
이름없음
2019/07/28 01:04:30
ID : 3A5hs3Bgqkp
0
우와
834
이름없음
2019/07/28 01:04:36
ID : IJTVcHCkq0p
0
지금은 동생 건강해?
835
이름없음
2019/07/28 01:04:46
ID : IJTVcHCkq0p
0
아닌가보네...
836
이름없음
2019/07/28 01:04:49
ID : B9ioZjwGsks
0
내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구나... 얘들아 나 눈아파서 이만 자야겠어!! 난 가볼게! 다들 안녕!!
837
이름없음
2019/07/28 01:04:50
ID : rdQk9xXAi4L
0
우왕 귀여워
838
이름없음
2019/07/28 01:05:01
ID : 3A5hs3Bgqkp
0
마시멜로와 사람의 위치를 바꿔야 전통에 맞다구!!(?
839
이름없음
2019/07/28 01:05:04
ID : rdQk9xXAi4L
0
잘가...!(손수건물어뜯으며
840
이름없음
2019/07/28 01:05:05
ID : IJTVcHCkq0p
0
응 잘 자!
841
이름없음
2019/07/28 01:05:18
ID : kpXvzXyZdu4
0
재밌는 건 엄마도 내 동생도 귀신 목격담이 있는데 나만 없어! 아마도 내가 귀신을 후두려 패나 봐
842
이름없음
2019/07/28 01:05:27
ID : unyNs63U2Lb
0
우왕 고마워
안됔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
843
이름없음
2019/07/28 01:05:36
ID : p87gpdQsqqj
0
반가워 나도 충남사람이야
844
이름없음
2019/07/28 01:05:38
ID : unyNs63U2Lb
0
이제 마시멜로 대신 귀신을 굽는건가
845
이름없음
2019/07/28 01:05:48
ID : kpXvzXyZdu4
0
좀 지나치게 건강해;; 가위 심하게 눌리는 거 빼곤
846
이름없음
2019/07/28 01:05:52
ID : rdQk9xXAi4L
0
나는 경기사람
847
이름없음
2019/07/28 01:06:05
ID : unyNs63U2Lb
0
나도 경기!!
848
이름없음
2019/07/28 01:06:16
ID : rdQk9xXAi4L
0
가위눌린적이없지만 눌리면 역시 피곤하겠지?
849
이름없음
2019/07/28 01:06:33
ID : kpXvzXyZdu4
0
맛이 있긴 할까? 물귀신이면 한강물맛 날듯 에퉤퉤
850
이름없음
2019/07/28 01:06:56
ID : rdQk9xXAi4L
0
오옹! 경기!
851
이름없음
2019/07/28 01:07:16
ID : unyNs63U2L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2
이름없음
2019/07/28 01:07:16
ID : rdQk9xXAi4L
0
한강물앗 귀신 에퉤퉤 맛없겧다
853
이름없음
2019/07/28 01:07:34
ID : kpXvzXyZdu4
0
무섭대서 잘때까지 같이 있어준 적 있는데 끙끙 앓다가 발작하듯이 하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펑펑 울고 다시 자려고 누우면 또 저러고 그러더라. 아마 동생이 순수한 영혼 뭐 그런 건가봐
854
이름없음
2019/07/28 01:08:13
ID : rdQk9xXAi4L
0
힘들겠다.. 그래도 몸은 건강하다니 뭐..
855
이름없음
2019/07/28 01:08:22
ID : kpXvzXyZdu4
0
지지 먹지마
856
이름없음
2019/07/28 01:08:38
ID : rdQk9xXAi4L
0
넹...엄마
857
이름없음
2019/07/28 01:09:03
ID : kpXvzXyZdu4
0
너 같은 자식 둔 적 없다.
858
이름없음
2019/07/28 01:09:13
ID : p87gpdQsqqj
0
가위하니까 생각난건데 난 초딩때 가위가 종이자르는 가위인줄알고 가위눌린다는게 거대한 가위에 눌리는 꿈 말하는줄알았어
859
이름없음
2019/07/28 01:09:33
ID : rdQk9xXAi4L
0
어떻게 그런 심한...(입틀막, 글썽글썽
860
이름없음
2019/07/28 01:09:38
ID : rdQk9xXAi4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1
이름없음
2019/07/28 01:09:49
ID : kpXvzXyZdu4
0
내 아이디에 엑스 두 개나 있네
내 인생 글러먹엇다 이거지 지금 어
862
이름없음
2019/07/28 01:09:58
ID : rdQk9xXAi4L
0
나도 그런적 있었음 어릴때니까ㅋㅋㅋ
863
이름없음
2019/07/28 01:10:12
ID : unyNs63U2Lb
0
헐 나도 난 심지어 가위를 실수로 깔고자면 가위한테 복수받는건줄알았음
864
이름없음
2019/07/28 01:10:18
ID : kpXvzXyZdu4
0
사실이잖아 울지마 뚝해
865
이름없음
2019/07/28 01:10:43
ID : rdQk9xXAi4L
0
흐윽, 흡!(그치려고 노력하지만 부들부들
866
이름없음
2019/07/28 01:11:00
ID : rdQk9xXAi4L
0
귀여운생각이다ㅋㅋㅋㅋ
867
이름없음
2019/07/28 01:11:14
ID : p87gpdQsqqj
0
그리고 수간호사의 수가 암수할때 수인줄알고 수간호사 = 남자간호사라고 생각했었지
868
이름없음
2019/07/28 01:11:34
ID : rdQk9xXAi4L
0
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똑똑한건지 아닌지ㅋㄲㅋ
869
이름없음
2019/07/28 01:11:36
ID : p87gpdQsq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
870
이름없음
2019/07/28 01:12:19
ID : kpXvzXyZdu4
0
뚝해 지금 울면 낼 못생겨진다~~~~히히히
871
이름없음
2019/07/28 01:12:33
ID : rdQk9xXAi4L
0
어릴때 비닐봉지 머리에 쓰고 놀았었는데(아련
872
이름없음
2019/07/28 01:12:58
ID : rdQk9xXAi4L
0
햐아아악ㅡ!
873
이름없음
2019/07/28 01:14:26
ID : unyNs63U2Lb
0
으악 집에 과자가 없어!!
874
이름없음
2019/07/28 01:14:33
ID : kpXvzXyZdu4
0
너무 구운계란 먹고싶은데 까기만 하면 고영들이 지들껀줄알고 달려와서 먹을수가없다ㅜ
875
이름없음
2019/07/28 01:14:42
ID : rdQk9xXAi4L
0
걱정마. 내집에도 없다
876
이름없음
2019/07/28 01:14:59
ID : rdQk9xXAi4L
0
냥이들!!!
877
이름없음
2019/07/28 01:15:33
ID : 3A5hs3Bgqkp
0
더워죽을거같애...
878
이름없음
2019/07/28 01:15:45
ID : rdQk9xXAi4L
0
찬물세수!
879
이름없음
2019/07/28 01:15:51
ID : kpXvzXyZdu4
0
애옹(눈나) 애오오오옹(왜내껄니가먹어) 애옭(죽고십냐?)
880
이름없음
2019/07/28 01:15:53
ID : rdQk9xXAi4L
0
별효과는 없겠지안
881
이름없음
2019/07/28 01:16:14
ID : rdQk9xXAi4L
0
ㅋㅋㅋㅋㅋㅋ애옭ㅋㅋㅋㅋ
882
이름없음
2019/07/28 01:16:32
ID : p87gpdQsqqj
0
우리집 고영스는 내 쓰레빠 물어뜯어서 못쓰게만들었어
883
이름없음
2019/07/28 01:16:57
ID : kpXvzXyZdu4
0
고양이들이 야옹 할 것 같죠? 그런 고양이 없습니다
884
이름없음
2019/07/28 01:17:04
ID : rdQk9xXAi4L
0
열대야가 밤기온이 25도 이상이였나 26도였나... 암튼 지금 27도다
885
이름없음
2019/07/28 01:17:39
ID : unyNs63U2Lb
0

886
이름없음
2019/07/28 01:17:32
ID : rdQk9xXAi4L
0
덥다기보단 습하다...
887
이름없음
2019/07/28 01:17:34
ID : kpXvzXyZdu4
0
예시
1. 애! 애애!
2. ....앵!
3. 웅냐앜
4. 삒 먞 먂 앾
5. 아오오옭 아옭
888
이름없음
2019/07/28 01:17:53
ID : rdQk9xXAi4L
0
겁나 현실적이다.(폭소
889
이름없음
2019/07/28 01:18:01
ID : unyNs63U2Lb
0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19/07/28 01:18:22
ID : rdQk9xXAi4L
0
난 라면뿌셔먹는건 비싸지만 신라면만 고집.. 다른건 별로더라
891
이름없음
2019/07/28 01:18:26
ID : kpXvzXyZdu4
0
누가 고양이 야옹이라고 했냐 고양이 밐이먘 이런소리 냄 다들 환상깨라
892
이름없음
2019/07/28 01:19:02
ID : p87gpdQsqqj
0

893
이름없음
2019/07/28 01:18:55
ID : unyNs63U2Lb
0
난 죽어도 스낵면인데ㅋㅋㅋ
894
이름없음
2019/07/28 01:18:59
ID : rdQk9xXAi4L
0
야옹보단 왜애애옭 이 보통느낌ㅋㅋㄱ
895
이름없음
2019/07/28 01:19:05
ID : unyNs63U2Lb
0
헐 완전공감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896
이름없음
2019/07/28 01:19:11
ID : rdQk9xXAi4L
0
졸귀
897
이름없음
2019/07/28 01:19:31
ID : unyNs63U2Lb
0
짠
898
이름없음
2019/07/28 01:19:30
ID : kpXvzXyZdu4
0
안믿겠지만 가끔 소리도지른다 우아아아아악!!!!!!
899
이름없음
2019/07/28 01:19:47
ID : rdQk9xXAi4L
0
한번도 스낵면 부셔먹어본적없다. 아니 애초애 끓여먹은적도 없넹ㅋㅋㅋ
900
이름없음
2019/07/28 01:20:02
ID : kpXvzXyZdu4
0
울집고영 사진도 올리고싶은데 지금 데이터라 안된다ㅜ 집가서 올려볼개
901
이름없음
2019/07/28 01:20:15
ID : rdQk9xXAi4L
0
고양이가 우아아아아아아악! 진짜?ㅋㅋㅋㅋㄱ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쁘거나 잘생겨서 부러운 사람 쓰고가는 스레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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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아재개그 중에서
85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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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트위치 도네 어케해 ㅠㅠ??
86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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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
찜질방에서
127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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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방금밖에서 무슨 상욕이
62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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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6.25 전쟁 조사 어디서 부터 해야할까
5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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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정말 오랜만에 외로움을 느껴봤어
31 Hit
잡담
◆4FgY1bhfald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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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Good Listener가 되고 싶은 스레주의 스레
48 Hit
잡담
◆r806Zg7tjwM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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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옛날에 낯선사람과의 대화라는 앱있었잖아
111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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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
카톡 프로필 뮤직 신경써?
30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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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사탐 문제집 새거 팔건데 정가보다 얼마나 싸게 해야할까?
52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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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
아...습....큰일났다
92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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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이어폰 원래 귀뒤로 넘겨서 끼는거라길래
261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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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나시 입었는데
57 Hit
잡담
이름없음
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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