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30 18:07:22 ID : IHAZgZeHyK2 0
나는 사람들이 죽는걸 앞에서 본거야
2 이름없음 2019/07/30 20:11:40 ID : lyK4Zdwtvxu 0
나는 내가 이사오기 옛날 집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노래 들리고 나랑 어떤 한 사람은 거실 바닥에 죽은 듯이 누워있는데 인터폰으로 긴 생머리 여자 비치는 꿈 꿨었어
3 이름없음 2019/07/30 20:15:55 ID : RvdAY1gY03z 0
몇년전에 꿈에서 꿈을 꾸고 또 꾸고 또 꿔서 일어나도 아직 꿈이엿던거 너무 무서웟다 진심 사람들 다 날 쫒아오면서 그런 꿈 꾸니까 사람 미치는줄 엄마가 나 불러도 아무 미동이 없엇대 ㅜ ㅜ
4 이름없음 2019/07/30 20:53:49 ID : k8ktAjjy0lc 0
새하얀 공간에서 검은색 팔없고 입이 큰 사람의 형체가 나를 쫓아와 내위에서서 나를 먹으려는꿈을 꿨었어
5 이름없음 2019/07/30 21:01:02 ID : 4Lbwk1g1yFa 0
토끼한테 물어뜯겨서 죽는 내모습이 3인칭으로 보였던꿈
6 이름없음 2019/07/30 21:15:32 ID : U3SHyJWlwrd 0
어두운회색바탕에 여자형체가 희미하게보이고 젊은여자목소리로 나한테 뭐라뭐라했었던거ㅠㅠ그때 가위눌려서 몸도 안움직이는상태였는데 목소리가 너무선명해서 너무무서워서 가위풀자마자 나한테뭐라말했는지 까먹었어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7/30 21:16:47 ID : hxU0q2E5UY9 0
성폭행 당하기 싫어서 자살시도하던 꿈.. 강남역 사건으로 시끄러웠을 때 꾼건데 경악스러웠음...
8 이름없음 2019/07/30 23:22:10 ID : E1g6ksnVdRw 0
우리엄마 암걸리신거,....내가 평소에 예지몽을 자주꿨어서 그런가 너무 무서웠지ㅜㅜ
9 이름없음 2019/07/31 00:18:38 ID : xA0skk08qo6 0
사방에 벌레들이 가득한데 피할 수 있는 장소가 없고 벌레들은 점점 늘어나고 꽉차서 내 몸레 달라붙는 꿈. 나 벌레공포증 있거든,..
10 이름없음 2019/07/31 03:11:23 ID : rdRyFfXs08p 0
자주 보던 인터넷 개인방송 비제이한테 흉가체험 권유하고 체험장소까지 알려줬는데 내가 알던 흉가가 방송에선 너무 정상적인 가정집이라 이상하다 싶어 엄마랑 같이 갔는데 방송에서 나온 장면이랑 똑같이 정상적인 가정집. 분명 비제이한테 권하기전에 흉가였던게 확실했는데. 근데 그 집 골목을 돌아다니는 사람들 반응이 뭔가 이상해서 뒤쪽을 봤었거든? 머리는 산발에다가 누더기 옷 입은 여자가 발을 질질 끌면서 골목으로 오는데 뭔가 나를 노리고 온다는 느낌이 확 드는거. 그래서 엄마한테 이상하다고 말하고 차 타고 그 골목을 벗어나려고 하는데 그 여자가 갑자기 미친듯이 빠른속도로 나한테 달려왔어. 한 손엔 칼을 들고서 진짜 팔을 엄청 크게 휘두르면서 달려오는걸 보고 너무 놀래서 차로 막 달려갔지. 정신없이 차 문을 열려는데 엄마도 같이 당황해서 몇번을 키 누르다 겨우 문 열고 차에 딱 타고 문 걸자마자 여자가 손바닥으로 창문을 텅 하고 침. 기겁하고 차 시동걸고 출발하는데 창문을 막 치더니 차 속도가 빨라지니까 트렁크에 손대고서는 차랑 같이 뛰는데 환장하겠더라. 그러다 내가 먼저 꿈에서 깼는데 예전에 다른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괴담글본게 있었는데, 그 왜 모녀가 같이 꿈에서 버스 탔다가 딸만 버스에서 탈출하고 탈출한 순간 꿈에서 깨서 안방 가보니가 엄마는 탈출하려던 만세 자세로 죽어계셨단거. 그게 생각나서 나도 막 안방 달려가서 엄마를 깨웠지. 다행히 나만 그런 흉흉한 꿈 꾼거였던건데 내 인생 최대로 무서웠던 꿈이고 그 여자가 칼을 들고서 팔 휘두르며 달려오던게 너무 생생했어서 그때 꿈에서 조금이라도 늦게 차에 타면 어쩔뻔했나 싶어서 무서움.
11 이름없음 2019/07/31 03:14:02 ID : imFg1yK2L9f 0
무섭진 않았ㄴ느데 내눈앞에 목매단 시체가 있었고 범인이 방에 숨어있었어 나랑 같이 있던 어떤 여자한태 다가가길래 내가 옆에 있던 의자로 범인 머리 내려쳐서 범인 죽임
12 이름없음 2019/07/31 05:28:33 ID : xQk1ipe2GnD 0
세상에 나 혼자인 꿈을 꿨어.건물은 다 남아있는데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어.마지막엔 내가 미쳐버려서 자살하고 꿈에서 깼어
13 이름없음 2019/07/31 17:50:26 ID : gnTSGpRB9hb 0
무서운건 아니고 찜찜한데 설명하자면 긴데 나랑 엄마가 게임처럼 하나의 관문을 통과하면 또 다른 스테이지가 있고 약간 그런 식의 게임을 하는 거 였는데 게임이 진짜 위험했던걸로 기억함 너무 많아서 설명엑스임 근데 원래 꿈 꾸고 인나면 거의 까먹거나 시간 지나면 까먹잖아 이건 ㄹㅇ 자고 일어나서도 생생하고 이 꿈을 어릴 때도 꿨는데 똑같은 꿈을 또 꾸고 그래 3~4년에 한 번씩 대체 뭘까
14 이름없음 2019/07/31 20:45:45 ID : nu8nQk65dO2 0
앞니빠진 꿈 꾸고 몇주 뒤에 할아버지 돌아가신거..
15 이름없음 2019/07/31 20:53:14 ID : ctxTSIJTQms 0
꿈 속에서 꿈꿧는데 가위눌린거 꿈꿧은데 티비화면 지지직하는것처럼 배경이 그런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몸이 굳고 안움직여지는데 sf영화처럼 갑자기 몸이 헤엄치는듯한 형태가 되고 배경색은 계속 바뀌고 내 몸은 조종당하듯했는데 진짜 생생했어 그리고선 눈을 딱 떳는데 배경이 두 부분으로 나눠지는거야 그 지지직배경하고 정상적인배경으로 나눠지길래 정상적인배경을 계속 간절히바라봤다 그순간 깻어
16 이름없음 2019/07/31 22:13:14 ID : cIMmGso45hy 0
아파트에 사는데 지하 1층에 그냥 빈 공간이 있고 1층부터 15층까지 있거든 엘베는 1층부터 있고 지하1층은 그냥 콘크리트...평소엔 열려있어도 어둡고 갈 일도 없어. 그리고 우리 집은 4층. 좀 어렸을 때 꿨던거라 가중되서 무서웠는데, 엘리베이터를 타서 1층을 눌렀는데 무시되고 지하 1층에서(원래는 그곳까지 엘베가 오지 않아)문이 열렸는데 처녀귀신같은게...다행히 해치진 않았는데 그 후로도 엘베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절대 나갈 수 없어서 무서웠어
17 이름없음 2019/07/31 22:13:43 ID : bzXtjwNs4E1 0
이야기 하자면 너무 길어
18 이름없음 2019/07/31 22:15:38 ID : cIMmGso45hy 0
다른꿈은 배경에서 시국이 흉흉하다 해야하나. 북이랑 사이가 안좋고 전쟁도 나고 해서 (꿈 당일에 전쟁남) 초등학교 강당에 모두 모여있었는데 거기 폭탄이 떨어져서 엄마가 죽는 꿈. 며칠 뒤에 다시 꿨는데 내가 꿈에서 기억하고 살려냈어
19 이름없음 2019/07/31 22:27:51 ID : Fh87ak1dzU0 0
내가 어떤 조직?에서 일하는 스파이였는데 어떤 집에서 나포함 3명이 대기타고있다가 어떤 가정집에 들어가서 거기 살던 사람들 다 죽인거.. 꿈꾼지 오래됬음에도 아직도 생생한데 그때 내가 집들어가서 가장먼저 사람을 죽였는데 실제로 사람을 찌르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내가 사람을 죽이자마자 그 죽은사람 가족들 다 나오는데 몇명은 도망치다가 울면서 죽었고 몇명은 내가 죽인 사람보고 엄청 울다가 다른 스파이에 의해서 죽고 진짜 장난 아니였음...
20 이름없음 2019/08/01 02:07:42 ID : 7tctxQty2Mi 0
내 생에 가장 무서운 꿈은 시뱅 집이나 밖이나 강시가 있는데 콩콩 뛰어서 오는게 아니라 그냥 달려오는거. 심지어 레알 강시처럼 생긴게 아니라 분장 한 듯한 강시가 내가 숨어도 찾고 뛰어도 달려오고.. 잡히면 계속 리셋. 그러다가 꿈 깨고... 두번이나 겪었는디 꿈을 깨면 별거 아닌데 꿈에서는 뭐 런닝맨 이름표 때기급
21 이름없음 2019/08/01 02:40:53 ID : nXBzfbB9g3W 0
내가 사고사로 죽었는데 사후세계는 없고 그냥 영혼 상태로 떠돌더라. 이제 내가 죽은걸 본 부모님 반응과 이후 수십년을 고통으로 살아갈 부모님을 그냥 보고만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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