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말그대로야..일단 주작은 아니야.. 약간 이름이나 몇가지 바꿀순 있어도 내용자체는 진짜야
내가 집이 조금 멀어서 2인긱사하는데 긱사친구가 좀 많이 이상해..
맞나보다 이걸로 갈께 인증코드는!
걘 와서 역시나..알몸...으로 침대에 올라가서 늘 그렇듯 프듀영상시청하고있어
화장실은 아직 안갈껀가봐 갈때까지 기다리게 어짜피 오늘 한가하거든...
걔 알몸은 봐도 적응이 안돼 진짜 너ㅜ무 뚱뚱해서 보기가 좀 역겨워 ㅠ
먹을거 나그래서 앞으로 동기들이랑 나가서 밥먹고 긱사에는 아예 간식거리도 안들고오게 ㅠㅠㅠ
가지고와도 조그만젤리이런거 침대에 숨겨두고 나혼자 먹는다.... 덕분에 살빠질듯
걍 방에서 냄새나는 음식 먹어 고수나 카레 이런거나 역겨운 두리안같은겈ㅋㅋㅋㅋㅋㅋ
그럼 너도 냄새나게하는데 냄새가지고 뭐라하냐 이런식으로하는거지
바닥에 뭐싸고 그런거는 진짜 노답인데 룸메가 치우는 날에 바닥에 과자 부어놓거나 그래 물론 오줌이랑은 비교도안되겠지만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위해 그건 따라하기 그렇다ㅠ
>>112 그럴까.... 걍 냄새심한거 포장해ㅓ서 먹을래..
>>113 다 떼어버릴거야 내일...그ㅑ냥 꼴보기싫음
>>114 그치 나도그건좀
왠지 괴롭히면 괴롭히는대로 피해자인척 지랄할 것 같다.. 그냥 이런저런 일 다 찍고, 기록해서 학교 사무실 같은데 찌르면 안되나..?
사감한테 말하지 말고 그 외의 사람한테 상담하면 통하지 싶은데. 돈 내고 기숙사 다니는건데 왜 학생의 복지를 신경도 안쓰냐고 뭐라 해봐.
>>117,118 이미 거의 끝나가서 소용없을것같아.. 룸메를 잘못만난거라.. 룸메 피해자인척보단 걍 무관심일듯.
>>119 굉장히 아무렇지도 않게나왔어.. 나보고 휴지없다고그럼. 그래서 똥싸다 말았다고 그게끝..
물소리도 안났는데 설마 그냥 나온건 아니겠지.
끝까지 다 읽었는데; 세상에나;;;;;;;;;;; 남의 침대에서 자위한단 소리에 경악을 금치못했다. 정신병 걸릴거 같아 ㅠㅠ 스레주 괜찮니????
>>124 똑같어 알몸으로 다니고 걍 전스레랑 같음
>>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탈한것같애..오로지 복수심뿐
근데 내가 휴지치웠는데
걍 볼일보고 처리 안하고 나오는 것 같애... 걔 알몸이라 그냥 나오는데 엉덩이에 약간 물기? 오 줌 같은데 암튼 묻어있었음..
그상태에서 침대올라가는거 보고 경악함
난 이제 긱사왔는데 걘 아직 안옴 오늘 안씻고 나간것같음 화장실에 비누랑 휴지며 모든 목욕용품이 없는거보니까
걍 물로 헹구고 나간듯..?
오늘 새벽에 내가 걔 신발에 먹다남은 음료수 부었는데 걔가 일어날땐 아마 신발이 좀 축축하거나 말랐을텐데
나한테 별말안하고 안깨우고 간거보니까 그냥 신고 나간것같애.. 아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걔가 노트북 두고가서 저번 스레주가 알려준 링크대로 지금 해보려고해..!
노트북 찾다가 옆에 가방있길래 안에 봤더니 자위기구 엄청 많더라 개현타왔어..
저걸로 내침대에서 했다고 생각하니까 ㅅㅂ..
>>136 이미 짐승으로 생각하고있어..
돈떼간것도 ㅈ같아서 복수하고싶은거임.
아 돈떼간거 말안했다 쓸께..
초반에 룸메 실체몰랐을때 같이 음식 시켜먹기로 해서 엽떡 시켰었어
막 추가하고 음료추가하고 그래서 19500인가 거의 2만원나왔는데 배민으로 시킨거거든
내가 배민이 있다하니까 나보고 시키라고 돈 나중에 계좌로 준대서 ㅇㅇ했는데
존나 지혼자 거의 다처먹어.. 아니 추가한거 막 베이컨 이런거 엽떡받자마자 베이컨 홀랑 가져가고
ㅈㄴ 양심없이 먹길래 아 다음부터 절대 같이 먹지말아야지 이랬음 그 돈 아직도 못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좌가 뭐 막혔다나 현금은 지가 수표라서 못준대나 핑계오졌음
장애인을 비하하고 그럴의도로 하는 말은 아닌데.
입학전형 말 못하는가보니까 그런 쪽이아닐까...?
생각못하고ㄹㅇ본능대로사는걸두그렇구
나 얘전에 이런글 어디서 본것같아 체형도 뚱뚱하다 그러고
그글에서는 그 뚱녀가 원래 기숙사학생 언니 였던거 같아
너 cctv설치해봐 cctv강력 추천할게
그리고 자료같은거 다 모아서 경찰서가서 특수 절도죄나 그런걸로 신고해봐
와 진짜 읽기만 해도 정신병 걸릴 것 같애;;;;사감 쌤 왜 그따구야
학교 행정실에 전화해서 찔러 버려;;
스레주야...
>>140 근데 그런건 아닌듯 그냥 뚱뚱하고 역겨울뿐이야..
>>139 왠지 가난(?)한거같애 목욕용품도 거의 안챙겨오고 옷도 ㅂㄹ없는거보니까
>>142 노트북 못풀었어.. 걔가 일찍와서.. 걍 청소하다가 노트북 치울려고 만졋다고 핑계댔어
스레주야 혹시 다리털이나 이런곳에 바르고 나서 시간지나면 물로 씻어서 털제모하는 그런 바르는 제모제같은거 사놓고 그걸 샴푸통에 담아놓는다던지해서 화장실에 둬보는건 어때? ㅋㅋㅋ 머리감다가 탈모되는각? ㅋㅋ 아니면 제모제통이 아예 샴푸통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구별하기 힘든 제모제를 사든가 그거 딱 화장실에 놓고 다른 바디워시나 비누랑 이런거 같이 대충 세워놓으면 그럴싸하게 샴푸같이 보이고 만약 그 룸메가 그거 사용하면 개꿀잼되지 않을까?
레주야.. 나도 지금 기숙사에 살고 있는데 다행히도 지금 학기에는 좋은 친구들 만나서 굉장히 독립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작년 룸메들 싹 다 거지같았어서 너무 이해한다 진짜 ㅅㅂ첫 룸메는 쓰레기로 실크로드를 만듦 그리고 무슨 시험기간에 밤 새고 점심 저녁 시간에 올라가서 휴식 취하려고 하면 장난친답시고 올라와서 무슨 강간하는 것 같은 포즈 취하면서 이상한 짓하는데 진짜 싫었음 그것 외에도 오지게 많지만 겹치는 게 많아서 겁나 공감됐다,,, 그래도 스레주 룸메가 더 상상초월이다 대변이나 그런 건 좀 아니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았으면 이미 눈돌아가서 별 지랄 다했을 듯 나도 그때 룸메들이랑 헤어지고 나서 엄청 후회 많이 했거든. 한 번 밖에 제대로 화내 본 적이 없어서... 눈 돌은 미친년처럼 한 번 싸워보는 것도 답이야.. 그냥 진짜 개기면 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를 내봐 그리고 컴퓨터 포맷도 어차피 걔 친구 없는 것 같으니까 시도해보고 ㅠㅠㅠ 아 왜 이렇게 안쓰럽냐 힘내라 스레주 ㅠㅜㅠㅜㅠㅜㅠ
와 진짜 싸이코다 ㅋㅋㅋㅋㅋ 어떻게 같이 지내 ㅠㅠㅠ 나였으면 룸메 죽이고도 남았어 ㅋㅋㅋㅋㅋㅋㅋ;
헐 나 이제왔어 미안..룸메는 ㅇ인싸는 아님.. 걍 혼자 밖에 가서 시간보내다 오는 것같은데 뭐하는지도 몰라
최근에는 프듀 ㅅㄷㅍ 가 갔었던 곳들 싹다 돌아다닌다는 것만 알음
조금 일이 있었어 내가 ㅅㄷㅍ 사진 다 떼버렸거든.
그래서 막 울면서 알몸으로 나한테 오면서 그걸 왜 떼냐고 ㅈㄴ지랄하는거야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착한 나한테 왜그러냐 감히 그사진을 떼냐 죽고싶냐 이런식으로
그래서 니가 한 짓생각해보라고 내침대에서 자위하고 화장실에 대소변 못가리고 내물건 써서 내가 안가져다놓고 먹을것도 훔쳐먹고
돈도 빌린거 1번 안주고 (5000원이지만 ㅎㅎ그래도 나한텐 소중함 ㅠㅠ공차1번갈수있는돈이잖아..)
ㅈㄴ뚱뚱한 몸으로 알몸으로 다니는것도 보기싫다고 막 그랬단말임
그렇게 말하고 좀 맞을까봐 무서워서 바로 나와버렸거든..? 그날 하루만 다른친구네 방에서 몰래 잤어(사감님 모르게) 친구도 긱사하거든
그러구 아침에 들어갔는데 걘 수업들으러가고 내침대자리에 화장품 로션이나 파데 이런거 다 짜서 버려놨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거 잘 안쓰는거라 놔둔거고...내가 잘 쓰는건 걔가 쓸까봐 학교사물함에 놔둬서 괜찮기는 한데
좀 어이없었음
>>161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야..다음주 금요일날 긱사 짐빼는날이라서!!!
>>160 동접맞앙!!!!
그리고 걔가 내 책상에 화장품 틴트로 글 써놓았거든 막 ㅅㄷㅍ 대신 복수라면서
내 원픽이 ㄱㅇㅅ인데 ㄱㅇㅅ죽여버린다 막 저주하는글 써놓고 갔었음..
그거보고 충격먹어서 조금 울면서 책상 물티슈로 지우고 침대는 다 이불 빼고 ㅈㄴ 힘들어죽는줄알았음.
수업이 오후라서 다행이지 안그랬음 처리 못했ㅇ을거야
그러고 밤에 걔 올때 마주치기 싫어서 일부러 긱사친구랑 술마시러 갔는데
그러고 내가 12시 좀 안돼서 들어갔더니 ㅅㄷㅍ 사진이 아예 쫙~도배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발......그러고 나한테 아예 아는척도 안하더라고 어깨빵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인사 걔가 했음 맨날
근데 담주 기숙사 짐 빼는 날이면 룸메도 똑같이 짐 빼는거 아님?
사진 도배;; 그거 좀 있으면 지가 다시 다 치워야할텐데 멍청하게 사네 걔도..
스레주 좀만 참아.. 그동안 고생했고 다시 한가해지면 썰 더 풀어줘 ㅋㅋ
나도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어마무시한 애 걸렸는데 걔 2주일만에 방 빼게 만들고 새 룸메 받았는데 새 룸메는 그냥 보통 개념 없는 룸메 정도...
쓰다가 말았네 미안
>>166 걍 얼마 안남아서 포기함 사감님 그리고 존나 신경안써줌 ㅋㅋ
>>167 어짜피 그날까진 같이 있으니까..
>>168 담주 금이야!
오늘 룸메가 왠일로 일찍와서 자고있음
근데 ㅈㄴ신기한게 팬티입고잔다;;;;
왜그러지? 조금 개과천선인가???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보고 오늘 미안하다함
미안하다는 이유가 뭔지 알음...?
ㅅㄷㅍ사진 떨어져서 내가 걍 올려놨거든?
그걸 보고 고맙다고 그러면서 자기가 조금 미안했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시발..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프듀사진 혹시 벽에 붙여놨으면 그거 다 얼굴쪽으로 뒤집어서 딱풀로 붙여놬ㅋㅋㅋㅋㅋ나중에 뗄때 다 엉망진창됨
스레주 걔를 용서?하지도 복수하지도마.... 용서하면 개호구잡을것같고 복수하면 쟤 완전 미친년인데 더 눈돌아서 지랄할것같아 너무 안타까운데 기숙사 퇴실??만 기다려..ㅜㅠㅠㅠ
레주야 고생 많았다... 종강하고 본가가서 편히 쉬고 다음엔 룸메 잘만나게 해달라고 빌어야겠다 ㅠ̑̈ ㅠ̑̈ ㅠ̑̈ ㅠ̑̈ ㅠ̑̈
와스레주 존나 소름끼친다;;;; 룸메새끼에대해존나 살인충동드는데? 제정신인게 신기해
스레주 어떻게 되었어?
아 ㄷㅍ ㅠㅜㅜ 저년이 ㄷㅍ 보고 그딴 생각 한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토 나오고 역겹다 ㄷㅍ는 무슨 죄야 개빡치게 까나리 같은 거 신발에 부으면 안되나
ㅇㅏ니ㅋㅋㅋㅋ 내 친구가 아이돌 쪽으로 많이 좋아하는데 몇 그룹 입덕하게 해줌 ㅋㅋㅋ 근데 걔기 ㅅㄷㅍ 입덕시켰는데 아니 나 비위상할려고 그러는데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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