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해의식 심한 사람 손절말고는 답이 없을까?ㅠㅠ (12)
2.고 1 수학여행 안가는데 (6)
3.아무것도 안하는 백수 언니 (4)
4.. (3)
5.씨발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162)
6.아빠가 싫어 (14)
7.요즘 친구가 싫어진다 (4)
8.SNS에서 (6)
9.장례식장 손님들이 너무 시끄러워 (5)
10.여자 밝히는 놈 (3)
11.내가 이기적인걸까 (2)
12.이런 거 고치는 방법 없을까 (2)
13.. (2)
14.일본어 공부하는데 일일이 공부하는 이유를 설명해야해..? (10)
15.전학와서 너무 힘들어졌어.. (2)
16.어떻게 부모랑 이렇게 안 맞을 수 있지 (2)
17.*혐주의* 내 치아 상태 ㅠㅠ (3)
18.그만 두고싶어. (2)
19.삭제 (8)
20.. (1)
102
이름없음
2019/08/19 22:38:11
ID : cMqnVglwty0
0
.
103
◆PeNwIHB9g3U
2019/08/19 22:42:28
ID : u3B83A0lfWl
0
아머야 니가 왜 접어 ㅡㅡ
104
이름없음
2019/08/19 22:52:32
ID : HAY1jApgmNx
0
진짜 편의점 극한알바임ㅋㅋㅋㅋㅋㅋ편의점 쉽다고 누가그래ㅅㅂ..
진짜 편의점 알바하다보면 진짜 고마운 손님들도 있지만 별 또라이들도 졸라많아
그나마 스레주는 초딩들같은 애들도 그나마 좀 멀쩡한 애들만 만났나본데 난 심지어 한번은 기껏해야 초5~ 아무리 나이많게 봐도 중1?쯤 되는 남자애들 둘이 들어와서 지들끼리 떠들다가 갑자기 앞에 진열돼있던 막걸리 하나 들더니 졸라 당당하게 여기 술뚫려요? 이지랄하더라ㅋㅋㅋㅋㅋㅋ곱게 꺼져라 아가들아..^^
너네는 장난일지몰라도 알바생 입장에선 개빡친단다ㅅㅂ
스레주 최저임금이랑 주휴수당같은건 다 제대로 받으면서 일하는거지??
나도 얼마전까지 편의점 하루 10시간 넘게 하다가 그만둔지 이제 2주째 되는 사람이라 레주 마음 백번 이해가 간다..심지어 난 최저임금이니 주휴수당이니 한번도 제대로 받은적없음^^
주휴수당은 ㅅㅂ한번도 받아본적 없다
거기다가 1년 넘게 근무했는데 퇴직금도 안주네??(알바도 1년이상 근무시 퇴직금 나옴)
오늘 노동청가서 신고접수하고 왔어
105
이름없음
2019/08/19 22:57:44
ID : HAY1jApgmNx
0
담배도ㅅㅂ파란거 아무거나 달라고 하는데 파란게 지금 기억나는것만해도 더원 블루,체인지 1미리, 체인지 4미리, 에쎄프라임 4갠데 담배 이름을 좀 얘기하라고..왜 자기가 피는 담배 이름도 기억못하냐!!!!지인꺼 대신 사주는거면 전화라도 해서 물어보던가 아무거나 달라해서 진짜 아무거나 줬다가 나중에 뜯어봤더니 찾는게 아니였다면 다시와서 환불해달라 진상짓 할거잖아....
106
이름없음
2019/08/20 01:45:52
ID : yKZck5XwE7f
0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구나 .. 부모님이 가게 하셔서 아는데 그 손님과 가게를 보는 나르는 관계 자체가 싫음 손님이라고 다 해줘야 하는 것도 아닌데 뭔가를 자꾸 바람 ;
107
◆PeNwIHB9g3U
2019/08/21 18:54:23
ID : twINBulhdU1
0
좆같네 씨발 40-5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뭔 전자레인지 하나 돌릴 줄을 몰라
이제까지 어떻게 살아온거임 ㅋㅋㅋㅋㅋ 지 가족들 시켜먹고 다녔냐???존나 빡치네 내가 식당종업원도 아니고 지들이 쳐해먹을것이지 씨발 이딴것까지 내가 해줘야 하누 ㅋㅋㅋ 애새끼들이 따로없네 아 ㅋㅋ
108
◆PeNwIHB9g3U
2019/08/21 19:00:16
ID : twINBulhdU1
0
처음엔 편의점 알바 괜찮은데 생각했다가 몇개월 지나면 지날수록 진짜 개쌓임 ㅋㅋㅋㅋㅋㅋ왜 힘들다고 하는지 알겠더라.
점장 일하면서 좆같아졌는데 그 전부터 친분있기도 하고 아무튼 일 관련해서는 제대로 해줘
맞다... 담배이름 눈깔이 없는건지 뇌가 없는건지 진짜 죽어도 똑바로 안부르더라 ㅋㅋㅋㅋㅋ특히 손님 많을때나 할 일 많을 때 시간 뺏기니까 존나 빡침 ㅅㅂ
일관련해서 바라는건 상관없는데 그거랑 상관없는 것까지 서비스바라니까 꼬움
109
◆PeNwIHB9g3U
2019/08/21 19:31:00
ID : twINBulhdU1
0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싸가지 없는 알바생은 아님. 목소리 귀엽단 소리도 여러번 들었고, 인사성 밝다고 좋아하는 엄마 아빠뻘 손님들도 많았고, 엄마가 아는 분 딸이 초등학생인가 중학생인가 그런데 나 귀엽다고 좋아해줬음. ㄹㅇ 밝은 목소리 밝은 인사성 밝은 웃음 합쳐진 엘리트 알바생 집합체 그 자체란 말임
근데 왜?????? 대체 왜???? 내가 싸가지없었으면 그 새끼들 인성이 조금 수그러들었을까? 내가 만만해보이는건 맞긴한데 그래서 그런건가?????왜????????
110
◆PeNwIHB9g3U
2019/08/21 19:54:24
ID : twINBulhdU1
0
제발 앉아있게 해줘
111
◆PeNwIHB9g3U
2019/08/21 21:47:22
ID : twINBulhdU1
0
집..집에 보내줘......집!!!!!!!!!!!!
112
◆PeNwIHB9g3U
2019/08/26 20:29:13
ID : twINBulhdU1
0
얘기 들어주기 존나 힘드네 ㅋㅋㅋ 대학 안갈거냐 부터 시작해서 수능포기했냐 공부안해도 된다 갑자기 뭔.. 얘기 들어주느라 폰도 못하고 생리 중인데 앉지도 못하네 하 십몇분을 얘기하고 가는거임 ㅅㅂ 내가 알아서 할텐데 생판 사적으로 아무것도 모를 사람이 나 많이 봤다고 훈수두는거 존나 귀찮음
내가 알아서 한다고 어차피 계속 말해도 들어처먹지도 않는데
113
이름없음
2019/08/27 04:24:51
ID : HAY1jApgmNx
0
나 레스 쓴 사람인데 아침부터 와서 요즘 일본불매한다고 난리지만 지금 정권이 맘에 안들어서 일본 차 사려고 생각중이다, 20대 젊은애들이 투표 잘못해서 나라가 망해간다느니 잘 모르겠으면 투표자체를 하지말라느니 개소리하는 아저씨도 있었음ㅎㅎㅎㅎ어차피 내가 무슨말을 해도 무조건 자기 말만 맞다고 할 타입인것같기도 하고 아침부터 기운빼기도 싫어서 걍 아 예예~ 이런 느낌으로 대충 리액션만 해주면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
화장실 키 안준다고 신경질내면서 그런식으로 나온단 말이지? 영업을 이딴식으로 해? 너 내가 기억해둘거다 어디 두고보자 이러면서 협박식으로 말하고 간 아저씨고 있고^^ 화장실 키 한번 안줬다고 아주 사람 한명 죽일 기세더라ㅋㅋㅋㅋ아니 내가 뭐 가게주인도 아니고 고작 알바생인데 가게주인이 아무한테나 개방하지말라고해서 안준건데 그놈의 돈이 뭐라고 내가 이딴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알바를 해야되냐 싶어서 현타오더라
114
이름없음
2019/08/27 12:23:36
ID : i3yJXAknyIL
0
왔다가 많이 공감하고 가..힘내 레주ㅜㅜ
지금은 그만 뒀는데 4개월동안 알바했고 편의점이 노인네들만 잔뜩 사는 동네였어서 여러가지 화나는거 많지만 물건 어딨는지 찾지도 않고 어딨냐고 하고 알려줘도 못찼으니 가져오라고하고 동전 백월짜리 한 300개를 가져와서 돈으로 바꿔달라하고(주말알바였는데 주말에 은행 안열어서래ㅋㅋ 그럼 평일에 가셔야죠...)양말 사더니 가방에서 포장지 주섬주섬 꺼내서 포장해달라고 하셔서 뭐라기하기 좀 그래서 색연필(문구점)마냥 포장하고 누구는 와서 돈빌려달라고하고(심지어 약 20만원) 담배주면 좀따 돈 가져온다하고
그렇게 일해도 최저시급이 지금 8처넌?인데 시급 5800원 받고 일했는대 힘들어서 관뒀고
오늘 점장한테 전화와서 나기 경찰에 신고했냐고 생사람 잡더라
아니라니까 누구지 하면서 끊더라 편의점 알바하는 레더들 다들 힘내..
115
◆PeNwIHB9g3U
2019/08/28 19:09:10
ID : twINBulhdU1
0
정치 사회 쪽 문제는 내가 해박하지가 않아서 함부로 그거에 말은 못하겠다. 어느 나잇대나 좆같은 사람들은 널렸는데 편의점은 유독 어르신들이 더 나잇값 못하더라 ㅋㅋㅋㅋ 내 또래들은 그냥 학교에서 좆같고. 만만한게 어린 알바생이지 ㅋㅋㅋ 그렇게 불만이면 점주한테 따지던가 뭐하는 사람임 ㅋㅋㅋ
너레더가 나보다 대우 심하게 받은거같은데...최저시급 맞춰서 안주는건 진짜 아니지 알바생이 노예도 아니고;; 나이 먹을대로 먹은 새끼들이 손이없나 발이없나 알바생한테 죄 다 시켜 ㅋㅋㅋㅋ 애새끼냐?? 다 떠먹여주고 다 해줘야 함 창피하지도 않나. ㄹㅇ 동전 씨발 적당히 가져와야지 여기가 은행도 아니고 장난까나 수고함 끊기잘했네 진짜 적어도 최저시급은 맞춰줘야지. 돈벌려고 하는건데 그 조건이 제대로 충족되지않았는데 계속 할 필요 전혀없지... 수고햇음...
116
◆PeNwIHB9g3U
2019/08/28 19:14:39
ID : twINBulhdU1
0
아 진짜 뭐지. 어떤 아저씨가 계산하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더니 계속 이렇게 친절하게 굴라고 훈수두고 감
117
이름없음
2019/08/28 21:02:45
ID : 4Y4KZfXtfQl
0
꼰대새끼들 세상에 도움 ㅈ도안되는 마친년아니야;; 초면에 욕ㅋ서서 미안하지만 보는 내가다 화나더라ㅠㅠ
118
◆PeNwIHB9g3U
2019/09/03 19:13:57
ID : twINBulhdU1
0
자기한테 조금만 밉보이면 나쁜 사람이지. 선악의 정의가 보편적으로 자기 사람이냐 적이냐에 따라 갈리지 않나 보통? 사람이 다 선행도 하고 악행도 하는데 그걸 어떻게 선악 구분을 해 말이 안되지 음
119
◆PeNwIHB9g3U
2019/09/03 19:14:29
ID : twINBulhdU1
0
아 감사 꼰대들 남 인생에 참견하기 너모 좋아함
120
◆PeNwIHB9g3U
2019/09/03 19:21:12
ID : twINBulhdU1
0
아 마음에 드는 친구가 마음에 들지가 않는다.... 친구 사귈 때 나한테 가장 중요한게 취미나 관심사인데 진짜 기가막히게 잘 맞음. 문제는 예민함. 진짜 초예민함. 어린 꼰대임
나도 정말 예민하고 피곤한 스타일인데 얘는 ㄹㅇ 프로불편러 수준으로 예민함.
그래도 내가 얘보다 둔감한 편이니까 더 이 친구에 대해 신경쓰는 편인데, 얘는 뭐 게임 닉에 욕 들어간게 별로다부터 시작해서 게임할때 너 나 공격하면 게임에서 먼저 죽일거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장난으로 옴마한테이룰고야 이러면 일러봐 나 치면 경찰에 신고해서 비용 뜯어낼거야 이딴 식으로 말함
아니 생각해보니까 존나 빡치네 지는 불편한거 존나 많으면서 남한테 말하는건 둔감하기 짝이없어 쉬불
121
◆PeNwIHB9g3U
2019/09/03 19:22:10
ID : twINBulhdU1
0
관심사가 게임인데 같이 하는 겜 얘기할땐 그렇게 잘 맞을 수가 없고 분명 똑똑하고 논리적인 친군데 친구 대하는게 진짜 너무...너무... 유치함
122
◆PeNwIHB9g3U
2019/09/03 19:33:41
ID : twINBulhdU1
0
망할 점장새끼 이번달까지만 일한다고 조금이라도 더 시켜먹으려고 요일 바꾼거 존나 꼽네 아
123
◆PeNwIHB9g3U
2019/09/03 19:59:37
ID : twINBulhdU1
0
여기가 동묘도 아니고 편의점에서 뭔 가격흥정을 해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124
◆PeNwIHB9g3U
2019/09/03 20:35:42
ID : twINBulhdU1
0
ㅅㅂ 공병 받는 상자 펴지도 않고 지가 넣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가져온 쓰레기봉투를 버리지도 않네.돈 벌러왔으면서 속 존나 편해보이네
125
이름없음
2019/09/03 22:14:48
ID : ZdxvcoJSMkq
0
미안.. 내가 어린데도 귀가 너무 안좋아서 진짜 안들려.. 그리고..내가 소극적이라 말을 좀 조용히 하는데 스트레스였겠구나.. 미안ㅠㅠ 다들 불편할걸 생각안했네..
126
◆PeNwIHB9g3U
2019/09/04 18:13:17
ID : twINBulhdU1
0
아니 아무래도 쌓인게 많고 내가 예민하다보니 그런거지 그리고 그 손님 자체에 짜증나는게 아니라 그 상황이 불편하다는 말이니까 ㅅㅂ 암튼 상처받지마
127
◆PeNwIHB9g3U
2019/09/04 20:43:59
ID : twINBulhdU1
0
개저씨들 좆같누 슈프림티 입고있는데 보고 유니클로 아니지? 일본거 아니지? 슈프림 일본거 아니지? 하면서 담배 하나가 일본꺼였는지 이건 우리가 사는게 아니라 저 사람이 사달라한거다 너도 가서 불매운동중인데 왜 일본거 사냐고 뭐라해라 이지랄
128
◆PeNwIHB9g3U
2019/09/04 20:53:47
ID : twINBulhdU1
0
그냥 조금 이해가 안 되네. 역사적으로 당한 일들 생각하면 화나는건 당연한데, 나는 그게 내 애국심이 아니라 그저 한 인간으로써 당연하게 느끼는 분노라고 느껴짐. 이 좁은 나라에서도 사람들은 수도없이 배척하고 분쟁이 일어나고, 나는 지금 정신적으로 나 챙기는 것 조차 정신없고 버거운데 어떻게 정치까지 생각하지? 정작 가까이 있는 내 가족 내 친구조차 지금 생각하기 힘든데. 애국심이 없다는게 그렇게 비난 받을 일인가? 내가 나라를 생각하는 만큼 나라가 나를 생각해주는 것도 아니고 내 부모님의 생활고를 해결해주지도 않으면서. 그렇다고 역사의 아픔을 공감하거나 슬퍼하지 못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피곤하니까 정치나 사회와 동떨어져 살고싶고 정신만이라도 멀리 하고 싶은 것도 안되나. 다들 살아가기 힘들다고 판타지적인 걸 많이 찾으면서.
129
◆PeNwIHB9g3U
2019/09/10 19:20:41
ID : twINBulhdU1
0
아 싫다
130
이름없음
2019/09/11 16:20:44
ID : k61A0pVbDAq
0
이런거 보면 난 진짜 조용히 계산하고 나가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 ㅠㅠ
131
◆PeNwIHB9g3U
2019/09/11 19:08:14
ID : twINBulhdU1
0
이새끼들은 손발이없냐? 눈이없냐? 점주도 편의점 물품 다 아는것도 아닌데 일개 알바생한테 카운터와서 당당하게 가격물어보네 니가 가서 가격표 처보세요 시발 손님도 많은데 계속 찾을생각없이 묻는건 뭔 심보냐 진짜?
132
◆PeNwIHB9g3U
2019/09/11 19:08:56
ID : twINBulhdU1
0
아니..내가 예민한거야. 쌓여서 사소한거에 짜증나서.. 왠만한 진상 아니면 그냥 상황에 짜증나는거지 그 사람 자체를 싫어하진 않어...
133
◆PeNwIHB9g3U
2019/09/11 19:10:56
ID : twINBulhdU1
0
진짜 웬만하면 외상 안했으면 좋겠다. 실제로 바로 앞에서 살든, 일하든, 점주님이랑 친하든, 어쨌든 나는 점주가 아니고 그 손님과 아무런 신뢰관계도 쌓지 않은 사이인데 그냥 막 가져가면 진짜 불안해 미침. 그렇게 점주랑 친하면 점주가 일할때 외상했으면 좋겠다. 바로 앞이면 그냥 물건 나뒀다가 돈 다시 갖고오면 되잖아
134
◆PeNwIHB9g3U
2019/09/11 19:16:44
ID : twINBulhdU1
0
나는 항상 버스 노약자석에 노인, 임산부, 애기 등 있으면 자리 비켜줌. 당연한 거라 생색낼 것도 없지만, 그래도 나도 몸이 힘들 때가 있단 말임. 원래도 체력 약하게 태어났기도 하고 금새 피로하고 잠 오고 금방 관절 욱씬거리고 그런단 말임. 밤이라도 새면 진짜 심해 자는 척 할 수도 있었는데 진짜로 나는 항상 비켰단 말이야. 당연한거라도 어쨌든 나는 당장 드러누워 쉬고싶은 지경인데도 힘겹게 비켜준건데 할머니가 너무 당당하게 나와~이러길래 기분 팍 상하더라 생각할수록 화난다 보통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아냐 공부해서 피곤할텐데 그냥 앉아있어~하거나 고맙다고 하거나 하면서 앉으시는데 그런 분들과 달리 너무 당연하게 자기 생각하는 사람을 위해 비켜줘야 하나 싶기도 함
135
◆PeNwIHB9g3U
2019/09/13 10:52:24
ID : jba04E1dCpg
0
우리 엄마가 핸드폰 운전대 옆좌석에 앉아서 앞에 내려놨는데 애비새끼는 그것때문에 유리 금간거라 하네 ㅋㅋㅋㅋ 시발 뭔 ㅋㅋㅋㅋ 뭔씨발 심지어 쾅 부딪힌것도 아니고 살짝 놓고 미끄러진건데. 지 논리로는 순간적으로 핸드폰 날카로운 부분 닿으면 그런다면서 계속 엄마가 깬거라고 믿네 진짜 개환장하겟노 ㅋㅋ심지어 애비폰 가죽케이스임 ㅅㅂ
136
◆PeNwIHB9g3U
2019/09/13 11:27:18
ID : u3B83A0lfWl
0
유튜브 답글달린거 보는데 존나 예민하네 씨발 ㅋㅋㅋㅋ 내가 뭐 영상에 나온 사람들 욕한것도 아닌데 지 혼자 피해망상에 찌들어서 혼자 비꼬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누 친한 스트리머들끼리 장난치는것도 심한거 아니냐면서 분위기 개싸하게 만들고ㅅㅂ 그 후 영상올라오는거 조금 의기소침해져있더라
진짜 존나 웃긴게 지들은 말투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사람하나 나쁜년 만들고 줘패면서 언제나 둥글고 돌려서 말하며 다 좋다고해줘야 함 근데 지들은 마음에 안들면 뭉쳐서 팸 ㅅㅂ 위선자년들
137
◆PeNwIHB9g3U
2019/09/13 11:29:51
ID : u3B83A0lfWl
0
어린 애들 특유의 무논리 감정적 비꼬기 응 아무튼 ~이거야 보먄 ㅅㅂ 존나 답답하다 이게 다 인터넷 댓글들 때문에 애들이 그따위로 물들지 나랑 비슷한 나잇대면 존나 한심한거고
138
◆PeNwIHB9g3U
2019/09/17 01:04:51
ID : u3B83A0lfWl
0
알바 곧 관두는데 다음은 서빙알바하고싶다
편의점 치킨류 튀기고 그런거 존나 귀찮음 무엇보다 점장새끼 내 인생에 간섭 개심함
139
이름없음
2019/09/17 09:16:16
ID : QtzfbCo7wGq
0
편의점에서 일하다보면 인간에게 환멸을 느낀다고 들었음...
140
◆PeNwIHB9g3U
2019/09/17 17:40:39
ID : twINBulhdU1
0
나는 다른 알바는 커녕 같은 편의점 알바보다 양호한 편이지 다른 사이트에서 알바 진상 썰같은거 찾아보면 입 다물게됨 ㅋㅋㅋㅋ
141
◆PeNwIHB9g3U
2019/09/17 18:00:32
ID : twINBulhdU1
0
편의점에 사나 ㅅㅂ
142
◆PeNwIHB9g3U
2019/09/17 18:01:44
ID : twINBulhdU1
0
애새끼들 다여섯명 우르르 들어와서 십몇분동안 폰만하다 처나가네 포켓몬고 하던데 그 좃같은거 때문이냐?
143
◆PeNwIHB9g3U
2019/09/17 18:07:16
ID : twINBulhdU1
0
이 새끼들은 전부 눈깔이 없냐? 왜 죄다 이거주세요 저거주세요 지랄이야 씨발 카운터에서는 좆도 안보이는데 앞에 보이는 이름도 읽을줄도 모르나 아 ㅋㅋ
144
◆PeNwIHB9g3U
2019/09/17 18:12:11
ID : twINBulhdU1
0
봉투달라고 물어봤는데 "그럼 봉투줘야지 이걸 어떻게 들고가 알바가 이렇게 눈치가 없어서 어떡해" 시발아
어떤 사지 멀쩡한 성인이 과자봉투 하나랑 작은 음료 하나를 못들고감??? 짐이 있는 것도 아니고 ㅅㅂ 그건 어린애들도 들고가지 병신이 생각이없나
145
◆PeNwIHB9g3U
2019/09/17 18:16:19
ID : twINBulhdU1
0
2250원 2250원 2250원 씨발아
농담안치고 열번은 넘게 말했다 적당히 물어봐야지 씨발 가격을 처 들어놓고 1초만에 까먹냐?
밖에 있는 화장지 존나 큰거 지가 들고와야되는데 그냥 무작정 카운터와서 화장지달라하는 개씨발버러지새끼 결국 내가 갖고와서 바코드찍었다
이새끼들은 진짜 병신임?사지 멀쩡히 달렸는데 왜 못씀????
146
◆PeNwIHB9g3U
2019/09/17 18:19:12
ID : twINBulhdU1
0
곧 관둔다고 사람을 씨발 4시부터 10시까지 일시키네 집오면 3시 40분인데 ㅅㅂ 고삐리라 만만하다 이거지 진짜 힘듦 집가고싶다 씨발 4시부터가 말이야 방구야 4시간만 돌아다녀도 입병나고 입술 부르트고 염증생기고 근육통생기는 병약한 고삐린데
147
◆PeNwIHB9g3U
2019/09/17 18:40:53
ID : twINBulhdU1
0
아 시발 살기싫다 공부에 전념하긴 개뿔이나 내가 하겠다 ㅋㅋ 지금 해봤자 인서울도 못갈텐데
그냥 평생 알바나 하며 식충이처럼 살 바에는 그러는게 나음 의지가 안나는게 제일 좃같음 약 3년째 이럼 그러니까 3년이나 넘게 허비하면서 보낸거임
그거 알면서 왜그래~넌 그래도 알바하는것만으로도 노력하는거야~알면 노력해~
지랄하지마 진짜 나랑 같은거 겪고 극복한 사람 말이면 들을게 근데 시발 뭔 착한? 구원의손길을 내민다? 같은 자기 자신에 취해서 소리없이우는건 많이아픈거래...하면서 중2병같은 소리 좀 내뱉지말았으면. 뭣도 모르는 어린애가 역할극에 취해서 하는소리같음 아무리봐도 너랑 나는 너무 다른데 내가 믿겠니
니 말대로 그냥 이렇게 살다 죽을게 갱생의지도 없는애 자극해서 뭐해 나도 내가 안들어처먹는거 아는데 내가 하소연하는건 혼자하는거고 그냥 듣는사람없으니 혼자 불평불만 내뱉는거고 결국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텐데 뭘 자꾸 캐물어 얘기하기싫은티 냈잖아 착한척 하지말고 노는애랑 겉도는애 차별하는것부터 고쳐 시발년아
148
◆PeNwIHB9g3U
2019/09/17 19:02:25
ID : twINBulhdU1
0
재고 채워넣느라 냉장실이라 해야 하나 음료, 술 칸 뒷편에 채워넣는 공간있는데 거기 있었음. 근데 거기가 깊숙한 곳이라 문에 달려있는 방울 소리도 잘 안들리고 cctv보면서 해야하는데 아무튼 채워넣는 순간에는 못봤단 말임. 그리고 손님있는거 보자마자 호다닥 달려나갔음 시발 진짜 한 2초 기다렸나?
근데 손님이왔는데 빨리 안오냐고 짜증내는거임 씨발새끼가 2초도 못기다리는 니 인내심이 레전드다
나 백업 잘한다고 칭찬도 여러번 듣는데 내가 진짜 일을 못하는거면 말을 안함
149
◆PeNwIHB9g3U
2019/09/17 19:06:11
ID : twINBulhdU1
0
발아파 발바닥아파 발목아파 허리아파 눈아파
150
◆PeNwIHB9g3U
2019/09/17 19:12:53
ID : twINBulhdU1
0
다 고르고있어서 핸드폰은 할수있는데 재고를 못채워 밥도 못먹어 밪먹고싶다
그저께 어제 오늘 통틀어서 편의점 핫도그랑 치킨이랑 콜라밖에 못먹었어
회초밥 먹고싶다
🍣
🍣
🍣
🍣
151
◆PeNwIHB9g3U
2019/09/17 20:57:41
ID : twINBulhdU1
0

152
◆PeNwIHB9g3U
2019/09/18 17:42:12
ID : twINBulhdU1
0
개병신새끼들 품목명은 잘만 읽으면서 그 밑에 써있는 가격은 읽을 줄 모르고 직원한테 물어보는 씹새끼들 글씨크기도 똑같은데 대체 왜 못읽는거냐?대놓고 다 엿먹이는거냐???손님새끼들은 씨발 줄도 안서고 한꺼번에 질문하네 내가 입이 세개냐?
153
◆PeNwIHB9g3U
2019/09/18 17:45:45
ID : twINBulhdU1
0
좆같은 놈 자주 오는데 그새끼 맨날 나갈때마다 목 쭉 빼밀고 눈 존나 마주치면서 무표정으로 안녕히계세요!이럼 ㅅㅂ존나 무서움
154
◆PeNwIHB9g3U
2019/09/18 18:10:45
ID : twINBulhdU1
0
요구하는거 제대로 말 안하고 빙 둘러말하는 새끼들이 제일 띠꺼움
시발 처음보는 손님이 "사장은 알아서 줫는데 없으면 뜯어서라도 줬어~"이러는데 씨발 한참있다가 담배꺼내서 보여주고 그거 주니까 아니 그림~ 이지랄 ㅋㅋㅋㅋㅋㅋ시발년아!!!!
155
◆PeNwIHB9g3U
2019/09/24 17:41:37
ID : twINBulhdU1
0
쓰레기봉투 100L 낱개 한장이 2500원임. 손님이 2500원짜리 쓰레기봉투 달라길래 줌. 아니래 묶음이래. 줬음. 이 크기가 아니래 너무 크다고 함. 분명 똑같은 사이즈에 묶음일 뿐인데. 좀 더 작은건 없냐 그러고 옆에 손님은 10L 아니냐길래 줬음. 또 아니다 뭐다하다가 결국 그거 사감 ㅅㅂ
156
◆PeNwIHB9g3U
2019/09/27 06:35:37
ID : u3B83A0lfW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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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PeNwIHB9g3U
2019/09/27 06:40:30
ID : u3B83A0lfW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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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PeNwIHB9g3U
2019/09/30 21:39:47
ID : u3B83A0lfWl
0
얼마전 온 언니 알바 한번 써보겠다고 했으면서 아직도 연락이 없네 씨발 좆같은 새끼 대체 언제 그만둘수있는거냐 ㅋㅋ
159
◆PeNwIHB9g3U
2019/09/30 21:40:26
ID : u3B83A0lfWl
0
공부하라고 참견하고 몇십분동안 훈수질할땐 언제고 공부한다고 알바 그만둔다하니까 알바구할때까지만 일해줄수없냐고 하면서 존나 질질끄네
160
◆PeNwIHB9g3U
2019/10/01 18:31:06
ID : twINBulhdU1
0
11개 중에 다 나간거 2개밖에 없는데 뭘 다 나가 ㅅㅂ
161
◆PeNwIHB9g3U
2019/10/01 18:31:50
ID : twINBulhdU1
0
머리깨질거같다 열 나는데 알바하는거 ㄹㅇ 좆같네 ㅋㅋㅋ 도중에 쓰러지고싶다 아
162
◆PeNwIHB9g3U
2019/10/01 20:37:51
ID : twINBulhdU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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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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