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해의식 심한 사람 손절말고는 답이 없을까?ㅠㅠ (12)
2.고 1 수학여행 안가는데 (6)
3.아무것도 안하는 백수 언니 (4)
4.. (3)
5.씨발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162)
6.아빠가 싫어 (14)
7.요즘 친구가 싫어진다 (4)
8.SNS에서 (6)
9.장례식장 손님들이 너무 시끄러워 (5)
10.여자 밝히는 놈 (3)
11.내가 이기적인걸까 (2)
12.이런 거 고치는 방법 없을까 (2)
13.. (2)
14.일본어 공부하는데 일일이 공부하는 이유를 설명해야해..? (10)
15.전학와서 너무 힘들어졌어.. (2)
16.어떻게 부모랑 이렇게 안 맞을 수 있지 (2)
17.*혐주의* 내 치아 상태 ㅠㅠ (3)
18.그만 두고싶어. (2)
19.삭제 (8)
20.. (1)
1
이름없음
2019/09/30 23:41:41
ID : dSKZclfXs9B
0
사람이 잘 맞는 사람이랑 안 맞는 사람이 있잖아. 근데 부모랑 진짜 극도로 안 맞아ㅋㅋㅋ 한마디 한마디가 안 맞고 맨날 심기만 긁히고 그런다ㅋㅋㅋ 가족 맞는 걸까
2
이름없음
2019/09/30 23:46:38
ID : z9ipbCphy1x
0
나도 엄빠랑 잘 안 맞아.
근데 별 수 있나.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진 참는 수 밖에.
아니면 연 끊을 각오로 대판 싸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2레스피해의식 심한 사람 손절말고는 답이 없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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