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3 03:16:45 ID : QnA6kramskn 1
다들 분신사바 알지? 나도 왕년에 (뭣모르는 중1) 해봤는데 아무일 없었다 ㅎㅎ 군데 한번은 어떤찬구가 다같이 하자 그랬는데 그중 한 명이 안하겠다고하는거야
2 이름없음 2019/08/03 03:17:02 ID : mLfhAnVcJXv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8/03 03:17:58 ID : Xuq6pcFh9ju 0
안하겠다는 애가 맞는거지 강령술을 뭐하러해?
4 이름없음 2019/08/03 03:18:07 ID : QnA6kramskn 0
완전 김빠지는 재미없는 얘기지만 계속할게
5 이름없음 2019/08/03 03:18:44 ID : QnA6kramskn 0
앜ㅋㅋ 예전에 해봤다고 아아아주 예전에 썰이야 지금은 쫄려서 못해
6 이름없음 2019/08/03 03:19:04 ID : QnA6kramskn 0
아 3이었넹 ㅎㅎ
7 이름없음 2019/08/03 03:20:08 ID : mLfhAnVcJXv 0
난 보는 것도 무섭더라ㅠㅠ 강령술 자체가 위험한거라는걸 난 사전 조사해서 강령술을 하자! 했다가 관뒀거듢ㅎㅎㅋㅎㅋㅎㅋㅎ
8 이름없음 2019/08/03 03:20:23 ID : Xuq6pcFh9ju 0
아항 다행히 잘살아있는거 같네 ㅋㅋㅋ 그럼 됬징!
9 이름없음 2019/08/03 03:20:43 ID : QnA6kramskn 0
그땐 왜 했는지 모르겠는데 마 중1때 그러니까 5년도 더 전에 우리학교에서 분신사바 , 전생체험ㅌ 아가야 이리온 이 유행이었거든 애들 다 그 얘기만하고 수학 여행때도 아가야 이리언 하고(이건 초6때다)
10 이름없음 2019/08/03 03:22:13 ID : QnA6kramskn 0
ㄹㅇ 아무 일 도 없었고 그 당시엔 귀신이고 뭐고 몰랐고 강령술인지도 몰라써 ㅋㅋㅋㅌ 오컬트에 관심이 생기긴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귀신이 있구나만 알고 위험성도 모르던 ㅎㅎㅎㅎ 한마다로 그냥 선동질? 당한거지 ㅎㅎㅎㅎㅎㅎㅎ 하여튼
11 이름없음 2019/08/03 03:23:14 ID : QnA6kramskn 0
언젠가 한 번은 한..7,8명이서 분신사바 하자! 이랬는데 한 명이 안 하겠다해서 왜???? 라고 물어봤어.
12 이름없음 2019/08/03 03:23:37 ID : Xuq6pcFh9ju 0
음 그램ㅋㅋㅋㅋㅋ 지금안하면 다행인거지!
13 이름없음 2019/08/03 03:23:53 ID : mLfhAnVcJXv 0
나 아가야 이리온 한 적 있어! 보기만 했는데 내 친구 한 명 그거 하고 나서 아직까지도 한 쪽 손을 제대로 못 쓰고 있어 ㅠㅠ 그니까 일정 수준 올리면 엄청 아파하드라고 ㅠㅠㅠㅠ 진짜 괜히 맘 아프더라 ㅠㅠ 그 친구는 억지로 동참된거였거든...ㅠㅠ 그래도 최근은 나아졌다고 막 신나하던데 그 모습 보니까 괜히 안 말린 내가 쓰레기 같아지더라. 스레주 친구들 중에는 그런 친구 없었어? 팔 쪽에 조금 이상이 생겼다던가 하는 친구들.
14 이름없음 2019/08/03 03:24:56 ID : QnA6kramskn 0
근데 그 친구가 장난도 잘 안치고 얼음이 별명일 정도로 딱딱한 친구였거든. 그 친구가 자긴 예전에 (예전이래도 그 당시 1,2년 전이었겠지) 친규랑 분신사바하고 일어나는데 뭐가 발목을 꽉 잡았다는거야
15 이름없음 2019/08/03 03:25:42 ID : Xuq6pcFh9ju 0
그거 같이하던 애들중 가장 기약한 애한테 들러붙어서 그래. 아마 의학적으로는 별문제없지?
16 이름없음 2019/08/03 03:25:50 ID : QnA6kramskn 0
아가야 이리온 하는건 바라만 봤고 친구라 부를사이도 아니었어서 모르갯어
17 이름없음 2019/08/03 03:26:31 ID : QnA6kramskn 0
그럴걸? 근데 기 약한 건 맞는듯해. 그 친구 혼자있을때마다 강아지가 짖는다고 무서워?했더든
18 이름없음 2019/08/03 03:27:22 ID : Xuq6pcFh9ju 0
13한테 물은걸 왜 레주가 답해...?
19 이름없음 2019/08/03 03:28:10 ID : mLfhAnVcJXv 0
맞아ㅠㅠㅠ 병원에 가봤는데 아무리 봐도 정상적이라고 의사 쌤도 갸우뚱하시더라고 말하드라고 ㅠㅠ 아 정말, 진짜 다시생각해도 속상한데 그거는 진짜 하고 싶지 않아지더라 ㅠㅠㅠㅠ ... 그리고 뭔가 아픈 부분일지도 모르는걸 태연하게 찔러서 미안해.
20 이름없음 2019/08/03 03:28:37 ID : mLfhAnVcJXv 0
뭐... 난 누구든지 답해주면 고마워서 ㅠㅠㅠ 13도 언젠간 답해주지 않을까?ㅠㅠㅠㅠ 는 내가 13이지 않았나? 와, 헷갈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19/08/03 03:28:54 ID : QnA6kramskn 0
13이 나 한테 물은줄알았어 미아뉴ㅠ
22 이름없음 2019/08/03 03:29:59 ID : QnA6kramskn 0
쨋든 그날 분산사바 안했는데 무서웠던 기엇이 있었어
23 이름없음 2019/08/03 03:30:13 ID : Xuq6pcFh9ju 0
음 아픈부분은 없지만! 다만 그쪽관련에 있는 사람이라 물어본거얌 아직까지 달라붙어있었다니 굉장하네. 최근괜찮아진거라면 그 친구 기도 어지간히 약하다는건데! 그귀신 옮겨간거같은뎁 음 그분은 사고날지도ㅜㅜ 그친구보다 기가약하신데 옮은거라
24 이름없음 2019/08/03 03:30:43 ID : QnA6kramskn 0
근데 그 전에 친구들이랑 분신사바했을때 뭐 움작이지도 않았는데 애들기대에 부응할라고 내가 일부러 움직였닼ㅋ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19/08/03 03:31:18 ID : QnA6kramskn 0
그거 안 태우기도 했고 주문도 이상하게 한것 같아서 했다고 말하기 이상하지만
26 이름없음 2019/08/03 03:32:07 ID : QnA6kramskn 0
내가 이거 몇 달전에 3일 정도 하다가 오늘 다시 하는거라 익숙치가 않아 ㅠㅠㅠㅠ 미ㅣ다들 미안 내가 혼동을 줬네ㅜㅜ
27 이름없음 2019/08/03 03:32:21 ID : mLfhAnVcJXv 0
어.. 내가 아는 친구 중에 남자애 한 명이 화상으로 학교 잠정 휴학계를 냈거든? 근데 후원금 막 모아서 살 붙인다던데... 그 아팠었단 친구랑도 친했어서... 옮겨간게 그 남자애려나?ㅠ
28 이름없음 2019/08/03 03:33:42 ID : QnA6kramskn 0
헐ㄹ 어째ㅠㅠ
29 이름없음 2019/08/03 03:33:47 ID : Xuq6pcFh9ju 0
글쎄 최근에 그친구가 그 화상입은 아이를 본적이있다면 가능성이 있을지도! 그게 아니라면 그친구가 봤던 친구중 누군가가 큰사고를 당할지도모르고
30 이름없음 2019/08/03 03:36:21 ID : QnA6kramskn 0
ㄷㄷ
31 이름없음 2019/08/03 03:39:18 ID : QnA6kramskn 0
근데 싱기핟다 내 코드? 알아본거 싱기싱기
32 이름없음 2019/08/03 03:40:10 ID : Xuq6pcFh9ju 0
움 혹시 스레딕 초보냣!ㅋㅋㅋㅋ 옆에 아이디있잖아ㅋㅋㅋ
33 이름없음 2019/08/03 03:43:43 ID : QnA6kramskn 0
마자 초보야 ㅋㅋㅋ 몇 개월전에 3,4일 하다가 오늘 다시 시작했어 !!
34 이름없음 2019/08/03 03:44:23 ID : Xuq6pcFh9ju 0
으잌ㅋㅋ 그러니깐 그러짘ㅋㅋ
35 이름없음 2019/08/03 03:47:40 ID : mLfhAnVcJXv 0
진짜 우리 전부 찾아갔는데 걔네 집 형편이 그렇게 유복한게 아니란말이야. 화상 입은거 살 붙이는거 돈 많이 든다고 모금했거든 ㅠㅠㅠ 그 때 걔가 엄청 아파하는데 진짜 우리가 괜히 다 아프더라고 ㅠㅠㅠ 어, 최근은 아니고 치료받고 있으니까 꽤 됐는데 병문안 갔을 때, 친구가 그런 얘기는 안 했던거 같아. 음, 꿈에서 불 타 죽는 남자애를 봤다는거 빼고는? 그래서 그거 흉몽이구나 싶어서 기분 나빠했다는데 그 꿈 이후로 이렇게 다쳤다고 속상해하더라. 같이 듣고 있던 남자애 부모님도 속상해하시고. 이걸로 이래서, 강령술을 멋대로 하면 안되는구나, 하고 뼈져리게 깨달은 사건이라고 해야하나...
36 이름없음 2019/08/03 03:52:13 ID : Xuq6pcFh9ju 0
우와 세상에 움 혹시모르니깐 조심하라고해줘 병원은 특히 다른게 달라붙기쉽거든
37 이름없음 2019/08/03 03:53:03 ID : mLfhAnVcJXv 0
아 진짜? ㅠㅠ 걔 좀 큰 병원으로 옮겨서 못 만나니까 꼭 걔한테 전화라도 걸어야겠다 ㅠㅠ 늘 걔 부모님이 받지만 늘 스피커로 전화 받아주신댔거든! 고마워ㅠㅠ
38 이름없음 2019/08/03 03:57:19 ID : Xuq6pcFh9ju 0
웅웅! 병원에는 악질적인것도 많아가지궁 나는 이런데 너는 왜 살아있어라는 느낌인거지. 무튼 그친구가 완쾌하길바램
39 이름없음 2019/08/03 03:57:51 ID : mLfhAnVcJXv 0
헐 ㅠㅠ 진짜? 우리 엄마 5일 날에 수술 있으신데 너무 걱정된다 ㅠㅠㅠ 걱정해주는거 고마워 ㅠㅠㅠ
40 이름없음 2019/08/03 04:01:12 ID : Xuq6pcFh9ju 0
아냠ㅇㅂㅇ! 어머니도 부디 완쾌하시길 바램
41 이름없음 2019/08/03 04:02:48 ID : mLfhAnVcJXv 0
응응 진짜 고마워! 아 맞아, 내 친구가 그 뭐냐 여우 창문? 손가락 엄청 섞어서 만든 창문 있잖아. 그걸로 귀신본다는거. 그것도 강령술의 일종일까?
42 이름없음 2019/08/03 04:03:47 ID : QnA6kramskn 0
나 그것도 5년 전쯤 해봤는데 아무 것도 안 보이더라 ㅎㅎ
43 이름없음 2019/08/03 04:04:17 ID : QnA6kramskn 0
생각해보면 어렸을때(지금고 어리지만) 참 생각없이 많이도 했어.....지금은 절대 ㄴㄴ 지만
44 이름없음 2019/08/03 04:08:44 ID : Xuq6pcFh9ju 0
움 강령술이라기보단 장난이랄까 손등박수같은거야 망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킬수있으니 비추
45 이름없음 2019/08/03 04:10:25 ID : mLfhAnVcJXv 0
나도 하나도 안보였어. 제로감인듯. 뭔가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이 막 끓어오르지 않았어? 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랬거든! 으 손등박수 진짜 싫어 ㅠㅠㅠ 나 제일 소름돋고 무서운게 그거야 ㅠㅠㅠ 진짜 두 번 다시 하지 않을래 ㅠㅠ 난 왜인지 몰라도 손등박수라는 말만 들으면 온 몸이 긴장하고 막 빳빳해지더라고 ㅠㅠㅠㅠㅠ
46 이름없음 2019/08/03 04:12:59 ID : Xuq6pcFh9ju 0
손등박수든 여우창문이든 망자의 주의를끄는행동은 비추얌ㅇㅂㅇ
47 이름없음 2019/08/03 04:13:43 ID : mLfhAnVcJXv 0
응응 두 번 다시 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아 너무 소름돋고 막 몸이 자동반사적으로 긴장해버리는거 있지?
48 이름없음 2019/08/03 04:18:45 ID : Xuq6pcFh9ju 0
그치그치 그거 다들 순긴적으로 널봐서그램ㅋㅋㅋ
49 이름없음 2019/08/03 04:19:40 ID : mLfhAnVcJXv 0
헐 시선집중? 진짜로? 난 치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고 듣기만 했는데!? 이거 뭐야! 겁나 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0 이름없음 2019/08/03 04:22:14 ID : QnA6kramskn 0
근데 여우창문으로 생명채는 보면 안 된다는 얘기가 있었어
51 이름없음 2019/08/03 04:24:04 ID : mLfhAnVcJXv 0
??????????????????????왜????????????? 나 그걸로 친구 봤는ㄷ!!!!!!!!!!!!!!!!!!!!!1
52 이름없음 2019/08/03 04:25:12 ID : QnA6kramskn 0
헐!!!! 뭔 이유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서 뭐였지ㅜㅜㅜ
53 이름없음 2019/08/03 04:27:05 ID : mLfhAnVcJXv 0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내 친구한테 머리박고 사죄해야할 일이 생긴거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4 이름없음 2019/08/03 04:28:19 ID : Xuq6pcFh9ju 0
움 혹시 그때 레스를 향해서 박수를친거라거나? 그럼 시선집중이지ㅋㅋㅋㅋ 그리고 여우창문은 망자를 볼때쓰는거라서 생명체한테 쓰면 빨리죽으라는것밖에 안될걸
55 이름없음 2019/08/03 04:31:08 ID : mLfhAnVcJXv 0
박수 친 적 없어!!!!!!!!!!! 내 목숨에 맹세코 없어! 없다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 친구한테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고 손발에 불나도록 싹싹 빌어야겠다.
56 이름없음 2019/08/03 04:33:51 ID : Xuq6pcFh9ju 0
ㅋㅋㅋㅋㅋㅋ 힘냌ㅋㅋ 손등박수가 창문보다는 안좋으니깐 하지말궁ㅇㅂㅇ
57 이름없음 2019/08/03 04:35:21 ID : QnA6kramskn 0
ㅠㅠㅠㅠㅠㅠ근데 아직까지 아무일없음 괜찮은거아닐까?
58 이름없음 2019/08/03 04:36:29 ID : Xuq6pcFh9ju 0
움 언제했는데?ㅅ?
59 이름없음 2019/08/03 04:38:11 ID : mLfhAnVcJXv 0
응응 어드바이스 땡큐. 어... 언제였지. 얼마 됐다면 됐고 안됐다면 안된건데... 내 기억 속으로는 가을 쯤이었으니까 작년이고... 작년 가을이었을걸?
60 이름없음 2019/08/03 04:39:39 ID : Xuq6pcFh9ju 0
에 그럼 괜찮을거야! 걔네도 성질급해서 1년이나 기다릴리없어ㅋㅋㅋ
61 이름없음 2019/08/03 04:49:29 ID : mLfhAnVcJXv 0
그런가아ㅏㅇ!! 잘됐다! 아니면 내가 했던 곳에 망자가 있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네!
62 이름없음 2019/08/03 04:50:53 ID : Xuq6pcFh9ju 0
그치그치ㅋㅋㅋㅋㅋ 무튼 괜찮을거얌
63 이름없음 2019/08/03 04:51:37 ID : mLfhAnVcJXv 0
와 안도했어. 내일 머리박으면서 사과할 필요가 사라졌음에도 감사중.
64 이름없음 2019/08/03 04:54:08 ID : Xuq6pcFh9ju 0
ㅋㅋㅋㅋㄱㅋㅋㅋ 다행이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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