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어릴때 되게 소름이였어 (13)
2.영적능력? (3)
3.스네이크 (21)
4.내 친구가 꾼 악몽 꿈풀이 부탁받았는데 도와줘. (42)
5.전에 올렸던 전생체험 후기 - 이어서 내 어릴적 일화와 최근 이야기 (10)
6.루시드드림 (5)
7.분신사바 (64)
8.저승으로 부르는 시(토미노 지옥) (38)
9.내 얘길 들어줘 (20)
10.금기사항 (21)
11.로어 (19)
12.롯데월드놀이기구미스터리있자나 (15)
13.이야기 (1)
14.유튜브 전생 체험 (26)
15.사이비 종교는 만만히 보면... (6)
16.금기스레 관련해서 얘기 나누는 스레 (34)
17.이 세상에 귀신은 없다 (21)
18.애들아 코노 갈때 조심해 (45)
19.지하실에 이상형이 갇혀있으면 어떡할래? (27)
20.약간 가볍게 소름 돋았던 꿈! (13)
1
◆g3PdDwNta8q
2019/08/03 03:43:23
ID : mGmoFa06Y05
0
어 친구가 꿨다는 꿈 그대로 여기에 말해둘게.
꿈인걸 자각한 건, 자기의 시야에 바로 보이는 자기 모습과 발 밑에서 샐쭉, 웃고 있는 한 귀신? 요괴? 같이 생긴 놈을 보자마자였대.
근데 그 귀신인지 요괴인지 모를 놈은 둘째치고 내 몸에서 내가 나와있다니, 유체 이탈 같잖아? 라고 생각해서 몸으로 들어간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그 웃고 있던 놈이 자기 발목을 잡고 질질 끌고가더래.
근데 걔는 거실에서 자거든? 지 방을 겁나 싫어해서. 쨌든, 거실에서 주방으로 가는 길에 뭐라해야하나, 화장실도 있고 안방도 있는데 거실 벽 안방 이런 느낌이라 벽이 좀 튀어나와 있는데 거길 잡고 필사적으로 버텼더래.
근데 그 놈이 쎄기는 오질나게 쎄서 그걸 놓치고 질질 끌려갔는데 주방 쪽에 베란다? 그게 하나 있는데 원래 거기 열면 김치냉장고 바로 보이고 창문 있고 그래야하는데 완전 새카매가지고 친구가 거기 끌려들어가면 뒤지는구나, 이런 생각이 나서 필사적으로 발버둥쳤대.
그리고 끌려가기 직전에 눈을 떴는데 눈을 뜨자마자 부모님이 보이더래. 그리고 부모님이 하셨던 말이 뭐냐면,
"비명지르고 몸 뒤틀고, 놀라서 나왔단다." 이러시면서 눈물을 닦아주시더래.
근데 좀 진정되니까 발목이 진짜 시큰거릴정도로 너무 아프길래 이불을 걷어봤더니 양쪽 발 목에 손자국이 그대로 나있더래. 친구도 존나 놀라고 친구 부모님도 놀라셨대.
근데 친구 아빠는 기독교인이시고, 친구 엄마는 불교가 종교시래. 아빠는 그래서 귀신같은거 잘 안 믿는데 딸 발목이 그 모양 그 꼴이 됐으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무당을 찾아갔대.
근데 내 친구 설명이 얼마나 허술했으면 무당이 그 존재는 모르겠다고 고개를 저으면서 부적 두 개 쥐어주면서 하던 말이 이거래.
"그 발목 양 쪽에 붕대 감기 전에 이 부적들을 꼭 넣어놔라. 그리고 너는 살면서 발목 꼭 조심하고. 나중에 영영 못 쓰게 될 지도 모르니까. 알았냐?" 이러시면서 엄포를 놓으시더래.
난 뭐, 무당 찾아갔으니 됐다고 생각했는데 무당이 덧붙인 말을 해줬는데 존나 소름돋더라.
"너, 발목에 이거 낸 놈 분명 기회 노리고 있을거야. 꼭 붕대 풀지 말고, 씻어야할 때는 그 부적 두 개 어떻게 해서든 몸에서 떼어놓지 말어라."
이러시는거야. 진짜 존나 놀라서 친구가 엉엉 울면서 고개를 끄덕였더래. 그래서 나한테 꿈풀이 해달라는데 내가 꿈 해몽가가 아니라더 스레딕에 찾아왔음.
2
◆g3PdDwNta8q
2019/08/03 03:43:59
ID : mGmoFa06Y05
0
이거 주작이네, 귀신 안 믿네 하는 놈들은 걍 들어오지 마. 난 진짜 존나 진지하거든. 애초에 난 꿈 해몽가가 아니라서 도움 받으러 온거기도 하고 말이야.
3
이름없음
2019/08/03 03:46:35
ID : 1CmFeNvyNxT
0
움 그거 본인이여기 올수있을까 발목사진이라거나 그 무당이 준부적이라거나 보고싶은데 나 그쪽관련이라서
4
◆g3PdDwNta8q
2019/08/03 03:49:24
ID : mGmoFa06Y05
0
친구는 지금 자고 있을 시간이야 ㅠ 그 사진은 아마 없을꺼야. 그런거 안 찍는 애라고 해야하나 어딜 놀러가도 잘 안 찍는 애거든.
기껏 도와주려고 애쓰려는데 미안해 ㅠㅠ 그래도 어렴풋이 묘사하면 손자국이 되게 컸었대. 성인 남성 손바닥보다 약간 컸대. 그리고 진지하게 들어줘서 고마워ㅠㅠ
5
이름없음
2019/08/03 03:53:57
ID : 1CmFeNvyNxT
0
음 아니 지금도 자국이있을걸? 그거 왠만하면 잘 안지워질텐데 옅어지긴 할망정. 아님 부적이라도 찍어줄수있어? 무당이 무슨 부적을줬는지보게
6
◆g3PdDwNta8q
2019/08/03 03:57:18
ID : mGmoFa06Y05
0
친구한테 낼 부탁은 해볼텐데, 그거 찍을 수 있을련지 모르겠어. 요즘 친구가 막 좋은 꿈 꾼다고 좋아하고, 또 서울가서 용한 무당 만나서 뭐 한다고 하기는 하던데. 맞아. 그거 남았어. 그 뭐라 해야하지, 처음에는 박 벌겋던게 지금은 약간 흉진 느낌으로? 손톱 자국들이 말이야. 나 여기서 이렇게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너무 고맙고 감격스러워ㅠㅠ 혹시 그런 류의 꿈은 가까운 친구나 가족에게 옮겨갈 수도 있어? 뭐 가령 내 친구가 자기한테 안 잡힌다고 그 주변 사람들을 잡으러 간다던지 말이야.
7
이름없음
2019/08/03 04:00:19
ID : 1CmFeNvyNxT
0
음 다른사람한테 옮겨갈수야있는데 일단 붙었다는 점에서 그런가능성은 드물거야 새로운사람을 만나는자리에서는 기왕이면 가까이가지말라고하궁
8
◆g3PdDwNta8q
2019/08/03 04:01:32
ID : mGmoFa06Y05
0
진짜진짜 고마워! ㅠ 근데 내 친구가 만일 사진을 안 찍어준다고 하면 난 어떻게 대처해야하지? 도움을 준다고 해도 고집 센 놈들은 꼭 안 듣고는 하잖아? 내 친구가 꽤 고집도 세고 그러거든. 어, 이건 진짜 스레 내용이랑 상관 없이 내 상담인데 물어봐도 괜찮을까?
9
이름없음
2019/08/03 04:04:17
ID : 1CmFeNvyNxT
0
웅웅 괜찮아! 도움을 준다고해서 사진만찍는다는것도 싫다면 그러고 평생살라고해! 지금이야 괜찮을지몰라도 자기흔적묻혀놓고 내비두진 않거든
10
◆g3PdDwNta8q
2019/08/03 04:07:19
ID : mGmoFa06Y05
0
응응, 고마워ㅠㅠㅠ 그럼 내 개인적인 상담을 해도 될까? 어짜피 친구야 자고 있을테고 이대로 묻히기에는 넘 멋있는 인재랑 만난 것 같아서 ㅠㅠㅠ
11
이름없음
2019/08/03 04:07:41
ID : 1CmFeNvyNxT
0
응응 해도 괜찮아!
12
◆g3PdDwNta8q
2019/08/03 04:11:36
ID : mGmoFa06Y05
0
진짜 너무 멋진거 알아? ㅠㅠㅠ 우리 집 종교가 기독교인데 막 성경 문구 써진 푯말이나 십자가 모양의 무언가도 귀신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줄까? 안해준다면 뭔가 하나 갖고 싶은데 집에 있는 물건으로 할 수는 없는걸까?ㅠㅠ
13
이름없음
2019/08/03 04:15:45
ID : 1CmFeNvyNxT
0
음 기독교 물품중에서도 몇개는 효력이있지 새벽에 떠놓은 성수라거나 가시나무를 잘라놓은 거라거나 움 간단한건 성수가젤좋앙 기도도 하면 더 좋을거라고 생각햇
14
이름없음
2019/08/03 04:16:44
ID : 1CmFeNvyNxT
0
음 간단하게 만들수있는거라면 흰소금을 흰천에 싸서 새키줄로 묶어서 가지고다니는거랄까? 만약 안좋은 곳에가게되면 유용하기도하고 안좋다는 지표가되기도하고 그러니깐
15
이름없음
2019/08/03 04:16:48
ID : mGmoFa06Y05
0
성수는 어떻게 하는거야? 실질적으로 아부지만 기독교인이라서! 는 악, 나 지금 넘 소름돋았어! 문 쪽에서 쿵! 하는 소리 났어! 나 거실에서 자는데 현관문에서 쿵, 소리 났단 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집 앞에 뭐 안두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6
◆g3PdDwNta8q
2019/08/03 04:17:36
ID : mGmoFa06Y05
0
새키줄! 새키줄! 오케이이이ㅣ!! 혹시나 해서 묻는데 귀신같은 것들이 가장 활발히 움직이는 시간은 몇 시정도야???ㅠㅠㅠㅠㅠㅠ
맘이 급하니까 위에 닉넴도 안바꿨어ㅠㅠㅠㅠㅠㅠ
17
이름없음
2019/08/03 04:19:55
ID : 1CmFeNvyNxT
0
새키줄이라닠ㅋㅋ 오타오타 새끼줄이얏ㅋㅋㅋㅋ 움 쿵소리가지고는 괜찮으니깐ㅋㅋㅋ 걔네가 활발히 움직이는건 축시얌 3시부터 5시!
18
◆g3PdDwNta8q
2019/08/03 04:22:35
ID : mGmoFa06Y05
0
새끼줄! 정정. 다시 외웠어. 근데 그런걸 어디서 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근데 진짜 무서워. 갑자기 쿵소리가 연달아나거나 커질까봐. 근데 축시라는건 지금 시간도 포함 하니야? 아니 나 갑자기 더 무서운데?ㅠㅠㅠㅠㅠ
19
이름없음
2019/08/03 04:23:11
ID : 1CmFeNvyNxT
0
움 지금은 축시가맞아ㅋㅋㅋ 새끼줄은 얇은 밧줄을 말하는고얌
20
이름없음
2019/08/03 04:23:36
ID : bAZjupRveHC
0
복숭아 나무 가지도 퇴마효과가 있대!!
21
이름없음
2019/08/03 04:24:05
ID : 2NwGr9iqrAp
0
혹시 친구얘기아니고 본인이야기야? 거실에서 자는거랑 아버지만 기독교이신거랑 묘하게 겹치네
22
◆g3PdDwNta8q
2019/08/03 04:26:36
ID : mGmoFa06Y05
0
진짜 그거 어디서 구해? 알 수 있을까?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진짜 그거 너무 무서운데 ㅠㅠ 막 오타날거같아.
보통 집에는 복숭아 나무가 있을까?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내 발목은 무발목이지만 깔끔해... 원하면 사진도 줄 수 있어... 내 친구랑 나야 뭐 거의 자매수준으로 붙어 컸으니까. 걔는 1, 2년 전부터 지 방에서 잤고 나는 오늘 거실에서 에어컨 틀어서 오늘만 거실에서 자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23
이름없음
2019/08/03 04:30:22
ID : 1CmFeNvyNxT
0
복숭아 나무도 좋긴좋지만 구하기힘드니깐 힘든거에비해 효과는 별로얏 새끼줄은 움 공구쪽이나 대형마트가면팔텐뎁!
24
◆g3PdDwNta8q
2019/08/03 04:31:58
ID : mGmoFa06Y05
0
고마워ㅠ ㅠㅠ 낼 아빠 일 가시는 김에 공구점 들러서 사달라고 부탁이라도 드려봐야겠어 ㅠㅠㅠㅠ 금색방울? 그거는 막 비싼거 아니어도 되겠지? 싸구려라도 괜찮으려나.
25
이름없음
2019/08/03 04:34:30
ID : 1CmFeNvyNxT
0
웅웅 안비싸도됑! 얇은밧줄로부탁드린다구햄
26
◆g3PdDwNta8q
2019/08/03 04:37:09
ID : mGmoFa06Y05
0
하나하나 알려줘서 고마워! 내꺼 외에도 그 친구꺼도 하나 만들어줘야겠어.
27
이름없음
2019/08/03 04:38:52
ID : 1CmFeNvyNxT
0
음 걔는 그걸로안될텐뎅 괜히 어설프게하다가는 화만돋울거얌
28
◆g3PdDwNta8q
2019/08/03 04:43:32
ID : mGmoFa06Y05
0
어... 그럼 그건 나만 사용하기로 할게. 친구가 달라고 해도 안 줘야겠어... 아 맞아. 다른 친구 한 명은 밥 먹듯이 귀신꿈 꾼다고 나한테 징징대더라... 걔는 꿈도 만날 이어서 꾼다는데 내 주변에는 왜 이렇게 귀신한테 잘 들볶이는 친구들 뿐일까...?
29
이름없음
2019/08/03 04:43:54
ID : 1CmFeNvyNxT
0
손자국내는거부터가 작정하고덤벼든애라서 걍 냅두고 한번에 확해야될걸
30
이름없음
2019/08/03 04:44:22
ID : 1CmFeNvyNxT
0
꿈 이어서꾸는거 매우안좋아 그러다가 죽을수도있어!
31
이름없음
2019/08/03 04:45:12
ID : 1CmFeNvyNxT
0
음 꿈이 엄청 소름돋지않다면 소금부적으로 ㄱㅊ을거얌 차라리 그친구한테줘ㅋㅋㅋ
32
◆g3PdDwNta8q
2019/08/03 04:47:49
ID : mGmoFa06Y05
0
그건 진짜 소름 돋는다... 만약 막 그게 사실 조상님이었습니다, 면 무슨 전개가 되버리는걸까...
진짜? 내 친구 걔 새벽까지 깨 있는데 여기 불러올까. 아니 자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톡 넣어볼래 ㅠㅠㅠ
막 꾸는 꿈이 소름 돋는지 않돋는지는 내가 직접 꾸는게 아니라 모르겠는데... 일단 여기에 올 수 있는지 물어봐야겠어.
33
이름없음
2019/08/03 04:49:19
ID : 1CmFeNvyNxT
0
그램 조상님일리는 없을거야 일단 끌고가려고 했다는거부터가ㅋㅋㅋㅋ 꿈친구는데리고올수있음 데려오공
34
◆g3PdDwNta8q
2019/08/03 04:50:54
ID : mGmoFa06Y05
0
그치그치... 그 친구 톡 안보는데 이 오전 4시까지 버틴다면서 맨날 그랬으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왠지 오늘은 밤을 샐 것만 같아.
이건 내 개인적인 질문이기도 한데, 오늘 우리집에 방울이 없는데 2번 방울 소리가 들렸거든... 이건 괜찮겠지??
35
이름없음
2019/08/03 04:52:58
ID : 1CmFeNvyNxT
0
지금은 5시라서 자나보넴 움 방울소리는 보통 경고할때들리는뎁 아니면 장난칠때나><
36
◆g3PdDwNta8q
2019/08/03 04:55:53
ID : mGmoFa06Y05
0
그럼 앞집의 장난일 수도 있겠네. 근데 앞 집도 종 같은거 없을텐데. 흠.... 경고할 때면 엄크가 뜬다는 경고려나.
37
◆g3PdDwNta8q
2019/08/03 04:57:02
ID : mGmoFa06Y05
0
엄크였어. 엄크 뿐만 아니라 아크도. 진짜 무섭. 두 분이 안 자냐. 이러셔서 번역만 다하구요ㅠㅠㅠ 이러고 말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ㅉ짜 소름돋았다.
가끔은 귀신보다 부모님이 더 무서워.
38
이름없음
2019/08/03 04:58:54
ID : 1CmFeNvyNxT
0
으잌ㅋㅋㅋㅋ 엄크와 아크는 무섭짘ㅋㅋㅋㅋㅋ레주도 얼른자ㅋㅋㅋ축시도 거의지났으니 걱정말궄ㅋㅋ
39
◆g3PdDwNta8q
2019/08/03 05:01:47
ID : mGmoFa06Y05
0
딱 축시가 끝나는 시각이야! 정말 식은땀이 줄줄 쏟아진다는게 뭔지 몸소 경험해버렸달까. 근데 잠이 안와. 번역에 불사지르고 있어서 그런가봐.
단지 바닥에 엎드려서 노트북을 하는 중이라 허리가 미친 듯이 아프다는 것만 빼면 말이야.
40
이름없음
2019/08/03 05:04:43
ID : 1CmFeNvyNxT
0
으잌ㅋㅋㅋ 허리는소중하지! 조심하도록해!ㅋㅋㅋ
41
◆g3PdDwNta8q
2019/08/03 05:07:23
ID : mGmoFa06Y05
0
으응. 이제 한계. 진짜 너무 아파. 근데 슬슬 아침 해가 밝아오고 있고 부모님도 슬슬 깨려고 하시네! 망했다! 딴따란!
42
이름없음
2019/08/03 05:35:05
ID : 1CmFeNvyNxT
0
ㅋㅋㅋㅋㅋ 얼른자ㅋㅋㅋ 나도 슬슬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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