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십 생리통 (4)
2.법사님이 내 얼굴에서 다른 사람이 보인대 (9)
3.조언해줘 제발 (16)
4.천장을 보고 자기만 하면 (4)
5.성희롱 당하는걸 즐기는것 같아.. (13)
6.밖에서 길가다 친구 만나는거 ㄹㅇ 개무섭지 않아?? (8)
7.부모님 기대치가 너무 높아 (3)
8.뭔가 나는 대게 늦은거 같아 (2)
9.대학가면 마음이 편하겠지 (2)
10.아 미친 (1)
11.재혼가정인데 좀 힘들어 (21)
12.아빠가 너무 더러워요 (2)
13.혹시 이런적 있어?? 심각해ㅠㅠㅠㅠ (3)
14.학교 그만둘까 어떻게 생각해? (10)
15.아 동생들이 나 개무시하는데ㅋㅋ (5)
16.아파서 못자는데 내가 왜 욕먹어야하는겨 ,,? (2)
17.그냥 내가 너무 이상한 사람 같아 분노 조절 장애 같기도 하고 혼란스러워 (3)
18.이벤트..질문있어 (6)
19.집에 좀 힘들었던 일 있어 ?? (32)
20.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4)
1
이름없음
2019/08/07 04:00:11
ID : h867vzTSNyZ
0
나 어제 유초등부 수련회 다녀왔거든 선생님으로 ..? (교회에서!)
계속 소리지르고 그래서 그런지 목이 너무 아픈거야
내가 원래 목도 잘 안쉬고 잘 안부어..
근데 지금 목도 너무 아프고 내가 비염 있어서 그런지 콧물도 계속 나서
못자고 거실에 나와서 핸드폰 하는데
엄마가 화장실 가려고 나오더니 자꾸 너 왜 핸드폰 만지고 그러냐구
그렇게 계속 하나 두고보자면서 뭐라하는데
내가 아파서 못잔다 했거든 이거 내가 욕먹을 상황이야 ?????????
2
이름없음
2019/08/07 10:44:46
ID : jdwk67tbiks
0
소리나 빛때문에 어머님 주무시는데 방해가 되거나, 어머님께서 스레주가 아픈걸 모르시거나, 이전에 잘 자야 빨리 낫는다고 어머님께서 잔소리하셨는데 깨어있는게 아니라면 욕먹을 상황 아니지.
토닥토닥.. 아픈데 혼까지 나서 화나고 억울했겠다. 스트레스땜에 더 아파지지 않게 약도 꼭 챙겨먹구, 오늘 밤엔 목에 스카프나 손수건 매고 가습기 틀고 자. 잘먹고 잘 자야 그래도 덜아프고 빨리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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