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십 생리통 (4)
2.법사님이 내 얼굴에서 다른 사람이 보인대 (9)
3.조언해줘 제발 (16)
4.천장을 보고 자기만 하면 (4)
5.성희롱 당하는걸 즐기는것 같아.. (13)
6.밖에서 길가다 친구 만나는거 ㄹㅇ 개무섭지 않아?? (8)
7.부모님 기대치가 너무 높아 (3)
8.뭔가 나는 대게 늦은거 같아 (2)
9.대학가면 마음이 편하겠지 (2)
10.아 미친 (1)
11.재혼가정인데 좀 힘들어 (21)
12.아빠가 너무 더러워요 (2)
13.혹시 이런적 있어?? 심각해ㅠㅠㅠㅠ (3)
14.학교 그만둘까 어떻게 생각해? (10)
15.아 동생들이 나 개무시하는데ㅋㅋ (5)
16.아파서 못자는데 내가 왜 욕먹어야하는겨 ,,? (2)
17.그냥 내가 너무 이상한 사람 같아 분노 조절 장애 같기도 하고 혼란스러워 (3)
18.이벤트..질문있어 (6)
19.집에 좀 힘들었던 일 있어 ?? (32)
20.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4)
1
이름없음
2019/08/07 09:32:08
ID : vCpfdRA5bzU
0
아 그냥 여태 내가 느꼈던거 다 말해볼게.. 내가 이기적인거일텐데 그냥 옛날부터 동생이 싸가지 없다고 느꼈었고 엄마한테 항상 말했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는 이런식으로 항상 말했고 내말 믿어준적이 없었어
동생이 싸가지 없었다고 느꼈던적 예를 들어보자면 동생이 자기 기분 안좋을때면 항상 나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그러는건 당연하고 말 안듣는것도 당연하고 자기 친구있을때 더 쎈 척을해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내옷입고 있어서 뭐라했더니 뭔상관이야;; 이러든가 근데 이건 평소에도 이래서.. 또 친구 7-8명 대리고 와서 파자마 파티 한다고 우르르 대려 왔는데 들어오기 전에 나 딱 보더니 뭘봐 돼지야 방에 빨리 들어가; 이러고 계속 나한테 짜증내고 뭐라 하고 방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길래 나도 욕하면서 대응했더니 알겠다고^^;;이런식으로 나오더라
근데 이런일들 때문에 동생한테 욕하고 때렸던 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때 엄마가 나한테 똑같이 해주겠다고 나한테 가방 던지고 의자 던지고 머리카락 잡아 당기고 그래서 멍도 들고 상처나서 피난적도 있었는데 지금 이이야기 꺼내봤자 엄마는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또 너 혼자 잘못 기억 하고 있는거라고 하겠지ㅎ
그리고 동생은 나한테 돼지 이런 소리 막 하게 해주는데 나는 바보란 소리도 못하게 했어 그리고 때리지도 말라 하고 욕도 하지 말라하고 근데 동생은 대화로 풀라 할때마다 자기가 한 행동에 의해 나온 내 행동에 대해서 막 뭐라하고 사과하기 전까진 지 잘못 없다 생각하고 사과를 해도 내가 넌 이게 잘못된 점이잖아 라고 하면 나도 미안 ~ㅎ 이게 끝이고 이것도 잘 풀린 경우지 평소에 말도 안통해
근데 요즘 들어 동생이 엄마한테도 싸가지 없게 굴어서 동생 싸가지 없는거 맞다고 이러길래 내가 예전부터 말했잖아라고 했는데 언제 그랬냐 이러고 엄마가 혼내보겠다고 말했으면서 행동이 또 달라
내가 분노 조절 장애라 생각 한 이유는 교회 수련회 갔다 왔는데 일욜 부터 정말 물설사랑 열이랑 복통이랑 몸살 구토 두통 등등 정말 복합적으로 너무 아픈거야 근데 동생도 설사랑 코막힘 등 이런 증상 있어서 같이 병원 갔다가 오는 길이였는데 집에 들어가는데 아파트 현관 딱 들어오고 난 너무 힘들어서 천천히 걷고 있었고 내 기억으론 옆에 지나갈 공간이 있었는데 근데 아닐수도 있어 그냥 내 기억이 다 틀린거 같아 맨날 내 기억 틀렸다고 하니까.. 무튼 뒤에서 동생이 아이씨 이러면서 덩치도 큰게 길 딱 막으면서 천천히 가고 있어라고 짜증내서 어깨빵 하면서 가더라고 나는 아픈데 저런 소리까지 들어니까 갑자기 너무 빡치더라고 시발 옆에 지나갈 공간도 있었는데 왜 지랄 이냐고 했는데 니가 큰 덩치로 길 다 막고 있었잖아 이러는 거야 그냥 너무 빡쳐 뭔 개소리냐고 시발 왜 계속 지랄인데 라고 소리 쳤는데 동생이 니가 길 다 막고 있었잖아 시발련아라ㅏ고 소리 지르면서 문을 쾅 닫있던거 같아 근데 너무 빡치는거야 그냥 너무 아프고 계속 무시 당해왔었고 엄마가 참으라 해서 참은적도 많았었고 그냥 진짜 갑자기 의자 들고 동생 방문 내려쳐서 문 두군데 부서지고 미친듯이 나오라고 소리쳤던거 같아 그리곤 엄마 들어와서 이게 뭐냐고 이러고 방에 들어갔는데 그냥 따로 살자 그러더라ㅎ 일주일씩 번갈아 가면서 한명씩 할머니 집에서 지내라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 없어 그냥 무기력하고 약을 먹어도 낫지를 않으니까 ㅎ힘들고 그냥 내 기억이 잘못된게 차라리 편한거 같고 모르겠어 아 그리고 동생 할머니집 가고 엄마랑 이야기 하는데 또 내가 엄제 그런 아 그냥 머리도 아프고 토할거같고 너무 힘들어 그만할게 그냥 나무 이상하게 끝냈는데 여기까지 읽었음 다 읽어둔거겟지? 읽어줘서 고마우ㅗ~!
2
이름없음
2019/08/07 09:35:49
ID : SNvxyKY8ksl
0
니가 옳다고 생각하면 버텨라
니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더 버텨라
버티고 버티다 성인이 되고 연락 끊고 따로 살아라
3
이름없음
2019/08/07 09:36:18
ID : eZbeMnV9dws
0
헐 나도 이래 나도 동생들이 빡치게 하면 이제 몸부터 나서더라 진짜 씨발 근데 이건 참을래도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진짜 나도 내가 문제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막상 동생들이 한 행동 생각하면 내가 별로 크게 이상한 것도 아닌것 같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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