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십 생리통 (4)
2.법사님이 내 얼굴에서 다른 사람이 보인대 (9)
3.조언해줘 제발 (16)
4.천장을 보고 자기만 하면 (4)
5.성희롱 당하는걸 즐기는것 같아.. (13)
6.밖에서 길가다 친구 만나는거 ㄹㅇ 개무섭지 않아?? (8)
7.부모님 기대치가 너무 높아 (3)
8.뭔가 나는 대게 늦은거 같아 (2)
9.대학가면 마음이 편하겠지 (2)
10.아 미친 (1)
11.재혼가정인데 좀 힘들어 (21)
12.아빠가 너무 더러워요 (2)
13.혹시 이런적 있어?? 심각해ㅠㅠㅠㅠ (3)
14.학교 그만둘까 어떻게 생각해? (10)
15.아 동생들이 나 개무시하는데ㅋㅋ (5)
16.아파서 못자는데 내가 왜 욕먹어야하는겨 ,,? (2)
17.그냥 내가 너무 이상한 사람 같아 분노 조절 장애 같기도 하고 혼란스러워 (3)
18.이벤트..질문있어 (6)
19.집에 좀 힘들었던 일 있어 ?? (32)
20.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4)
1
이름없음
2019/08/07 09:58:55
ID : K7xXz89s3vh
0
내가 오늘 악몽을 꿨거든 그래서 돈을 좀 드리고 해몽 하다가 법사님이 얼굴 사진 얘기 하셔서 그렸는데 다른 분이 보인대 얼굴에서 근데 그게 한 명이 아니래 사진리 2장인데 두 장에 있는 분들이 다르시대
2
이름없음
2019/08/07 10:08:57
ID : K7xXz89s3vh
0
제발ㅠㅠㅠㅠㅜㅜ 이런 거 아는 사람이나 같은 경험을 해 본 사람 있을까?
3
이름없음
2019/08/07 10:09:32
ID : K7xXz89s3vh
0
나 지금 너무 무섭고 빙의에 대한 건 모조리 찾아보는 중이야
4
이름없음
2019/08/07 10:36:00
ID : hy1zSNAjdzR
0
네가 그 쪽의 신앙을 가지고있다면, 그 쪽 전문가를 찾아가보는게 나을거야. 어느 분야던간에 여기서 묻는것보다는 전문가를 찾아가보는게 가장 확실하거든. 이야기하신 분께 다시 찾아가 도움을 청하거나, 또 다른 분께 다시 받아보는 것도 한 방법일거야. 비용이나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어쩔수 없지만..
굳이 내 생각을 덧붙이자면, 지금껏 별일 없이 살고 있고 그날 이후로도 별일 없이 살고 있다면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같아. 네가 빙의에 대해 어떤걸 두려워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해서 이렇게 이야기해주는게 미안하긴 하지만. 그리고 악몽은 잠자리 환경이나 스트레스, 몸상태, 그 날의 경험에 영향을 받아 꿀수도 있다는거 잊지 말고.
5
이름없음
2019/08/07 12:32:45
ID : mnDvxvjs3B8
0
미안한데 진짜 걍 돈 버린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빙의했으면 이렇게 멀쩡하게 스레딕에서 글 적고 있지 못하지;;;;;;;;
6
이름없음
2019/08/07 14:26:00
ID : umnA6oY6Zik
0
미안한데
무당이면 몰라도
스님 쪽에는 사기 거의 없어
7
이름없음
2019/08/07 17:37:37
ID : eMktwGlfVhs
0
나 스레주야
그 분은 무당 같으셨는데 이름이 ㅇㅇ암 법사 시더라구
다른 분께 다시 상담 받았는데 그 분도 내 사진에서 여러명이 보인다 그러시더라구
그 분께서는 잡귀가 몇몇 붙은 거 같다 그러셨어
8
이름없음
2019/08/07 17:39:02
ID : eMktwGlfVhs
0
그래서 그 분이 초를 태워주시고 오늘 기도 드리라 그러셨어
이렇게 해서 잡귀들이 다 떨어졌으면 좋겠다ㅠ
알바 월급 들어오면 얼른 우리 가족들한테 못 붙게 부적 몇 개 사다 놔야겠다
9
이름없음
2019/08/07 17:39:41
ID : eMktwGlfVhs
0
아직 나는 뭐가 보인다거나 들리지는 않아 느낌만 받아 뭐가 있을 거 같다는
새로 상담 받은 분이 오늘 악몽은 잡귀가 장난 친 거 같다고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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