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8 02:37:26 ID : AY4GreY4LcM 0
요즘 사는 게 별 의미가 없다. 바다 위의 물미역과 지금의 내가 별반 다를 게 없다. 흘러가다가 끝난다. 아무 것도 이룬 것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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