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精彩的日记 (15)
2.티미 기록장 - 의식의 흐름 (76)
3.하루 30분 요가일기 (8)
4.사과 (8)
5.결과물 기록 일기(★난입 금지야!) (11)
6.. (6)
7.우울증을 이겨내고 (5)
8.모든 패배자는 패배하기 직전까지 (281)
9.자기최면 (1)
10.취침기상밥운동공부지출 (3)
11.의미 없다. (1)
12.닿지못할, 전하고싶은 말 (4)
13.오늘의 간식은 브리오슈야 (340)
14.고해성사 (7)
15.꽃이 되는 날까지🌸 (25)
16.중딩 공부 일기 (25)
17.너에게 바치는 꽃 (16)
18.물 (121)
19.푸핫 놀이터 일기 (23)
20.화 좀 그만 낼래.. (18)
302
◆XBvzPg3SIIK
2018/07/19 02:52:56
ID : Y8ry3Xy42JR
0
어쩌지 어떡하지 어떡해 나 어떡해...
303
◆XBvzPg3SIIK
2018/07/19 02:53:07
ID : Y8ry3Xy42JR
0
무서워 씨발
304
◆XBvzPg3SIIK
2018/07/19 02:59:17
ID : Y8ry3Xy42JR
0
그냥 보고싶어...
305
◆XBvzPg3SIIK
2018/07/19 04:00:07
ID : xwsi3Dvu4II
0
언제까지이렇게살아야해
306
◆XBvzPg3SIIK
2018/07/19 04:00:25
ID : xwsi3Dvu4II
0
습관적으로 원망하고 습관적으로 두려워하고 습관적으로 비명을 지르고
307
◆XBvzPg3SIIK
2018/07/19 04:00:35
ID : xwsi3Dvu4II
0
나도이러고싶지않아
308
◆XBvzPg3SIIK
2018/07/22 01:07:04
ID : NxO4Mi7asrv
0
또 괴로워졌어...
309
◆XBvzPg3SIIK
2018/07/22 01:07:25
ID : NxO4Mi7asrv
0
행복한 말들만 쓰고싶은데 그런 적이 없다
310
◆XBvzPg3SIIK
2018/07/23 02:36:40
ID : upXtfRDBBBw
0
피곤해졌다
311
◆XBvzPg3SIIK
2018/07/23 02:40:24
ID : upXtfRDBBBw
0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다.
312
◆XBvzPg3SIIK
2018/08/20 04:10:13
ID : i03xA1xzWo6
0
악몽을 꿨어.
313
◆XBvzPg3SIIK
2018/08/20 04:11:08
ID : i03xA1xzWo6
0
잘 기억나진 않는데,(기억하고 싶지도 않지만) 아주 무서웠던 감각만 선연히 남아있다. 이 밤중에 거실에 나와 물을 들고 멍하니 앉아있다.
314
◆XBvzPg3SIIK
2018/08/20 04:12:03
ID : i03xA1xzWo6
0
입안이 텁텁하고 목이 마르다. 자꾸만 초조해져서 물을 자꾸 들이켰다. 두통이 스멀스멀 머리를 깨뜨리고 있다. 어지럽다.
315
◆XBvzPg3SIIK
2018/08/21 03:39:19
ID : IGralhaq2E8
0
조금 두렵고, 어지러워.
316
◆XBvzPg3SIIK
2018/08/21 03:39:38
ID : IGralhaq2E8
0
나는 일평생을 계절 감기처럼 당신을 앓았다.
317
◆XBvzPg3SIIK
2018/08/24 00:44:04
ID : NxO4INAi79f
0
당장 숨이 끊어지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318
◆XBvzPg3SIIK
2018/08/24 00:44:17
ID : NxO4INAi79f
0
눈이 먹먹해. 네가 보고싶다.
319
◆XBvzPg3SIIK
2018/08/24 00:45:41
ID : NxO4INAi79f
0
심장이 갑자기 미친듯 두근거려서 숨이 막혔다.
320
◆XBvzPg3SIIK
2018/08/24 00:58:51
ID : 3RA0r9eHu8o
0
졸려...자고싶진 않아
321
◆XBvzPg3SIIK
2018/09/04 02:01:23
ID : pXxQpQtyY04
0
자주 외로워져.
322
◆XBvzPg3SIIK
2018/10/28 04:17:00
ID : qklikoJU7xW
0
나도 알아. 나도 무서웠어. 알고 있었어.
323
◆XBvzPg3SIIK
2018/10/28 04:17:47
ID : qklikoJU7xW
0
이제는 괜찮아지겠니?
324
◆XBvzPg3SIIK
2018/10/28 04:19:26
ID : qklikoJU7xW
0
죽도록 살고 있다. 죽도록.
325
이름없음
2018/11/04 02:40:46
ID : snV861wk2lg
0
한 번쯤은 종교를 진심으로 믿어보고 싶다고 생각해.
326
◆XBvzPg3SIIK
2018/11/04 02:41:41
ID : snV861wk2lg
0
이런.
327
◆XBvzPg3SIIK
2018/11/04 02:43:17
ID : snV861wk2lg
0
바보같아... 너무 한결같이 다 바보같아. 하지만 오늘도 두려움에 떨며 벌떡 일어나 손에 잡히는 대로 아무거나 신앙의 물건을 잡아채 쥐고 벌벌 떨면서 살려달라고 웅얼거려....
328
◆XBvzPg3SIIK
2018/11/04 02:43:32
ID : snV861wk2lg
0
날 좀 살려달라고! 제발!
329
◆XBvzPg3SIIK
2018/11/04 02:44:28
ID : snV861wk2lg
0
우주는 거대한 에너지고 이 모든 것들은 우연이라는 이름의 과학이 일치해서 충돌한 에너지가 발산하는 신호일 뿐이라고....
330
◆XBvzPg3SIIK
2018/11/04 02:45:56
ID : snV861wk2lg
0
여름이고 겨울이고 봄이고 가을이고 나는 한결같이 추워서 떨었다. 이미 녹아내린 결빙의 흔적이 아직도 나를 가두고 있었다.
331
◆XBvzPg3SIIK
2018/11/04 02:46:14
ID : snV861wk2lg
0
당신을 잃어버린 겨울이 와요.
332
◆XBvzPg3SIIK
2018/11/06 03:15:34
ID : ii66jhhBy5g
0
지독하게 외롭고 무서워. 나 혼자란걸 절실하게 자각했어.
333
◆XBvzPg3SIIK
2018/11/06 03:15:51
ID : ii66jhhBy5g
0
나는 그저 당신 곁에 있고 싶었어요.
334
◆XBvzPg3SIIK
2018/11/12 02:16:45
ID : ii66jhhBy5g
0
아주..아주...아주 많이 피곤하다.
335
◆XBvzPg3SIIK
2018/11/12 02:17:04
ID : ii66jhhBy5g
0
정말이지 더는 살고 싶지가 않아.......
336
◆XBvzPg3SIIK
2018/11/12 05:26:54
ID : ii66jhhBy5g
0
도저히 안정이 안 돼 누구라도 부탁이야 제발 날 좀 살려줘...아니 죽여줘 이렇게 살아갈 자신이 없어... 날 좀 살려줘...
337
◆XBvzPg3SIIK
2018/11/12 05:27:19
ID : ii66jhhBy5g
0
더워, 속이 끓어. 온몸이 차. 돌아버리겠어. 피곤해.제발...
338
◆XBvzPg3SIIK
2018/11/12 05:28:31
ID : ii66jhhBy5g
0
아니, 괜찮아 난 존나 괜찮아 괜찮아야지 당연하다 중얼중얼 씨발 미쳐버리겠네
339
◆XBvzPg3SIIK
2019/08/07 02:52:24
ID : 62LbxBe6pcE
0
놀랍게도 아직 안 죽었고 이 흔적들은 내 발작의 역사이며 아마도 앞으로 계속될 것을 알고 있다
340
◆XBvzPg3SIIK
2019/08/07 02:52:45
ID : 62LbxBe6pcE
0
헐 왜 인코 이거 맞는데? 나 존나 하나도 안 변했어
레스 작성
15레스精彩的日记
53 Hit
일기
이름없음
19.08.11
0
76레스티미 기록장 - 의식의 흐름
87 Hit
일기
◆6ktuq7xSMqi
19.08.10
0
8레스하루 30분 요가일기
75 Hit
일기
이름없음
19.08.10
0
8레스사과
54 Hit
일기
◆3u3yJQpU40t
19.08.08
0
11레스결과물 기록 일기(★난입 금지야!)
180 Hit
일기
수학과 그림의 상관관계
19.08.08
8
6레스.
43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8
0
5레스우울증을 이겨내고
63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8
1
281레스모든 패배자는 패배하기 직전까지
328 Hit
일기
◆fQrgjjBs61v
19.08.08
1
1레스자기최면
56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8
0
3레스취침기상밥운동공부지출
51 Hit
일기
◆nwmnvdDxO2p
19.08.08
0
1레스의미 없다.
56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8
0
4레스닿지못할, 전하고싶은 말
48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7
0
340레스» 오늘의 간식은 브리오슈야
1141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7
2
7레스고해성사
61 Hit
일기
◆B82tzcIJU2H
19.08.07
0
25레스꽃이 되는 날까지🌸
73 Hit
일기
◆NwE5Piqklhh
19.08.06
0
25레스중딩 공부 일기
93 Hit
일기
◆K2HBhumts3x
19.08.06
1
16레스너에게 바치는 꽃
119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6
0
121레스물
633 Hit
일기
◆pWlvcpSNy40
19.08.06
0
23레스푸핫 놀이터 일기
42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6
0
18레스화 좀 그만 낼래..
85 Hit
일기
이름없음
19.08.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