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 2023/05/21 01:49:47 ID : Wo1u4L9crgq
2023.05.21~ 주로 우울할때, 가끔 옴 .
🌼 2024/04/15 22:59:31 ID : RAY6Ziklg5b
🌼 2024/04/15 23:03:08 ID : RAY6Ziklg5b
근데 스레 작성날짜 원래 없었나..?
🌼 2024/04/15 23:24:41 ID : RAY6Ziklg5b
올만에 모트모트 플래너 사서 외국어공부라도 해야겠당
🌼 2024/05/02 12:47:14 ID : RAY6Ziklg5b
이렇게 살고싶지 않았는데… 우울하다
🌼 2024/05/02 20:02:17 ID : RAY6Ziklg5b
이제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몸이 너무 편해서 자꾸 이런 잡생각이 나나보다
🌼 2024/05/02 20:03:57 ID : RAY6Ziklg5b
본가에 있으니까 더더 우울한것같아
🌼 2024/05/02 20:05:44 ID : RAY6Ziklg5b
다들 바라던대로 살고 있는지…
🌼 2024/05/02 20:09:44 ID : RAY6Ziklg5b
남들처럼 살기는 싫은데 또 남들이랑 다르게 살기는 무섭고
🌼 2024/05/06 00:39:16 ID : IK1yLbu03yL
너무 우울하다 중고딩 말고 어른중에 꿈이 있는사람이 있어?
🌼 2024/05/06 00:39:57 ID : IK1yLbu03yL
남친 못본지 오래되니까 또 np끼 나오는것같음… 너무너무너무우울하고 나자신이 쓰레기같다
🌼 2024/05/06 00:41:05 ID : IK1yLbu03yL
왜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다
🌼 2024/05/06 00:55:35 ID : PcramleFeFf
너무너무너무너무 우울하다
🌼 2024/05/06 00:57:04 ID : PcramleFeFf
울아빠 흙수저였다가 자수성가하셔서 이제 울집 먹고살만한데 더이상 계층이동은 없는거겠지 슬프다 효도하고싶었는데
🌼 2024/05/06 00:59:51 ID : PcramleFeFf
술 먹고싶다 많이많이
🌼 2024/05/06 01:03:06 ID : PcramleFeFf
쉬니까 대학교다닐때 뭐배웠는지도 다 까먹은것같음 하… 걍 부모님집에서 용돈이나 쪽쪽 빨아먹고있는 쓰레기가 된것이에용
🌼 2024/05/06 01:04:13 ID : PcramleFeFf
내 가치를 모르겠음 잠깐 쉰다고 다까먹을정도면 ㅋㅋ 이 학교에 수업료로 들이부은 돈만 중형차 한대값인데
🌼 2024/05/06 01:07:41 ID : PcramleFeFf
실습 돌면 뭐하고싶을지 알 수 있을줄 알았는데 실습 정상적으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 때려치고싶다…
🌼 2024/05/06 01:10:31 ID : PcramleFeFf
남탓 하고싶지는 않지만 나보고 ㅈㅈ대ㅅㅇ대도 간당간당하다고 했던 그 선생님이 참 밉네,,ㅎㅎ
🌼 2024/05/06 02:18:37 ID : eMqlAZclinR
돈에 미친 사람이 되고 싶진 않지만 돈이 많으면 경험의 양이 달라지더라 얼마 전에 양꼬치 먹었는데 엄니가 처음 드셔본다고 좋아하셔서 마음이 찡했다 돈 많이벌어서 엄니 아부지 새로운 경험들 하게 해드리고싶다
🌼 2024/05/06 02:23:37 ID : eMqlAZclinR
하 이런생각까지 다다르면 그냥 꿈이고 뭐고 집어치우고 미친듯이 돈이나 벌고싶어 이제 망했긴 했지만.. 슬프다
🌼 2024/05/06 02:25:10 ID : eMqlAZclinR
망하는건 나같은 별 볼일없는 출신뿐일거야 부자부모님, 의사부모님 있는 집 자식들은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해서 더더 잘먹고 잘살겠지ㅎㅎㅎ
🌼 2024/05/06 02:27:30 ID : eMqlAZclinR
죽고싶네..
🌼 2024/05/06 02:40:08 ID : eMqlAZclinR
지금 이 생각이랑 그래도 한번사는 인생 꿈을 쫓아야지라는 생각이랑 싸우고있음 근데 이제 돈도 많이 못벌고 꿈도 없음ㅎㅎ
🌼 2024/05/06 02:40:43 ID : eMqlAZclinR
그래서 걍 죽고싶다
🌼 2024/05/06 02:43:23 ID : eMqlAZclinR
할머니 기억 온전하실 날도 얼마 안남은것같은데 그냥 졸업하고 바로 취업할까
🌼 2024/05/06 02:44:02 ID : eMqlAZclinR
근데 이제는 이것조차 막힐수도 있단다ㅋㅋㅋㅋ..하..
🌼 2024/05/06 02:44:23 ID : eMqlAZclinR
걍 뭘 해도 출구가 없는 느낌이라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하다
🌼 2024/05/06 02:51:06 ID : eMqlAZclinR
원랜 불타는 효녀였는데 집에만 있어서 부모님이란 이것저것 같이 하게 되니까 넘 좋아하시는게 보여서 효도가 너무 하고싶어짐… 근데 못할수도 있다는게 ㅈ같다
🌼 2024/05/06 02:57:55 ID : eMqlAZclinR
아무래도 내가np라 np는못할듯
🌼 2024/05/06 03:01:35 ID : eMqlAZclinR
글고 같이 울어주는건 잘해도 상담과 조언을 멋지게 하는게 힘들어 그럼 아침드라마 보는 찜질방 아줌마나 다름없지…
🌼 2024/05/06 03:02:00 ID : eMqlAZclinR
나는 왤캐 말을 못할까ㅜㅜ
🌼 2024/05/06 03:05:11 ID : eMqlAZclinR
일기 다 지워버리고싶다가도 나중에 내가 느꼈던 감정을 얘기해야할때 기억 안날까봐 못지우겠어
🌼 2024/05/06 03:06:49 ID : eMqlAZclinR
사람들이 일기 안봤으면 좋겠는데 아무도 안보는곳에 쓰려니까 쓰기싫어짐.. 어떡하지ㅋㅋㅋ
이름없음 2024/05/06 03:09:55 ID : eMqlAZclinR
그래서 이름을 지웠어
이름없 2024/05/06 03:16:21 ID : eMqlAZclinR
하…
이름없음 2024/05/06 03:19:04 ID : eMqlAZclinR
바꾸진 않겠지만 이름은 맘에 드네
이름없음 2024/05/09 21:37:27 ID : RAY6Ziklg5b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이 책 작가도 결국 서울대 의대 편입해서 가정의학과 가서 비만주사 놓고있다고 한다..
이름없음 2024/05/09 21:37:50 ID : RAY6Ziklg5b
진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냥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배가 부른걸지도 모르고
이름없음 2024/05/09 23:00:21 ID : RAY6Ziklg5b
ㅈㅅ은 군 자체가 (-)에서 (0)로 올리기도 힘든 사람들인데 차라리 ㅈㅎ이 나을듯하다..
이름없음 2024/05/09 23:06:27 ID : RAY6Ziklg5b
조용하고 ㄱㅇ가능, long term f/u 가능한걸로…
이름없음 2024/05/12 00:25:42 ID : RAY6Ziklg5b
돈 많이 벌어서 주변사람들한테 잘 해주고 싶어 엄니아부지한테 효도하고 남자친구도 맛있는거 사주고 좋은거 맥이고 ㅈ같다 진짜 하..
이름없음 2024/05/12 00:26:33 ID : RAY6Ziklg5b
어렸을때부터 엄니가 어디 데려갈때마다 ㅇㅇ아 돈이 있어야 이런곳도 가는거야 라고 하긴 했어 어려서 지겹게 들었던 말이 지금 와서야 내 생각으로 발현된건가
이름없음 2024/05/12 00:28:15 ID : RAY6Ziklg5b
우리집 어렸을때 가난해서 나 새 옷을 입어본 적이 거의 없거든ㅋㅋㅋ 다 물려입고 그래서 입학식때 새옷 사주신게 기억나 어떻게 생겼는지도… 불행하진 않았지만 내 자식은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은데
이름없음 2024/05/12 00:29:08 ID : RAY6Ziklg5b
근데 자꾸 사다리가 사라지고 부모의 재력과 신분이 공고화되고 있는 것 같아서 슬퍼
이름없음 2024/05/12 00:31:39 ID : RAY6Ziklg5b
좋아하는걸 하고 싶었는데 자꾸 내가 지금 그런걸 따질 때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하…
이름없음 2024/05/12 00:32:52 ID : RAY6Ziklg5b
지금 남친이라도 없었으면 우울증걸려서 자살했을듯ㅅㅂ… 요즘 가만히있어도 눈물나
이름없음 2024/05/12 00:52:41 ID : RAY6Ziklg5b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이름없음 2024/05/12 00:53:09 ID : RAY6Ziklg5b
술먹기로 했는데 가기전에 일기 정독하고 가야지 다 털어놓고 지워버릴거야
이름없음 2024/05/12 01:10:42 ID : RAY6Ziklg5b
요즘 책을 안읽어서 그런가…
이름없음 2024/05/12 01:56:37 ID : RAY6Ziklg5b
걍 뭐든지 상위권을 하려고 했던 옛날 버릇 못버려서 이런것 같기도 하고 그냥 행복한 가붕개로 살면 되는데 어차피 나는 단순해서 조그만 가챠같은거 뽑고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인데 뭔가 나보다는 내 주변사람들에게 부채의식이 있다
이름없음 2024/05/12 02:46:52 ID : RAY6Ziklg5b
사는 중간에 너를 잃을까봐 두렵다 내가 먼저 죽어야 할텐데
이름없음 2024/05/12 20:50:00 ID : VcMmHyFa9zc
남친 만나니까 바로 행복에너지 충전됨 헤헤
이름없음 2024/05/12 20:50:56 ID : VcMmHyFa9zc
오잉로그인풀렷메
이름없음 2024/05/12 21:07:34 ID : vxzSHDs9umo
역시..그 과는 극한직업이다
이름없음 2024/05/12 21:40:35 ID : xClA0oIJQoH
공부하다 맘에 드는 단어를 찾음!!
이름없음 2024/05/17 01:51:24 ID : B9eGk8qkoE8
한남 다 죽었으면
이름없음 2024/05/17 01:52:07 ID : B9eGk8qkoE8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ㅛㅂ
이름없음 2024/05/17 01:52:25 ID : B9eGk8qkoE8
꼰대한남다자살했음좋게네
이름없음 2024/05/17 02:08:00 ID : BdU6lCkk658
병신새끼 그러니까 여자가 도망가지 ㅉㅉ
이름없음 2024/05/17 02:31:03 ID : mJVe6jdyK41
자살하고싶여
. 2024/06/14 19:51:30 ID : ummrar9g2HA
빙신새끼가 빙신처럼 말한건데 나는 왜 내탓을할까
. 2024/06/14 19:54:02 ID : 2HyLfatwLbu
.
이름없음 2024/06/14 20:10:11 ID : TU2MpdTTSGl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자기는 애인한테 그정도의 사랑을 못받아봤으니까 남들도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말한거겠지 실제로도 그렇고ㅋㅋㅋ 걍 불쌍한 사람이라 생각해야지 어휴 어차피 인생 살면서 몇번 안볼 사람인데ㅋㅋㅋ 걍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자
이름없음 2024/06/14 20:11:20 ID : TU2MpdTTSGl
어차피 말에는 힘이 없으니까 걍 알빠노 정신으로 살아야하는데 평소에는 잘 되는데 나한테 소중한걸 건들면 잘 안돼
이름없음 2024/06/20 00:04:24 ID : RAY6Ziklg5b
나는 사실 나를 싫어해서 나를 사랑한다는게 잘 안믿겨 그래도 남자친구를 믿어야지
이름없음 2024/06/20 00:04:51 ID : RAY6Ziklg5b
다른것때매 나를 싫어할까봐 불안해하지 말고 고치라고 한 두가지만 확실하게 고치자
이름없음 2024/06/20 00:34:23 ID : RAY6Ziklg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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