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치매인가 어떡해?.? (7)
2.마네킹에 왜 표정이 있는거야? 응 ? (6)
3.진로 고민 중이야 (5)
4.친구랑 손절하고 싶은데 방법 좀 (9)
5.좋아하는 사람이 자꾸 꿈에 나와 (2)
6.한시간동안 글쓴거 날라갔어 (2)
7.친구랑 지금 싸웟는데 빡치네 (3)
8.관상쪽으로 잘 아는 사람 들어와봐 (7)
9.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 봐 ㅎㅎ (3)
10.어린이잡지싫엉 (2)
11.혈💩 (4)
12.이주일 전에 자살했다가 일어났어. 내 얘기 들어 줄 사람 있어? (31)
13.자신에 대한 원망이나 후회되는 기억 적고가는 스레 (7)
14.헤어진 남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 (6)
15.홍대에 충전할수있는 카페 있어?? (1)
16.얘들아 큰일낫ㅅ어ㅠㅠㅠㅠㅠㅠㅠㅠ (15)
17.내가 장염인거 같은데 (3)
18.진짜 알만한사람들은 다아는 고민 ㅜㅜㅜㅜㅜ (11)
19.아빠가 한 말 (7)
20.소아성애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13)
1
이름없음
2019/08/16 23:15:19
ID : 05Wrs7hxQpP
0
대부분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행동으로 슬퍼하는 경우가 많잖아.
따돌림을 당한다던지, 이별이라던지 말이야.
반대로 자기한테 실망했던 경험을 적어보자.
내가 상처를 줬던 일도 좋고, 인간관계에서 실수한 경험도 괜찮아.
내 잘못된 행동이 나를 괴롭게 했던 기억들이라면 뭐든 들려줘
2
이름없음
2019/08/17 00:11:39
ID : 0pSLhwGskmt
0
우울증 때문에 모든 걸 포기한 체 살아온 나에게
인간관계가 아쉽네 너희들이 날 놓은 게 아니라
먼저 손을 놓은 건 나였어 좋은 친구로 못 있어준 게 아쉬워
미안하지는 않아 ㅇㅇ
지금은 우울증에서 살아돌아왔지만 잃은 게 꽤 있지
그치만 나는 더 강하고 성장했어
니들봐도 안쫄려 그니까 나중에 내가 좀 살게되면 얼굴 한번은 보자
3
이름없음
2019/08/17 00:25:48
ID : y2E4IGskk63
0
첫 자살시도했을때 기적적으로 살아난게 원망되고 후회되네
4
이름없음
2019/08/17 12:58:27
ID : tcpTQts7aoE
0
잡을 수 있을 때 용기내서 잡지 못 했을 때
5
이름없음
2019/08/17 12:59:40
ID : nTQoE4IMkpS
0
고1때 죽었으면 좋았을텐데 죽을 기회를 놓친게 원망되고 후회됨
고2 이후부터 살아있는 내가 진짜 너무 추함..더이상 추해지지 않게 그때 적절히 사고로 죽었어야 했음
6
이름없음
2019/08/17 16:41:22
ID : ruq0slu8lxu
0
나는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만난 사람들 중 처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가장 아끼고 좋아하던 소울메이트 인생친구
그 자체이던 얘를 내 병신같은 성격 때문에 충동적으로 관계를 깨뜨린 거.
그 때도 미안했고 후회하고 지금도 여전히 걔만 떠올리면 미안하고 우울해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좋겠지만 200% 내 잘못으로 순식간에 깨어진 관계라 그럴 수도 없고..
그냥 걔가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 같은 친구 다신 만나지 말고.
7
이름없음
2019/08/17 17:58:49
ID : ze7AqmLdPjx
0
난 이별이 제일 후회돼
난 소심해서 그런지 남친의 연락에도 답장을 생각하고 연락을 봐서 그런지 .. 속도가 항상 늦었어 그거를 남자친구는 모르고 헤어지자는 소식을 나에게 했지
그 날 나 애게는 세상 슬픈 날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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