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치매인가 어떡해?.? (7)
2.마네킹에 왜 표정이 있는거야? 응 ? (6)
3.진로 고민 중이야 (5)
4.친구랑 손절하고 싶은데 방법 좀 (9)
5.좋아하는 사람이 자꾸 꿈에 나와 (2)
6.한시간동안 글쓴거 날라갔어 (2)
7.친구랑 지금 싸웟는데 빡치네 (3)
8.관상쪽으로 잘 아는 사람 들어와봐 (7)
9.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 봐 ㅎㅎ (3)
10.어린이잡지싫엉 (2)
11.혈💩 (4)
12.이주일 전에 자살했다가 일어났어. 내 얘기 들어 줄 사람 있어? (31)
13.자신에 대한 원망이나 후회되는 기억 적고가는 스레 (7)
14.헤어진 남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 (6)
15.홍대에 충전할수있는 카페 있어?? (1)
16.얘들아 큰일낫ㅅ어ㅠㅠㅠㅠㅠㅠㅠㅠ (15)
17.내가 장염인거 같은데 (3)
18.진짜 알만한사람들은 다아는 고민 ㅜㅜㅜㅜㅜ (11)
19.아빠가 한 말 (7)
20.소아성애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13)
1
이름없음
2019/08/17 15:01:23
ID : AZa5RvdCo0n
0
나 중2 여잔데 원래 이번 여름방학에 쌍수를 하게 해준다고 ㅁ분명 부모님이랑 약속을 했거든? 근데 엄마가 관상이나 사주에 관심이 많아서 철학관이었나 여튼 그런 데를 갔나봐 거기서 나 쌍수해도 되냐고 물어봤대 근데 내가 쌍수하면 우리집 개좆된다고 그랬다는 거야 ; 할 거면 결혼하고 애 둘 낳고 하라고 그랬대 ㅆㅂ 말이 되냐... 혹시 뭐 눈두덩이에 칼 대면 진짜로 그렇게 돼? 궁금해...
2
이름없음
2019/08/17 15:06:05
ID : q3RDxWi3vh8
0
ㅁㄹ근데 설령 그렇게 되는거 아니더라도 엄마는 너 쌍수 안시켜줄듯
3
이름없음
2019/08/17 15:25:51
ID : nDwE9uldA46
0
관상학적으로는 그런 의견이 나올 수도 있지모
사람 인생이라는게 기복이 있을 텐데 잘 안 풀리면 꼭 그탓인 거 같고 그럴거면 안 하는 게 나을 거 같아
별로 상관 안 하면 의지대로 하는 거고
4
이름없음
2019/08/17 15:28:56
ID : SFg43O9usnU
0
관상은 잘모르겠고 너가 진짜 하고싶어하고 쌍수하는 사람도 많아서 그렇게 위험하지 않다고 부모님께 계속 말씀드려봐.
5
이름없음
2019/08/17 15:29:35
ID : SFg43O9usnU
0
헉 난 관상 잘 모르는데 아무튼 응원할게!
6
이름없음
2019/08/17 16:36:40
ID : Mi4HzTU3O3v
0
실제로 관상 보는 사람이나 사주 아는 사람들이
성형하면 관상 바뀐다 하던데...
이런 거 안 믿으면 그냥 신경 쓰지 말고 해도 될 것 같긴 한데
조금이라면 믿으면 그 발언이 평생 머릿속에서 안 잊혀질텐데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아
7
이름없음
2019/08/17 19:11:24
ID : teHCjcsnPhc
0
원래 사람 인생 망하는 건 쉬운데 잘되는건 어려워...쌍수했는데 어려워지면 그 말 자꾸 생각나서 거기에 매달리게 되는거야 그것만 잘 알고 하는건 니 결정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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