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17 15:01:23 ID : AZa5RvdCo0n 0
나 중2 여잔데 원래 이번 여름방학에 쌍수를 하게 해준다고 ㅁ분명 부모님이랑 약속을 했거든? 근데 엄마가 관상이나 사주에 관심이 많아서 철학관이었나 여튼 그런 데를 갔나봐 거기서 나 쌍수해도 되냐고 물어봤대 근데 내가 쌍수하면 우리집 개좆된다고 그랬다는 거야 ; 할 거면 결혼하고 애 둘 낳고 하라고 그랬대 ㅆㅂ 말이 되냐... 혹시 뭐 눈두덩이에 칼 대면 진짜로 그렇게 돼? 궁금해...
2 이름없음 2019/08/17 15:06:05 ID : q3RDxWi3vh8 0
ㅁㄹ근데 설령 그렇게 되는거 아니더라도 엄마는 너 쌍수 안시켜줄듯
3 이름없음 2019/08/17 15:25:51 ID : nDwE9uldA46 0
관상학적으로는 그런 의견이 나올 수도 있지모 사람 인생이라는게 기복이 있을 텐데 잘 안 풀리면 꼭 그탓인 거 같고 그럴거면 안 하는 게 나을 거 같아 별로 상관 안 하면 의지대로 하는 거고
4 이름없음 2019/08/17 15:28:56 ID : SFg43O9usnU 0
관상은 잘모르겠고 너가 진짜 하고싶어하고 쌍수하는 사람도 많아서 그렇게 위험하지 않다고 부모님께 계속 말씀드려봐.
5 이름없음 2019/08/17 15:29:35 ID : SFg43O9usnU 0
헉 난 관상 잘 모르는데 아무튼 응원할게!
6 이름없음 2019/08/17 16:36:40 ID : Mi4HzTU3O3v 0
실제로 관상 보는 사람이나 사주 아는 사람들이 성형하면 관상 바뀐다 하던데... 이런 거 안 믿으면 그냥 신경 쓰지 말고 해도 될 것 같긴 한데 조금이라면 믿으면 그 발언이 평생 머릿속에서 안 잊혀질텐데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아
7 이름없음 2019/08/17 19:11:24 ID : teHCjcsnPhc 0
원래 사람 인생 망하는 건 쉬운데 잘되는건 어려워...쌍수했는데 어려워지면 그 말 자꾸 생각나서 거기에 매달리게 되는거야 그것만 잘 알고 하는건 니 결정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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