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피시방에서 게임중인데 (38)
2.지독한 스토킹에 시달렸던 내 이야기 (27)
3.시골집 가기싫어 (12)
4.제목없음 (30)
5.춤추거나 노래하는 귀신이 위험하다잖아. (62)
6.초등학생 시절 잠깐 보았던 귀신 썰 (11)
7.이상한 공포증은 전생과 관련된 거 (31)
8.매우 당연하던게 이상하게 느껴진 적 있어? (12)
9.요새 미래 보거나 예지몽꾸고 전생보는 사람 왤케 많음? (18)
10.삭제 (2)
11.. (10)
12.앗시 오늘 가위 연속으로 3번 눌리무ㅜㅜㅜ (2)
13.제작년에 나한테 있었던 일 (26)
14.약간 놀래키는 (3)
15.타로 한번씩 뵈줄게! (타로 공부하고있어! (40)
16.얘들아 나 갑자기 소름돋아 ;;; (34)
17.저기 (2)
18.얘들아 그 지영이 있잖아 궁금한 이야기인가 거기서 막 나오는 거 (7)
19.나 솔직히... 신기 이런 거 조금 안 믿었는데 (6)
20.점보러왔는데 (4)
이상한 공포증은 대부분 전생과 관련된 거래
몸에 점도 가끔씩은.
나는 온 몸에 점이 없는데 목에만 딱 두 개 있고
어릴 때부터 조금이라도 큰 소리를 엄청 무서워해 시끄러운 곳 병적으로 싫어하고..
근데 전생체험 하러 갔더니 전생과 연결이 된 경우가 많다면서... 체험을 하는데 내가 총에 맞아 죽었고 마지막에 목이 졸렸더라
그래서 큰 소릴 무서워하고 목에만 점이 있는 걸수도 있대
헐 나는 구토공포증이랑 벌레공포증이 심해..
전생에 죽었을 때 구토물 때문에 질식사했는진 모르겠는데 구토공포증도 심하고, 벌레는 꼬물꼬물 개미라고 하더라도 싫어ㅠㅠㅠㅠ
나는... 바다랑 시끄러운걸 존나 무서워함.....ㅠㅠㅜ 뭐야 죽기전에 심해생물들이 롹페스티벌 같은걸 벌이고 있었나ㅜ
심해 공포증 있는거 같은데 나는
물 속에 들어가려면 심호흡 하고 들어가야돼 안그러면 숨이 안쉬어져. 무서워서 깊이 들어가지도 못하고
구토공포증. 진짜 고통스러워 일단 누가 옆에서 배아프다고 하면 식은땀나고 심장이 빨리뛰어 그리고 누가 길에 쪼그리고 앉아있으면 팔짝 뛰면서 놀라.. 예전에 엄마가 멀미 라는걸몰라서 차타고 3시간 걸리는 할머니집 갈때마다 그냥갔거든. 근데 뭐 결과는 뻔하지 계속 토했어. 근데 그걸보고 엄마가 니는 맨날 아프다면서 6살짜리 어린애였던 나한테 죽으라고했어. 그때부터 공포증 생긴것같응..전생이랑 관련은 없을것같오 내가 미스터리판에서 전생봤는데 진짜일지는 모르지만 이거랑 관련된건 없드라고
보통 고포증은 어릴때나 기억 나지 않는 어떤때에 일어난 일이랑 관련있거나 죽음과 관련될때 사람은 공포감을 느낌 날카롭고 뽀족한거나 물,우주 같이 뭔가 죽을것같은거?라던가 광대는 좀 기괴해 보인다거나 광대 살인마 같은거 접해서 그럴수도 있고 예전에 어떤일을 계기로 무서워하게 됬는데 그걸 기억못할 수 있잖아
공포증 딱히 없음 고소공포증도 폐쇄도..공포영화도 안무섭고 뒤에누군가 있는것 같다 느낄때도 그냥 스릴느낌 근데 지네 바퀴벌레..징그러운 벌레들..
난 벌레가 싫고
배에 점은 아닌데 무늬?..같은게 있어 얼룩 모양이야
이건 뭘까?
그리고 나는 답답한 곳에 있으면 무서워
난 전쟁! 전쟁하려고 군사들이 막 모여있는장면이나 전쟁을 알리는 북소리 나팔소리 이런거 무서워해.. 뮬란 영화본사람 있어 ?뮬란에서 훈족이 쳐들어오는장면도 엄청 무섭고 심장 빨리뛰었어. 반지의제왕 같은 영화에서도 전쟁일으키려고 몇천 몇만명이 열맞춰 서있는장면 줌아웃하면서 나팔소리같은거 뿌 ~~ 하거든 .. 난 공포영화보다 그런게 더무서워 전생에 참전 군인이었나 ? ㅎㅎ
난 가끔 방에 문 열고 머리말릴때 누가 드라이기 소리듣고 다다다다 뛰어와서 걔랑 눈 마주칠거 같아서 문 잠구고 말려 심지어 같은방에 다른사람이 있을때도.. 이건 뭔 공포증이지 ㅋㅋㅋㅋㅋ
난 혼자있는거랑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조용한거, 그리고 어두운곳! 그리고 등쪽이 비어있는거(뭐라고 해야하지? 그냥 뭔가 옷가지 같은거 벗거나 머리카락 이라도 일단 입다? 라고 해야하나… 뭔가 덮혀있지 안으면 불안해.) 그리고 이성들(3명 까지는 괜찮은데 4~5명 부턴 진짜……)여러명과 같이 있는거.
나는 딱히 공포증은 없는데 사람들과 교류하는걸 엄청 좋아하지만 사람들이 많으면 무서워 ㅠㅠㅠㅠ 그냥 공황장애인가
난 막힌곳에 조용히 혼자 있는거 무서워하고 병적으로 더러운걸 무서워해 병원에선 결벽증이라는데 결벽증이 냄새도 무서워하는지는 모르겠다 조금이라도 더러운걸 만지거나 냄새를 맡거나 하면 죽고싶을정도로 무서워 더러워서 싫은게 아니고 무섭더라
전생에 똥통에 빠져죽었나? 상상만해서 소름 돋는다
나는 개 공포증이 있음. 100미터 앞에서 개가 다가오면 엄청난 패닉상태에 빠지게 됨. 꿈에서도 개만 나오면 꿈속의 나마저도 벌벌 떨게 됨. 뱀이랑 동급정도로 무서워하는 동물이 개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노트북을 사고 나서부터 이상한 게 보여
나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한 애니메이션에 대해...
할아버지가 너무 무서워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요즘 자꾸 꿈에서 봣엇던걱같은게 자꾸 현실에서 일어나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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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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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주-작?! ◆tBwLgmFg2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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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3xxvba7b
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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