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극사실주의 vs 달콤한 거짓말 (5)
2.너무 아파ㅠㅠ (2)
3.발 다쳐서 깁스중인데 부모님이 자꾸 깁스 풀라고 뭐라한다 (8)
4.어려보인다는 말 듣기 싫다 (18)
5.6년동안 부모님이랑 인연끊고 지냈는데 올해추석에는 한번 가볼까 (3)
6.좀 지저분한 고민인데요 (3)
7.친구가 갑자기 화가났어 (2)
8.갑자기 (5)
9.갓수 생활 몇년째 취직이 됐다 (3)
10.엄마가 집에 씨씨티비를 달아놨어 (38)
11.난 이제부터 따돌림 가해자가 되어볼까해 (21)
12.나으 비밀 (5)
13.약국에서 항우울ㅈㅔ (5)
14.내가 처신을 잘못한거야? (4)
15.왜 어른들은 (4)
16.친할머니를 좋아할 수 없어 (14)
17.스스로 고장났다고 느끼는 사람 있어? (6)
18.. (1)
19.나는 천성이 나쁜 것 같다 왜 태어났지 (10)
20.1년간 휴학하는데 뭘해야될지 전혀 모르겠다. (2)
1
이름없음
2019/09/10 15:18:23
ID : qryY4Fg0q6n
0
지인이 남친이랑 본인 얼굴로 그림 커미션을 신청했는데 그리다보니 내가 생각해도 너무 똑같이 그린거야
동생도 지나가면서 보다가 와 씨발 뭐꼬... 누나야 그림 졸라 잘 그리네 이러면서 내 재능에 감탄하더라...
근데 이대로 그림 보내주면 3년간 알고지낸 인연이 끊김. 끊길거 같다도 아니고 끊긴다 백퍼
좀 안 닮더라도 기분 좋게 그려주는게 맞을까 아니면 가감없는 극 사실주의로 돈 받은 값을 해야될까ㅠㅠㅠㅠ
2
이름없음
2019/09/10 15:20:39
ID : woK7BwE79jy
0
원래 그런건 기분 좋게 그려주는거랬어...... 그래야 뒷탈이 없음ㅜㅜ
3
이름없음
2019/09/11 08:06:19
ID : dzQtvCpcFcs
0
ㅇㅇ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숨기고
4
이름없음
2019/09/11 09:51:30
ID : 3u2k09AnRu9
0
ㅇㅈ
5
이름없음
2019/09/11 17:54:37
ID : 2rarbwnA6qk
0
나는 진짜 사진처럼 열심히 똑같이 그려주면 못생겨도 ㄹㅇ 감동할 것 같은데 그건 사바사니까... 좀 단순화하면 뭐든 더 이뻐보이니 덜 열심히 그려서 예쁜부분만 살리는게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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