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윗집 새로 이사왔는데 (1)
2.학생 때 담배 걸려본 사람있어? (3)
3.인생 씨발ㅋㅋㅋㅋ진짜 후회되네 (10)
4.이거 엄마가 이기적인거 맞지..? (7)
5.너네는 어떨 것 같아 (3)
6.대학 고민 좀 들어줄래 (9)
7.26살 모쏠인데 결혼은 할수있을까? (7)
8.또 따가 될까봐 (4)
9.공부 의지가 안생겨 (5)
10.내가 사람을 너무 막 대하나봐.. (9)
11.향기좋아지고싶어 (7)
12.유학 가고싶은데 모든게 애매해 (4)
13.난 행복할수없어 (4)
14.직장상사에게 하고 싶은 말 적어보잦! (6)
15.흐어...ㄱ고백받았는데 도망쳐버렸어... 어쩌지 (11)
16.얼굴을 뜯어 고치고 싶다 (3)
17.심리테스트 (3)
18.귀여운척 하는 친구 (5)
19.얘들아 큰일났어 (17)
20.인생을 잘못살고있는거같다 (4)
1
이름없음
2019/09/22 20:08:33
ID : mlhbwoHA3V8
0
나는 반에서 밥먹을 친구가 없어서 매일 빵싸가서 먹어
엄마도 그 사실을 알고 그런데 엄마가 점심을 꼭 먹으래
난 다른반에도 친구 많은데 다른반 애들이 나 혼자 먹는거 보고 친구 없냐고 하는게 싫다고 했지. 선생님이 직접적으로 해결해줄 문재도 아니고 괜히 생기부이상해진다고 엄마는 다 무시하고 그냥 점심 꼭 먹으래 아니면 선생님 한테 말하겠다고 교육부에 민원 넣겠다 그래. 나 진짜 그러면 죽고싶을거 같아 엄마가 내 건강 생각하는 거지만 이건 너무 이기적인거 아닐까..?
2
이름없음
2019/09/22 20:09:53
ID : 8kk2nwmk9vD
0
음.. 엄마 입장에선 걱정 될 거야ㅜㅜㅜ 난 이해 돼 밥 챙겨 먹으라는게 건강 챙기라는 거니까...
3
이름없음
2019/09/22 20:10:17
ID : 8kk2nwmk9vD
0
이기적이시라기보단 건강을 너무 중요시 하는 것 같아 엄마랑 잘 얘기 해봐!
4
이름없음
2019/09/22 20:14:48
ID : mlhbwoHA3V8
0
나도 그러고 싶은데..다른반 애들이 안그래도 친구 없냐놀려서.....
엄마 심정도 알겠는데..내가 지금 찐따들이랑 다니면 남은 2년동안 나도 찐따가 될것 같아서....그건싫고...생각해보니까 내가 그냥 나쁜년인것 같아..
5
이름없음
2019/09/22 21:33:12
ID : 7cK1viqja7h
0
밥만큼은 꼭 챙겨 먹으라고 표현을 과격하게 하셨네. 차라리 밥도시락을 싸가는 걸로 타협하는것 도 방법일듯...? 대부분 어른들은 빵같은건식사로 안치거든
6
이름없음
2019/09/22 21:39:02
ID : u5Vgo5bwnzV
0
이기적인건 아닌듯..다른반 친구가 많으면 그친구들하고 먹는건 안되는건가? 아님 그냥 혼밥하든가..요즘세상에 혼밥 이상하게 보면 그게 더 찌질해보임 난 고깃집을 가든 노래방을 가든 카페를 가든 같이갈 사람 없으면 혼자 막감ㅋㅋ나동 학생시절에 친구없어서 혼자 먹는거 눈치보고 혼밥 죽어도 싫어했지만 요즘 그런 시선도 많이 줄었음 그냥 몇번 철판깔고 먹으면 남들 별 신경안쓰는걸 느꼇음
7
이름없음
2019/09/23 04:56:58
ID : eE8o2HA6qkm
0
어머니가 상황을 공감못해주는 것 같아서 속상했겠다.. 어머니랑 너랑 성격이 꽤 다른거같네. 빵만 먹어서 걱정된다고 다독여주셨음 좋았을텐데.. 건강이 걱정되긴 한다. 도시락이 힘들면 주먹밥이라도 먹는건 어때?
레스 작성
1레스윗집 새로 이사왔는데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3레스학생 때 담배 걸려본 사람있어?
272 Hit
고민상담
👩🏻
19.09.23
0
10레스인생 씨발ㅋㅋㅋㅋ진짜 후회되네
119 Hit
고민상담
◆E8ksp9clhhz
19.09.23
0
7레스» 이거 엄마가 이기적인거 맞지..?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3레스너네는 어떨 것 같아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9레스대학 고민 좀 들어줄래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7레스26살 모쏠인데 결혼은 할수있을까?
2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4레스또 따가 될까봐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5레스공부 의지가 안생겨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9레스내가 사람을 너무 막 대하나봐..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7레스향기좋아지고싶어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4레스유학 가고싶은데 모든게 애매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4레스난 행복할수없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6레스직장상사에게 하고 싶은 말 적어보잦!
207 Hit
고민상담
상사좆까
19.09.23
0
11레스흐어...ㄱ고백받았는데 도망쳐버렸어... 어쩌지
4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3레스얼굴을 뜯어 고치고 싶다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3레스심리테스트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3
0
5레스귀여운척 하는 친구
9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2
0
17레스얘들아 큰일났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2
0
4레스인생을 잘못살고있는거같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