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잠에 들면 너무 행복한 꿈만 꾸는거 있지. 깨고싶지 않을 만큼.. (3)
2.이거 ㅜㅜ 무슨 방법 없을까 .. ? (3)
3.매일 꿈 꾸는 사람있어?? (7)
4.꿈 해몽좀 (2)
5.. (44)
6.. (3)
7.꿈해몽해줄 레스 (3)
8.자꾸만 죽는꿈을 꿔. (8)
9.꿈 내용은 말하고다니면 안되는거야 .. ? (4)
10.자각몽 (2)
11.우리 할아버지가 왔다가신걸까......? (6)
12.예전에 꿨던 꿈에 대해 (8)
13.꿈 관련 질문 받음 (44)
14.. (28)
15.요즘 꿈을 너무 드라마틱하게 꿔서 쓰는 꿈일기(레스환영) (2)
16.꿈에서 느끼는 고통 (5)
17.매일 같은 꿈을 꿔 (31)
18.꿈 일기 (9)
19.난 항상 꿈을 꿔도 (1)
20.어릴때 꿨던 꿈을 다시 꾸고싶어 (2)
2
이름없음
2019/10/02 14:07:26
ID : pV8065bBbA3
0
10/2 수요일
1. 엄마랑 이모랑 동생이랑 귀신들린 집을 구경 왔는데 엄마는 차에서 잔다해서 나도 같이 차에 있기로 했음. 동생이랑 이모는 갔는데 중간에 다음 꿈으로 넘어가 결말을 모름.
2. 오랜만에 우연히 영섭이를 만나게 되어 밥을 같이 먹기로 했는데 비가 오는데도 얘가 우산을 안씀. 그래서 씌워주면서 계속 이동하다가 지하철 역에 도착. 역이 대청소 중이라 잠시 기다려달래서 기다리는데 영섭이가 사라졌음. 알고보니 먼저 들어갔던 것. 결국 찾긴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져 헤어졌음.
3. 옛날 집 주변에 보지도 못한 시설들이 막 생겨서 많이 변했다고 느끼며 산책을 하고 있었음. 마트가 가고 싶어져서 들어갔는데 뭔가에 계속 한눈 팔려서 꽤 오래 마트 안을 돌아다녔음. 나왔더니 벌써 노을이 지고 있었는데 길가다 누군진 모르겠으나 친구를 만남. 그 후로 기억이 잘 안 남.
4. 은정이 누나랑 예림이랑 누군지 모르는 한명과 같이 음식점을 가게 되었는데 먹다 보니까 가게에 사람이 엄청 많아졌음. 잠시 누군지 모르는 아이가 화장실을 간 사이에 이상한 아줌마가 그 자리에 앉더니 주문을 하기 시작함. 화가 난 은정 누나는 갑자기 다른 사람 얼굴, 엄청 무서운 얼굴로 바뀌더니 그 아줌마를 향해 꺼지라고 막 욕하고 발길질하고 그랬음. 그래도 아줌마는 띠꺼운 표정을 지으며 계속 버티길래 내가 종업원들한테 도와달라고 하기 위해 손을 흔들어서 불러보려했지만 종업원들은 내가 부르는 것을 보고도 무시했음. 여기서 일어남
3
이름없음
2019/10/02 16:00:13
ID : pV8065bBbA3
0
+추가로 기억난 것
네번째 꿈의 음식점에서 잠깐 화장실을 갔었는데 예림이가 따라오더니 내 팬티를 보고 누가 요즘 파란색 팬티를 입냐며 뭐라 했었다
4
이름없음
2019/10/03 15:58:24
ID : pV8065bBbA3
0
10/3 수요일
오늘도 많은 꿈을 꾸었지만 기억에서 많이 지워졌다
1. 엄마와 함께 오랜만에 교회를 갔고 사람들은 나를 많이 반겨주었지만 다 나를 애기일 때 이후로 처음 본 듯이 대했다. 친한 동생이 보이길래 가서 인사했더니 다행히 걔는 내가 중고등학생 때 교회에 왔었음을 기억해주었다. 교회에서 나왔더니 벌써 밤이 되어있었다. 엄마랑 같이 걷는데 어떤 애기가 혼자 길에서 놀고 있었다. 엄마한테 애기가 좀 위험해보이니까 가서 돕겠다했더니 같이 가자고 했다. 같이 가서 엄마가 애기한테 꼬마야 부모님은?이라고 묻자 그 애기는 갑자기 고등학생으로 바뀌면서 무슨 말씀이세요? 저 고등학생이에요! 하면서 가버렸다. 그런가보다하면서 차 타러 가는 길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져서 5분 안에 되돌아오겠다 약속하고 교회 화장실로 갔다가 그만 다른데에 한눈 팔려서 시간을 꽤 많이 보냈다. 그러다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아맞다! 하면서 받았는데 교회 친한 형이 우리 엄마가 자기 데려다주고 있다고 무슨 역으로 가라고 해서 거기로 가서 기다렸다. 엄마와 다시 만나고 엄마 친구 반찬을 사기로 했다며 그 엄마 친구 집으로 갔다. 엄마 친구는 김치에 참치마요를 바르고 있었다. 그 후론 기억이 안남.
2. 난 남자이지만 이 꿈에선 어디에 소속된 꽤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는 여자 스파이였다. 어느 날 모르는 남자와 어느 작전을 같이 하기로 했는데 남자는 왜 적팀이랑 같이 일해야 하냐면서 불만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적팀이 아니라 적팀에 잠복 중인 스파이라고 소개하자 믿기 힘든지 질문을 엄청 많이 했다. 하지만 스파이 특성 상 많은 정보를 줄 수 없기에 그냥 스파이로만 기억해달라고 하고 일을 같이 하게 되었다. 남자는 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나를 미행했고 점점 추격으로 바뀌어갔다. 그러다 결국 어느 순간 잡혔고 그 남자는 화난채로 나에게 정체를 밝히라고 소리쳤다.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 그냥 스파이로만 기억해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했더니 갑자기 미안하다며 그동안 오해했던 것 같다며 계속 같이 일했다.
3. 이 꿈은 30퍼 정도 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 중학교의 아침을 관리하는데 인수인계를 받는 꿈이였다. 그러다 실수로 초등학교의 문을 잠글 시간이 아닌데 잠궈서 다시 열로 갔었다. 문을 잠그고 있는데 한 아줌마가 와서 여기서 운동할라 했는데 지금 잠궈요?이래서 네 지금 잠궈요. 이러고 잠궜는데 실수였다. 이거 말고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4. 이 꿈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 팀이 뭔가 대단한 일을 해서 어느 음식점에 가서 팀원들끼리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가족이랑 또 갔다. 음식점을 갔다는 것이 중요한 내용은 아닌데 음식점을 간 것 밖에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음식점에서 물을 엄청 많이 마셨다는 것도 기억남.
5. 이것도 기억이 희미한 꿈. 할아버지랑 동생이랑 식당에 갔는데 할아버지가 많이 좋지 않으신 상태였다. 기억도 잘 못하시고 걸음도 힘드시고. 그 식당에서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동생이 다른 테이블의 어떤 사람이랑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내 옛날 친구였다.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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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10/04 15:03:00
ID : pV8065bBb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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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금요일
오늘은 평소보다 깊게 잔듯하다. 기억에 남은 것이 거의 없다.
1. 동균이의 일을 도와주다가 같은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 두 명도 도와주었다. 첫번째 사람 집에서 일을 끝내고 두번째 집으로 가던 중에 손목시계를 놓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약속시간을 늦을 것 같아 찾으러 가지 못했다. 두번째 사람까지 도와준 후 나도 그 일에 흥미가 생겨 직접 시도하게 되었다. 먼저 시험을 통과해야만 했는데 내가 볼 때 갑자기 시험 범위가 바뀌어 망했다. 그리고 같이 시험을 본 사람들도 각자 불평을 쏟아놓았다.
2.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에서 뭔가를 했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본관 건물 쪽이 아니라 운동장이랑 놀이터 쪽에서 분명히 뭔가를 했다. 중요한 일인지 사소한 일인지 조차도 기억이 안난다. 체감상 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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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10/06 00:22:13
ID : pV8065bBbA3
0
10/5 토요일
바빠서 지금 쓰는데도 아직 기억이 아주 조금은 남아있다.
1. 내가 전학생이 되어 어떤 처음보는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자세히 어떤 생활을 했는진 기억이 안나지만 두 명 정도 친한 친구를 만들었던 것 같다. 그 중 한 친구의 할머니가 얼마 전에 돌아가셨었는데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 사연이 있어서 떠돌던 중 나를 보시고 자신이 아직 존재한다는 것을 나한테 알려주셨다. 그 할머니가 옆에 계시면 물에 건더기 같은 것이 자꾸 생겼는데 나만 보고 느낄 수 있었고 상당히 기분 나빴다. 세수 양치 등의 물을 사용하는 행동을 할 때면 물이 더러운 것 같아 적응이 안됐다. 이것을 바탕으로 많은 일이 있었지만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확실한건 마지막에 그 할머니께서 고맙다하시며 이승을 떠났었다.
7
이름없음
2019/10/06 17:56:12
ID : pV8065bBbA3
0
10/6 일요일
1. 무한도전에 게스트로 나오게 되어 촬영을 했는데 내용이 조금 이상했다. 보기 좋은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발가벗기고 생활시켰다. 몇 개의 일이 있었지만 입에 담기 부끄러워 기억만 하고 있겠다. 중간에 나는 탈출 계획을 세우고 도망갔지만 지하철 한 정거장 밖에 못가서 바로 잡혔다. 내 눈을 막은건지 실제로 어두웠는지 모르겠지만 돌아가는 길은 그냥 검정 화면이었다. 그러다 꿈에서 깼다고 생각했는데 내 착각이었다. 꿈에서 깨서 꿈일기까지 썼지만 그것까지 꿈의 일부였다. 지금 이 1번 꿈일기는 사실상 두번 쓰는 것이다.
2. 심심해서 한강을 갔는데 콘서트를 하고 있었다. 내가 아는 가수들이 출연한대서 입장해볼까 생각했는데 유료라 그냥 돌아갔다. 돌아가는 길에 종호와 그의 친구들을 만났다. 종호의 친구들은 처음 보는 애들이지만 나름 재밌게 놀았다. 그러다가 웅래가 왔는데 나를 기분 나쁘다며 꺼지라하고 종호랑 그 친구들한테 가서 오늘 어땠냐고 물어봤다. 걔네들은 재밌었다고 하며 특히 내가 정말 재밌게 해주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같이 더 놀자고 했지만 나는 웅래의 행동에 슬퍼져서 집에 가겠다고 했다. 종호는 내가 신경쓰였는지 몰래 나를 따라왔고 둘이서 좀 더 놀다가 헤어졌다.
3. 어느 축구 팀에 주장골키퍼로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감독이 바뀌더니 나를 제외한 주전 선수들을 모두 2군으로 내려버리고 새로운 선수들로 라인업을 짰다. 처음엔 단순 실력 조차 조금 떨어지는 애들이었지만 훈련을 하면서 점점 성장하고 있었다. 그러다 친해진 한 수비수가 도망을 갔고 내가 잡으러 갔다. 가서 뭐가 문제냐고 우리 둘은 이미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지 않냐, 난 너를 믿는다는 등의 말을 했더니 한 미드필더가 문제라는 것이다. 너무 무섭다고 해서 나는 도망가면 지는거라고 같이 하자해서 다시 불러왔다. 막상 시즌이 시작되자 다른 팀들에게 그냥 개발렸다.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 2군으로 내려갔던 친한 미드필더에게 뭐가 문젤까 물어봤더니 딱 보면 모르겠냐며 감독이랑 아까 그 수비수가 무섭다고 했던 미드필더가 문제라는 것이다. 그래서 2군 선수들의 도움을 받아 개혁을 시도하려는 순간 꿈이 끝난건지 단순히 까먹은건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4. 웅래와 오랜만에 만났는데 지금 군인이라며 자신의 군부대를 견학시켜줬다. 말이 안되는 일이긴 하지만 꿈에선 매우 자연스럽게 진행됐다. 하지만 그 부대만큼은 뭔가 이상했다. 확실히 이런게 이래서 이상하다고 할 순 없었지만 분명히 정상은 아니었다. 견학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상근이와 만나기로 해서 집 근처 편의점에서 기다리던 중 노래방에서 노래소리가 들리는데 확실하게 가수는 아니지만 내가 아는 목소리였다. 그래서 점점 집중하고 있던 순간 상근이가 와서 내집으로 걸어가면서 대화만 조금 했다. 그러다 자기 집은 강북이라며 돌아갔다.
5. 학교 수업 중 일부로 작품을 골라서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 있었다. 읽을 때 너무 몰입해서 그런지 책의 주인공 시점이 되었다. 뚜렷한 목표가 있었는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자신을 성장시켰으나 상대 세력이 양적으로 너무 많았다. 하지만 상황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계속 저항하며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자 자기 편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미 벌어진 차이를 극복하긴 어려웠다. 마지막 회심의 작전도 중요한 순간에 막혀버렸다. 하지만 주인공은 슬픔보다는 할만큼 했다는 뿌듯함을 느끼며 끝이난다. 그리고 나는 독후감을 쓰는데 8시까지 제출이었지만 아무리 써도 양이 채워지질 않았다. 한 학생은 쓰는데 3분 걸렸다며 제출하는데 난 도대체 뭐하는건가 싶었다. 여기서 깼음
8
이름없음
2019/10/07 16:59:28
ID : pV8065bBbA3
0
10/7 월요일
1. 깡패들이 여자들을 노리고 있었다. 나와 기윤이와 누군진 기억 안나지만 몇명 더 있는 일행은 여자들을 지켜주기로 했다. 깡패들은 쉽게 못건드리다가 동료를 더 불렀는데 내 친구들이었다. 형찬이와 자욱이와 갑자기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한 명 더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타겟을 나로 바꿨다. 나는 말로 잘 타이르면서 벗어나려 했지만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기윤이의 도움 덕분에 빠져나와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일단 나는 피신했다. 이후 기억 안남.
2. 할머니가 오라고 하셨는데 이상하게 자전거를 타고 갔다. 중간에 쓸데없는 곳도 많이 들리고 언덕도 많아 힘들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난다.
3. 뭔가 기억이 날듯 말듯한 꿈이 있다. 분명 존재는 하지만 지금은 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9
이름없음
2019/10/09 17:06:40
ID : cFfTWmFeFfV
0
10/8 화요일
분명 썼는데 기록이 없다. 꿈과 현실을 헷갈린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단순 오류이길 바람. 지금은 그 때 꿈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10/9 수요일
1. 난 군인이였고 세호가 내가 있는 부대로 전입을 왔다. 이거 말고도 뭔가 스토리가 있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수학선생님, 어려운 과제, 중요한 인물, 모함, 불신, 무시, 연기, 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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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기분 이상한 꿈을 꿨는데 해몽해 줄 수 있어?
너무 그리운 사람 꿈에서 보는법
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자각몽이랑 몽중몽 동시에 꾸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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