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지.. 나너무 힘들어... 내 얘기좀 들어줘 (1)
2.내가 잘못한거야? (15)
3... (15)
4.자존감 낮은 거 어떻게 해결해? (3)
5.개인적으로 자살관련된 조언중에서 이해 못하겠는거 (18)
6.내인생이너무싫어 (3)
7.아빠랑 어떻게 화해하면 좋을까 (8)
8.새아빠 진짜 짜증나ㅠㅜ (12)
9.아니씨발;; (1)
10.여기서 탈출할거야 (106)
11.단호하게 거절하는 법좀 알려줄사람ㅠㅠ (3)
12.요즘 너무 지치고 힘들어 (2)
13.도벽있는 친구가 있었다 (13)
14.몸 커다란 사람 보면 매달리고 싶은데 (8)
15.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면 심장이 철렁하는 사람 있어? (3)
16.살짝 19 이거 어케함? (25)
17.안 친한 애들이 (4)
18.심리상담 받아본 사람 있어? (5)
19.제발 들어와줘 나 이거 진짜 고민이야ㅠㅠㅠㅠ (2)
20.나도 더이상 모르겠다 (12)
1
이름없음
2019/10/06 00:34:42
ID : Y66o46rs9Bs
0
내가 아까 10시쯤 일나서 밥 먹고 그릇담궈놓고 티비로 영화보고있었거든?영화 다보고 할라했단말이야 근데 엄마가 약속 갔다와서 나보고 왜 설거지안해놓냐거 하는거야;그래서 내가 이거 보고 할라했지~이랳ㅇ는데 엄마가 왜 안해놓냐고 존나 화내길래 엄마도 밥먹고 바로 안하잖아 이랬는데 ㅈㄴ극대노해서 거의 바로한다 이러는거야 딱히 그렇지도 않는데;;그래서 걍 했거든?근데 계속 혼자 화내면서 내가 그 말한거 후회하게ㅇ해준다면서 설거지거리 안 만드려면 밥 안먹으면 된다면서 밥 안한다는거야 굶어봐야 정신차린다면서;나보고 싸가지없대 씨발이거 내가 그렇게 잘못했냐,?나 또래비해서 집안일 ㅈㄴ많이 하는편인데 지난번에 엄마가 설거지 존나쌓아놓은거도 해줬는데 아 진짜 어이없어 시험때메 급한데도 해준건 기억도 못하면서 존나;아 진짜 짜증나 나 어릴때도 밥투정해서 계속 굶기고 어떨때는 ㅣㅡ김치만 주고 예전엔 방안치웠다고 플라스틱그릇으로 내 대가리 깸 아 개빡쳐ㅓㅓㅓㅓ
레스 작성
1레스있지.. 나너무 힘들어... 내 얘기좀 들어줘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5레스내가 잘못한거야?
56 Hit
고민상담
으라차하라
19.10.06
0
15레스..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1
3레스자존감 낮은 거 어떻게 해결해?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8레스개인적으로 자살관련된 조언중에서 이해 못하겠는거
3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3레스내인생이너무싫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8레스아빠랑 어떻게 화해하면 좋을까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2레스새아빠 진짜 짜증나ㅠㅜ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레스» 아니씨발;;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06레스여기서 탈출할거야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3레스단호하게 거절하는 법좀 알려줄사람ㅠㅠ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2레스요즘 너무 지치고 힘들어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13레스도벽있는 친구가 있었다
4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8레스몸 커다란 사람 보면 매달리고 싶은데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3레스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면 심장이 철렁하는 사람 있어?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25레스살짝 19 이거 어케함?
6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4레스안 친한 애들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5레스심리상담 받아본 사람 있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2레스제발 들어와줘 나 이거 진짜 고민이야ㅠㅠㅠㅠ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12레스나도 더이상 모르겠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