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지.. 나너무 힘들어... 내 얘기좀 들어줘 (1)
2.내가 잘못한거야? (15)
3... (15)
4.자존감 낮은 거 어떻게 해결해? (3)
5.개인적으로 자살관련된 조언중에서 이해 못하겠는거 (18)
6.내인생이너무싫어 (3)
7.아빠랑 어떻게 화해하면 좋을까 (8)
8.새아빠 진짜 짜증나ㅠㅜ (12)
9.아니씨발;; (1)
10.여기서 탈출할거야 (106)
11.단호하게 거절하는 법좀 알려줄사람ㅠㅠ (3)
12.요즘 너무 지치고 힘들어 (2)
13.도벽있는 친구가 있었다 (13)
14.몸 커다란 사람 보면 매달리고 싶은데 (8)
15.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면 심장이 철렁하는 사람 있어? (3)
16.살짝 19 이거 어케함? (25)
17.안 친한 애들이 (4)
18.심리상담 받아본 사람 있어? (5)
19.제발 들어와줘 나 이거 진짜 고민이야ㅠㅠㅠㅠ (2)
20.나도 더이상 모르겠다 (12)
2
이름없음
2019/10/04 23:14:40
ID : jg2E01dxxDA
0
그걸 엄마한테 왜털어놔 진정해라
말하더라도 성욕이 어쩌구는 빼고
이성에는 관심없고 엄마랑 같이 있는게 제일 좋다고 효자코스 해야지
3
이름없음
2019/10/04 23:18:47
ID : jg2E01dxxDA
0
사실 나는 모성애,부성애는 타고나는게 아니라 생각하지만
자식들은 엄마한테는 태생적으로 애정을 느끼고 집착하게 되는것같아
커가면서 엄마 외에도 소중한 사람들이 많이 생기면서 식어가는거지
근데 이게 보통 딸한테서 많던데 아들인 경우는 처음보니 신기하네
이상한말은 하지말구 엄마랑 소소한 대화도 많이 하구
같이 데이트도 하면서
잘해드려! 남자친구보다 자식이랑 있을때 더 행복하다 느끼시도록 애정을 막 보여줘
4
이름없음
2019/10/04 23:23:38
ID : 4Y4Mpbu8nQt
0
.
5
이름없음
2019/10/04 23:27:47
ID : jg2E01dxxDA
0
매일 3~4번씩...? 그정도면 몸 안상해?
ㅈㅇ를 지나치게 하니까 성욕이 더 끓어오르는거 아닐까?
의식하며 자기 몸에 손대지 않아야 천천히 마음도 식을것같아
6
이름없음
2019/10/04 23:30:50
ID : 4Y4Mpbu8nQt
0
..
7
이름없음
2019/10/04 23:33:46
ID : q2GnwnwtvzO
0
누구한테 제대로 된 애정이나 관심을 받은 적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평생을 함꼐 해준 어머니께 대한 애정과 이성적으로의 사랑을 착각한 거 아닐까?
8
이름없음
2019/10/04 23:41:45
ID : 4Y4Mpbu8nQt
0
그런거 같긴 한데..
그렇다고 누군가가 나에게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와주는 사람이 있을까..?
9
이름없음
2019/10/04 23:49:54
ID : 87cHvclfXs1
0
일단 독립하는게 좋겠는데
10
이름없음
2019/10/05 00:05:34
ID : q2GnwnwtvzO
0
당연하지 아직 23살 이니까 사랑같은 감정보단 사회 생활에 집중하는 게 어떨까? 그러다가 만날 수도 있는 거고 소개팅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11
이름없음
2019/10/05 03:58:05
ID : 2MjfQoLhwE0
0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같다 일단.
엄마가 나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버리지 않을거같다고 느낀것과 어머니랑 단둘이 사는 환경이었단거에서 스레주가 어머니께 강한 정신적 종속감을 느끼고 있단건 알겠음. 전에 여자들에게 심한 놀림거리가 되서 자존감도 떨어져있고... 여초직장이면 당해본 사람들만 아는 그 좆같음때문에 더그럴거야.
대화하는걸보니 "날 사랑해줄 여자가 있을까?"라고 의문을 가지는데 그 사랑이란게 어머니처럼 절대적인 믿음과 포용을 기대하는거라면 그런 관계는 훗날 레주에게 올수도있지. 인생은 무척 기니까...
어머니도 어머니의 인생이 있고 레주도 레주만의 인생이 있는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은 "좋은 아들" 선에서 정리하는게 낫다고 봄. 어머니한테 밝힌다라.. 이미 남자친구도 계시는데다가 밝히면 어머니가 널 잘못키운거라며 불행해질수도 있는데?
성욕은 원래 많은 타입같고.. 애정은 어머니께 잘해드리는 선에서 그치자. 아예 안좋아하는 타입보단 나을듯
12
이름없음
2019/10/05 06:56:42
ID : 79eE1coJWkr
0
정신과 상담 추천할께. 기분 나쁘게 생각치마라.99.99퍼 이상의 남자들이 안 그러니까 니가 정상은 아닐거란 내 소견이야. 의사가 잘 정의 내려 줄꺼야. 이런저런말로 위로 받고 깨달으며 참지마라. 곪아 터진다.. 상담 받아... 해줄말이 이것밖에 없다... 정신과 의사는 개인마다 능력이 달라. 아니다 싶음 여러 병원에 가야 할거야..
13
이름없음
2019/10/05 11:02:33
ID : irAi01crcJS
0
맞아 그리고 엄마한테 그걸 왜 말해? 절대 하지 마 그거 배은망덕한 거다
14
이름없음
2019/10/05 18:27:21
ID : 87cHvclfXs1
0
위에 정신과 가라고 하는데 엄마한테 욕정 품는걸 약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병원은 없을걸. 가려면 심리상담소를 가야지.
15
이름없음
2019/10/05 18:30:04
ID : 87cHvclfXs1
0
그리고 내 알 바는 아니긴 한데.. 스레주 고민 해결되면 영자한테 메일 보내서 스레 내리는것도 추천함. 지금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캡쳐본 따다가 돌리는 인간들 있다고 들어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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