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있지.. 나너무 힘들어... 내 얘기좀 들어줘 (1)
2.내가 잘못한거야? (15)
3... (15)
4.자존감 낮은 거 어떻게 해결해? (3)
5.개인적으로 자살관련된 조언중에서 이해 못하겠는거 (18)
6.내인생이너무싫어 (3)
7.아빠랑 어떻게 화해하면 좋을까 (8)
8.새아빠 진짜 짜증나ㅠㅜ (12)
9.아니씨발;; (1)
10.여기서 탈출할거야 (106)
11.단호하게 거절하는 법좀 알려줄사람ㅠㅠ (3)
12.요즘 너무 지치고 힘들어 (2)
13.도벽있는 친구가 있었다 (13)
14.몸 커다란 사람 보면 매달리고 싶은데 (8)
15.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면 심장이 철렁하는 사람 있어? (3)
16.살짝 19 이거 어케함? (25)
17.안 친한 애들이 (4)
18.심리상담 받아본 사람 있어? (5)
19.제발 들어와줘 나 이거 진짜 고민이야ㅠㅠㅠㅠ (2)
20.나도 더이상 모르겠다 (12)
1
이름없음
2019/09/30 09:08:56
ID : 86ZbbclcpQt
0
새아빠랑은 16년도 초부터 같이 살았고 아들 있어서 같이 살았어. 아들은 나보다 3살 어려. 친언니도 한명 있어서 나는 샌드위치 신세가 됬어. 언니는 나보다 2살 많고
근데 내가 제일 서러운건 내가 제일 집에 신경 많이 쓰는데 정작 나한테 돌아오는건 없어.... 지금 자격증 준비하느라 오전에 학원 갔다 저녁엔 운동하러 가니까 오후 시간대에 시간이 남아. 그럼 나는 빨래를 하든 설거지를 하든 집안일을 해. 근데 동생 새끼나 언니년은 절대절대 안 해. 주말에도 안 하고 본인들꺼도 안 해. 근데 아빠는 나만 빼고 챙겨줘.
동생은 올해 고등학교 입학했는데 학교는 혼자 가. 아침바다 아빠가 밥 차려줘서 차릴 동안에 등교 준비 할 수 있잖아. 근데 나는 밥 먹고 가려고 5시 40분에 일어나고 버스비 아낄려고 왕복 1시간 넘는 거리 걸어다녔어.
언니는 재수해서 대학 갔는데 독서실 가야해서 도시락을 싸갔단 말이야. 오늘 아침에 서러운게 터졌는데 밥 해놓은다 해놓고 보니까 밥통에 밥이 없는거야. 그래서 아침을 포기하고 도시락 싸가야해서 일단 쾌속취사를 눌렀어. 그리고 나보고 밥 안 먹녜. 시간 없어서 못 먹는다고. 그리고 내가 해놓은 밥 지가 쳐먹드라? 내가 배고프다 어쩌다 했는데 지밥 먹겠녜. ㅅㅂ 안 먹는다 그랬어. 그리고 내가 도시락 챙기는데 내가 본인 때문에 아침도 못 먹고 도시락 챙기는데 본인 밥만 쳐먹더라. 못 싸줄지언정. 그리고 친딸이든 아니든 딸이 밥 못 먹고 학원 간다고 그러는데 도시락 반찬 있냐고도 안 물어봐.
2
이름없음
2019/09/30 09:10:34
ID : 86ZbbclcpQt
0
위에 더 안 쓴 부분이 있는데 동생 중학생 때는 밥 차려주고 매일 차로 데려다 줬어. 내가 학교 더 먼데ㅠㅠ
3
이름없음
2019/09/30 09:11:50
ID : 86ZbbclcpQt
0
내가 처음부터 알아서 다닌 줄 아나. 안해주니까 혼자 하는거지. 담부턴 겁나 생색내고 다 해달라 할꺼야. 왜 나만 안해줘
4
이름없음
2019/09/30 09:12:55
ID : 86ZbbclcpQt
0
나는 백순데 내가 핸드폰 요금 내는데 겁나 효녀 아님?
5
이름없음
2019/09/30 09:14:13
ID : 86ZbbclcpQt
0
자격증 따고 취업 해서 돈 벌면 바로 탈출이다. 내가 알아서 집안일 다하고 밥 혼자 차려 먹는데 궂이 집에 있을 이유가 없잖아. 혼자 살면 집안일이라도 줄지
6
이름없음
2019/09/30 12:45:09
ID : 3xwq3SE2oLb
0
ㅇㅇ취업해서 빨리 탈출하고 쌩까. 먹는걸로 차별질이야
7
이름없음
2019/09/30 13:28:26
ID : qqkty7BvA3W
0
2222 독립해서 아는 척도 하지 말고 잘 살아
8
이름없음
2019/10/05 09:51:22
ID : 4FdAZh81iry
0
안녕 나 스레주야 내가 먹는거 중요시여겨서 그러는데 오늘 밥 때문에 또 터졌다ㅋㅋㅋ 이건 순전 새아빠가 화낸것
또 동생새끼만 밥 차려주길래 난 걍 시리얼 먹었다? 난 빨래 널고 도서관 가려고 세탁기를 돌렸는데 오늘 한달에 한번 있는 빌라 계단 청소날인거야. 나보고 가래서 갔는데 세탁기 피죤도 안 넣고 있어ㅋㅋ 빨래는 걍 널고 나갈 준비 하는데 밥 안 먹녜. 시리얼 먹었다 했는데 그게 밥이냐~하길래 내가 평소에나 챙겨달라 그랬어. 그랬더니 핀트 나가갔고 너가 안 먹는다하고 너가 챙겨 먹는다 했잖아 이러는거야. 안 먹는다 했을땐 다이어트 때라 대체식 한거고 알아서 먹는다 했을땐 쉬바 밥 먹는다고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개빡치잖아. 나 밥 차려준다는건 동생이 먹고 남은 반찬에 밥 국 얹는거ㅇㅇ
9
이름없음
2019/10/05 09:53:54
ID : 4FdAZh81iry
0
담배 극혐하는데 담배 생각나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9/10/05 16:28:27
ID : rs66mNta9s2
0
대박이네...제발 취업붙어서 호강해...런어웨이..
11
이름없음
2019/10/05 22:44:24
ID : s8kq4ZbbioY
0
고마워ㅜㅠㅜ!!!!!
내가 이집 파출부도 아니고 파출부도 돈 받고 일한다
12
이름없음
2019/10/06 00:35:27
ID : fdTTPh83vha
0
레주야 그냥 집안일 하지말아버려 양심대가리 없는 인간들 뭣하러 좋은 일 시켜... 딱 너꺼만 하고 지들은 알아서 빨래를 하던 밥을 쳐먹던 하라 하자 개쒸바 보다보니까 내가 다 화가 나네ㅋㅋㅋ 존나 왜 그러지 나이 쳐먹을 대로 쳐먹고???
레스 작성
1레스있지.. 나너무 힘들어... 내 얘기좀 들어줘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5레스내가 잘못한거야?
56 Hit
고민상담
으라차하라
19.10.06
0
15레스..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1
3레스자존감 낮은 거 어떻게 해결해?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8레스개인적으로 자살관련된 조언중에서 이해 못하겠는거
3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3레스내인생이너무싫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8레스아빠랑 어떻게 화해하면 좋을까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2레스» 새아빠 진짜 짜증나ㅠㅜ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레스아니씨발;;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106레스여기서 탈출할거야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3레스단호하게 거절하는 법좀 알려줄사람ㅠㅠ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6
0
2레스요즘 너무 지치고 힘들어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13레스도벽있는 친구가 있었다
4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8레스몸 커다란 사람 보면 매달리고 싶은데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3레스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면 심장이 철렁하는 사람 있어?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25레스살짝 19 이거 어케함?
6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4레스안 친한 애들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5레스심리상담 받아본 사람 있어?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2레스제발 들어와줘 나 이거 진짜 고민이야ㅠㅠㅠㅠ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12레스나도 더이상 모르겠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0.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