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생같은거 잘 아는사람.? (7)
2.요즘 자꾸 이상한 꿈을 꿔 (26)
3.소름돋고 기묘한 꿈 꿨던 거 있음 적고가자 (45)
4.나놀이공원 꿈꿨는데 (7)
5.헛것이 보이는데 왜이런거야? (3)
6.우리 집에 이상한거 하나 있는거 같다 (15)
7.자신이 겪은 소름돋는일 쓰는 스레 (9)
8.괴담판 보면서 느낀건데 (5)
9.레전드괴담몇개본후로 가위눌리는데 (4)
10.기억을 더듬어 초딩때 겪은 이야기 (22)
11.으응? 우리 가족은 넷인데 다섯이라고? (237)
12.옛날에 후리스 (59)
13.가위눌리는게 정말 귀신이 있는걸까 (13)
14.귀신붙은거 엄마한테 말했다 (8)
15.제발 도와줘 (16)
16.딥웹에 관해 궁금한거 있니? (98)
17.롯데월드 에서 비밀공간같은거 본사람 있어? (3)
18.너네는 폰에서 전화가 오는데 없는번호라고 뜬적있어? (4)
19.네가 귀신을 볼 때에 귀신도 너를 본다는 거 알아? (10)
20.할머니꿈을 꾼이후로 (6)
1
이름없음
2019/10/28 00:23:23
ID : 2pU3QmpWry1
0
내 기분 탓일진 몰라도 우리 집에 이상한거 하나 있는거 같아 이게 사람인지, 뭔지도 잘 모르겠는데 이게 옷장 위에 있는 옷 상자 위에서 살짝 살짝 보이는거 같거든? 왜 그 별거 아니라고 생각 되면 걍 신경 안 쓰잖아 근데 나는 그게 아닌거 같아서... 처음 이사왔을땐 못 느꼈는데 이상하게 어떤 영상을 보고 난 후로 자꾸 신경 쓰여 만약 이게 무언가의 존재라면 나는 몇달 전부터 저거랑 같이 살고 있단 거잖아 으 귀찮으니까 아래로 이어갈게 볼 사람도 없겠지만
2
이름없음
2019/10/28 00:24:18
ID : e0rf9dxA0rh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10/28 00:25:47
ID : 2pU3QmpWry1
0
이사 오기 전전 집에서도 이상한거 봤었어 자꾸 밤 중에 나 혼자 집에 있을때마다 항상 부엌에서부터 걸어나올려고 날 뚫어져라 쳐다보던걸 옆눈으로 본 적 있어 근데 확실히 그게 존재했는지는 몰라 내가 그걸 직접 령 쪽에 전문인 사람한테 가지도 않았거든 근데 왜 위에서도 말했듯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신경 끄게 되잖아 근데 이상하게 그때도 그렇게 신경이 안 쓰이지 않더라 사실 그 존재는 내가 초2~이사가기 전 그러니까 한 초5?까지 이어졌었어 지금까지도 그 존재가 뭔진 몰라 어쨌든 본론으로 넘어갈게
4
이름없음
2019/10/28 00:28:28
ID : 2pU3QmpWry1
0
내가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온건 이사오기 전 집에서 1~2년 지난 후였어 나는 그때 당시 조금 좁았지만 새로 온 집이라 신나고 좋았어 그리고 그 전에 살았던 집처럼 그때 느꼈던 쳐다보는 존재가 없다고 생각해서 너무 좋았지 나는 그거 때문에 몇년 동안 스트레스 받았거든 아무런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채로 나왔으니까 당연히 더 신경쓰이지 않아? 어쨌든... 나는 그렇게 아무 일 없이 스트레스 없이 지내다가 가끔씩 그 집을 마주할 때면 비웃으면서 지나가곤 했었어 이젠 나는 그 집에 안 사니까 나쁜 생각이긴 하지만 그 녀석이 그냥 그 집에 머물러 있길 바랬어 거기에 누가 이사가든 말든
5
이름없음
2019/10/28 00:31:22
ID : 2pU3QmpWry1
0
난 지금 학생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업하는 것도 1학기와 2학기로 나뉘어지지 내가 이번 년도 1학기때 쯤에 꿈에서 그 존재를 봤어 내가 옆눈으로 본 그 모습 그대로 내 눈 앞에 서있었어 바로 피하긴 했지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 하얀 소복을 입고 있어서 그런가 더 소름 돋더라 난 그냥 우연히 꾼거 뿐이라고 생각했어 난 더 이상 그쪽 존재하고 연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을거라 생각했거든 그런데, 이게 음 내가 착각하는건진 몰라도 2학기때 어렸을때 했었던 공포게임 영상을 봤었어 그땐 무서워서 끝까지 플레이 못했지만 다른 사람이 하는건 이젠 무섭지도 않으니 충분히 볼 수 있었지 그래도 여전히 소름 돋긴 하더라 그 게임 그래 그걸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6
이름없음
2019/10/28 00:34:21
ID : 2pU3QmpWry1
0
내가 그걸 본 이후로 자꾸 내가 컴퓨터 하는 자리 뒤쪽에 있는 옷장 위에 있는 옷 상자 위에서 무언가가 자꾸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거야 하필이면 그때 시작부터 계절이 여름이라 나는 쌀쌀한 지금까지도 그걸 느끼면서 온 몸에 소름이 돋고 있지 안 그래도 발에 가끔씩 엄청 차가운 바람이 불 때면 책상 밑을 안 쳐다보거든 왜 이상할 정도로 그러면 수상하잖아 그렇다고 그쪽 존재를 믿는건 아니고 어쨌든, 나는 몇번이나 그리고 이걸 쓰기 전까지도 의자에 올라가 상자 위에 무언가가 있는건 아닌지 살폈어 그런데도 있는건 없었어 내 착각이겠지 싶으면서도 항상 내가 혼자 있을 때나 하늘이 어두워질때마다 검은색의 무언가가 자꾸 상자 위에서 날 쳐다보는거 같아
7
이름없음
2019/10/28 00:36:36
ID : 2pU3QmpWry1
0
내가 무언가를 잘못했다면 그거에 대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지만 이게 착각인지 진짜인지부터 알아내는게 중요한거 같아 저녁 7시, 그러니까 한창 어두워질 시기에 자꾸자꾸 보면 없어지고 안 보면 날 쳐다보고... 이게 몸집이 또 전전 집에서 느꼈던 성인 몸집이 아니라 어린아이 몸집 같아 그런데 나는 예전엔 이런걸 안 느껴서 내 착각인가 싶기도 해 착각으로 느낀다는거 지금 몇번째 말하는걸까... 어쨌든 너무 신경쓰이고 미칠거 같아서 여기다 말하는거야 볼 사람도 없겠지만 난 진심으로 스트레스 받고 있어 너무 미치겠단 말이야 검은색의 머리카락이 다가오는걸 느낄때마다
8
이름없음
2019/10/28 00:37:12
ID : qrxXvAZhalg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10/28 00:37:42
ID : 2pU3QmpWry1
0
이거 어디에라도 이야기 해야할까... 최근 몸이 막 쑤시고 그러는게 더 잦아지기도 했어 어젠 밤에 무언가 열리는 소리도 났지만 아무 것도 열리지 않았고...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
10
이름없음
2019/10/28 00:38:26
ID : qrxXvAZhalg
0
좀 무섭다..
11
이름없음
2019/10/28 00:38:49
ID : 2pU3QmpWry1
0
아무 이유 없이 목이 1시간 정도 아프기도 했고 어깨가 갑자기 무거워지는걸 느끼기도 해... 선생님이 장난으로 나한테 그거 내가 어깨가 너무 무거웠는데 누가 앉아있는거 같더라고 그게 너한테 갔나보다 라고 한 적 있었는데 나 솔직히 그 말 너무 무서워 진짜면 어떡해
12
이름없음
2019/10/28 00:40:45
ID : 2pU3QmpWry1
0
이거 근데 이야기 할려면 어디다가 이야기 해야할까... 전전 집에서 겪었던건 어른들한테 이야기 했더니 어른들이 울면서 날 안아주시고 그러시더라고... 그러면서 네 영혼이 너무 맑아서 그렇다 이런 말 하셨는데 그때 너무 무서웠어
13
이름없음
2019/10/28 00:41:55
ID : 2pU3QmpWry1
0
일단 자러 가야겠다 혹시 이런 일에 대해 좀 잘 아는 사람이 무슨 말이라도 남겨주면 좋겠어
14
이름없음
2019/10/28 18:05:01
ID : dDtbbeE1dCq
0
나도 그거 자주 경험하거든?ㅋㅋㅋ 근데 그냥 무시해 그게 답이야 어쩔수가없어 잘 아는건 아니지만 못본척해야되 무서워하면 더 심해져 그냥 헛것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고 좀 더 건강해져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15
이름없음
2019/10/29 18:40:58
ID : U40oGskoMmG
0
오... 알려줘서 고마워 그래야겠다 레스주도 꽤 힘들겠네... 같이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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