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생같은거 잘 아는사람.? (7)
2.요즘 자꾸 이상한 꿈을 꿔 (26)
3.소름돋고 기묘한 꿈 꿨던 거 있음 적고가자 (45)
4.나놀이공원 꿈꿨는데 (7)
5.헛것이 보이는데 왜이런거야? (3)
6.우리 집에 이상한거 하나 있는거 같다 (15)
7.자신이 겪은 소름돋는일 쓰는 스레 (9)
8.괴담판 보면서 느낀건데 (5)
9.레전드괴담몇개본후로 가위눌리는데 (4)
10.기억을 더듬어 초딩때 겪은 이야기 (22)
11.으응? 우리 가족은 넷인데 다섯이라고? (237)
12.옛날에 후리스 (59)
13.가위눌리는게 정말 귀신이 있는걸까 (13)
14.귀신붙은거 엄마한테 말했다 (8)
15.제발 도와줘 (16)
16.딥웹에 관해 궁금한거 있니? (98)
17.롯데월드 에서 비밀공간같은거 본사람 있어? (3)
18.너네는 폰에서 전화가 오는데 없는번호라고 뜬적있어? (4)
19.네가 귀신을 볼 때에 귀신도 너를 본다는 거 알아? (10)
20.할머니꿈을 꾼이후로 (6)
1
이름없음
2019/10/29 04:05:13
ID : yJPhcGleK7s
0
초딩때 겪은 실제 이야기 풀어보려고 한다..
무서울지는 모르겠지만.. 나 자신한테는 무서웠던 기억이니까
아직 까지 기억하겠지???
2
이름없음
2019/10/29 08:05:24
ID : bhcHu7cJWlz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10/29 08:47:55
ID : alfXBwJV89A
0
ㅂㄱㅇㅇ
4
스레주
2019/10/29 09:24:31
ID : vba1fXxSKZj
0
그럼 지금부터 얘기를 해보도록 할게~~ 현재 필자는 20대 후반이고
지금부터 할얘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초등학생때 겪은 일로 기억한다.
때는 여름방학에 한참 더울때에 우리가족 엄마 아빠 필자 이렇게
세명이서 여름 여행을 떠났다.. 왜인지 기억안나지만 남동생도 있었는데 아마 친척집에서 논다고 안간걸로 기억한다. 일행은 우리 가족과 엄마의 동창친구 가족과 함께 떠났다. 차를 두 세시간 을 타고
강원도 어느 읍내에 도착을 했고 캠핑을 위한 장볼거리를 부모님께서 보시면서 바나나킥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던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렇게 장을 다 본후 차를 타고 가는중에 필자가 빨리 물놀이 하고 싶은 마음에 얼마나 더가야돼? 하고 아빠에게 말했을때 조금만 더가면 돼니까 조금만 참으라고 이러셨고 그렇게 우리는 읍내에서 30분을 더 치를 타고 달렸고 어느새 울퉁불퉁하고 흙으로 엉망진창인 비탈길인 산속을 20여분 더 올라가서야 종착지에 도착을 했었다.
5
이름없음
2019/10/29 09:30:17
ID : L83B9fTO2mo
0
ㅂㄱㅇㅇ
6
스레주
2019/10/29 09:34:14
ID : vba1fXxSKZj
0
그렇게 도착한 곳엔 깊은 산속에 비탈길을 따라 가파른 풀숲 밑으로 그때 당시에는 정말 크다라고 생각하는 계곡?하천?이 흐르고 있었고 이미 여러 가족들이 물놀이로 여행을 와있는 듯 했다. 그렇게 우리 가족과 엄마 친구 가족은 차를 반대쪽 비탈길에 세워두고 텐트를 쳤었는데 우리가족이 텐트를 쳤던 자리는 정말 오래된것같은 큰 소나무 옆에 텐트를 지었고, 텐트를 다치고 정리하자 마자 필자는 튜브를 가지고 아빠와 함께 비탈길을 내려가 물놀이를 시작했다. 한창 날씨가 해쨍쨍한 날씨였는데도 깊은 산속이라 그런지 하늘은 안개 같이 물안개가 끼여있었고 필자와 비슷한 나이또래의 애들도 꽤 많이 보였다. 그렇게 물놀이를 하는데 생각보다 물 수심이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필자 가슴정도 까지 물이 찼었으니까.. 그때 당시재미있게 놀다가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었는데
7
스레주
2019/10/29 09:38:08
ID : vba1fXxSKZj
0
우리가 놀고 있던 그 물가 한가운데에 커다랗게 원기둥 모양으로 물의 수위를 재는듯한 기둥이 박혀있었던걸 보았다.. 하지만 그때는 그냥 왠지모르지만 놀기 바빠서 시덥지 않게 넘어갔던거 같다. 거기서 놀던 사람들도 그것에 앉아 있거나 점프해서 풍덩풍덩 하기도 했으니까.. 그렇게 한바탕 재미있게 놀고 사건이 일어난 저녁이 다가오고 있었다.
8
이름없음
2019/10/29 09:43:53
ID : y7y6qnRyFfR
0
qrdd
9
이름없음
2019/10/29 09:46:57
ID : 3PimGpWo3RD
0
ㅂㄱㅇㅇ
10
스레주
2019/10/29 09:47:08
ID : vba1fXxSKZj
0
저녁이 되니 정말 아무것도 없는 오지 라서 금새 어둑어둑 해졌고 필자가 어렸을때는 간이 조명같은것이 없어서 차량의 보닛을 열어서 배터리에 선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공사장에서 터널벽에 붙여놀거 같은 걸이형 조명을 사용했었다 아빠가 그것을 설치하고 그 아래로 그릴에 구공탄을 피우고 고기를 굽기 시작했고 저녁식사가 시작되었다. 엄마 아빠 그리고 엄마동창친구 (나는 그사람을 이모라고 불렀었다) 이모의 남편, 나 이렇게 총 5명이였고 그렇게 동그랗게 그릴 주위로 둘러 앉아서 식사를 했다. 필자는 허겁지겁 고기와 밥을 먹고나서 밤에 물놀이도 못하고 심심했는지 그냥 멍하니 앉아있었더니.. 엄마가 먼저 텐트에 들어가 있으라고 해서 텐트로 들어왔고, 남은 인원들은 다 성인이였기 때문에 술자리가 더 무르익고 있었다.
11
스레주
2019/10/29 09:52:44
ID : vba1fXxSKZj
0
그렇게 필자는 텐트로 먼저들어와 그때 당시 핸드폰이 반에서도 몇몇안가지고 있던때라 필자는 당연히 없었고, 놀거리가 만만치 않아서 장난감을 몇개 챙겨가서 장난감놀이를 하고 있었다.아마 그 당시 학교앞 문방구에 가면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조그만 초록색 병사 장난감이 있었는데 그거 여러개 가지고 텐트에서 혼자 전쟁놀이 하면서 가지고 놀았었다. 그렇게 두시간 정도 시간이 지났나? 슬슬 밖에서 술자리를 정리하고 조명도 꺼지는게 보였고 잘자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고 서로 각자 텐트로 헤어졌던거 같다. 그렇게 엄마와 아빠도 텐트안으로 들어왔고 텐트 문을 그 모기장처럼 되있었는데 이중으로 닫을수 있었다 지퍼로 지익~ 하고 다 닫고 다 같이 누웠었다
12
스레주
2019/10/29 09:57:47
ID : vba1fXxSKZj
0
그리고 30분정도 지나 필자의 엄마가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오바이트가 할것 같다고 말을 했고 아빠한테 같이 가자고 했는데 아빠는 이미 자고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필자한테 같이 나갔다 오자고 엄마가 얘기했고 엄청큰 건전지가 들어가는 옛날에 티비프로에 자주나오던 수위아저씨가 들고 어이~~거기 누구요?? 할꺼같은 손전등을 들고 밖으로 나왔고 그렇게 엄마와 필자는 낮에 놀았던 물가 쪽으로 풀숲을 헤치고 내려왔다.. 어두 컴컴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손전등 불빛에만 의존해서 그곳을 내려 갔고 엄마는 그 자리에 잠시만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옆쪽 풀숲을 헤치고 더 들어갔다.
13
스레주
2019/10/29 10:04:49
ID : vba1fXxSKZj
0
그 순간 필자는 혼자 남게 되었고 어두컴컴한 풀숲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는데 계곡에서 야영해본 친구들은 알것이다. 밤되면 왠지 물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는 것을 ~~ 그렇게 물소리가 들리는데도 엄마가 헤쳐간 풀숲쪽에서 오바이트 하는 소리가 났었다. 어린나이여서 그런지 그 소리가 듣기싫었다. 더럽다기보다는 엄마가 아픈거 같아서 그러면 슬퍼질꺼 같아서 귀를 막았다.. 그렇게 풀숲에 쪼그려 앉아서 있는 와중에 필자는 물가를 바라 보았었다. 어두 컴컴한 밤이였는데도 달이 하늘에 밝게 떠서 그런지 달빛에 물에 반사되서 그 주위가 약간 뭐라 해야할까? 하늘색 야광? 같이 환하게 보였었는데 마침 필자는 처음에 언듭했던 돌기둥 쪽을 바라보고 귀를 막고 쪼그려 앉아 있었고 그 위에있는 내 나이또래의 어느 여자아이를 보고야 말았다.
14
스레주
2019/10/29 10:09:56
ID : vba1fXxSKZj
0
그여자아이는 필자처럼 쪼그려 앉아서 물가에다가 억새풀 같은 나무막대 같은것을 휘젓고 있었다. 그때 당시에 필자는 그 아이를 보고는 낮에 분명 우리말고도 다른 여러 지역에서 여행온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 일행중 한명이지 않을까 생각함과 동시에 이렇게 밤늦게 부모님이 걱정도 안하시나? 안 혼날까? 이런생각도 했었다. 게다가 수심이 그리 얕지도 않았기에... 그렇게 한 5분정도 보고있었나? 엄마가 지나간 풀숲에서 퍼석퍼석 하면서 풀숲헤치는 소리와 함께 손전등 불빛이 요동치며 다가오는 소리가 점점 커졌다 엄청 다급한듯이
15
스레주
2019/10/29 10:10:59
ID : vba1fXxSKZj
0
여기까지 하고 잠시 아침식사좀 하고 다시 작성하겠다.
16
스레주
2019/10/29 10:51:02
ID : vba1fXxSKZj
0
다시 이어가 보면 소리가 나는 쪽을 쳐다봤을때 엄마가 겁에 질린표정을 하고 숨을 헐떡이며 뛰어오고 있었다. 그 모습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필자는 바로 울음을 터트렸고 영문도 모른채 엄마의 손에 끌려가듯이 순식간에 텐트쪽으로 뛰어올라갔다.그 때 엄마 왜그래??무서워 왜그래... 그러지마!!! 이랬더니 엄마가 헐떡거리면서 빨리 올리가 빨리 이래서 텐트까지 한달음에 올라왔고 바로 텐트에 쑤셔넣는 들어가고 엄마도 같이 들어왓다. 그 부시럭 대는 소리에 아빠가 잠에서 깼고.. 에이..뭔일이야 라고 말을 꺼냈는데 필자는 영문도 모르고 엄마는 식은땀을 흘리면서 아무말도 안했다. 그러다가 아빠는 다시 잠들었고 그렇게 필자는 계속 겁에 질려서 훌쩍대고 있는데.. 엄마가 말을 걸었다.
17
스레주
2019/10/29 10:57:49
ID : vba1fXxSKZj
0
다짜고짜 너 그거 봤어 못봣어??? 혼내듯이 말해서 뭘봐...내가 이랬더니 봤냐고 그거!!!! 이래서 몰라 나도 나 아무것도 못보고 그냥 기둥위에서 여자아이 있는거 봤다고 했더니.. 엄마가 갑자기 한숨쉬더니 빨리 누워 이러더니 엄마도 놀랐는지 필자를 부둥켜 안고 한동안 있었다. 그 엄마의 덜덜덜 떨림이 온전히 나에게로 전해졌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조금 진정이 됐을때 엄마가 설명을 해주었다. 엄마와 내가 본것이 물귀신 인거 같다고 엄마가 나를 물가근처에 두고 풀숲을 헤치고가서 오바이트를 하고 잠깐 정신을 차리면서 엄마도 물가쪽을 보았는데 필자가 보았던 그 기둥위의 여자아이와 눈을 마주쳤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도 의아해하고 있는데 그 여자아이가 쪼그려 앉아서 씩 하고 소름끼치게 웃더니 필자가 있는 방향을 쳐다 봤다고 한다 약간 이히히 하고 웃는 표정을 지으면서 그래서 엄마가 위험하다고 느끼고 나를 향해 그렇게 달려왔던 것이다.
18
스레주
2019/10/29 11:05:28
ID : vba1fXxSKZj
0
그얘기를 듣고 더 무서워서 필자도 숨을 거칠게 쉬면서 다시 울먹가리는데 엄마가 괜찮아 이제 아침되면 괜찮아 질거야 하고 환기좀 시키고 얼른자자 하면서 출입구 반대쪽의 텐트의 문을 지익~~~하고 다시 열고 엄마와 함께 다시 누운 순간 무언가를 보고 필름이 끊기고 말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기절했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다. 사람이 눕게 되면 당연히 시야가 위쪽으로 향하게 되지 않는가? 앉아있을땐 몰랐는데 텐트문 밖으로 누운순간 텐트 근처에 있던 소나무의 윗부분이 보였고 그 나뭇가지 사이에서 아까 보았던 그 여자아이가 턱을꾀고 필자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렇다 그순간 나는 그것을 보고 기절했던 것이고 깨었을때는 아빠가 필자를 두드리면서 깨우고 있었다.
19
스레주
2019/10/29 11:10:38
ID : vba1fXxSKZj
0
그렇게 깨어나는데 진짜 슬로모션처럼 앞이 느리게 보이고 옆에 엄마가 보였는데 엄마도 기절해 있었던거 같다. 아빠가 엄마도 두드리는데 정말 슬로모션처럼 뚝뚝 끊겨보였었다. 괘에엔 차아안 아?? 그러면서 지잉히는 소리와 함께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엄마를 보고 있었다. 이모와 남편도 언제 깨었는지 걱정되서 와서 보고 있었고 몇분후 엄마도 깨어났는데 엄마가 깨어나자마자 텐트빨리 걷자고 서둘렀다. 그래서 아빠도 이모네도 영문도 모른채 텐트철거를 하기 시작했고 필자는 옆에서 그 상황을 보고 있다가 우리 텐트옆에 있던 그 소나무를 보게 되었다
20
스레주
2019/10/29 11:17:10
ID : vba1fXxSKZj
0
그런데 그 소나무에는 전날에 보지 못했던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의 천들이 알록달록 달려있었고 그 예전에 필자는 전설의 고향같은 티비 프로에서 봤던듯 하다. 그런 나무를... 그리고 전날 봤던 그 여자아이는 새까맣게 잊은채 그 나무가 신기해서 그나무를 구경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 큰 소나무 사이에 나무 그루터기 같이 조금 커다란 구멍이 있는 것을 보았다. (다람쥐가 들어가서 살것 같은 그런 구멍)
그 안을 호기심에 들여다 봤는데 그 안에 뭔가 오래되고 나무로 만들어진 목각인형이 하나 놓여 있었고 필자는 신기해서 그걸 꺼내 들고 엄마한테 엄마 이거봐봐~~!!! 여기 인형있어 이렇게 말했더니 엄마가 눈이 땡그래지더니 너 그거 어디서 놨어?? 그래서 여기 나무 구멍에 있었는데?? 했더니 도로 빨리 넣어놔!!!! 하고 소리 질러서 또 혼날까봐 무서워서 다시 제자리에 넣어 놓았다.
21
스레주
2019/10/29 11:31:08
ID : vba1fXxSKZj
0
그 후 짐정리가 끝나고 차를 타고 부리나케 다시 산비탈을 내려오다가 건물 몇채가 있었는데 그곳에 차를 세우고 엄마가 잠시 내렸었다 그러더니 그 건물을 두들겨서 주인이 나왔었는데 그때당시 그분이 할아버지 였던걸로 기억한다. 엄마랑 한참동안 얘기하다가 엄마가 심각해진 표정으로 다시 차에 올랐고 그렇게 정적이 흐르면서 우리의 여름 여행은 끝이 났었고~ 한동안 필자는 본것에 대해 아무얘기도 가족들한테 꺼내지 않았다. 무서웠기 때문에 말을 꺼내기 조차 싫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필자가 고등학생이 되었고 그때되서야 조심스레 엄마에게 물어봤었다. 그때 그일 기억하냐고 그랬더니 엄마도 기억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 다 정리하고 내려오다가 할아버지랑 무슨 얘기했냐고 물어봤더니~~ 그 우리가 놀았던 그 자리가 비가 오거나 하면 수심이 한순간에 높아지는 그런 지역이라고~~ 거기서 어떤 여자아이가 한명 예전에 빠져 죽었었는데 그 소나무 아래에서 제사 지냈다고~ 그 목각인형도 그 아이넋을 기리기 위해서 넣어 논걸꺼라고 그랬다더라....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이미 오래전 일임에도 불구하고 소름이 확돋았었다~~ 물론 다행히도 그 사건이후에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 뭐 한가지 다른 경험이 있긴하지만 그건 친구들이 궁금해하면 나중에 썰 풀도록 하겠다.. 이것이 지금까지 필자가 겪었던 실제 이야기 이다. 아직 까지도 가끔 가족들과 여행가거나 하면 이 얘기를 꺼내곤 한다. 당사자로 써는 20대후반이된 지금까지도 잊지못하는 이야기이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어준 친구들 모두모두 고맙다
22
이름없음
2019/10/29 13:49:35
ID : L83B9fTO2mo
0
잘 읽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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