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 괴담같은 거 있어?? 알려주라 (34)
2.우리 엄마가 무당인데... (30)
3.요즘에 귀신이 보이는 것 같아 (62)
4.악몽이 현실이였던거면 어쩌지? (17)
5.혹시 서울이나 근방에 용한 무당 아는사람? (4)
6.분노조절장애 친구때문에 죽을뻔 했던 얘기야 (18)
7.방금 3시 28분에 나한테 전화한 모르는 번호 (4)
8.초등학생 때 귀신을 숭배했었어. (5)
9.. (7)
10.애인이 죽는 꿈 (1)
11.요즘 별거아니게 생각하는데 좀 찝찝해 (2)
12.아 아깝다,, 못맞췄잖아. (30)
13.오늘 좀 날이 안좋아 2019 .11.5 (36)
14.이년 째 꿈에서 똑같은 여자애가 나와 (13)
15.UFO 미확인 비행 물체 (37)
16.그냥 아이러니해서 적어봐 (2)
17.재수가 드럽게 없는건지 재수가 드릅게 좋은건지...모르겠다... 보고 판단좀 해줘... (11)
18.사람을 죽였어 (49)
19.큰일났어 친구가 멕시코 가서 연락이 끊긴거같아 (4)
20.롯데월드 가서 정글탐험보트 타다가 이상한거 느꼈어 (10)
1
코너
2019/11/06 20:48:49
ID : 2E7aso6lCo4
3
오늘 4시8분경 있었던일인데 사람한테 유리병던지는 미친여자에 대한얘기야 스레딕 첨이라 많이 도와줘 한명이라도 보는사람있으면 시작할게 !
2
이름없음
2019/11/06 20:49:55
ID : QmpO007hy44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11/06 20:50:28
ID : FjyZg3O1eK3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11/06 20:51:27
ID : 2E7aso6lCo4
0
사건개요는 어제부터야 우리동네엔 아주큰 농협은행이있어 난친구랑 다른날이랑 다름없는 날이었어 카페갔다가 밥먹고 노래방갔다가 담배피우고 그은행앞벤치에서 얘기하면서 시간을때우는중이었지
5
이름없음
2019/11/06 20:52:48
ID : 2E7aso6lCo4
0
그리고 나서 이제슬슬 카페를들어가기전에 담배만사서 들어가려고 편의점을 들어갔는데 파란바지 살짝 진한빨강? 이걸무슨색이라하는진 모르겠는데 에코백을 맨 30대중반여자가 빠른도보로 날쳐다보면 지나갔어
6
이름없음
2019/11/06 20:53:37
ID : 2E7aso6lCo4
0
사람을 처음보는것도아니고 걸음이빠를수도있는거에 난 아무생각도안하고 친구가있는곳으로 가는데 갑자기 친구가 아!하고 짧은탄성을 뱉었어
7
이름없음
2019/11/06 20:54:26
ID : 2E7aso6lCo4
0
그래서 내가 왜또 저럴까하며 장난치는줄로만 알았어 그래서 친구한테 가까워질수록 장난이아니란걸 알았어
8
이름없음
2019/11/06 20:55:32
ID : 2E7aso6lCo4
0
가까이 가는데 아까본그여자가 내옆에 이상한 퀘퀘한 냄새를 풍기면서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지나가는데
9
이름없음
2019/11/06 20:56:18
ID : 2E7aso6lCo4
0
친구얼굴옆쪽에선 아주살짝 피가흐르고 있었기때문에 저여자가 무슨짓을했구나 라는생각은 하지도못한채 친구한테 뛰어갔어
10
이름없음
2019/11/06 20:59:29
ID : 2E7aso6lCo4
0
보고있는 사람은 말좀ㅜㅜ
11
이름없음
2019/11/06 21:00:05
ID : QmpO007hy44
0
헐.. 보고있어!
12
이름없음
2019/11/06 21:04:20
ID : xWi4Lfe1vhf
0
억 보고있어!
13
이름없음
2019/11/06 21:04:25
ID : 2E7aso6lCo4
0
계속할게! 친구한테 뛰어가고선 어떻게된건지 물어봤어
나: 야 뭔데 뭔일인데
친구:아 시발 뭔데 누가 유리병?같은거 던짓다
이러곤 두리번두리번 대다가 카페로가선 상처를 치료했어
14
이름없음
2019/11/06 21:06:03
ID : 2E7aso6lCo4
0
그리곤 블루레몬에이드시켜선 그일에대해 얘기를했어
나: 야그게 어디서 날라왔는데
친구:빙시야 그걸알면 내가무당해야지
나:아 맞네,,
친구:여튼 사람이 넘많아서 찾기도힘들거같은데?
이러곤 얘기를 끝마쳤어
15
이름없음
2019/11/06 21:07:35
ID : 2E7aso6lCo4
0
근데 내꿈은 6년가까이 형사였고 그일에대해 수사아닌 수사를 하기시작했어 어디에 씨씨티비가 있고 깨진 각도와 내용물이 퍼진방향으로 어디서 날라왔는지 대충 추측할수있었어
16
이름없음
2019/11/06 21:08:55
ID : 2E7aso6lCo4
0
근데 문득 떠오른게 하나 있었어 아까내가 생각못한 그여자였어
그여자가 내옆을 지나가면서 혼잣말은 한게 미심쩍고 찝찝했어
그리곤 그여자가 뭐라했는지 떠올리고 나혼자 소름이 끼쳤어
17
이름없음
2019/11/06 21:09:28
ID : 2E7aso6lCo4
0
멍한 눈빛으로 친구를 보니 친구가 얘기했어
친구:왜 왜그런눈빛이냐
나:..,
18
이름없음
2019/11/06 21:09:57
ID : 2E7aso6lCo4
0
그여자가 했던말은 아..지대로안맞았어 씨발..
19
이름없음
2019/11/06 21:10:50
ID : 2E7aso6lCo4
0
그생각에 난 너무소름이 끼쳤고 그여자를 잡으러 시내를 몇십번 왕복하고 또 왕복했어 근데 결국그날은 친구가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야한다해서 이만 헤어졌어
20
이름없음
2019/11/06 21:12:17
ID : 2E7aso6lCo4
0
나는 집에가서 소주한잔을 하고 그일을 어쭝쩡하게 잊어먹고 말았어 그리고 오늘은 친구하고 갔던 카페를 가서 전담을 사려고 직거래를 하기로했던 날이라 준비하고 시내로 향했어
21
이름없음
2019/11/06 21:15:49
ID : 2E7aso6lCo4
0
또 다름없이 밥먹고 노래방가도 가고 담배를 피고 카페를 가는데 유리병이 던져진곳을 보면서 살짝 소름이 끼쳤어 그때 휴대폰가게앞을 지나가는데 어제 그여자가 다른패션없이 빠른도보로 걸으면서 나하고 눈을 마주치며 지나가는데 그여자입이 속사포로 중얼중얼거리는데 난 의심쩍었지만 증거없이 생사람을 잡을순없었기에 카페를 올라가려는데
22
이름없음
2019/11/06 21:58:49
ID : 6o43PjvyNzb
0
보고있어!
23
이름없음
2019/11/07 01:06:34
ID : 9tg7y1Be6kt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9/11/07 01:10:00
ID : 2E7aso6lCo4
0
안녕 술먹고 이제집들어와서ㅜㅅㅜ
계속할게 여튼 카페를 다시올라가려는데 나와 내옆에 있던 지인머리뒤로 뭔가 날아오는느낌이 들었어
25
이름없음
2019/11/07 01:12:03
ID : 2E7aso6lCo4
0
그리고나선2초뒤에 특유는 박카스병등 작은병들이 깨질때에 나는 소리있잖아 퍽! 둔탁한짧은소리 그게 우리뒤에서 나서 우리는 뒤를돌아봣더니 남자한명이 우릴 쭉 응시하더라고 그래서 난 그여자가없는지 찾아보고 또찾아봤는데 없더라고
26
이름없음
2019/11/07 01:14:14
ID : DAmE63QpU7z
0
으억.. 궁금해
27
이름없음
2019/11/07 01:15:43
ID : Zg3SGmnDteN
0
우린 결국경찰을 불렀고 경찰관분이 오셨어 휴대폰집의 씨씨티비가 정확한 각도였기때문에 저 씨씨티비를 확인하자고 말씀을 드렸어 그리고나서
가게에 양해를 구하고나선 15분뒤쯤 씨씨티비를 확보했어 난 진술서를 모두작성한후 그영상의 일부분을 볼수없겠냐며 졸랐어
28
이름없음
2019/11/07 01:18:23
ID : Zg3SGmnDteN
0
그리고나선 경찰관분께서 보여주시는영상은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수가없었어 왜나면 그여자는 오른손에 병을쥐고있다가 우리를 힐끔보고선 병을 재빨리 던지고 그자리떳기때문이야 이모든게 씨씨티비에 녹화되어있었어 그여자는 빠른속도로 걸어다녔다고했지?
내추측이야
1:그자리를 빨리벗어나기위해서
2:에코백을 매었던거 병을 들고다니기위해서
3:퀘퀘한 냄새 각종쓰레기들과 병을들고다님으로써나는것
29
이름없음
2019/11/07 01:19:56
ID : Zg3SGmnDteN
0



30
이름없음
2019/11/07 01:37:45
ID : HyLgjg1wsqi
0
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자작 괴담썰 스레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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