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13 01:21:45 ID : zTU5e7wIFjA 1
보는사람 없어도 말한다?
2 이름없음 2019/11/13 01:22:36 ID : zTU5e7wIFjA 0
나는 침대에 누워있었어 폰을 보면서 그러다 1시가 됐고
3 이름없음 2019/11/13 01:23:51 ID : zTU5e7wIFjA 0
뭐야 1시네 이랬거든 근데 갑자기 심장이 터질듯이 뛰는거야 갑자기 말이야 그러면서 공포가 싹트이고
4 이름없음 2019/11/13 01:24:45 ID : zTU5e7wIFjA 0
근데 오줌이 마려운거야 그래서 억지로 나갔는데 다행이지 아무것도 없었어
5 이름없음 2019/11/13 01:25:05 ID : zTU5e7wIFjA 0
근데 목이 갑자기 마르네? 그래서
6 이름없음 2019/11/13 01:25:16 ID : zTU5e7wIFjA 0
싱크대쪽으로 가는데
7 이름없음 2019/11/13 01:25:43 ID : JRxDs04JPjv 0
ㅅㅂ
8 이름없음 2019/11/13 01:25:51 ID : JRxDs04JPjv 0
아ㅅㅂ
9 이름없음 2019/11/13 01:26:17 ID : JRxDs04JPjv 0
무성ㄷㅅ운거 보고왔는데 무섭잔ㅅ아 왜 거기서 끊업?
10 이름없음 2019/11/13 01:28:11 ID : zTU5e7wIFjA 0
미안 심장이 또 심하게 뛰어서
11 이름없음 2019/11/13 01:28:33 ID : zTU5e7wIFjA 0
물을 먹고 컵을 내려놓는데
12 이름없음 2019/11/13 01:28:58 ID : JRxDs04JPjv 0
어 야 미앉 욕해서 미안해 나도 무서웠어 아프지마 엄마한테 가 며ㅈ살이야?엄마같은집에 살고계셔?엋덧ㅈ게
13 이름없음 2019/11/13 01:29:02 ID : zTU5e7wIFjA 0
베란다 있지? 거기 통로에 무언가 보였어
14 이름없음 2019/11/13 01:29:23 ID : JRxDs04JPjv 0
하 오늘 못자겟자 왤케 싸하지
15 이름없음 2019/11/13 01:29:24 ID : zTU5e7wIFjA 0
바닥에 바짝 웅크린 무언가가
16 이름없음 2019/11/13 01:30:08 ID : zTU5e7wIFjA 0
나는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시 봤는데 다행히 안보여야 하는데
17 이름없음 2019/11/13 01:30:14 ID : JRxDs04JPjv 0
새로고침 백번누르고잇어..ㅂ
18 이름없음 2019/11/13 01:30:41 ID : zTU5e7wIFjA 0
뭘까 이물감이 느껴져
19 이름없음 2019/11/13 01:30:54 ID : JRxDs04JPjv 0
ㅇ어 멎ㅣ ㅁ 머지ㅠㅠ
20 이름없음 2019/11/13 01:30:59 ID : zTU5e7wIFjA 0
그 부분만 흐릿하다고 해야하나
21 이름없음 2019/11/13 01:31:13 ID : JRxDs04JPjv 0
아 ㅇ미안 옆에서 언니가 자면서 자꾸 쳐가지고 오타낫엌ㅋㅋ
22 이름없음 2019/11/13 01:31:47 ID : zTU5e7wIFjA 0
나는 그래서 허공에 뻐큐를 날리며 괴상한 춤을 추며 방안으로 들어가려 했는데
23 이름없음 2019/11/13 01:32:08 ID : JRxDs04JPjv 0
텐션 장난아니네
24 이름없음 2019/11/13 01:32:37 ID : zTU5e7wIFjA 0
나는 침착하게 들어가려고 했어
25 이름없음 2019/11/13 01:33:19 ID : zTU5e7wIFjA 0
현관에 그것도 코너 지점 코앞에 긴 안개가 있는거야
26 이름없음 2019/11/13 01:33:43 ID : zTU5e7wIFjA 0
평소의 나라면 멈췄지만
27 이름없음 2019/11/13 01:34:09 ID : zTU5e7wIFjA 0
이때는 심장이 터지기 직전이라 그냥 지나갔어
28 이름없음 2019/11/13 01:34:38 ID : JRxDs04JPjv 0
아닠ㅋㅋ맥락 파악잉안된다곸ㅋㄲㅋ
29 이름없음 2019/11/13 01:34:56 ID : zTU5e7wIFjA 0
그리고 방에 문을 닫기 직전에 재.미.없.다 라고 누가 말했지
30 이름없음 2019/11/13 01:35:00 ID : 5fgp81js04G 0
무슨 스레주 얘기에 집중 할 수가 없네...
31 이름없음 2019/11/13 01:35:45 ID : zTU5e7wIFjA 0
미안 지금도 느낌이 싸해서 심장이 터질것같 아
32 이름없음 2019/11/13 01:36:08 ID : zTU5e7wIFjA 0
결국 2개의 그것을 본거지
33 이름없음 2019/11/13 01:36:35 ID : teIJQmpXzal 0
이렇게 몰입 안되는 스레도 처음이야
34 이름없음 2019/11/13 01:36:43 ID : JRxDs04JPjv 0
ㅣ그것이 몬데?
35 이름없음 2019/11/13 01:36:55 ID : zTU5e7wIFjA 0
오늘만 그런거면 좋을거 같은데 무슨 영안이 열리는 징조같은거 아니겠지?
36 이름없음 2019/11/13 01:37:29 ID : zTU5e7wIFjA 0
나는 겁이 많아서 ㅠㅠ
37 이름없음 2019/11/13 01:37:47 ID : JRxDs04JPjv 0
나도겁 진짜많아서ㅠㅠ
38 이름없음 2019/11/13 01:38:15 ID : zTU5e7wIFjA 0
귀신? 령? 어쨌든 기괴한 것
39 이름없음 2019/11/13 01:40:45 ID : zTU5e7wIFjA 0
아 어떻해ㅠㅠ 물먹지 말걸 또 오줌마려워 ㅠㅠ
40 이름없음 2019/11/13 01:43:41 ID : JRxDs04JPjv 0
그냥 싸줘 방에..
41 이름없음 2019/11/13 01:43:47 ID : hcMjbdvjz9f 0
영안은 쉽게 열리지않아 그냥 화장실 다녀와서 자
42 이름없음 2019/11/13 01:45:34 ID : 5fgp81js04G 0
스레 자체는 괜찮아 스레주는 잘 쓰고 있는데 좀 읽으려고 하면 오ㅗ아ㅏ와개무섭다그래서그래서어케됏ㅅ서??? 이런 레스 달리니까 몰입도 와장창됨
43 이름없음 2019/11/13 01:46:19 ID : zTU5e7wIFjA 0
아 어떻해 문 열려니까 앞이 순간적으로 어두워지고(빈혈) 거실에서 무슨 소리가 났어 ㅠㅠ
44 이름없음 2019/11/13 01:46:58 ID : zTU5e7wIFjA 0
그래도 지금 나가야겠지 갔다올게ㅠㅠ
45 이름없음 2019/11/13 01:47:37 ID : fWqlu8kspbz 0
헐 진짜 어 떻 헤??? 스레 읽으면서 몸이 덜덜 떨려(추움)
46 이름없음 2019/11/13 01:53:00 ID : zTU5e7wIFjA 0
지금 화장실 안이야 이상한 소리는 안들려
47 이름없음 2019/11/13 01:53:11 ID : zTU5e7wIFjA 0
이제 나간더
48 이름없음 2019/11/13 01:54:52 ID : zTU5e7wIFjA 0
방에 도차
49 이름없음 2019/11/13 01:55:06 ID : zTU5e7wIFjA 0
심장이 터질뻔
50 이름없음 2019/11/13 01:55:36 ID : zTU5e7wIFjA 0
연기 2개가 방문 앞에 있었음
51 이름없음 2019/11/13 01:57:01 ID : zTU5e7wIFjA 0
태연하게 열고 문을닫고 스무스하게 침대에 누음 문하고 문턱에 십자가 염주걸어 놔서 다행이다
52 이름없음 2019/11/13 02:03:27 ID : 2K5fbA43Vbv 0
스레주 나는 귀신은 못봤지만 이상할정도로 심장이 터질것 같고 공포스러웠어 1시에 지금 좀 안정되서 괜찮은데 오늘 진짜 무슨 날인가
53 이름없음 2019/11/13 02:04:24 ID : 2K5fbA43Vbv 0
내가 귀신은 못보는데 촉이랑 감이 좀 좋거든 예지몽도 가끔 꾸고 오늘이 진짜 무슨 날일수도 있어
54 이름없음 2019/11/13 02:04:55 ID : zTU5e7wIFjA 0
오늘 가위눌리지 않겠지? 제발ㅠㅠ
55 이름없음 2019/11/13 08:24:50 ID : zhvxBhBusmN 0
아아.. 악몽을 꿨어 내용은 이랬지 나는 길을 가고 있었어 나는 갑자기 몸이 굳기 시작하고 무척이나 아팠지 그러던 순간 얼굴이 안보이는 2명의 남녀가 차를 몰고와서 괜찮아요? 저희들이 도와줄게요 라고 말하더라고 나는 무의식으로 탈뻔했어 그래서 나는 1가지 질문을 했어 '저기요 300원 알아요?' 그 둘은 300원이 뭐에요? ㅋㅋ 이랬지 나의 꿈속에는 지나가던 사람들이 모두다 300원을 알고있었는데 말이야 그래서 나는 안 타겠다고 말했어 그 둘은 나보고 꼭타야 한다고 말하더라 그럴때마다 몸이 무거워지고 아프다는 생각이 났지 나는 괜찮다고 말하며 걸어갔어 그 둘은 차를 몰고 계속 쫒아오더라 나는 결국 내집으로(꿈속에서 거리의 구조는 같음)갔지 그런데 갑자기 3인칭으로 변하더라 나는 허공에서 방안으로 들어가는 나를 보고 있었어 그런데 집 구석구석 다 보이더라 그런데 베란다 쪽이랑 현관으로 가는 통로의 코너에서 어깨부터 벌어진 상처가 있는 여자하고 하반신이 없는 남자가 있더라 나는 뭐지? 하고 계속 봤는데 그것 둘이 나를 쳐다보더라 그리고 뭐라 말했어 '나랑 같이 차에 탈래요?' '조금은 느낄 수 있나봐 ㅋㅋ' 상황이 무언가 않좋다고 생각했지 깨어나야해 깨어나야해 계속 되세겼어 그리고 깨어났지 그런데 깨어나니 가위에 눌려있더라 시간은 대충 4시쯤? 아! 나 학교가야되서 여기까지만 말할게 미안 돌아오고 말할게~ ㅂㅂ
56 이름없음 2019/11/13 08:39:47 ID : eE03vjy2Hws 0
'조금은 느낄 수 있나봐 ㅋㅋ' ㅋㅋㅋㅋㅋㅋ
57 이름없음 2019/11/13 13:30:14 ID : zhvxBhBusmN 0
글만 보면 웃길수도 있는데 그 둘이 짓던 표정은 정말로 무서웠어 ㄷㄷ
58 이름없음 2019/11/13 13:33:35 ID : zhvxBhBusmN 0
어쨋든 4시에 꿈에서 깨어났고 가위에 눌렸다는걸 알았지 시간이 지날수록 이명이 심해지더라 그러다가 천장을 봤는데 하반신이 없던 그것이 위에서 떨어지더라 그리고 말했지 너는 타야해 너는 타야해 너는 타야해 너는 타야해 너는 타야해 너는 타야해 ... 끔찍한 표정을 지으면서 계속말했어 이명이 점점 심해지고 정신을 잃을 무렵 그것의 뒤에서 그 여자가 웃으면서 말했어 너는 타야해 라고
59 이름없음 2019/11/13 14:11:26 ID : tfVdWi4E3wt 0
오우 소름ㅁ
60 이름없음 2019/11/13 15:12:34 ID : zhvxBhBusmN 0
그리고 다시 꿈을 꾸게되었지
61 이름없음 2019/11/13 15:14:56 ID : tfVdWi4E3wt 0
ㅂㄱㅇㅇ
62 이름없음 2019/11/13 15:40:37 ID : zhvxBhBusmN 0
꿈속의 나는 누군가를 피해서 뛰고있었고 앞에서 갑자기 차가 나타났어 그리고 살고 싶다면 빨리 타라고 남녀가 동시에 말했지 나는 타려고 했지만 순간 남녀의 표정이 보였어 입은 귀까지 찟어지고 있었고 끔찍하게 웃고 있었던거야 나는 차에서 안 탈려고 반대쪽으로 다시 도망쳤어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나게 소리가 큰 발자국 소리가 점점 다가왔고 코너 지점에서 나는 넘어졌어 어떤 아이가 왜 자꾸 차가 있는 방향으로 가냐며 내 머리를 내려치더라 그 차를 타면 안된다고 그 대신 자기랑 놀아주면 너를 지켜준다고 하더라 그리고 오후 12시가 되기 직전에 먹을 수 있는 깨끗한 물을 담아놓고 거기위에 뜰수있는 종이와 초콜릿을 올려놓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했지 왠지 모르겠지만 친한 친구 가족 동생같은 느낌이 났거든 그 아이는 그럼 나 잡아봐라 하면서 술래잡기 하자라고 소리쳤지 나는 그대로 뛰어갔고 그 아이는 길을 아는지 점점 그 공간에서 벗어나고 햇빛이 비추는 들판으로 나왔어 그런데 의문이 든게 있었어 그 아이는 뛰는 도중 계속 뒤를 보며 느려~ 빨리와! 라고 계속 소리쳤고 뒤에서는 계속 시선이 느껴졌거든 나는 그때 그냥 무시하고 하하 나는 계주를 한 몸이다! 라고 더욱 빨리 뛰었지 들판으로 도착하고 그 아이는 이제 뭐할까? 라고 물어봤고 나는 음...... 하고 생각을 하다가 내가 나온 그 통로를 보았는데 남녀가 중얼거리더라 흉측한 표정과 몰골로 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아쉬워.... 계속말이야 그러다가 그곳에서 나오려는 움직이 있었고 발이 나오자 마자 고통스러워 하며 다시 들어갔어 그리고 그것은 말했어 빌어먹을 망량 갔으니 라고 말이지 나는 조금씩 무서워지기 시작했고 주변은 어두워져 갔어 그것은 점점 웃고 있었고 거기에서 다시 나오려는 순간 그 아이가 야! 나 안아줘 빨리잉! 이렇게 말했지 나는 안아줬고 행복했고 편안해졌어 분위기는 밝아졌어 아까랑은 차원이 다르게 나는 들판가운데에 있는 여러개의 비단? 동앗줄? 어쨌든 색깔이 빨간색부터 다양했어 그게 걸쳐져 있는 큰 나무아래에서 여러가지 소리를 들으며 바람을 느끼고 그 아이를 볼에 부비부비 하면서 무릎에 눕혔어 그리고 눈썹마사지를 해줬지(내 어머니가 내가 잠이 안올때 자라며 눈썹을 만져주시거든 그겋 나는 좋와했고 그 아이도 좋와할거 같아서) 그 아이는 기분이 좋은듯 내 품에 파고 들었고 정말로 사랑스러웠어 이대로 영원히 계속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 순간 그 아이는 번쩍 일어나서 나의 턱에 충돌 그 결과 나는 나무에 머리를 부딫히게 되었지 그리고 말했어 미안해.. 오랜만에 보고 말하고 놀아서 즐거운 나머지 붙잡으려고 했다고 금방이라도 울려는 듯이 말하더라 나는 마음이 안쓰러워졌고 울지 말라면서 다시 품에 안아줬지 그 아이는 이제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며 말했어 나는 또 만날수있어? 라고 물어봤고 그 아이는 그래줄거야? 라고 물었어 나는 당연하지! 라고 말했고 심쿵사할 정도의 귀엽고 환한미소로 약속하는거다! 라고 말하며 약지를 내미는데 그 아이는 내 품에서 어떤 물건을 가져가더라 이건 나중에 사진으로 올려줄게 그리고 두손을 움크리고 뭐라고 말하는데 내가 그걸 말하려고 하면 나오지가 않아 그리고 쓰려고해도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고 어쨌든 그렇게 체감상 2분이 지나고 이제 깨어나야지! 라고 말하길레 잠깐 이라고 말하며 약지로 하는 약속을 하자고 했지 그 아이와 나는 2가지 약속을 했고 나는 오늘밤에 다시보자~ 라고 말했어 그런데 또 미안하다고 하는거야 나느 왜? 라고 물어봤는데 싸다구를 날리더라 나는 오른쪽으로 맞았고 그 순간 꿈에서 깨어났어 그리고 내 위에는 동생이 아침이야!~ 거리면서 내 오른쪽 뺨을 내리치는 중 이었지 진짜 아프다ㅠㅠ 그래도 행복했고 사랑스러운 그 아이를 만나서 좋왔고 오늘밤에도 또 만나면 좋을거같아^^
63 이름없음 2019/11/13 15:51:55 ID : soY2mrffgo4 0
원래 텐션이 그래? adhd같음
64 이름없음 2019/11/13 15:53:12 ID : zhvxBhBusmN 0
아 그리고 돌은 물건에서 제외해서 총 2개의 것을 가져가고 뭐라 외우고 준거지
아 그리고 돌은 물건에서 제외해서 총 2개의 것을 가져가고 뭐라 외우고 준거지
아 그리고 돌은 물건에서 제외해서 총 2개의 것을 가져가고 뭐라 외우고 준거지
65 이름없음 2019/11/13 15:55:51 ID : zhvxBhBusmN 0
2
66 이름없음 2019/11/13 15:56:51 ID : zhvxBhBusmN 0
3
67 이름없음 2019/11/13 15:59:47 ID : u1inV9jzfe3 0
1
68 이름없음 2019/11/14 00:50:24 ID : 1gZa8jeE8jf 0
스레주다 어제 1시에 무슨 일이 일어났지? 오늘 1시에도 일어날지 보고있다
69 이름없음 2019/11/14 03:04:22 ID : f9dDxWlvhcN 0
말이굉장히 장황스럽다,,
70 이름없음 2019/11/14 19:10:24 ID : O5Wjhe5cFfT 0
스레주야 일단 말이 장황스러운건 갑자기 생각나는데로 적어서 그런거고 이거 갱신하거나 그러지 말고 여기서 끝내는걸로 그리고 새로운 스레 팔거니까 거기서보자
71 이름없음 2019/11/14 20:28:13 ID : gqoY4IMnXvu 0
스레주... 같은 증상 겪어봐서 아는데 나도 원인불명 괴현상 혹은 내가 심장질환인줄 알았거든? 그냥... 일찍 자면 돼...ㅎㅎ 심장이 무리한 거야 쪽잠 자지는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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