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진짜 잘하고 싶은데 (2)
2.네일 배우는거 어떻게 생각해?? (3)
3.나 있지 (3)
4.삭제 (1)
5.다이어트 해야하는데 군것질,야식을 자연스럽게 안하는 법 좀 알려줘 (6)
6.나 말고 다른 인격이 생겼으면 좋겠다 (2)
7.. (1)
8.이거 처음해봐 내 인생 얘기 좀 하고갈게 (6)
9.20살인데 철 없는 오빠 너무 스트레스받아 (3)
10.. (8)
11.얌전해지고 싶어 (3)
12.내 파란만장한 삶 한번 들어줄 사람 있을까... (51)
13.우울증 테스트 결과를 보고나니 뭔가 생각이 맴돈다 (2)
14.정신 차리면 다른 행동을 해 (3)
15.가슴이 너무 작아서 고민임… (8)
16.이중에서 가장 효력있는 자격증이 뭘까? (11)
17.18살에 현대무용 배우는거 가능할까? (6)
18.수능보러가 (4)
19.고통사고 현장을 봤어..(혹시 사고 트라우마가 있다면 보지않기를 바라) (3)
20.뭐가 옳은지 모르겠다 (1)
1
이름없음
2019/11/14 00:52:55
ID : thbu7ar9a3B
0
일단 샤워를 아침저녁 두번씩 하는데 짧으면1시간 길면 1시간 30분까지도 물을 쭉 틀고 화장실에서 안 나와. 우리 집이 빚이 있고 사정이 좀 있어서 좀 힘들어. 그걸 엄마가 오빠한테 말을 몇 번이나 했는데도 신경 1도 안 써. 이번 달 수도세가 10만원이 나왔대 사실 난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는데 엄마 친구분들이.놀라셨던 거 보고 많이 나왔구나 싶었어 ..
그리고 몇달은 된 치킨을 아직도 치우지를 않고 있어. 곰팡이로 범벅돼있고 저번에도 오빠가 끝까지 청소 안해서 아빠가 한번 다 치우고 갔어. 얼마 전에 유리컵에 거미가 거미줄 치고 있길래 그건 그냥 내가 씻었어 솔직히 내가 먹은 것도 아닌데 내가 치우기도 짜증나서 치우라고 하면 그 말투가 제일 싫어. 자기는 치우기 싫다아쩌고 하면서 그렇게 꼬우면 내가 치우래. 그냥 봉투에 다 때려넣으면 될 걸 자꾸 엄마한테 물어보고 엄마가 분리수거제대로해서 버리라니까 모르겠다면서 그러면 안버리겠대.
진짜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 말투가 제일 짜증나는데 군대 갔다오면 철 들까 ??? 이런 가정환경에서 저렇게까지 철없다는게 난 안믿겨 진짜로 ㅋㅋ 성인돼서 돈 벌면 나 혼자 살고싶어
2
이름없음
2019/11/14 09:05:56
ID : IK3U0rcLgo4
0
사실 내가 해결책은 제시 못하겠지만 레주의 답답한 심정은 진짜 이해가 된다. 진짜 공감해ㅜㅜㅜ 레주도 부모님도 스트레스가 많을 것 같아.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좀 나아졌으면 좋겠네. 제발 다른 사람들도 좀 생각하며 살면 좋겠어...
3
이름없음
2019/11/14 17:03:22
ID : lcq7xVbClBe
0
많이 힘들겠다... 오빠가 집을 나가게하는건 어떨까? 자취를 시킨다던가 대학기숙사에 들어가게 한다던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직장인 학원 다니려는데 일정이 겹쳤어 뭐가 제일 현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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