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
2.전교1등 고1학생인데 너무 힘들어 (3)
3.거짓말 하는 친구때문에 미칠거 같은데 (4)
4.. (8)
5.친구 잘 되는꼴 못보는 사람있니 (7)
6.걔는 맨날그래 하지 말래도 그래 (5)
7.뭔가 입에서 빨간것이 나왔다. (15)
8.웃겨 ㅋㅋㅋ (3)
9.나 방금 회사에서 짤렸어.. (5)
10.니가 진심으로 믿고 사랑하는 사람은 몇명이고 누구야? (17)
11.내가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아 (4)
12.ㅡㅡ (1)
13.아 졸려 기말과제해야하는데 (1)
14.내 하소연 좀 들어주라 (19)
15.쟤는 항상 저러더라 (2)
16.엄마라는 이름의 무게 (37)
17.나빼고 친구들이 전부 흡연자인사람있어? (13)
18.너넨 신고해야 할 일이 생기면 (8)
19.고민상담 겸 하소연 (30)
20.자취할 때 진짜 조심해 (45)
1
이름없음
2019/12/05 00:20:19
ID : rxWpe1vdyHC
0
이걸 이렇게 쓰는 게 맞나.. 맨날 페북에서 읽기만 하다가 쓰려니까 아무것도 모르겠네
2
이름없음
2019/12/05 00:20:50
ID : rxWpe1vdyHC
0
일단 난 여고생이야 이것만 말할게
3
이름없음
2019/12/05 00:21:10
ID : rxWpe1vdyHC
0
읽는 사람 없어도 그냥 혼자 써 볼게
4
이름없음
2019/12/05 14:17:55
ID : 3xA5grvDs1b
0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9/12/05 21:06:39
ID : rxWpe1vdyHC
0
다른 스레 읽다가 까먹어서 못 썼다 ㅋㅋㅋㅋㅋㅋ 봐 줘서 고마워
6
이름없음
2019/12/05 21:07:06
ID : rxWpe1vdyHC
0
나는 외동이고 엄마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돌아가셨어
7
이름없음
2019/12/05 21:07:25
ID : rxWpe1vdyHC
0
내 가정사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정확하게 말 못 하는 점은 이해해줘
8
이름없음
2019/12/05 21:08:02
ID : rxWpe1vdyHC
0
아빠랑 1년 정도를 둘이서 살다가 어느 날 여자친구가 생기셨어
9
이름없음
2019/12/05 21:08:40
ID : rxWpe1vdyHC
0
난 아빠의 행복을 바랬었고 나도 엄마가 생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반대를 하지 않았었고 한 번 그 아줌마랑 아빠랑 나랑 여행을 갔었어 다른 지역으로
10
이름없음
2019/12/05 21:09:10
ID : rxWpe1vdyHC
0
근데 너무 잘 해주시는 거야 피 한 방울 안 섞인 나를 소중히 대해줬었어
11
이름없음
2019/12/05 21:09:45
ID : rxWpe1vdyHC
0
지금 학원 가야 해서 끝나고 쓸게 보고 있는 사람 있으면 좋겠다
12
이름없음
2019/12/05 22:30:24
ID : rxWpe1vdyHC
0
학원 끝나고 왔는데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네.. 슬푸당 그래도 이어갈게
13
이름없음
2019/12/05 22:32:29
ID : rxWpe1vdyHC
0
여행 내내 좋았고 그러다가 이제 살림을 합치자는 얘기가 나왔었어. 아빠랑 나는 이사 갈 집 입주가 한 달 정도 남은 상태였고 그 아줌마랑 우리는 도 자체가 달랐는데 (전라도 경상도 같이) 그 아줌마가 우리 지역으로 와서 살기로 했었어
14
이름없음
2019/12/05 22:33:16
ID : rxWpe1vdyHC
0
여기서도 슬픈 게 집 계약 울 엄마랑 아빠랑 나 셋이서 같이 한 건데 결국 셋이 못 들어감 ㅠ..
15
이름없음
2019/12/05 22:34:54
ID : rxWpe1vdyHC
0
어느 날 학교 끝나고 아빠가 데리러 와서 집에 갔는데 눈 떠보니 이사 온 집이더라. 그 때 당시에는 새로운 집이라는 거에 행복했었던 것 같아
16
이름없음
2019/12/05 22:35:40
ID : rxWpe1vdyHC
0
주방에는 그 아줌마가 있었고 이제 나도 다시 행복해지나 싶었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겨
17
이름없음
2019/12/05 22:36:47
ID : rxWpe1vdyHC
0
내가 몇 년동안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있는데 그 아줌마가 자기는 강아지가 싫다면서 그 강아지를 딴 집 줘 버리자는 거야. 우리 강아지를 그렇게 하찮은 존재로 여기는 것도 좆같았는데 그런 말이 쉽게 나오나 하면서 분노에 차 있었다
18
이름없음
2019/12/05 22:39:00
ID : rxWpe1vdyHC
0
그래도 동물을 싫어하면 그럴 수 있겠다 하면서 넘어갔어
19
이름없음
2019/12/06 04:26:10
ID : e2HzQlg1Ds3
0
보고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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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 내 하소연 좀 들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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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3u61DB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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