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1:26:07 ID : bcso6nQsmLc 1
* 조현병(자가진단), 조울증, 애정결핍, 무기력증 어쩌고 등등 ENTP B형 스레 목표: 욕 안쓰기 병원에 가지 않는 이유: 조현병 외 기타 정신병: 조현병 자가진단인데 조현병이라 확신하는 이유: 스레 목적 및 타 스레 힌트: ※ 스레에 트리거 및 정신병적인 글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스레주 본인은 정신병자입니다. 이 글 명심하며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해주십시오.※
2 이름없음 2019/12/15 01:26:27 ID : bcso6nQsmLc 0
혹시 조현병인데 왜 정신병원에 가지 않냐고 물어보는 레스주 친구들 있을까봐 미리 말해. 본인은 가정사에 문제가 있고 이미 엄마한테 말씀드려 보았으나 기록에 남는다, 앞길에 걸림돌이다 어쩌고의 이유로 반대. 아빠는 내 정신병의 주 원인이고 말해봤자 쫓겨날 거나 욕설 및 구타를 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에 말하지 않는 거야. 트리거 요소 있을 테니까 이 내용 궁금해도 트리거 있는 사람들은 참고 보지 마.
3 이름없음 2019/12/15 01:29:42 ID : bcso6nQsmLc 0
인코를 달까 말까
4 이름없음 2019/12/15 01:43:25 ID : bcso6nQsmLc 0
그렇게 정확하진 않은데 일단 어쩌고 테스트에서 50% 이상인 것만 추려내보면 • 자기애적 71% • 반사회적 86% • 연극적 86% • 부정적 86% • 우울함 57% • 경계성 57% • 편집적 71% • 정신 분열적 71% • 인격 분열적 57% 등이 있다네요 그리고 조증이 좀 있습니다~
5 이름없음 2019/12/15 01:45:08 ID : bcso6nQsmLc 0
부모는 아마 내가 자기혐오 하는 것도 우울증 걸린 것도 자해했던 것도 자살하려고 생각했던 것도 다 모르겠지 내가 조현병인것도 모르겠지 인생~~ 하긴 가해자 방관자들이 알리가 있나
6 이름없음 2019/12/15 01:47:06 ID : bcso6nQsmLc 0
근데 진짜 나 조현병이라고 뭐라 하는 레스주들 없겠지 아니 나도 병원 가고싶은데 오래 살지도 않을 나한테 앞길 어쩌구 하면서 못 가게 하잖아.... 나 집에서 쫓겨나긴 싫어 나이도 어리고 갈 곳도 없는걸
7 이름없음 2019/12/15 01:49:03 ID : bcso6nQsmLc 0
근데 조현이 그렇게 나쁜거야? 난 생활하는 데 아무 문제 없고 애들이랑도 잘 지냈는데.... 내가 무심한 편이긴 한데 애들 잘 챙겨주긴 했거든
8 이름없음 2019/12/15 01:49:48 ID : bcso6nQsmLc 0
인코 달지말고 그냥 닉네임을 정하자 뭐 하지 추천받음 없으면 우럭 흑흑
9 이름없음 2019/12/15 01:51:08 ID : bcso6nQsmLc 0
아무도 날 몰랐으면 좋겠어
10 이름없음 2019/12/15 01:51:42 ID : bcso6nQsmLc 0
근데 조현은 환청 환시 있댔는데 나는 환청은 진짜 가끔 피곤하면 그렇고 환시는 아예 없는데...?
11 이름없음 2019/12/15 01:52:22 ID : bcso6nQsmLc 0
모르겠다 정상적이게 살고 싶은데.... 근데 어차피 인간은 다 정신병 하나쯤은 달고 있지 않을까
12 이름없음 2019/12/15 02:19:57 ID : bcso6nQsmLc 0
좋아 타로카드에서 하나 찾아볼까 책이나...
13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27:24 ID : bcso6nQsmLc 0
치사량 해야지
14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32:27 ID : bcso6nQsmLc 0
우린 아마 기억하지 않아도 늘 생각하는 사람이 될 거야. 그때마다 난 네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이렇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 | 원태연, 안녕
15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34:03 ID : bcso6nQsmLc 0
치사량만 할걸 넘 기나... 그치만 전 치사량이란 단어가 좋습니다
16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34:30 ID : bcso6nQsmLc 0
아마 내가 영생을 산다면 미쳐버렸겠지 지금도 미쳤지만
17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35:00 ID : bcso6nQsmLc 0
사실 난 아이큐가 200 이상이라 뇌가 고장난 게 아닐까? 너무 똑똑하니까! 삐빅 헛소리입니다
18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35:16 ID : bcso6nQsmLc 0
제가 자기애가 넘 심하기는 합니다 하하
19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35:40 ID : bcso6nQsmLc 0
가정폭력 묘사 보면 살짝 숨막히고 한데 괜찮긴 하더라 쉴 수는 있는데 애매하게 숨 쉬어짐
20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36:58 ID : bcso6nQsmLc 0
하는 것 보면 정신연령 5살인데 또 테스트 해보면 20살 정도 연상으로 나온다 뭐야 뭐 잘못된 거 아냐
21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37:52 ID : bcso6nQsmLc 0
멀쩡한 척 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그렇지 않으면 다들 날 혐오할거야
22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39:12 ID : bcso6nQsmLc 0
그례요? 녜.
23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43:31 ID : bcso6nQsmLc 0
1학년 때 가정폭력으로 위클다니다가 위클 끊었고 정신과는 허락 안해줘서 못 갔고 어떡하지 생각중임 상담소는 제가 상담거부 했거든요.....
24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50:50 ID : bcso6nQsmLc 0
어떡하지 아빠란테 안 자는거 걸렸어 때릴 거야 욕하겠지 어떻게 해 아니 아 잠꼬대인가...?? 코고는 소리 들리는데 안자냐고 뭐라했는데 어떻게 해
25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51:57 ID : bcso6nQsmLc 0
지금 거의 세시잖아 열두시면 몰라도 세신데 어떡해 코 고는 소리 들리는 것 같긴 한데 언제 올지 모르겠어 이럴 거면 낳지 말던가 왜 낳고 신경질이야
26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2:53:27 ID : bcso6nQsmLc 0
잠이 안 오고 자기 싫어
27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3:00:01 ID : bcso6nQsmLc 0
우리 집안 아빠는 분조장 엄마는 방관자 동생도 분조장 나는 정병인 멀쩡한 사람이 없네 ㅋㅋㅋㅋ..... 약간 그건가 부모한테 이상이 있으면 자식은 미치던가 그 이상을 물려받던가
28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3:58:56 ID : bcso6nQsmLc 0
Q. 조현병 자가진단이면 조현병이 아닐수도 있지 않은가? A. 환시를 제외한 증상들 대부분이 저와 일치하고 무엇보다 자가진단을 두 번 해 보았을 때 정신과 상담 기준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상담 기준이 2였을 때 자가진단이 10이 나왔고 다른 검사에서는 22가 기준일 때 47이 나왔습니다. 예 이정도면 말 다 했죠.
29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3:59:53 ID : bcso6nQsmLc 0
그것 외에도 ADHD일까 싶고.... 자가진단을 싹 한번 해 보던지 해야되겠다
30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4:00:22 ID : bcso6nQsmLc 0
조현은 약 먹으면 나아진다던데 생활에 지장 있진 않겠지
31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4:36:51 ID : bcso6nQsmLc 0
? 벌써 좋아요 눌러준 친구가 있네 고마워
32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4:38:26 ID : bcso6nQsmLc 0
이 스레는 오직 내 조현, 우울 및 정신병에 관한 스레기 때문에 일상 및 잡다한 얘기가 보고싶다 하면 다른 스레로 찾아와주시길 바랍니다. 힌트는 제목 3개, 현 스레 16레스.
33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4:39:47 ID : bcso6nQsmLc 0
친구한테 내가 조현 있다고 부모가 안 보내주는데 꼭 정신과 가야하냐고 이야기해 봤는데 얘 전에 나랑 싸운 애라 이걸 퍼트릴 것 같아서 무섭다 근데 나도 자기가 정신과 다녔던 거 알고 있어서 여차하면 나도 퍼트리지 뭐
34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4:41:57 ID : bcso6nQsmLc 0
조현병인 제가 사랑을 한 번 해보겠습니다. 앗 귀찮네요... 조금 이따 하죠 뭐.
35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4:44:48 ID : bcso6nQsmLc 0
조현병 희화화 안 했으면 좋겠다 조현병자입니다 저도 조현병 걸릴 줄 몰랐습니다
36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4:45:29 ID : bcso6nQsmLc 0
그땐 몰랐죠 퀴어에 안 좋은 인식이 있던 제가 퀴어가 될 줄 몰랐고 정신병을 극도로 혐오하던 제가 정신병자가 될 줄은.
37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5:06:58 ID : bcso6nQsmLc 0
우리 집 아빠는 분노조절장애있고 엄마는 그에 대한 폭력을 방관하는데 이 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인 나는 정신병에 걸렸고 동생은 아빠를 닮아가 분노조절장애가 생겼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결론은 부모에 문제가 있으면 자식은 미쳐버리거나 부모의 문제를 고스란히 유전으로 받거나
38 이름없음 2019/12/15 05:08:14 ID : bcso6nQsmLc 0
자기가 정신이상자 또라이인 건 알고있었지만 정신병자인 건 몰랐다는 스레주(510세)
39 이름없음 2019/12/15 05:10:22 ID : bcso6nQsmLc 0
얘들아 내 사회성 어떻냐 @: 언니는 (사회성) 뒤짐 @: ㄱㅊ은디 @: 약간 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합니다 참고로 1번 넷&실친 친구고 2번 실친 3번 넷친구라네요
40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5:10:43 ID : bcso6nQsmLc 0
앗 인코 안 썼다
41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5:12:07 ID : bcso6nQsmLc 0
아 제 EQ는 23.... 평균이 40
42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5:13:37 ID : bcso6nQsmLc 0
Stop 우울한 얘기를 해서 쉬어가고 싶은 당신들께 제 조상들은 박아달라 박지마입니다 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안웃기시다고요? ㅈㅅ염
43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5:15:38 ID : bcso6nQsmLc 0
더 해드릴까요? 제 과학 점수 29점임 작년에 94쯤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이건 기가 찰 것 같다 나만 웃긴듯 저만 웃겨서 ㅈㅅ합니다 근데 전 너무 웃겨요
44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05:16:56 ID : bcso6nQsmLc 0
헐 스레 겹쳤네 그렇네요
45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2:51:01 ID : 2ljzdTWlB82 0
근데 말입니다 조현병 말기엔 언어능력이 퇴화된다면서요 아니 잠깐 그럼 이때까지 배웠던 제 한국어 영어 제 2외국어는 다 퇴화됩니까? 안돼 그럴 순 없어
46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2:52:02 ID : 2ljzdTWlB82 0
근데 사실 언어능력 퇴화 되고있는 것 같긴 하네요 혀꼬여서 어버버하는게 자주 있고 @:왜 없는 단어를 만들어내냐 라는 친구의 증언이라던가.... 예 등등 뭐 있습니다
47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2:53:50 ID : 2ljzdTWlB82 0
아니 증상이 그렇게 겹칠 수가 있나? 환청빼고 다 겹치는데... 병원가려면 보호자 동의 필요하지 않나
48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2:54:01 ID : 2ljzdTWlB82 0
허엉 슬프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돼
49 이름없음 2019/12/15 13:48:12 ID : 03Baq40ttfP 0
환청 없으면 그리 위험하진 않겠네 막 귓가에 계속 속삭인다는데
50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4:54:37 ID : 61B863PdCqj 0
ㅇㅇ 글치..... 가끔 누가 내 이름 부르거나 헛소리하는 거 들리긴 하는데 자주는 아니라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다
51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4:56:36 ID : 61B863PdCqj 0
악 인코랑 여기 닉이랑 헷갈려
52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4:58:32 ID : 61B863PdCqj 0
엄마한테 한 번 더 말해봤다 보내줄지는 모르겠는데 아빠함테만 안 일렀으면
53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5:02:37 ID : 61B863PdCqj 0
가정폭력 어쩌고 때문에 걱정하실 분이 있을까 모르겠다만 혹시나 있으면 일단 강도나 주기가 꽤 거리가 있고 평소엔 욕밖에 안하고 저는 약 4년 뒤에 자발적으로 집을 나가 살기로 예정되었으니 넘 걱정마십쇼
54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5:04:22 ID : 61B863PdCqj 0
아 재벌하고 싶다~~ 집나가도 평생 잘 먹고 잘 살 재력이 있으면 좋겠다~~~ 조용히 산에 다섯명은 살 수 있을 2층 저택 하나 지어놓고 편하게 살고싶다~
55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5:10:08 ID : 61B863PdCqj 0
역시 나는 머리 살짝 젖었을 때가 제일 잘생겼어
56 이름없음 2019/12/15 15:11:02 ID : Hu8mLhteFfP 0
병원 안가면 스레주가 더 힘들텐데... 부모님이 안보내주신더니 힘들겠다 혹시 엄마한테 이 영상이라도 보여주면 납득하실까?? 정신과 의사분께서 정신과 기록은 개인정보라 대통령이 와도 못보고 같은병원 안에서도 담당으로 진료하신 의사분이 아니면 아무도 못본다고 설명해주는 영상인데... https://youtu.be/7fho_88W9QA
57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5 15:28:00 ID : 61B863PdCqj 0
자료 고마워! 엄마한테 한 번 더 말해봤고 갈지 안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안 보내주면 저거 보여주면서 한 번 더 이야기해볼게!
58 이름없음 2019/12/15 15:32:02 ID : Hu8mLhteFfP 0
잘 치료받을수 있길 바래! 화이팅!
59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6 22:53:23 ID : bcso6nQsmLc 0
친구 2명은 내가 조현병인거 아는데 얘네가 다른애들한테 말할지 모르겠음 말하면 자퇴하고 정신병원 입원이나 하지 뭐
60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6 22:53:46 ID : bcso6nQsmLc 0
무조건 조현병이라 단정짓는 거 안좋다는데 환청이 오늘 들렸다 살짝
61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6 22:54:03 ID : bcso6nQsmLc 0
뭐 근데 조현 아니라도 조울증 그런 정신병은 있으니까 가긴 해야할듯
62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8 04:36:58 ID : bcso6nQsmLc 0
진정해 아빠ㅏ 아직 방ㅇ에 안들ㅇ어왔더 딘정래 괜ㅊ낳아 안ㅊ죽어 괜ㅊ낳ㄴ타도
63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8 04:37:23 ID : bcso6nQsmLc 0
이상한 소리도 안 들렬 괜찮을더냐 나 괜찮아 괜챵ㅎㅇ겠지 이땨까지 들킨 적 없엌ㅅ어 괜찬ㅇㅎ아....괜찮을거야
64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8 04:37:45 ID : bcso6nQsmLc 0
숨은 쉬어지는 것 같지 숨 안쉬어져도 쉬고 천천히
65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8 04:38:29 ID : bcso6nQsmLc 0
벌써 이러면 안 돼 정신차리자 아빠 씻으러 들어왔어 나 안 자는 거 몰라 그거 잠꼬대고 다 환청이야 아무도 말 안 했어 조용했잖아
66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8 04:39:33 ID : bcso6nQsmLc 0
호러장르 새벽에 봐서 놀랬던 거 뿐이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갑자기 아빠 일어나서 놀란 거야 그치?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자
67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8 04:40:49 ID : bcso6nQsmLc 0
숨 쉬고.. .다 괜찮을 거야 걱정 마 괜찮아 괜찮아 다 잘 풀릴거고 안 죽어 안 맞아 안 혼나 다 괜찮아
68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8 04:49:26 ID : bcso6nQsmLc 0
입술도 그만 뜯자 괜찮아 좀 진정ㅇ해
69 이름없음 2019/12/18 04:52:11 ID : wFfO1g1u05Q 0
진정하고 오늘은 늦었으니까 이만 자자
70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8 05:37:02 ID : bcso6nQsmLc 0
아빠 지금 자는 것 같고 진정한 것 같ㅇㅏ 나 괜찮아 아무 일 없어 걱정끼쳐서 미안 곧 잘거야 레스주도 잘자~~
71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8 07:29:21 ID : veK0lclfQlh 0
엄마한테 나 조현병 의심된다고 하니까 사춘기라서 그런거라고 괜찮다고 하는데 환시만 없고 환청이나 다른 증상은 거의 비슷한데..... 모르겠다 그냥 살래
72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9 18:20:47 ID : pSIHBe2K2Nt 0
그래도 멀쩡히 일상생활 잘 하는구나 나는 시간 갈수록 일상생활 하기 어려울줄 알았어
73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19/12/19 18:21:02 ID : pSIHBe2K2Nt 0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너무 졸리다
74 이름없음 2020/01/04 19:53:10 ID : pXtcljvwtum 0
제목 힘내고 성인돼서 이 스레드 글 꼭 재주행해봐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11레스적을 곳이 없어서 여기 올린다. 연예인 중에 250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5 0
8레스공부 좀 열심히 해보자, 일기장 95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5 2
33레스그냥일기🥘 48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5 0
1레스키 성장과정 37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4 0
6레스성격 인생 성적 모두 바꿀래 101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4 0
4레스사랑을 노래하자 53 Hit
일기 ◆bva66jdwrdW 20.01.04 1
74레스» 조현병인 제가 한 번 멀쩡한 척 살아보겠습니다 492 Hit
일기 치사량의 우울에 빠졌다네요 20.01.04 1
3레스오늘부터 1일 40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4 1
5레스암거나~주저리주저리~ 39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4 1
4레스삶에 대한 고찰 43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4 0
107레스il gi thred 191 Hit
일기 ◆cHCi1dvdxCm 20.01.04 5
4레스들쭉날쭉한 새벽일기 37 Hit
일기 새벽일기◆88qlBe7utz9 20.01.04 2
5레스나의 망상은 아름답다. 57 Hit
일기 망상 20.01.02 0
6레스f 65 Hit
일기 ◆BdPeGoJVe40 20.01.02 1
21레스문답무용 72 Hit
일기 ◆nB85Qsqkk3v 20.01.02 1
1레스일기 42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2 0
45레스감은 눈이 빛나서도 내 가슴이 뛰어서도 73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2 0
1000레스. 149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1 0
87레스난 외고생이 될꺼야˃ᴗ˂ 167 Hit
일기 이름없음 20.01.01 2
20레스🌿잠시만 쉬었다 가세요.🧸 차를 마셔도 좋구요💐🌿 81 Hit
일기 찻잔 20.01.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