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잘때 이상한 소리가 들려... (6)
2.좋아하는 사람이 꿈에 나오게 하는 방법 (11)
3.내가 과민반응하는건지 잘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4)
4.너 그 애 닮았어 (15)
5.나 방금 너무 소름돋았는데 내 얘기좀 들어줘 (4)
6.우리 엄마가 살던 동네 괴담을 올려볼까해 (16)
7.너희들 혹시 슬렌더 맨 알아? (148)
8.자고 일어나니 휴대폰에 이상한 사진이 찍혀 있었어 (164)
9.밤에 우리집에서 누가 걸어다니는 소리가 나 (11)
10.혹시 소원 비는 거 (5)
11.놀이기구 괴담 (3)
12.제발 들어줘 7살 동생이 너무 무서워 (82)
13.포도 중독 (130)
14.“바다 바다 물 아래” 게임 아는사람? (52)
15.제목 (29)
16.우리반에 전학온 친구가 있는데 진짜 이상해 (74)
17.귀신보는 법, 내가 알려줄게. (158)
18.클럽을 갓는데 (4)
19.배란다. (3)
20.토마토의 지옥 (20)
1
이름없음
2019/12/17 13:56:40
ID : gpfaty6i9xO
1
스레딕은 예전부터 눈팅만 많이했는데 이사오고나서 내가 진짜 이상한건가싶어서 아무나얘기좀그냥 눈ㅌ이이라도좋으니까 들어줫으면좋겟어
2
이름없음
2019/12/17 13:59:04
ID : gpfaty6i9xO
0
나는자취한지지금 2년넘어서 3년다되가는구나 여튼 이번년도 8월까지 혼자 아파트살다가 역근처로 가고싶어서 역바로앞오피스텔로 옮겼거든
3
이름없음
2019/12/17 13:59:08
ID : FfXz9a3DAnT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9/12/17 14:03:04
ID : gpfaty6i9xO
0
내가 계약한집은 고층이고 500에 50인데 내가 보증금 1000으로올려서 월세 45로 깎앗어 처음에살땐 그냥 일반원룸이라 별생각도없었고 싼편도아니고 그냥기본시세니까 아에그냥 오피스텔자체에대한 뭐 예를들면 집이 왜나와있는지,전에누가살앗는지등등 아에 의문자체가없엇어 난그냥역이랑 엄청가까워져서 개좋았걷느
5
이름없음
2019/12/17 14:03:16
ID : gpfaty6i9xO
0
헐 보고잇는 친구가잇다니 ㅠㅠㅠ고마워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이름없음
2019/12/17 14:05:33
ID : gpfaty6i9xO
0
집계약할때 집주인이랑 만나서 부동산에서 계약했엇는데 집주인은 할머니셨고 그냥 그러셧어 나한테계약다하고 말한마디하셧는데 여자니까 뭐 잘살수있을거다 이정도?그러고보니까 왜여자니까 잘살아???????갑자기 진짜 생각해보니까이상하네
7
이름없음
2019/12/17 14:06:54
ID : gpfaty6i9xO
0
여튼그러고 내가 그때 8월임에도불구하고 몸이자주아파서 연차를 많이썼었거든 우리회사는 병가가따로없어서 연차를써야돼 ㅠㅠ그래서 이사도 회사쉬는날 하루만에 이사하고 그렇게 지낸지 일주일도안됫는데 엄마한테 자꾸 연락이오는거야 그전까지 엄마한테는 그냥 얼마에얼마고 괜찮다 역가까워서 넘행복하다 이거말한게 끝
8
이름없음
2019/12/17 14:07:13
ID : FfXz9a3DAnT
0
엥? 그게 뭘까
9
이름없음
2019/12/17 14:13:01
ID : gpfaty6i9xO
0
엄마가 첨에 그냥 밥먹엇냐, 뭐하냐 이런식으로 이유없이 그냥 심심해서 전화건것처럼 하다가 한두번도아니고 전화걸때마다 꿈이안좋다 집왜나온건지 물어봤냐, 자꾸 꿈에 나와서 이빨이부러진다했나? 알아보니까 누가죽는다 했다고 조심하라고 집그가격확실하냐구 자꾸물어보는거야 자꾸 (얘들아 근데내가지금업무중에 틈날때마다 쓰는거라 조금갑자기사라질수잇어 한시간막이렇게는아니고!)
10
이름없음
2019/12/17 14:16:29
ID : FfXz9a3DAnT
0
응응 보고있어
11
이름없음
2019/12/17 14:17:48
ID : gpfaty6i9xO
0
그래서 나도괜히무섭고하니까 계속 아니라고 괜찮다고 집좋다고 별이상없다고 이상있으면 냉장고문닫는게고장나서 그거까지고쳐줫다고 일주일내내달랬지 엄마는일주일내내 불안하다고하고
12
이름없음
2019/12/17 14:23:25
ID : gpfaty6i9xO
0
그러고나서 한 한달동안은 괜찮앗어 별일없었어 아니 내가 집에자주안붙어잇어서그런걸수도있겠지만 나는 주 5일일하고 직장이랑 꽤거리가멀어서왕복으로 3시간정도걸려 출퇴근만 ㅠㅠ 근데 그 주 5일도 연속2일쉬는날이아니라 3일일하고 쉬고2일일하고쉬고 이런거라서 거의쉬는날은 집에서 하루종일잠만자고 집도안나가는편이야
13
이름없음
2019/12/17 14:33:51
ID : gpfaty6i9xO
0
근데 쉬는날마다 계속 이상하다고 느낀게 아니 날마다 이상하다고 느낀게일단 우리복도라인이T자형인데 원룸이다보니까 거의 한 큰보폭으로 2.5발자국?만가면 다 다른집이야 그니까 ,집이엄청많아 한층에만해도
14
이름없음
2019/12/17 14:35:09
ID : gpfaty6i9xO
0
근데 단한번도 여태살면서 딱한집 이사온지얼마안된집 빼고는 한번도 우리층에사는 사람을 본적이없어 이건 별거아니라고 생각할수있어
15
이름없음
2019/12/17 14:39:55
ID : FfXz9a3DAnT
0
보고있어
16
이름없음
2019/12/17 14:40:42
ID : gpfaty6i9xO
0
근데 이거말고도 이해가안가는게 내가 T자 라인에서 ㅡ하고 ㅣ가 딱이어지는부분 그니까 ㅣ에서 정면을보면 ㅡ가 보이고 바로앞에 문하나잇는 정가운데가 우리집인거야 이해가? 뭐라설명을못하겟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
이름없음
2019/12/17 14:41:44
ID : gpfaty6i9xO
0
여튼근데 내양쪽에 왼쪽오른쪽집이 항상 나출근할때마다 불이꺼진상태에서 문이 반쯤 열려있어 양쪽집이 둘다 문여는방향이 우리집쪽으로 향해있어서 뭔가 꺼름칙한데 처음엔그냥 원룸이다보니까 환기가안되서 환기시키나보다하고생각했거든?
18
이름없음
2019/12/17 14:46:16
ID : gpfaty6i9xO
0
근데 퇴근할때도 양쪽이열려있고. 한 3일에한번?꼴로는 항상그래 내출퇴근시간맞춰서 열어놓는거처럼 근데 더 기분나쁜게 우리집기준으로 오른쪽집은 문이열려잇으면 안쪽 현관문 면?이 보일거아냐 근데거기에 포스트잇인지뭔지모르겟는데 종이가 문한가득다닥다닥 붙어있어 문전체를 항상 양쪽다 집에 불을꺼놔서 보이지가않아
19
이름없음
2019/12/17 14:52:59
ID : FfXz9a3DAnT
0
왜그러지
20
이름없음
2019/12/17 14:54:47
ID : gpfaty6i9xO
0
그리고 참고로 ,우리층만그런지모르겟는데 복도불을 낮이든밤이든항상꺼놔서 굉장히어두워 이건내가 전에 경비원아저씨한테 물어봣는데 전기절약한다고 그냥 꺼두시는거래
21
이름없음
2019/12/17 14:58:13
ID : gpfaty6i9xO
0
여튼 그리고 그거말고 또뭐가잇냐면 여느때처럼 퇴근하고 8시쯤 집들어가는데 그날은 옆집도 문이안열려있었고 복도에불도켜져잇엇어 별신경안쓰고 집오자마자 씻고 강아지랑 같이침대에누워서 페북보고있는데 문속에서 톡톡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첨엔 잘못들엇나하고 고개만뒤로 젖혀서 봤는데 아무소리도안들리더라고
22
이름없음
2019/12/17 14:59:34
ID : gpfaty6i9xO
0
근데내가잘못들은게아닌게 강아지도같이누워잇다가 톡톡소리나서 바로고개들고 문쪽쳐다봣거든
23
이름없음
2019/12/17 15:06:04
ID : gpfaty6i9xO
0
여튼아무소리안들리길래그냥다시 뒤돌고 페북보고잇는데 갑자기 문쪽에서 사람웃음소리라기엔 너무 기괴한 인형 웃음소리? 그 너네그인형알아?ㅠㅠㅠ막 배잡고뒹굴거리면서 꺄하하하하꺄하하하 막이렇게 웃는 원숭이엿나 ㅠㅠ그인형소리가 문쪽에서 엄청크게나는거야
24
이름없음
2019/12/17 15:10:08
ID : gpfaty6i9xO
0
너네그거아냐 진짜 개무서우면 걍몸움직이지도못하고 굳는거 딱그자세에서 굳게되고 우리강아지도 쳐다보고 계속문쪽만응시하고있고
25
이름없음
2019/12/17 15:10:39
ID : gpfaty6i9xO
0
그러다가 웃음소리가멈춰서 멈추자마자 바로 몸젖혀서 인터폰 보려고 거실벽쪽으로 갔는데 또 그웃음소리가 개크게나는거야 근데 확실히 가까이가서들어보니까 알겟는게
26
이름없음
2019/12/17 15:10:59
ID : gpfaty6i9xO
0
누가봐도 집에잇는사람들으라는듯이 문에대고 소리내는거같은?
27
이름없음
2019/12/17 15:18:00
ID : FfXz9a3DAnT
0
그게뭐야 왜저러지..
28
이름없음
2019/12/17 15:18:42
ID : gpfaty6i9xO
0
진짜너무무서워서 인터폰 키기도 겁나는거야 그때 딱그때 강아지가 문에대고 엄청짖어서 갑자기 소리가 뚝끊기듯이 멈췄는데 멈추자마자 이건아니다싶어서 바로 인터폰켰는데 진짜 아무것도없이 복도만환하게 비추더라 진짜 개무서웠어 그래서 바로남자친구한테전화해서 무섭다고 난리치는데도 ㅈㄴ신경도안스고 하 이게일단 첫번째고
29
이름없음
2019/12/17 15:19:37
ID : gpfaty6i9xO
0
땡땡아 근데 누군지모르겟지마 ㄴ들어줘서진짜고마워 ㅠㅠ나절대주작아니거든 여기주작이엄청많더라고 그래서 나라도 존나제대로된고민좀풀어봐야겟다싶어서 풀게됫는데 들어줘서너무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0ㅠㅠㅠㅠㅠㅠㅠㅠtt
30
이름없음
2019/12/17 15:24:07
ID : qmGoIFba1bf
0
나중에 그 소리 녹음해
31
이름없음
2019/12/17 15:28:44
ID : 4Y62LbBfdTP
0
별일 없으면 좋겠다ㅠㅠ
32
이름없음
2019/12/17 15:37:19
ID : gpfaty6i9xO
0
내가병원에서 일하고있어서 환자때문에넘정신이없다 ㅠㅠㅠ그래도 틈틈히 쓰고잇어 스레딕열어두고 ㅋㅋ헷 ㅠ시바 헷이아니라 그리고 또 두번째가뭐냐면 그냥 우리층사람들이미친건지 이런생각이들게끔 만드는게
33
이름없음
2019/12/17 15:37:58
ID : gpfaty6i9xO
0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녹음 진짜 할거야 진짜 녹음을생각못했어 난인터폰 캡쳐기능잇어서 그거할라햇엇거든 신고하면되니까
34
이름없음
2019/12/17 15:44:24
ID : gpfaty6i9xO
0
내가가끔새벽에출근할때가잇는데 새벽에 창
35
이름없음
2019/12/17 15:45:13
ID : gpfaty6i9xO
0
새벽엔 창문을봐도 엄청 어둡잖아 해가없으니까(?) 그래서 불꺼진복도 통해서 쭉엘베타러가는데 어디서 자꾸 이상한노랫소리가들리는거야 그새벽에
36
이름없음
2019/12/17 15:48:22
ID : gpfaty6i9xO
0
그래서 점점복도 지나가면서 가까워진집이있는데 중간쯤에잇는오른쪽집인데 어떤여자가 가요도아니고 이상한노래를 부르고있는데 우리집도그렇게방음이안되는건지 진짜복도가 다들리더라
37
이름없음
2019/12/17 16:14:45
ID : gpfaty6i9xO
0
그래서 너무무서워서 그냥뛰어서 엘레베이터탔고 그거말고도자잘자잘한게너무많앗는데 요즘들어서 문앞에서 우리집앞에서 ,제자리걸음하는소리나 새벽에 누가우리집앞에서있는거처럼숨소리?들려서 강아지가 자꾸 짖어서 깬다거나
38
이름없음
2019/12/17 16:24:28
ID : gpfaty6i9xO
0
그래서내가요즘 생각하는게 내가 진짜그냥 복도소리에 예민해서 과민반응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어렷을때 이웃할머니?탓이라하긴그렇고 엄마랑둘이살면서 기가엄청약해져서 나쁜거본적이많앗는데 그게지금 다시 부적없다고 할머니안뵌다고 기가약해져서 되돌아오는건지 모르겟어 너무우울해
39
이름없음
2019/12/17 16:30:07
ID : 08kk8mE4E5O
0
이웃분들한테 여쭤보는건 안될까?
40
이름없음
2019/12/17 16:32:48
ID : gpfaty6i9xO
0
그생각도해봣는데 내가 아파트살때부터 우리동네가 안전한동네가아니여서 혹시라도 무서운사람살까봐 무서워서 단한번도 내가 피해를봐도 찾아가서말하거나그런적이한번도없어 그리고 경비아저씨한테는 말했었어 원래 이렇게방음이안되냐, 계속새벽에 소리나고 누가서있는것같다 시시티비볼수있냐고 근데안된대 경찰로신고가들어와야 경찰로인해보는거말고는
41
이름없음
2019/12/17 16:36:10
ID : gpfaty6i9xO
0
나어렸을때 엄마랑둘이사는데 윗집이 무당할머니셧어 근데 내가 엄마랑처음부터같이살게된게아니라 엄마가 나없이살때 무당할머니가 엄마를엄청챙겨주고 나에대해서도 한번도뵌적이없는데 용하셔서그런건지 엄마한테 ㅇㅇ이 이제곧너랑살거다 이런식으로 알려주고그랬대 그러다 내가 엄마랑같이살게되면서 그할머니가 나한테 예쁘다고 옷장하나를줫는데 그옷장 내방에두고나서부터 헛것보이고 밤에돌아다니고 사람이랑 죽은거구별못하고그래서 굿하고 항상부적들고다니고그런적있엇어 근데 요즘계속이렇게 무서운일일어나니까 다시또 나괴롭히러온건지 아니면 내가과민반응하는건지 너무무서워
42
이름없음
2019/12/17 16:36:19
ID : gpfaty6i9xO
0
너네가보기엔 내가과민반응하는거같아그냥?
43
이름없음
2019/12/17 16:37:05
ID : 08kk8mE4E5O
0
좀 이상해보이긴해..게다가 겹치니까 더그래보이네
44
이름없음
2019/12/17 16:59:47
ID : woE8kqZipdO
0
그리고엄마가꿈까지그렇기꿧다니까더 그런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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