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19 00:29:12 ID : zO2rdXBAja2 0
감정공감이란 걸 못 하시는듯 이기적인 거일 수도 있는데 아빠가 입이 참 험하셔. 모르는 사람 있을 때도 쌍욕하심. 아빠 아프면 알아달라고 온 동네 다 알리고 다니시는데 가족 중 누가 아프면 나도 아파! 이래버리시고 무시하심 가끔씩 농담도 참 저질스럽게 하시는데 예를 들면 저번에 남동생이 엄마 좋다고 앵기니까 너 나중에 장가가면 니 아내한테 나도 그럴거라 그러고. ← 순화한건데 스킨쉽도 언급함. 경악했지.... 방금이 레전든데. 가끔 부모님이 관계하는 걸 의도치 않게 알 때가 있어. 난 아까 폰하고 있었고. 엄마가 지금 성기 부근이 아프신데, 많이 붓고 힘들어하신단 말이야. 여자들 가끔 그런 문제 있잖아. 약 바를 정돈데 관계하자고 돌려말하는 걸 저녁 먹고 듣긴 했어. 내가 한심해서 걍 잠이나 자라고 했거든. 근데 아까 속옷 내리고 있었나 봄 엄마 화장실 다녀오실 때. 엄마가 막 화내시면서 올려! 이러시는 거. 진짜 미친 거 아닌가 싶다. 엄마가 그거 때문에 우리 방으로 도망오신 거도 한두번이 아니고.
2 이름없음 2019/12/19 00:53:16 ID : IK7wGlg5cHA 0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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