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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우리 아빠 싸패 같아 (2)
3.내년엔 친구 좀 사귀게 해줘.. (1)
4.그냥 짜증남 (1)
5.친구가 날 무시해 (5)
6.쓰레기 같은 말 외치고 가는 스레 (276)
7.. (1)
8.들어와줘 (1)
9.. (4)
10.얘들아 나 미쳐가는거 같은데 그나마 정상일때 글 남길래 . 한번만봐줘 (148)
11.친구가 꼭 필요해? (6)
12.나보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래 (2)
13.나 위로좀 해줄래 (4)
14.집에 10억의 빚이 생겼는데 (8)
15.상담쌤도 날 포기해버리면 어쩌지 (2)
16.펑 (2)
17.인생계획 세워봤는데 좀 봐줄래? (5)
18.사회생활 할 수 있을 지 걱정된다 (6)
19.처음 쓰는건데 그냥 아무나 좀 읽어줘 (45)
20.친한친구 대학 떨어져서 (4)
1
이름없음
2019/12/19 00:29:12
ID : zO2rdXBAja2
0
감정공감이란 걸 못 하시는듯
이기적인 거일 수도 있는데
아빠가 입이 참 험하셔. 모르는 사람 있을 때도 쌍욕하심.
아빠 아프면 알아달라고 온 동네 다 알리고 다니시는데 가족 중 누가 아프면 나도 아파! 이래버리시고 무시하심
가끔씩 농담도 참 저질스럽게 하시는데 예를 들면
저번에 남동생이 엄마 좋다고 앵기니까 너 나중에 장가가면 니 아내한테 나도 그럴거라 그러고. ← 순화한건데 스킨쉽도 언급함. 경악했지....
방금이 레전든데.
가끔 부모님이 관계하는 걸 의도치 않게 알 때가 있어. 난 아까 폰하고 있었고.
엄마가 지금 성기 부근이 아프신데, 많이 붓고 힘들어하신단 말이야. 여자들 가끔 그런 문제 있잖아. 약 바를 정돈데 관계하자고 돌려말하는 걸 저녁 먹고 듣긴 했어. 내가 한심해서 걍 잠이나 자라고 했거든. 근데 아까 속옷 내리고 있었나 봄 엄마 화장실 다녀오실 때. 엄마가 막 화내시면서 올려! 이러시는 거.
진짜 미친 거 아닌가 싶다. 엄마가 그거 때문에 우리 방으로 도망오신 거도 한두번이 아니고.
2
이름없음
2019/12/19 00:53:16
ID : IK7wGlg5cHA
0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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