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회복지사 자격증있는데 취업! (3)
2.우리 아빠 싸패 같아 (2)
3.내년엔 친구 좀 사귀게 해줘.. (1)
4.그냥 짜증남 (1)
5.친구가 날 무시해 (5)
6.쓰레기 같은 말 외치고 가는 스레 (276)
7.. (1)
8.들어와줘 (1)
9.. (4)
10.얘들아 나 미쳐가는거 같은데 그나마 정상일때 글 남길래 . 한번만봐줘 (148)
11.친구가 꼭 필요해? (6)
12.나보고 내가 너무 이기적이래 (2)
13.나 위로좀 해줄래 (4)
14.집에 10억의 빚이 생겼는데 (8)
15.상담쌤도 날 포기해버리면 어쩌지 (2)
16.펑 (2)
17.인생계획 세워봤는데 좀 봐줄래? (5)
18.사회생활 할 수 있을 지 걱정된다 (6)
19.처음 쓰는건데 그냥 아무나 좀 읽어줘 (45)
20.친한친구 대학 떨어져서 (4)
1
이름없음
2019/12/17 20:20:20
ID : u9wJRzO9Aqk
3
나 이야기 좀 들어줘
102
이름없음
2019/12/17 21:29:40
ID : u9wJRzO9Aqk
0
아빠는 엄마에게 이야기를 듣고 날 찾아왔어
103
이름없음
2019/12/17 21:30:34
ID : u9wJRzO9Aqk
0
아빠는 '엄마한테 이야기들었는데 투자한게 얼마인데 그런말을하냐' 이러는거야
104
이름없음
2019/12/17 21:31:01
ID : u9wJRzO9Aqk
0
그래서 내가 엄마 냉장고에 머리박고 식칼로 죽이려했다고.
105
이름없음
2019/12/17 21:31:12
ID : u9wJRzO9Aqk
0
당연히 미친놈 취급받았지.
106
이름없음
2019/12/17 21:31:25
ID : u9wJRzO9Aqk
0
그리고 솔직히 20은 너무하지않느냐
107
이름없음
2019/12/17 21:32:11
ID : u9wJRzO9Aqk
0
그리고 난 침착하게 대응했다 . 이런식으로 말했지
108
이름없음
2019/12/17 21:32:31
ID : u9wJRzO9Aqk
0
엄마니까 이해하라고 하더라구
109
이름없음
2019/12/17 21:32:44
ID : u9wJRzO9Aqk
0
그건 사람으로써 하면 안되는짓이라고 봐.
110
이름없음
2019/12/17 21:33:03
ID : u9wJRzO9Aqk
0
근데 그 일이있고 난 이상한점을 느꼈어.
111
이름없음
2019/12/17 21:33:26
ID : u9wJRzO9Aqk
0
우리가족은 가족사진도. 엄마아빠의 결혼식도. 내 돌사진도 없다는점이야
112
이름없음
2019/12/17 21:34:05
ID : u9wJRzO9Aqk
0
불행중 다행인건 내가 출생신고는 되있어
113
이름없음
2019/12/17 21:34:52
ID : u9wJRzO9Aqk
0
그리고 밤마다 엄마 아빠의 미칠듯한 관계 신음소리가 나
114
이름없음
2019/12/17 21:35:07
ID : u9wJRzO9Aqk
0
물론 성은 좋은거고 . 귀한거라고 생각해
115
이름없음
2019/12/17 21:35:21
ID : u9wJRzO9Aqk
0
근데 난 그 두사람만보면 구역질나고
116
이름없음
2019/12/17 21:35:34
ID : u9wJRzO9Aqk
0
현관문 여는 소리만 나도 숨이 가빠지고 그렇거든
117
이름없음
2019/12/17 21:35:45
ID : u9wJRzO9Aqk
0
아 그리고 나중에 알게된사실인데
118
이름없음
2019/12/17 21:36:01
ID : u9wJRzO9Aqk
0
속도위반이라고 초반에 그랬잖아
119
이름없음
2019/12/17 21:36:14
ID : u9wJRzO9Aqk
0
그게 아니고 아빠가 엄마를 강간해서 낳은 자식이 나래
120
이름없음
2019/12/17 21:36:25
ID : u9wJRzO9Aqk
0
그래 내가 미움받을만했지
121
이름없음
2019/12/17 21:36:42
ID : u9wJRzO9Aqk
0
나같아도 싫을거야. 하지만 결혼했고
122
이름없음
2019/12/17 21:36:49
ID : u9wJRzO9Aqk
0
둘이 크게 싸운적도없어
123
이름없음
2019/12/17 21:37:07
ID : u9wJRzO9Aqk
0
그리고 심지어 매일밤 관계를 한다 ? 이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냐
124
이름없음
2019/12/17 21:38:35
ID : u9wJRzO9Aqk
0
그리고 나 한가지 이상한점을 발견했어
125
이름없음
2019/12/17 21:38:48
ID : u9wJRzO9Aqk
0
혹시 읽은사람 생각좀 써줘
126
이름없음
2019/12/17 23:42:08
ID : tuk4MjeE1hb
0
뭔데 ? 레주 너무 힘들었겠다.. 지금까지 버텨줘서 고마워, 진심으로
127
이름없음
2019/12/18 10:25:06
ID : msknCrs4Ntd
0
ㅈ같겠다 레주. 나도 한참 처맞다가 하소연하러 들어왔는데 비슷한 사람 많다
부모가 되가지고 어떻게 자식한테 그렇게 할수있는지
인간 대 인간으로도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원하던 대학도 붙었고 다 묻고 새출발하고 싶은데 생각대로 잘 안되네 날 잡아서 더 지랄하는거 같기도 하고, 항상 머리속엔 난 쓸모없는 놈이다 병신이니 나가죽어야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가서 잘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이럴거면 왜 낳았는지 모르겠어 스레주도 힘들겠다...힘내라곤 못하겠고 버틴게 용하다
128
이름없음
2019/12/18 19:10:08
ID : 5TRDxWpfdRx
0
레주 너무 힘들었겠다 진짜 버텨줘서 고마워 행복해지길 빌게
129
이름없음
2019/12/18 21:11:21
ID : u9wJRzO9Aqk
0
고마워 스레주들ㅠㅠ
130
이름없음
2019/12/18 21:11:28
ID : u9wJRzO9Aqk
0
나 왔는데 이상한점은
131
이름없음
2019/12/18 21:11:41
ID : u9wJRzO9Aqk
0
가족사진에 나 말고도 어린 여자애 한명이 더 있다는거야
132
이름없음
2019/12/18 21:11:58
ID : u9wJRzO9Aqk
0
근데 어릴때 어렴풋이 동생이 있었단 이야기를 들은거같은데
133
이름없음
2019/12/18 21:12:11
ID : u9wJRzO9Aqk
0
내가 기억나는 7살 시점부턴 쭉 외동이었거든?
134
이름없음
2019/12/18 21:12:21
ID : u9wJRzO9Aqk
0
어디로 갔을까 또 다른 내 동생은
135
이름없음
2019/12/18 21:12:27
ID : u9wJRzO9Aqk
0
설마 엄마가 죽인걸까
136
이름없음
2019/12/18 21:12:41
ID : u9wJRzO9Aqk
0
사실 엄마가 나한테 거짓말을 치고있을수 있는데
137
이름없음
2019/12/18 21:13:06
ID : u9wJRzO9Aqk
0
내가 동생이었고 언니가 있던게 아닐까 하는
138
이름없음
2019/12/18 21:13:42
ID : u9wJRzO9Aqk
0
사실 할머니께서는
139
이름없음
2019/12/18 21:13:52
ID : u9wJRzO9Aqk
0
가족이 많을 때가있었다고만 하시는데
140
이름없음
2019/12/18 21:14:02
ID : u9wJRzO9Aqk
0
할머니께서는 가족이 되게 많을때가 있었다고
141
이름없음
2019/12/18 21:14:03
ID : u9wJRzO9Aqk
0
솔직히 그 숨겨진애까지 4명이면
142
이름없음
2019/12/18 21:14:12
ID : u9wJRzO9Aqk
0
그 당시에 많은건 아니잖아
143
이름없음
2019/12/18 21:14:23
ID : u9wJRzO9Aqk
0
요새도 4명 흔하니까 다들 오빠있고 그러니까
144
이름없음
2019/12/18 21:14:33
ID : u9wJRzO9Aqk
0
우리 가족에 숨겨진비밀이있는거같아
145
이름없음
2019/12/18 21:14:53
ID : u9wJRzO9Aqk
0
그래서 엄마한테 이 여자애는 누구야 ?친구???
146
이름없음
2019/12/18 21:15:08
ID : u9wJRzO9Aqk
0
이랬는데 엄마가 불같이화를 내곤 그 다음날 어디론가 사라졌어
147
이름없음
2019/12/18 21:15:18
ID : u9wJRzO9Aqk
0
설마 얘기해준다는 비밀이 동생을 죽인걸까
148
이름없음
2019/12/18 22:23:27
ID : ljAlA47y0lg
0
무서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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