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7 20:02:00 ID : u62LhAjdzTU 0
나 오늘 어떤 할머니가 갑자기 나한테 " 잘때 습관 버려라 " 이러셨는데... 뭐야??? 진짜 처음뵈었고 정말 나 잘 걸어가는데 습관 버리래... 뭐지 진짜 무서워서 괴담판에 올리긴 했는데ㅠㅠㅠ 뭘까ㅠㅠㅠ?
2 이름없음 2019/12/27 20:03:20 ID : nV9g2Gmk9vw 0
잘때 어떻게 자는데?
3 이름없음 2019/12/27 20:04:07 ID : u62LhAjdzTU 0
음.............딱히 뭐 특별한ㄱ거 없이 자는데 누워서 눈감고...
4 이름없음 2019/12/27 20:05:47 ID : nV9g2Gmk9vw 0
그리고?????
5 이름없음 2019/12/27 20:08:26 ID : u62LhAjdzTU 0
잘때.. 어 ...... 배개는 다이소 인형이랑 뽑기에서 뽑은 인형, 그리고 엄마가 인터넷에서 사준 배개... 이불도 인터넷에서 산 파란색 이불... 가슴정도까지 덮고.. 잘때는 오른쪽 보고 자면 좋대서 오른쪽으로 자고......
6 이름없음 2019/12/27 20:08:46 ID : u62LhAjdzTU 0
또...........습관 같은거 없는데ㅠㅠㅠㅠ
7 이름없음 2019/12/27 20:08:55 ID : u62LhAjdzTU 0
아 진짜 무서워ㅠㅠㅠㅠ
8 이름없음 2019/12/27 20:18:06 ID : Wrs5Vhy1zQl 0
걍 개소리 왜 관상이 좋아요 하는 도를 믿습니까 정도로 생각하셈 뭘 진지하게 믿고그래
9 이름없음 2019/12/27 20:19:54 ID : yJSHCmHCruk 0
그냥... 그 분 망상 아닐까?
10 이름없음 2019/12/27 21:49:17 ID : woINumtvxu6 0
나도 살짝 비슷한(? 경험,, 예전에 역 앞에서 친구 기다리는데 저쪽부터 걸어오시던 어떤 여자분이 갑자기 어디 아프지 않냐고 하시는 거야 그래서 아픈 데 없다고 했더니 그 분이 고개를 갸웃 하시면서 허리 아플텐데.. 이러고 가셨던 적이 있어 그 때 생리 중이라 허리가 아팠었는데 난 어디 아픈 티도 안내고 그냥 서있었는데.. 심지어 무거운 가방같은 것도 전혀 안 매고있었는데 어떻게 아셨는지 신기했어 그 분 가고 나서야 내가 지금 허리가 아프고 저 분이 그걸 아셨다 라는 걸 깨달아서 어떻게 알고 말하신 거냐 여쭙지도 못했어 ㅠㅠ 한 3년 전 일인데 계속 생각나네 보통 같으면 그냥 주위 사람이 허리 아파보여도 그냥 지나치지 않나..? 혹시 그 때 내 허리에 (귀신같은)뭔가가 보여서 그랬던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냥 우연일 수도 있지만
11 이름없음 2019/12/28 00:31:27 ID : tg3O6Y3yNtc 0
잘 때 인형이랑 같이 자면 안 좋대
12 이름없음 2019/12/28 02:21:15 ID : msnPbbbdBhs 0
인형이 좀 많으면 정리하는게 좋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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