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궁금한게 있는데 (2)
2.제2외국어 스트레스 받아... (1)
3.새학기때 무리 옮기는법 (1)
4.천국이 있다고 믿으면 믿어져? (1)
5.친구문제 (5)
6.입양아 (12)
7.소통앱 추천해줘 (2)
8.여기다 올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2)
9.ㅇㄴ.진짜 애들이 나 대놓고 무시함 (5)
10.친구 너무 짜증나 손절할까 도와주라 (5)
11.미술관련 (25)
12.제가 잘못한 건가요? (4)
13.임신이면어떡하지 (27)
14.위층에서 강아지 학대하는 거 같은데 (3)
15.. (1)
16.고등학교1학년에 자퇴했어 (29)
17.직장에서 나한텐 장애인조차 아깝다고 하더라 (17)
18.대학을 가는게 우울해 (15)
19.배아파 (2)
20.가끔 그렇게 생각해봐 살기 싫을때 꼭 봐 (3)
1
이름없음
2019/12/30 21:50:44
ID : 89wHzRwnCqk
0
초등학교때부터 몸이 뚱뚱했어 (현재 키 168에 몸무게 89~91왔다갔다해) 근데 겉으로보기엔 심하게 뚱뚱한건 아니고 통통 정도인데 그냥 살집있고 그런애구나 정도로 보인단말이야 근데 남자애들은 살집 좀만 있다 싶으면 돼지니 뭐니 하며 놀리잖아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너무 심했고 심지어는 하교시간에 실내화를 갈아신는 현관에서 구석에서 갈아신고있는데 모르는 선배들까지 2~3명이서 길을 막는다며 실내화가방으로 나한테 휘두르길래 마중나오신 친할머니한테 울면서 달려가서 안겼었고 2학년땐 이사 갈겸 학교도 전학갔었어
2
이름없음
2019/12/30 21:51:15
ID : 89wHzRwnCqk
0
근데 다른 초등학교에서도 왕따는아니고 여자애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게지내면서 있는데 반에 통통한 남자애랑 같이 지내는 남자 무리들이 날 막 놀렸단말이야(통통한 남자애를 A라고할게) 그렇게 초등학교5학년이 됐어 그와중에 약간 도우미반 같은게 있었어 지능이 우리보다 살짝 느린 친구들이 방과후에 사용하는 반인데 그중에 한명이 우리반이었어
3
이름없음
2019/12/30 21:52:11
ID : 89wHzRwnCqk
0
그 남자아이를 내가 잘 챙겨주고 하니까 쌤이 너가 잘 챙겨주고 같이 졸업하면 좋겠다고 하셨었고 그래서 같이 잘 놀고 했는데 그게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이 아니꼬웠나봐 A가 너 그 모질이랑 사귀냐며 놀렸고 여자애들은 그 친구 데려와서 얘가 사귀재요~ 하면서 나랑 엮어서 놀렸고 나도 어린마음에 약간 싫었어 다만 티를 내진못하겠고 학교끝나고 엄마한테 괜한 화풀이만했지
4
이름없음
2019/12/30 21:53:45
ID : 89wHzRwnCqk
0
그렇게 살다가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했는데 A랑 같은학교가 된거야 반이 다르게돼서 그냥저냥 지냈었고 중학교1학년 2학기쯤에 날씨가 추워지는데 내 자리는 교실 앞문 바로 앞이었는데 그날 감기기운도 있고 생리통도 있어서 담요두르고 엎드려서 쉬고 있는데 남자애들이 문을 열고 다니니까 1차적으로 화가나서 야 니들 문닫고다녀 하면서 신경질적으로 문 닫으니까 여자애들은 이해하는눈치지만 남자애들은 웅성거리더라고 그러다가 주번이라 칠판닦고있는데 A가 우리반 남자애들이랑 장난치다가 내이름을 부르면서 ㅇㅇㅇ 니애미! 라는거야 내가 순간적으로 너무 빡쳐서 걔 한테 달려가서 미친놈이 왜 욕하고 지X이야 라며 욕을하면서 머리채잡고 없는 힘 쥐어짜서 등을 때렸어 그랬더니 A가 애 뒤통수를 잡더니 무릎으로 니킥 5번을 날리더니 도망가는거야 나는 컥컥거리다가 죽어라 울면서 뛰어서 너 죽여버린다고 어딜 도망가냐면서 너무 화가난 나머지 반에 와서 칼 있는애 있냐며 울며불며 소리치다가 애들이 멀뚱멀뚱하니까 A를 다시 쫒아갔어
5
이름없음
2019/12/30 21:55:19
ID : 89wHzRwnCqk
0
그러다 다른 달리기빠른 남자애이자 우리반 반장이 야 쌤불러와! 라며 A 담임이랑 우리반 담임을 불러서 상황은 끝나고 학생부에 같이 올라갔고 내 잘못인정하며 반성문 쓰고 그렇게 흐지부지 끝났고 그때부터 내 사춘기가 시작된거같아
6
이름없음
2019/12/30 22:01:05
ID : 89wHzRwnCqk
0
그렇게 그 사건 이후론 A를 만나지도않았어 다만 다른 사건이 또 터진거야 우리때부터 자유학기제가 시작된걸로 기억하는데 자유학기제 하면서 나는 방송댄스부에 들어갔어 초등학교때부터 알던 친구도있었고 B랑나랑 알던사이 C랑 D는 중학교 올라와서 만났던 친군데
그렇게 4명이서 친해지고 밥도 같이 먹으며 다녔고 나랑 D랑 잘붙어다니고 B랑C랑 잘 붙어다녔고 뒷담화도 그 사이에서 많이 오갔지 이렇게 4명이서 지내는데 E라는 친구랑 나랑 또 잘붙어다녔어 초등학교때 잘 지내서 E가 우리반에 찾아오면 D가 너 저리가 내가 스레주 만나러왔어 라며 E를 돌려보냈고 어느날 점심시간엔 E가 같이 밥먹을 친구가 없다며 나한테 왔어 근데 나는 B,C,D랑 같이 먹기로 해서 미안해 오늘은 같이 못먹을거같아ㅠㅠ 하며 돌려보내는데 C랑D가 미친년 왜 스레주한테와서 저래 라며 다 들리게끔말한거야
7
이름없음
2019/12/30 22:05:19
ID : 89wHzRwnCqk
0
그 다음날인 주말에 우리집앞에 E랑 다른학교다니는 E랑 나랑 친한 여자애랑 그 여자애랑 친한 여자애가 아주 눈 찢어질듯하게 무서운 화장을하고 온거야 너 우리 E 왕따시켰다면서? 나대지마 아는 오빠들 풀어놓기전에 행실 똑바로하고다녀 라며 나를 협박하는거야 나도 너무 억울하니까 상황 해명을 다 했지 내가 언제 왕따를 시켰냐 오히려 내가 잘 챙겨주고 다녔으며, 왕따를 시킨건 내가 아닌 다른애들이라며 해명하니깐 집으로 다시 들어가라는거야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엄마한테 얘기를 했어 근데 아버지가 들으셨나봐 아버지는 약간 화를 참지 못하시고 그 미친년들 어딨냐며 5분정도 뒤에 나랑 찾으러 나갔고 다시 들어와서 나한테 손찌검을 하셨어 뺨 1대 머리 1대를 손으로 때리셨어 미친년이 어떻게 하고다니면 저런것들이 꼬이냐면서
8
이름없음
2019/12/30 22:09:36
ID : 89wHzRwnCqk
0
그날 너무 억울해서 E랑 완전히 연락을 끊고 잘 지내지도 않았어 그렇게 사단을 만든D랑은 2학년 올라가서 완전히 연을 끊었고 2학년 1학기땐 B랑 C랑 학폭위가 열렸어 학교 밖에서 싸웠다는 이유로 그 사건이 D랑 멀어지게 된데에도 C도 포함이 되어있었으니까 내가 C한테도 뭐라했었지 너랑 D때문에 E랑 멀어지게 됐다면서 근데 B는 그 상황을 다 봤었으면서도 C랑지내면서 나랑도 지냈지 그러다가 어느날 만나서 싸우지말고 상황 해결하자고 해서 학교 끝난 후 셋이서 만났어
9
이름없음
2019/12/30 22:13:27
ID : 89wHzRwnCqk
0
만나니까 내가 말거는것도 무시하고 지들끼리 앞장서서 근처 공원으로 가는거야 그러더니 그네를 타더니 C가 어우 저아줌마 뭐야 이러면서 나를 비꼬는듯이 뒤를 쳐다보며 얘길하고 B는 대충 맞장구 치면서 그러게 하더니 화장실로 가는거야 그래서 난 쫒아가서 계속 말을걸었지 뭐하는거냐고 상황해결 안하느냐고 했는데 C가 손 씻으면서 날 흘깃 바라보면서 하는소리가 저 돼지년 여기까지 따라왔네 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미친년이 어디다가 입을 함부로 놀리냐며 손목을 딱 잡고 벽에 밀어놨어 다른부분 터치 안하고 (C키는 152정도였어 나는 165였고) 근데 애가 무서웠나봐 울면서 살려주새요 라길래 어이가 없어서 난 너 안죽인다고 니가 먼저 인신공격한거 아니야?
10
이름없음
2019/12/30 22:18:54
ID : 89wHzRwnCqk
0
라면서 말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오셔서 그 상황만보고 날 나쁜년처럼 보더니 학생 지금 뭐하는거야 라면서 째려보는거야 와중에 C는 B보고 신고하라는 소리만 하고있고 B는 칸에 들어가서 신고하고 우린 아주머니 손에 끌려서 근처 벤치로 가서 경찰분들 기다리다가 경찰분들 오시고 그냥 사건이 해결됐고 다음날 학교에선 학폭위니 뭐니 하다가 쌤들한테 혼나고 우린 괜히 또 그 상황이 어이없고 웃기니까 서로 보다가 웃음터져서 학폭위 끝나고 다시 사이좋게 지내기로 했어 그러다가 또 셋이 만나서 놀기로 한 날에 B랑C가 독서실을 가자더라고 근데 독서실에 컴퓨터있는거 알지? 그걸로 유튜브 보고 게임을 한다는거야 분명 책을 읽기로 해놓고. (내가 폐쇄공포증 때문에 그렇다고 계단이랑 엘리베이터를 혼자 못다녀) 약속을 어겼다는 느낌에 이럴거면 그냥 나가서 놀자니까 또 둘이 화장실로 가는거야
11
이름없음
2019/12/30 22:21:46
ID : 89wHzRwnCqk
0
그래서 따라가니까 하는소리가 B가 그럼 너도 컴퓨터 하던가 라는거야 아무리 그래도 여기에서 컴퓨터 전세낸것도 아니고 다같이 사용하는건데 10대중에 3대를 우리가 놀려는 목적으로 쓸거면 7명을 제외한 3명에게 피해가 가는거라니까 C가 하는소리가 사람없잖아~? 이러면서 뚱뚱한게 생각도 짧아요 ㅉ 라면서 말하는거야 내가 어이없어서 그냥 인신공격하며 사람하나 없애려하냐? 나랑 지내봤으면 그 말이 나한테 스트레스 얼마나 심한지알면서 하는소리냐고 내가사라졌음 좋겠냐니까 둘 다 그렇다는거야 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12/30 22:24:34
ID : 89wHzRwnCqk
0
개빡쳐서 내가 칼 가위 내놓으라고 내가 니들 앞에서 죽어준다니까 B가 가위를 꺼내주더라? 그래서 홧김에 손복을 5번을 세게 그었어 피는 흐르다못해 뚝뚝 떨어졌고 그걸 본 애들은 꺄악 거리며 소리지르고있었고 시끄러운소리에 사서 선생님들이 나오셔서 나를보더니 약국에 가서 손목을 치료해 주시더라 무슨일인진 모르겠지만 하지말라면서 그 날 울면서 집에 갔었어 교복은 피에 물들어있었고 엄마한테도 혼날까봐 교복에 핏물 빼고 그러고 학교에서도 혼났지 밖에서 왜그러고 다니냐면서
13
이름없음
2019/12/30 22:28:04
ID : 89wHzRwnCqk
0
그렇게 쌤한테 혼나고 B랑은 어찌저찌 화해 했어 애가 미안하다며 울길래 받아줬지 그러다 2학기때 전학갔는데 도저히 학교를 못다니겠는거야 또 같은일이 반복될까봐.. 그래서 무단으로 학교 안나가고 조퇴하고 하면서 어찌저찌 중학교 졸업까지 마쳤어 올 해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그래도 잘 다녀야지 싶었는데 중학교1~2학년때 알던애들이 많은거야 그래서 1학기 말쯤부터 다시 학교를 못나갔어 무서워서 그러고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시작할즈음에 자퇴를 했어
14
이름없음
2019/12/30 22:29:18
ID : 89wHzRwnCqk
0
아버지는 모르셔 아직 내가 학교 다니시는줄알아 엄마만 아셔 그래서 아빠 일 안나가시는날엔 학교 가는척하고 밖에 나와서 학교 가기 싫어하는 B랑 하루종일 시간을 때웠지
15
이름없음
2019/12/30 22:32:21
ID : 89wHzRwnCqk
0
자퇴후 계획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알바를 하고, 주말엔 검정고시 공부하며 쉬는거였어 하지만 해본거라곤 고1 1학기때 잠깐배운 커피 내리는거 밖에 해본적없는 17살을 어디서 받아주겠어..
그래서 한달간은 애써서 구하다가 이내 포기해버리곤 그냥 B가 시간된다니까 걔랑 평일에 만나서 지낸것 뿐인상태로 오늘, 2019년 12월30일까지 온거야
16
이름없음
2019/12/30 22:34:43
ID : 89wHzRwnCqk
0
근데 B어머니께서 오늘 우리 엄마한테 문자가 왔어 스레주한테 B랑 연락하지 말라고 해주세요. 우리딸은 자퇴안하고 졸업해야하니까 평일에 부르지말라고 평일에 만날수 있냐 물어본게 잘못이긴하지만 명령조로 나를 깎아내리듯이 말하면 엄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기분상하잖아 그래서 그 문자 엄마가 읽기만하고 답장 안했어
17
이름없음
2019/12/30 22:37:12
ID : 89wHzRwnCqk
0
그리고 심지어 내가 혼자 밖에 잘 못다녀.. 초등학교때부터 외모에 대한걸 많이 신경썼었고, 상처받아서 남들시선이 무섭거든 그래서 B한테 내일 시간되느냐고 물어보면 B도 내가 혼자 못다니는걸 아니까 오전엔 시간된다 좀 늦게 들어가도 된다 해서 만나는거였거든 항상 시간되느냐 물어볼땐 난 너가 만약 안된다하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야되니 확실히 말해달라고
18
이름없음
2019/12/30 22:38:50
ID : 89wHzRwnCqk
0
그렇게 얘길했음애도 불구하고 B는 본인이 괜찮다며 날 만나줬던거여서 너무 고마운거야 나는. 그래서 얘랑 이렇게 지내는데 B어머니는 그게 못마땅하신거지 자퇴한건 네 선택인데 우리딸까지 학교를 못가게 막느냐고. 근데 내가 이걸 구구절절 어머니께 설명할 수가 없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야
19
이름없음
2019/12/30 22:39:25
ID : 89wHzRwnCqk
0
그렇게 오늘 B어머니께 연락하지말란 문자 받고 B는 폰압이고 너무 억울해서 예전 일부터 다 풀어봤어
20
이름없음
2019/12/30 22:43:33
ID : 89wHzRwnCqk
0
아버지께 자퇴했다고 말씀 못한 이유는 아버지는 내가 어떤일을 선택하더라도 손 부터 올라가셔.. 유치원 다닐때도 엄마가 맞는소리 들리면 언니랑 방에서 둘이 안고 이불덮고 누워있었고 언니 없을땐 혼자 그러고 있다보니 폐쇄공포증도 생긴거야 언니도 학교문제로 아버지한테 엄청 맞았어 아버지한테 맞다가 왼쪽 눈썹 끝부분이 찢어져서 8방인가 꼬맸었고, 언니가 쇠로 된 골프채로 머리를 맞기도 했고 나도 많이 맞고 자랐어 그래서 난 자퇴얘기를 못한거야.. 지금도 아버지가 싫어 밉고.. 내 아버지가 아니었음 좋겠어 근데 어쩔수없이 아버지 앞에선 웃고 눈치보며 장난치고 아버지 눈치보며 말하면서 살고있어
21
이름없음
2019/12/30 22:44:14
ID : 89wHzRwnCqk
0
친구들한테 이런얘기하면 다들 공감을 안해주더라고 공감하는척하며 본인얘기로 넘겨버리니까 제대로 풀지도 못하고 혼자 끙끙앓고 있는거야 그냥
22
이름없음
2019/12/30 22:44:30
ID : 89wHzRwnCqk
0
내년엔 2년제 고등학교로 편입학 할 생각이야
23
이름없음
2019/12/30 22:47:25
ID : 89wHzRwnCqk
0
이제 힘들고싶지가 않아 누가 뭐라든 그냥 내가 언제까지 살진 모르지만 내 남은 삶 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것, 누릴수있는것들을 다 해보고 누려보고싶어.. 근데 솔직히 제일 원하는건 아버지가 사라지는거.. 어쩔때보면 가장 안쓰러운 사람이 아버지인데 그만큼 우리 가족한테 손찌검, 폭언을 일삼으시니까 쌓일대로 쌓여서 아버지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그럼 엄마도, 나도 행복할것같거든..
24
이름없음
2019/12/30 22:49:05
ID : 89wHzRwnCqk
0
엄마도 아버지 눈치 안보고 아버지 성격닮은 내 눈치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어 엄마한테도 항상 너무 미안하고 속상해 근데 항상 이렇기 후회하면서도 엄마한테 같은 행동, 말들을 하니까 나도 내가 밉고 나쁘고 속상해.. 어떻게 하면 좋을자 모르겠어 내가 없어지면 더 좋을것같기도하고..
25
이름없음
2019/12/30 22:49:49
ID : 89wHzRwnCqk
0
나중에 와서 속상한일이나 힘든 일 있을때 이을게
근데 그런 일 없었으면 좋겠다 이제는
26
이름없음
2019/12/30 22:50:51
ID : 89wHzRwnCqk
0
다 쓰고나서 보니 너무 뒤죽박죽으로 썼네 ㅋㅋㅋ .. 그래도 볼사람은 보고 아닌사람은 그냥 넘겨줘..다들ㅠㅠ
27
이름없음
2019/12/31 15:22:40
ID : Alu9y5bvco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8
이름없음
2019/12/31 17:21:52
ID : B81dyIFdzXs
0
아니ㅋㅋㅋ 말을 뭐 그따구로 하냐 여기가 하소연판인데 여기서 이러지 어디서 이래
29
이름없음
2019/12/31 17:24:31
ID : 89wHzRwnCqk
0
상담도 상담기관에서 받아봤었어 근데 상담을 받으면 받을수록 상담선생님께서 이 상담이 끝날때까지 상담을 하루도 빠지면안된다고,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상담기관이랬나? 그래서 빠지게되면 어쩔수없이 경찰관분들이랑 같이 너희집을 찾아야한다해서.. 상담문제가 심리상담, 가정폭력 등으로 들어가있거든 중학교때 아버지께 손찌검을 많이 받아서 학교에서도 상담하고 했는데 도무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여서ㅠㅠ
레스 작성
2레스궁금한게 있는데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1레스제2외국어 스트레스 받아...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1레스새학기때 무리 옮기는법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1레스천국이 있다고 믿으면 믿어져?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5레스친구문제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12레스입양아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2레스소통앱 추천해줘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2레스여기다 올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5레스ㅇㄴ.진짜 애들이 나 대놓고 무시함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5레스친구 너무 짜증나 손절할까 도와주라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25레스미술관련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4레스제가 잘못한 건가요?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27레스임신이면어떡하지
6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3레스위층에서 강아지 학대하는 거 같은데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29레스» 고등학교1학년에 자퇴했어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17레스직장에서 나한텐 장애인조차 아깝다고 하더라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15레스대학을 가는게 우울해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2레스배아파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0
3레스가끔 그렇게 생각해봐 살기 싫을때 꼭 봐
2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3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