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 한 여고생의 공부일기📚 (21)
2.💙 (146)
3.X (172)
4.. (100)
5.心梨 (3)
6.중3이다 일기쓴다 (8)
7.노랫말 (67)
8.自分自身 (10)
9.좆같게 살았고 살고 있지만 그만큼 ㄹㅈㄷ인 내인생 (480)
10.Felicita (1)
11.가장 특별한 존재야. (118)
12.💜 (70)
13.비버황궁에서 나온 비버선생 (10)
14.. (84)
15.하길 잘했다 (1000)
16.. (7)
17.뭘고를지몰라준비해봤어둘중에하나만골라예스오얼예수 (25)
18.녹아버린 얼음 (1000)
19.. (2)
20.한밤의 로큰롤 (541)
1
이름없음
2020/01/03 19:39:37
ID : 1g59jwHDs66
2
"I'd steal a shadow for you, I'd love you like a knife"
놀랐지?
502
이름없음
2020/05/25 23:50:07
ID : skoNze2NupV
0
as he faced the sun he cast no shadow
503
이름없음
2020/05/25 23:51:38
ID : skoNze2NupV
0
여름에는 오아시스 2집과 스톤로지스 1집과 히츠지분가쿠와
504
이름없음
2020/05/25 23:52:41
ID : skoNze2NupV
0
아 여름
505
이름없음
2020/05/25 23:56:10
ID : skoNze2NupV
0
자야겠다 안녕
506
이름없음
2020/05/26 00:05:05
ID : lg7usnWpgji
0
안녕 오랜만이네 항상 반가워
507
이름없음
2020/05/29 18:09:17
ID : skoNze2NupV
0
안녕!!
508
이름없음
2020/05/29 18:09:30
ID : skoNze2NupV
0
나 지금 신라면 건면 컵 먹고 있당
509
이름없음
2020/05/29 18:10:04
ID : skoNze2NupV
0
건면을 먹어보기 전까지 내가 제일 좋아하던 라면은 왕뚜껑이었는데 이제 바뀜
510
이름없음
2020/05/30 20:35:16
ID : skoNze2NupV
0
아 신라면 건면.... 먹고 싶다.........
511
이름없음
2020/05/31 21:44:35
ID : skoNze2NupV
0
신라면 건면
512
이름없음
2020/05/31 21:44:40
ID : skoNze2NupV
0
먹고 싶다
513
이름없음
2020/05/31 21:44:55
ID : skoNze2NupV
0
왜 라면처럼 맛있는 음식이 몸에 안 좋은 걸까....
514
이름없음
2020/05/31 22:11:56
ID : skoNze2NupV
0
신
라
면
건
면
515
이름없음
2020/05/31 22:12:18
ID : skoNze2NupV
0
하지만 우리집에 있는 라면은 진라면 매운맛
516
이름없음
2020/05/31 22:13:00
ID : skoNze2NupV
0
신라면 건면 맛있는데 양이 좀 적고 비쌈 그리고 뿌셔뿌셔처럼 먹을 수 없어
517
이름없음
2020/05/31 22:13:29
ID : skoNze2NupV
0
요새 알바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집에 오면 아무것도 못 한다
518
이름없음
2020/05/31 22:13:44
ID : skoNze2NupV
0
아 나의 이상은 멀고도 멀구나
519
이름없음
2020/05/31 22:14:12
ID : skoNze2NupV
0
초심을 잃지 않을 수 있다면 지금쯤 나는 많이 변해 있을 텐데
520
이름없음
2020/05/31 22:23:54
ID : skoNze2NupV
0
있잖아 나는요
있잖아요 나는
521
이름없음
2020/05/31 22:30:19
ID : skoNze2NupV
0
순간의 기분을 저장할 수 있다면 참 좋겠지 맨날 돌려보고
522
이름없음
2020/05/31 22:30:31
ID : skoNze2NupV
0
그럼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이 줄어들 거야
523
이름없음
2020/05/31 22:45:14
ID : skoNze2NupV
0
왜 항상 내가 호구가 되어야 하죠?
524
이름없음
2020/05/31 22:57:12
ID : skoNze2NupV
0
우리집 식구 중 누군가가 라면을 먹는 것 같다 라면 냄새가 나
525
이름없음
2020/06/07 21:46:53
ID : skoNze2NupV
0
왜 이러고 살까
526
이름없음
2020/06/07 21:47:02
ID : skoNze2NupV
0
돈이 없으니까 이러고 살지
527
이름없음
2020/06/07 21:47:15
ID : skoNze2NupV
0
돈 그놈의 돈
528
이름없음
2020/06/07 21:49:51
ID : skoNze2NupV
0
식당~ 이연복~
529
이름없음
2020/06/07 21:50:07
ID : skoNze2NupV
0
로또 당첨됐음 좋겠다
530
이름없음
2020/06/07 21:50:28
ID : skoNze2NupV
0
약 안 먹은지 열흘이 넘었어
531
이름없음
2020/06/07 21:50:39
ID : skoNze2NupV
0
병원 가야 하는데 피곤하고 귀찮아
532
이름없음
2020/06/08 01:30:13
ID : skoNze2NupV
0
제발
533
이름없음
2020/06/08 01:30:45
ID : skoNze2NupV
0
엉망진창으로 살고 싶어요
534
이름없음
2020/06/08 01:31:07
ID : skoNze2NupV
0
내가 못 죽을 건 또 뭐야
535
이름없음
2020/06/08 01:56:05
ID : CnXvA45bvh8
0
여름엔 역시 MG지 개인적으로 5, 6월은 DLBIA 땡김
536
이름없음
2020/06/08 21:06:26
ID : skoNze2NupV
0
그치 뭔가 시원해ㅋㅋㅋ
537
이름없음
2020/06/08 21:06:50
ID : skoNze2NupV
0
mgmt 1집도 추가
538
이름없음
2020/06/08 21:10:37
ID : skoNze2NupV
0
미국 어떤 래퍼가 그랬다며 자전거 위에서 우는 것보다 롤스로이스 위에서 우는 게 더 낫다고
539
이름없음
2020/06/08 21:10:52
ID : skoNze2NupV
0
정확한 문장은 아니지만 대충 저런 느낌이었음
540
이름없음
2020/06/08 21:12:20
ID : skoNze2NupV
0
요새 삶의 낙이 없음
541
이름없음
2020/06/08 21:12:56
ID : skoNze2NupV
0
장작처럼 정수리부터 두쪽으로 쪼갈라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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