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왜이러고 있는거지 랜챗 깔았는데 (3)
2.얘들아 고등학교 기숙사 ㅠㅠ (2)
3.나 예비고2야...근데 (3)
4.오늘쌍수했는데 자꾸 징그럽데 (7)
5.내 남사친 착한거임 ? (6)
6.심장이 이상해... (4)
7.담배피는여자 별로임? (13)
8.아침에 일어나면 (2)
9.생리좆까 (1)
10.내 친구 (1)
11.. (1)
12.급해 예비소집 빠질 핑계없을까 (2)
13.나 모르는 사람이 문두드리는거 못열어준다 (8)
14.쌍수하다가 사후세계갈뻔 후기쓴다 (5)
15.사람을 못 믿겠어.. 그래서 기댈사람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 (3)
16.가족애가 뭔지 모르겠다 (3)
17.. (3)
18.주근깨 다들 어떻게 생각해? (18)
19.사망보험금이나 타고싶다 (2)
20.얼굴이 비대칭이야 (10)
1
이름없음
2020/01/17 00:37:30
ID : pbyE9Apbxu8
0
말 그대로 피가 이어졌다는 이유로 사랑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 내가 어려서 그런가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랑 안 살고 이곳저곳에 맡겨져서 그런가... 유년기 때 큰엄마랑 좀 오래 살았는데 학대 비슷한 걸 당하면서도 난 유일한 보호자인 큰엄마에 대한 애착이 있었음 친구들이 집에서 있었던 일 듣고 너네 큰엄마 이상해 라고 여러번 말하기 전까진 진짜 하나도 몰랐었다 들을 때마다 개충격 먹었었고... 대충 가족애가 그런 거냐? 존나 좀 머리가 커서 사리분별 좀 하고 반항할 줄 알게 됐을 때도 폭언 듣고 울면서도 큰엄마를 따르는 건 디폴트값이었다 이게 가족애인가? 물론 지금은 치가 떨리도록 싫음 외할머니랑도 꽤 오래 살았는데 난 앵간한 또래들보다 개방적이거든... 왜냐면 레즈니까... 근데 할머니는 내가 대학 졸업하자마자 취집하길 원할만큼 씹보수적임 할머니가 저런 말 할 때마다 정 떨어지긴 해도 엄마보다 할머니가 좋다 나 진짜 엄마가 싫거든 할머니랑 마찬가지로 나 좋은대학 가서 대충 늙다리한테 취집하길 원하는데 엄마가 저런 말 하면 진짜 개빡치고 용서할 수가 없고 스트레스 받아 주체가 안 돼서 몰래 화장실 벽에 머리 찧기까지 함 진짜 엄마 너무 싫어 미치겠고 이럴 때마다 내가 패륜아인건가 싶고 그럼... 근데 유년기 때 얼굴 한번 못봤는데 정이 붙겠냐고
2
이름없음
2020/01/17 00:49:51
ID : JVanDteMp9h
0
나도나도 가족애 ㅆㅂ다 좃까고 진짜 호적에서 파이고싶어ㅠ 난 갓성인이지만 돈 벌게되고 어느정도 모으게 돼서 자립하면 다 손절할거야 진짜...
3
이름없음
2020/01/17 03:24:44
ID : QlbhgklilyH
0
나는.. 잘 기억 안나는데 엄마가 나 진짜 어렸을때 충격적인짓을 좀 했어서 그것도 그렇고
겉으로는 보통 가정 처럼 화목해 보이(보여야하고)고 속은 가정불화만 몇십년째 쌓여가서 대화 자체도 안돼서 ㅋㅋㅋ 가족애 ㅈ도없음
사랑받고있다 느낀적은 유년기 이후로 한번도 없었고 그 이후부턴 내가 안심돼는 존재인가, 믿어주길 바라면서 버텨오는걸 가족애라 생각했던것 같다. 남들에겐 당연한건데 그게ㅋ ㅈㄴ힘들다
레스 작성
3레스나 왜이러고 있는거지 랜챗 깔았는데
2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2레스얘들아 고등학교 기숙사 ㅠㅠ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3레스나 예비고2야...근데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7레스오늘쌍수했는데 자꾸 징그럽데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6레스내 남사친 착한거임 ?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4레스심장이 이상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13레스담배피는여자 별로임?
2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2레스아침에 일어나면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1레스생리좆까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1레스내 친구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1레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2레스급해 예비소집 빠질 핑계없을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8레스나 모르는 사람이 문두드리는거 못열어준다
5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5레스쌍수하다가 사후세계갈뻔 후기쓴다
10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3레스사람을 못 믿겠어.. 그래서 기댈사람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3레스» 가족애가 뭔지 모르겠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3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18레스주근깨 다들 어떻게 생각해?
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2레스사망보험금이나 타고싶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10레스얼굴이 비대칭이야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