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자 발사이즈235 (12)
2.한국인 여자한테 말걸었는데 엄청 차갑게 대함 (16)
3.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을 만나러가는데 (27)
4.엄마가 갱년기인데 (4)
5.전남친 새개끼 자꾸 생각나네 개짜증나서 (9)
6.친구랑 싸운지 2주쯤 됐는데 화해할 생각이 없나봐 (5)
7.나 술 많이 먹어서 엄마랑 엄청 싸웠거듬? (11)
8.나 몸에 무슨 문제 있는걸까? (8)
9.내가 남을 존중할 줄 모르는건가? (5)
10.커뮤니티 sns에서 데인적이 많아서 무서워 (12)
11.난 이제 (4)
12.일찍 일어나는 방법이 모가있을까ㅜㅜㅜㅜ??? (4)
13.. (4)
14.ㅅㅂ 가족들한테 왕따 당하는 중..ㅅㅂㅅㅂ 서럽다 (7)
15.변비와 츼질 (4)
16.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이상한 건 아니지? (6)
17.쌍수때문에 고민이야 (9)
18.원래 모르는 사람한테 이런 장난치냐 (2)
19.친구가 없음 (9)
20.나 남자친구가 우는게 너무 (18)
1
이름없음
2020/01/20 01:30:34
ID : BxPg2KY3yE5
0
어떻게 화해할까...
어젠 내가 엄청 취해서 엄마가 화났는데 오늘 친구 데려다 주느리고 12시에 왔거든 그래서 엄마가 너 그럴거면 그냥 나가서 살라고 집에 들어오지말라고 했거든 낼 엄마랑 같이 운동가거든.... 화해 하는 방법 쥼......와 진짜 ...ㅠㅠㅠㅠㅠㅠ부탁해...
2
이름없음
2020/01/20 01:33:28
ID : g0pU0nDvA6p
0
자식이 미워도 그 일시적인 감정 하루 더 유지되는건 못본 것 같아. 그냥 조그마한 음료 같은거라도 건네주면서 어제 일에 대해 사과하면 어머님은 금방 화 풀리실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0/01/20 01:42:43
ID : o6i4NArBArt
0
너레더 어머님이 착하신 듯. 우리 엄마는 며칠씩 가던데. 지금은 신경 안 쓰지만 초딩 때는 진짜 가시방석이고 집 들어가는게 너무 싫었어. 학교 끝나고 집에 갈 시간이 가까워 오면 심장이 터질거 같고 오늘은 풀렸으려나 실낱같은 기대를 안고 들어가면 여전히 초상집 분위기... 성인이 된지 오래지만 그 시절 생각하기도 싫다.
4
이름없음
2020/01/20 01:42:46
ID : ZcmpSGso42J
0
애교
5
이름없음
2020/01/20 01:48:11
ID : BxPg2KY3yE5
0
우리엄마도 그래 진짜 나 밥 안차려주ㅜ서 조금 삐진적있는데 그걸로 1주일 넘게 갔다가 내 뺨 때리면서 너 같은 딸 필요 없다고 한 적도 잇어서 조금 두렵다....ㅎㅎ...
6
이름없음
2020/01/20 01:49:04
ID : BxPg2KY3yE5
0
막 먹을거 ㅈ면서 애교 떨어도 우리엄만 적어도 1주일 가는거 같아.... 좀 무섭디만 해볼게... ㅠㅠㅠ.....하아.... 벌써부터 심장 두근거리고 무서워
7
이름없음
2020/01/20 01:56:35
ID : g0pU0nDvA6p
0
너가 화해 하고싶은 마음이 크다는게 보여, 노력하면 결과는 호전될거라 난 믿어.
8
이름없음
2020/01/20 01:58:46
ID : ZcmpSGso42J
0
화이팅 !!
9
이름없음
2020/01/20 02:02:00
ID : BxPg2KY3yE5
0
넘 규마워 그래도 같은 어린시절을 공유한 거 같은데 살짝 아직까진 무서워 ㅜㅜ 또 뺨 맞을까봐
10
이름없음
2020/01/20 02:11:59
ID : VeY8koMqqjf
0
난 19살인데
나도 얼마 전에 처음으로 뺨 맞았따...
진짜 진짜 상처였어서 레주가 무서워 하는 게 넘 이해된다...
근데 다시 그런 일이 생길 거란 보장은 없잖아
너무 두려워 하지마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렀고 그때랑 완전히 같은 상황도 아니잖아
분명 잘 풀릴거야 걱정하지말구
어머님이랑 어서 화해해 ! (๑˃̵ᴗ˂̵)و
11
이름없음
2020/01/20 02:18:00
ID : BxPg2KY3yE5
0
에구 나랑 같은 경험이여서 뭔가 친근감 생겨도 좀 내가 미안학.된다 그래도 진짜 낼 엄마가 거부해도 10번 더 다가가 볼게!!! 고마워 진짜 덕분에 용기가 생겼어'ㅜ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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